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 woo woo woo ooh
Woo woo woo woo
Stay in the middle
Like you a little
Don't want no riddle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훌쩍 커버렸어
함께한 기억처럼
널 보는 내 마음은
어느새 여름 지나 가을
기다렸지 all this time
Do you want somebody
Like I want somebody
날 보고 웃었지만
Do you think about me now yeah
All the time yeah
All the time
I got no time to lose
내 길었던 하루
난 보고 싶어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I got nothing to lose
널 좋아한다고 wooah wooah wooah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But I don't want to
Stay in the middle
Like you a little
Don't want no riddle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I don't want to
Walk in this 미로
다 아는 건 아니어도
바라던 대로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I want you so, want you
So say it ditto
Not just anybody
너를 상상했지
항상 닿아있던
처음 느낌 그대로 난
기다렸지 all this time
I got nothing to lose
널 좋아한다고 wooah wooah wooah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But I don't want to
Stay in the middle
Like you a little
Don't want no riddle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I don't want to
Walk in this 미로
다 아는 건 아니어도
바라던 대로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I want you so, want you
So say it ditto
Woo woo woo woo ooh
Woo woo woo woo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바다
나의 눈속엔
그보다 더 고운 너였어
하얀 모래위
너와 내가 남긴 추억들
파도가 떠나도
내겐 지워지지 않는걸
너를 보내고 나
또 다시 찾은 바닷가
하지만 이제 내곁에
다른 사람 있는 걸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그녀를 따라 왔어
하지만 내 맘
니 모습만 생각이나
그녀 머리에
쏟아진 별빛들
그 별빛 아래
약속한
지난날이 떠올라
워우워~
흔들리는 나의 마음을
가눌길 없는 내 눈빛
너와 비슷한 사람마저
쫓고 있었어
Ooh 그 순간
내 두 눈속에
너무 익숙했던
너의 뒷모습
그렇게 그리던 지난날
바로 너였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바닷가
나의 눈속엔
그보다 고운 너였어
하얀 내 맘에 지난날
우리가 남긴 추억들
파도가 안기듯
다시 내게 돌아오는 걸
나와 마주친
당황한 니 얼굴
하지만
너의 곁에도
다른 누가 있는 걸
워우워~~~
너를 안고 싶은 내 가슴
널 붙잡고픈 내 손길
허나 넌 이미
나를 둔채 멀어져 갔어
Ooh 하지만
널 돌아본 순간
두 눈에 흐르던
니 눈물때문에
꼭 나처럼 기다린
너란걸 알았어
날 봐 다시 너에게
달려가는 나를 봐
지는 태양도
내 사랑을 가릴 순 없어
하얀 모래위
우리의 사랑을
다시 새겨봐
이제는 내 사랑
너를 놓지 않을테니까
워~~~
Woo woo woo woo ooh
Woo woo woo woo
Stay in the middle
Like you a little
Don't want no riddle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훌쩍 커버렸어
함께한 기억처럼
널 보는 내 마음은
어느새 여름 지나 가을
기다렸지 all this time
Do you want somebody
Like I want somebody
날 보고 웃었지만
Do you think about me now yeah
All the time yeah
All the time
I got no time to lose
내 길었던 하루
