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아까부터 따라오는 저 오빠
왜 자꾸 따라오는 거야
두근두근 울렁대게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거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매일매일 우연인 척 나에게
다가오는 이 오빠 뭐야
오늘만은 내가 생각난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한번 만 더 다가오면 넘어간다 넘어가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그대여 어디로 가시나요
언제쯤 오시는가요
그대여 서로가 외로울 때
만나선 안 되는가요 헛된 바람인가요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갖기 위해서
운명마저 비껴가 버릴
그대만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구수한 된장찌개 아니면 톡 쏘는 김치찌개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얼큰한 동태찌개 아니면 담백한 부대찌개
수만 가지 무한 매력 팔색조 같은 여자예요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끓이고 끓이면 진짜가 우러나오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술 한 잔 생각날 때 아니면 입맛이 없어질 때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추운 날 배고플 때 따끈한 국물이 그리울 때
언제라도 곁에 있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절대로 질리지 않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 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 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 가지 사랑이 지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 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 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 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 러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 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 도 마찬 가지 사랑 이지 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로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미소로
아름다운 눈빛으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 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얼굴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미소로
아름다운 눈빛으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무얼 할 수 있나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간 주 중>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해줄수 있나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간주)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 효도합시다
가끔은 아이 러브 유
사랑한다 말합시다
나 하나 보면서 살아온 당신
늦기 전에 효도합시다
계절이 지나면 돌아오지만
당신의 세월은 멀어져가네
당신과 매일이 이별하는 날
이제라도 잘해야지 다짐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효도합시다
사는 게 바빠도
전화 한 통 드립시다
나 하나 보면서 살아온 당신
늦기 전에 효도합시다
계절이 지나면 돌아오지만
당신의 세월은 멀어져가네
당신과 매일이 이별하는 날
이제라도 잘해야지 다짐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효도합시다
그동안 고맙다 감사하다 말합시다
자신보다 날 먼저 지켜준 당신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늦기 전에 효도합시다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눈꽃처럼 하얀머리 미소따라 주름진 얼굴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그리는 나는 화가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1.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면 백번 천 번도 찍을 수 있어
내 옆에 당신만 있어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랑이란 나무도 인생이란 나무도 행복이란 믿음의 나무도
멋있게 키워서 내 품에 안고가 당신 품에 안겨 주고 싶어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2.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면 백번 천 번도 찍을 수 있어
내 옆에 당신만 있어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랑이란 나무도 인생이란 나무도 행복이란 믿음의 나무도
멋있게 키워서 내 품에 안고가 당신 품에 안겨 주고 싶어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