내 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 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제 알 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 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1 2 3 4 5 6 7 Hey
베이비 리슨 모습도 똑같던데
왜 넌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
너의 곁으로 갈꺼야 널 내 여자로 만들거야
아직은 망설이고 있지마는1-2-3-4
1. 언제라도 네게 잘 보이길 원했고
너의 눈에 눈과 마주치길 원했고
네 맘속에 꼭꼭 들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너의 뒷통수만 보았어
너를 외면하는 나를 상상했었고
네가 아닌 다른 사람 그려봤었고
애써 너를 잊어보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너의 인형인건 나인걸
왜 너는 몰랐던거야 눈물이 나게 한거야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내 모습에 원망 많았어
더이상 망설이지마 망설이지마 그렇게 애태우지마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와 주기를 바래 나만의 사랑아
아직 너만은 절대 포기 못해여기까지와 그냥 갈 순 없어
나의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나 단 한번도 너 없인 웃진못해
네가 아니면 나를 깨울 수 없어
내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내 몸 바쳐
이젠 내려와 줘 내곁으로 잡을 수 있게 야이야이
헤헤 헤이 베이비 리슨 모습도 똑같던데이
왜 넌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
너의 곁으로 갈꺼야 널 내 여자로 만들거야
아직은 망설이고 있지마는1-2-3-4
왜 너는 몰랐던거야 눈물이 나게 한거야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내 모습에 원망 많았어
(더이상 망설이지마) 망설이지마 그렇게 애태우지마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와 주기를 바래 나만의 사랑아
아직 너만은 절대 포기 못해
여기까지와 그냥 갈 순 없어
나의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나 단 한번도 너 없인 웃진못해
네가 아니면 나를 깨울 수 없어
내 천사인걸 알아 그대야 죽어도 너만을 사랑해 내몸바쳐
널 사랑해 사랑해 네 모든 지난 잘못 마저도
나 이해할게 애타게 울면서 망설였던 나날들
하지만 너 약속해 다신 날 혼자두진 말아줘
널 기다릴게 영원히 내 사랑아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
와 우
여름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 있어
안되겠어
우리 그냥
이쯤에서
헤어져 버려
내 품에서
흘린 눈물
너만큼 나
힘이 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 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 동안의 아픔들
그 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린 사랑했잖아
이제 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난 쓸쓸히 바닷가를
혼자 걸어 갈때
앗 나처럼 혼자 걷는
여잘 보게 됐고
난 그 뒤로 하염없이
쫓아가게 됐어
어딜 갔어
이 밤중에
도대체가
이해가 안돼
여기까지 여행 와서
나만 혼자 내버려두니
해변에서 만난 여인
많은 얘길 들려 주었지
잃어버린 사랑으로
여~기에 왔다고
돌아가면 나 역시도
혼자 될거라고
새벽이 오는 바다에
앉아 얘기 했지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그녀와
떠오르는 태양을
우리는 함께 본거야
기다리지마
이제서야 만났어
이제 다시
이별없는
사랑으로
만들거야
해변의 여인
나와 함께
다시 돌아가는
길에 보았지
예전에 그녀
멋진 자동차에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걸
별빛 반짝이는
저 하늘 아래
도시의 가로등
웃음 지을때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어둑 어둑해진
밤 하늘 아래
어딘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난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아무런 말 없이
홀로 거니네
외로운 밤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고 싶어
흘러가는 구름처럼
정처없는 이 내 발걸음
허전한 내 마음
그대는 알거야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속삭임
왜 이리 내 마음
적시어 있는지
애타는 마음을
너는 알겠지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왜 난 이리 널
그리는 걸까
왜 내 모습 보이지
않는 걸까
넌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우린 서로
사랑하니까
아싸!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주먹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따위 생각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 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 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가는
이 청춘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빙고!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 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욱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밤
내 가슴 멍울지게 해도 나 그대 미워하진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잔치를 벌려볼자 촛불잔치야
촛불잔치를 벌려보자 촛불잔치야
부슬부슬 비마저 내리면 울음이 터질것만 같아
그 사람 이름을 되뇌이다 하얗게 지새우는 밤
새벽바람에 실려오는 저 멀리 성당의 종소리
나 무릎 꿇고 두손 모아 그를 위해 날 태우리라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잔치를 벌려볼자 촛불잔치야
촛불잔치를 벌려보자 촛불잔치야
이제 우린
정말 끝난거야
니가 다시
확인시켜줬지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마지막 자존심까지
무너졌어
나를 만나기전
헤어졌단
예전의
그녀에게서
너를 떠나달란
말을 듣게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
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 거야
술취해 또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며칠이 지났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뿐야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
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거야
술취해 또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며칠이 지났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뿐야
우 우 우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어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우 우 우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It's disco time
baby
It's a
clear night
How y all feel
tonight
Alright
let's get it on
Wit some new
wave trance
If you're ready to
groove
Let me hear you
say yeah
Yeah yeah
one two three go!