난 보고 싶어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I got nothing to lose
널 좋아한다고 wooah wooah wooah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But I don't want to
Stay in the middle
Like you a little
Don't want no riddle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I don't want to
Walk in this 미로
다 아는 건 아니어도
바라던 대로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I want you so, want you
So say it ditto
Not just anybody
너를 상상했지
항상 닿아있던
처음 느낌 그대로 난
기다렸지 all this time
I got nothing to lose
널 좋아한다고 wooah wooah wooah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But I don't want to
Stay in the middle
Like you a little
Don't want no riddle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I don't want to
Walk in this 미로
다 아는 건 아니어도
바라던 대로
말해줘 Say it back
Oh say it ditto
I want you so, want you
So say it ditto
Woo woo woo woo ooh
Woo woo woo woo
네가 너무 아까워
네 남자를 본 적은 없어도
뭐라 설명할 순 없어도
네 옆엔 내가 맞는 것 같아 내게 기회를 줘
네가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
그 남자에겐 미안하지만 그 자리가 탐나
나쁘지 않은 사람인 것도 알아
하지만 그와 있기에는 네가 너무 특별하잖아
너를 어떻게 대해주니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알기는 아는 것 같니
지금 내가 널 바라보는 눈으로 너를 바라보니
그게 아니라면
네가 너무 아까워
네 남자를 본 적은 없어도 (너무 아까워)
뭐라 설명할 순 없어도 (너무 아까워)
네 옆엔 내가 맞는 것 같아 내게 기회를 줘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네 남자가 누구니
널 이렇게 혼자 두고 다니니
나 같으면 자식 손자 생긴 후에도
절대로 널 혼자 두지 않아
Let me love you and hold ya
날 봐 지금 이 기회 다시금
오지 않을지도 몰라 그러니 금반지
바라보지 말고 나만을 바라봐
내 눈 속에 비치는 네 미소를 봐봐
너를 어떻게 대해주니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알기는 아는 것 같니
지금 내가 널 바라보는 눈으로 너를 바라보니
그게 아니라면
네가 너무 아까워
네 남자를 본 적은 없어도 (너무 아까워)
뭐라 설명할 순 없어도 (너무 아까워)
네 옆엔 내가 맞는 것 같아 내게 기회를 줘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나로 바꾸자 제발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 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어두컴컴해 보이지 않아
손 뻗었지만 바람만 부딪혀와
왠지 모르게 낯선 이곳
초라함에 익숙해지네
그림자처럼 지내
한 번 쯤 날 봐줄 거란 부질없는 기대와
상상 속의 너와 밤새 나누는 대화
I deep inside of you (I can't get over)
오직 너만이 내 주변을 밝혀
빛이 되어줘
까맣게 가려진
맘을 너로 밝혀줘 oh
얼어붙은 날 녹여
지나치게 눈이 부셔서
딴 놈들 쳐다보지 못하게
빛이 되어줘 (Shine your light on me baby)
빛이 되어줘 uh uh uh oh
빛이 되어줘 (Shine your light on me baby
살짝 스치기만 해도 모든 걸 빼앗긴 기분이야)
놓치고 싶지 않아
숨처럼 내 곁에 늘 머물지만
만질 수 없어서
갈수록 더 애절해져
낮엔 태양이 되어 날 따사롭게 해주며
밤엔 달로 변해서 황홀한 낭만을 줘
저 멀리 반짝거리는 무언갈
쫓아 I can see in the dark
비가 그치고 너가 날 비추는 날
우리 사랑은 다시 피어나
빛이 되어줘
까맣게 가려진
맘을 너로 밝혀줘 oh
얼어붙은 날 녹여
지나치게 눈이 부셔서
딴 놈들 쳐다보지 못하게
빛이 되어줘 (Shine your light on me baby)
빛이 되어줘 oh oh oh
