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이제 우린
정말 끝난거야
니가 다시
확인시켜줬지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마지막 자존심까지
무너졌어
나를 만나기전
헤어졌단
예전의
그녀에게서
너를 떠나달란
말을 듣게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
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 거야
술취해 또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며칠이 지났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뿐야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
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거야
술취해 또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며칠이 지났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뿐야
눈을들어 바라보곤 그냥 가긴 왠지 섭섭했나
가다몰래 뒤돌아본 나의 그대는
물끄러미 바라보는 내 모습을 등질순 없었나
가다몰래 뒤돌아본 나의 그대는
두눈속에 부서지는 햇살이 유난히 부신건
그건 왜-왜
눈을들어 바라보곤 그냥 가긴 왠지 섭섭했나
저만치서 돌아오는 나의 그대는
물끄러미 바라보는 내 모습을 등질순 없었나
저만치서 돌아오는 나의 그대는
어차피 숨길수 없는 입가에 가득한 웃음
그건 왜-왜
나의 그대는 나의 그대는
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 모습이 내게 얘기하지
참았던 웃음 터져버린 나의 그대는
그런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항상 알고 있지
참았던 웃음 터져버린 나의 그대는
내 어깨에 안겨오는 그리움 가득한 그대
그건 왜-왜
참 오래됐나봐.. 이말 조차무색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더 이별 안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줄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마치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매롱
천번쯤 삼키고 우워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널 환한 날
안고 싶은데~한여자가있어~이런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줄 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순간도 눈물이 나지만~행복한걸~허워~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음악같지 않은 음악을 이젠
모두다 집어치워 버려야해
우리가 너희들 모두의 귀를
확실하게 바꿔줄께 기다려
하하 참으로 놀라와 진짜인 우리가 돌아와
조금씩 너희가 있는곳에 이제 서서히 올라가
거기갔자 거기있어봤자
진짜를 보여줄게 우리가 거기닿자마자
세상이상 너무나도 괴상
너희가 최고라니 그건 너무환상
우리는 타이거 너무 차원의 차이가
너무 나는 바로 우리 What! 드렁큰 타이거
내 마음에 가득차 있는 나만의 슬픔 두뺨에 타고
흐르는 내 눈물의 의미
너는 알고 있니 그렇게 그렇게 힘들고
지쳐 외로워도 너희들을 위해 진정한
힙합을 위해 너희들을 위해 나는 꿋꿋히
버텨나가 그렇게 이겨나가 한발한발 조금더 용기를 내
영원한 힙합을 위해서 나는 DJ샤인, 영원한 시인
(Number 1 korea)
눈을 감아 들어봐 워
온몸으로 느껴진 전율
주는대로 받아먹는건
이쯤에서 그만 두어야해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Come back home See me tapping your boo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Come back home See me tapping your boo
Yo!
하나같이 꼭두각시 모두 같은 줄에 매달려서
춤을추는 슬픈 삐에로
이대로 그냥 갈 순 없어 슬픈 미래로
술취한 호랑이 두마리 We be coming from ghetto
진실만 말하는 거리의 시인들
하지만 너의 편견에 빠진 우리 아이들
인생의 아픔 기쁨 모두다 들어봐야해
가식으로 엉킨 세상 풀어줘야해
나는 랩퍼 랩퍼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고
살아왔던 얘기들을 나는 랩으로
너희들에게 얘기하려해 이젠 날 지켜주는건
진정한 힙합의 무대
그리고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날 반겨주는
사람과 사람들 이제부터 마이크로폰에
나의 영혼을 나의 열정을 남김없이 쏟으리 그리고
진정한 랩퍼가 되리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All the players in the house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All my Croen-sipping god Put your hands up In
taxicated Tiger dropping tapics Hypnotize in illogical melodic sonic Boom up your optic
Sippin gim without a topic Unber the disco light rooked it Itain’t roqotical illusion
It’s only logic
갑자기 나타나
반짝하고 빛나다가
사라져 버리는 그런 이들과 비교하지마
우리에게와
내앞으로와
힙합을 사랑한다면 다같이 취해봐
눈을 감아 들어봐 워 온몸으로 느껴진 전율
주는대로 받아먹는건 이쯤에서 그만 두어야해
음악같지 않은 음악을 이젠
모두다 집어치워 버려야해
우리가 너희들 모두의 귀를
확실하게 바꿔줄께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