워~~ 워~~ 워~~~~~~~
워~~ 워~~ 워~~~~~~~
나를 포기했어
너만 사랑했어
그것만으로도
부족했었나
바보같은 내게 내게
이럴수 있어~~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눈물로써 맹세했는데
다 필요없어
너의 행복찾아
나를 떠난다면
이제와서 나는
어떡하라고
다시 생각해봐
내게 이러면 안돼~~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붙잡고 싶어~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Get down and
find yo cutie
Jump around and
shake yo booty
이해못해
너의 그런 의미
Why me
진정 나를 사랑했니
Heart breakin
love rackin
너에게 모든걸 맡긴
now you packin
왜 착한
나를 자꾸 울려
Don't wanna
let's you go~
사랑하면 뭐해
정은 줘서 뭘해
순정바쳐
고작 눈물뿐인데
사랑한게 죄야
너를 원망않겠어~~
나 떠나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할께요
단 내 사랑은
잊지 말아줘~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혼자 우울했었지*
다른 여자 생긴거라면 혼자있고 싶어서라면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거야
우리 사랑을 위해
우리 이별하는 이유가 끝나버린 사랑이라면
추억할 수 있는 그날까지
살수는 있을거야
정말 나를 사랑했다고 나 없이는 못 살겠다고
하늘처럼 믿었었는데
이제와 헤어지자니
남은 사랑 어떡하라고 추억들은 어떡하라고
보고 싶어 눈물이 나면
정말 난 어떻게 해
아니 이건 꿈 일거야
믿을 수 없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이럴수 없어
(힘없이 축처진 내게 절만뿐인 삶이라도
이제껏 느껴본적 조차 없는 크나큰 아픔이라도
혼자라고 생각할때도 널 잧지 않아
이젠 널 생각해내기 조차 너무나 힘들어
그래 날 아프게 한건 니 모습이 아니겠지
물론 사랑하는 사람 이별하는 사람
모두 하늘의 장난인걸 하
하지만 날 이렇게 울린 탓을 하나님께 넘겨 버린다면
잘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야 내 하나님을 죽도록 원망할거야)
어쩌면 난너를 쉽게 잊을지 몰라
혹시 너 아닌 다른 기억도 지워진다면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 너의 모습 아름다웠고
이세상에 너하나만 사랑하는 내가 또 행복했어
우리 정말 이세상에서 함께할수 없는 거라면
같이 할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있어
그 누구도 다정했었던 예전모습 볼수 없겠지
이제 다신 우연조차 용납할수 없는 거라면
함께 할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 있어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삼등 삼등 완행 열차 기차를 타고
간밤에 꾸었던 꿈의 세계는
아침에 일어나면 잊혀지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내 꿈 하나는
조그만 예쁜 고래 한 마리
우리들 사랑이 깨진다 해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잃는다 해도
우리들 가슴속에는 뚜렷이 있다
한 마리 예쁜 고래 하나가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 번 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간주중)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찾아든 내 가슴을 스트레스에 용광로
이 시간 즐기지 못하면 넌 찌질이
예~예예~~예~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alrighrt
It doesn’t matter
잘난척 이쁜척 그만 두고서 놀아봐
그래도 이쁜척 한다면 넌 찌질이
예~예예~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예~예예~예~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let’s go
찾아든 내 가슴을 스트레스에 용광로
이 시간 즐기지 못하면 넌 찌질이
예이~예이예이~~예이~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예이~예이예이~~예이~
까불지 말고 나와 나랑 미친 듯 놀자
예이~ 예 우~
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가 알게 되고 사랑하게된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 바쁜하루중에도 잠시 내목소리 들으면 에`` 함께 있는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때 그곳에 내가 있다면 에.. 힘든하루 지친니마음이 내품에 안겨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우~~우에~~ 내모든걸 가진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마. 잊지말아줘 사랑해 너와함께라면 이젠
행복한나를 ***
*** *** 반복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마음처럼 난 늘 같은자리에 또한 나의 니가 되고싶어 소중한 널위해 지금처럼만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전불 가진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하고 있니 에..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제 잊지마 너와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 없는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어디로 갔을까
사랑하던
슬픈 그대 얼굴
보고 싶어
깊은 사랑 후회 없어
저 타는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없는 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