빛이 되어줘 (Shine your light on me baby)
(You always by my side look)
짙은 암흑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네 모습 날 눈 멀게 해
네 숨이 닿는 곳에 서성이며
빈자리를 채워 나란 놈이 추억되게
제자리서 지켜보는 것만이
상처 없이 너를 소유하는 방식
you're all I see And you're all I Need
지금처럼만 있어줘 please
빛이 되어줘 ho ho
두 손으로 눈앞을 가려도
널 지울 수는 없어
빛이 되어줘
까맣게 가려진
맘을 너로 밝혀줘 oh
얼어붙은 날 녹여
지나치게 눈이 부셔서
딴 놈들 쳐다보지 못하게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
모든게 그대를 우울하게 만드는 날이면 이노래를 불러보게
아직은 가슴에 불꽃이 남은 그대여 지지말고
싸워줄래헤이헤이에~~
라라라라~ 그대는 저 하늘에 날리고
라라라라라라라~친구여 새롭게 태어나게
비굴한 인생은 그대에게는 어울리지는 않는데
당당히 고개를 들게 친구여 지금이 시작이라네
라라라라라~ 마음에 가득히 꽃피우고 라라라라라~ 친구여
마음껏 웃어보게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빛나는 그대에 눈동자속에 푸른 바다가 있네
파도의 노래를 듣게 친구야 마음이 부른 그노래
안녕안녕 안녕히 다시는 울지않아
라라라라라라~ 내일은 새롭게 태어나리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사람들에 시선에 딴생각 하나없네
용기없는 자들의 비겁한 눈초리에
라라라라라라~ 친구여 마음에 꽃피우면
라라라라라라~ 내일은 신나리 빛나고
라라라라라라~ 친구여 가슴을 열어두게
라라라라라라~ 태양은 그 가슴에서 빛나게
코끝을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바람이
눈 감으면 어디든 네 곁에 데려가 주길
어느새 내 맘이 춤을 추네
한없이 예쁜 날이야
꿈꾸던 시간이 마치 오늘인 것만 같아
맘이 두근거리다 심장이 쿵 떨어져
후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옷장 가득히 싱그러운 설렘이 하나둘
아껴 둔 마음 꺼내 입고서
널 만나러 가요
살며시 네가 불어와
눈부신 하늘이 되어 다 물들어가요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때론 빗방울 떨어져 잠시 우리 옷깃을 적셔
찡그린 날도 있겠지만
상상만 해도 찬란한 꿈을 꾸는 거야
하늘에 꽃눈이 내려 여기저기 날려요
머리가 어지러울 만큼 행복해요
웅크렸던 만큼
소중히 내가 지켜 갈게요
그대와 함께하는 사랑스런 날이야
유난히 달콤한 햇살 팡파레를 울려요
한껏 들뜬 발걸음으로 반겨줘요
따스한 그대의 품속으로
바쁘게 달려가 힘껏 안겨볼래요
시작될 거야 너와 내 이야기
샤라랄 라라랄 라라랄 꽃눈이 내려요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울적하다면 와요
집에 놀러 와요
라면 끓여줄게요
고민 있다면 와요
소주 한잔하며
뭐든지 다 들어줄게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어디 아프면 와요
누나 손은 약손
내가 호 해줄게요
외로울 때면 와요
아무 때나 좋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오오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오오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이쁜 누나랍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
성격 하난 끝내주는
옆집 누나랍니다
다 주고 싶어 모두 주고 싶어
당신 향한 내 마음
나에게 와요 오늘 밤에 와요
내가 안아줄게요
날 보러 와요
날 보러 와요
착한 누나랍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여자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여자랍니다
옆집 누나랍니다
보여줘야겠어
내가 망할 거랬던 놈들에게도
내가 잘될 거라 했던 너에게도
다 할게 최선
갈아끼워 다 새 거
My life's shining like a VVS VVS
내 삶은 빛나 VVS VVS
보란 듯 나와 TV에 Now you see me babe
내 삶은 빛나 VVS VVS
Skrt skrt
Hey new water new vv
난 알바 째고 무대 위
Yeah go get it go get it
가사 위 가난이 빛나지
안 가 무한리필
살아봐야겠어 내 빌딩 Yeah
개 같던 세상의
뒤통수 치러 왔지
더 크게 Callin' ma name
모두 날 보고 놀래
'미란이가 TV에'
떼버려 Tag
사 새롭게 Yeah yeah
타고 비행
Skrr skrr 난 올라가
Skrr skrr 난 빛이 나
내가 뭐라 했어 Mom
꺼내겠다고 포차
맨 밑바닥의 소녀
엄마의 술병이 날 만들어
허기져 이를 꽉 물어
Chit chat bout me 덤벼 겁쟁이 너
VVS on ma neck 꿈 앞에
녹슨 팔찌 버려 문 앞에
구제 벨트 아직 허리에
원망하던 과거와 춤출래
인디고 카니발 Skrt skrt
목숨은 다 꺼내놓고
자판기 밑 먼지 덕지덕지 붙은
동전까지 털어 털어
여기까지 왔지 What you know about me
내 속 이야기 털어놓으려
지갑 털어 차린 술상 위
넌 폰만 바라봤잖아
이제 그 스크린에서 날 봐라 I'ma
먹고서 Fly 너가 나갈 건 삔또지
악플들이 돈과 함께 쏟아지니
Got a nice ring to it
꼬우면 네 오빠인지 아저씨인지한테
일러바치고 한 판 더 뜨자 해 빛이
나는 Solo라니까 뭘 그렇게 재니
다 드루와 내 패기
170에 60kg도 안 되지만 국보 1호 MC
The Q's certified new king in the rap
내가 TV에 쬐끔 나왔다고
연예인 된 줄 알았다는 이미 넌 패
Bigger stacks bigger schemes
Do bigger thang
G+jus like this team I'm blessed
모든 게 끝나고 홍대로 돌아가도
모든 건 변함없겠지 Like this VVS
보여줘야겠어
내가 망할 거랬던 놈들에게도
내가 잘될 거라 했던 너에게도
다 할게 최선
갈아끼워 다 새 거
My life's shining like a VVS VVS
내 삶은 빛나 VVS VVS
보란 듯 나와 TV에 Now you see me babe
내 삶은 빛나 VVS VVS
Skrt skrt
Ay 먼치맨 복근에 장착된 VVS
내 행동 위험해 걸리지 심의에
자체 발광 계속해 실시해
날 보고 배워요 EBS
흔들릴 바엔 다 흔들어
흘려온 땀이 내 Career
명품이 없어도 고개를 쳐들어
Keep my head up
Keep your head up
걱정도 했었지 DAY N NIGHT
싸워서 만드는 내일의 나
MBA 11명 매일이 Party
난 역시나 함께일 때가 빛나
Imma good vibe
GV처럼 춤춰 GOOD BYE
내 사랑아 잘 가 웃자
형은 미련 안 키워
OK 이제 난 노래나 불러
전방에 1분간 함성을 발사
기 모아 발포해 내 에너지파
수직상승 올라가 내 텐션 도레미파
먼치맨 YO YO I AIN't got no lie
이제 빛난대 주변에서 TRUE
어쩌면 너가 응원해서
근데 네 말대로 모두 특별하니까라면
특별히 뭐가 특별해
더 묻고파도 바뀌었지
마치 내 작업실 앞 거리
짧던 이 사정거리 가사가
다 퍼진 광역시
또 걔가 부럽다는 팔로잉
NOW YOU SEE
삐까번쩍 빛나 벌써 이 밤처럼
시간 없어 바쁜 삶
일단 먼저 필사적으로 덤벼 던져
기회는 한순간
잡았다면 밝게 빛나
그 어떤 래퍼의 목걸이보다도
그 HEARTBEAT 진실의 파동
넌 곧 못 볼 거니 좀 봐둬
내 손목은 비었지만
그건 실은 의도적이야
천리안 없이 난 멀리 봐
머리와 멋진 Rhyme
시급으로 따지면 아마도 천만 원이야
힉
야 못 돌아가 시야가 넓어서
날 부정하려면 너 보여봐라
지금 내가 네게 보여준 것처럼
보여줘야겠어
내가 망할 거랬던 놈들에게도
내가 잘될 거라 했던 너에게도
다 할게 최선
갈아끼워 다 새 거
My life's shining like a VVS VVS
내 삶은 빛나 VVS VVS
보란 듯 나와 TV에 Now you see me babe
내 삶은 빛나 VVS VVS
Skrt skrt
역시 성공은 고난을 동반
말없이 등산을 등반하는 것처럼
I gotta move
하늘에 계신 할매 보고 있습니까
조금 늦었습니다
저 뱀들을 물리치느라
이겨내거라
내일이 없는 듯이 아버지
권투선수 인생 한방이니깐
필요하다 한방이
알겠슴돠
동네의 육상선수 나의 어머니
론다로우지 장애물 따윈
없는 듯이 달려라 태민
You gotta move
Let's go let's go
멜로디 없던 내 인생
아침 해 다시 꼬기오
술 팔아 쪽 팔아 벌었던 돈
하루 사는 하루살이의 콧노래
후룰룰루
훈화말씀
새 나라의 어린이 아니 뭐
그런 흔한 말씀을 또
Let's go
요것 좀 봐라
라고 하는 선생 그거 좀 마라
이 멋 좀 봐라
야 걱정하지마
머쉬베놈
월이백에서 이천으로
넌 떠나 서울 To 경기 이천으로
넌 찍어라 브이로그
옜다 저스디스 톤으로
My life's shining like a VVS VVS
내 삶은 빛나 VVS VVS
보란 듯 나와 TV에 Now you see me babe
내 삶은 빛나 VVS VVS
Skrt skrt
왔노라 봤노라
결국 이겨냈노라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