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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전주 광주 목포를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 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꼭 붙어 살꺼예요
꽃잎이 한잎~ 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 울며 어디가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 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아버지 말씀 인생은 한방이다
옳으신 말씀 그대로 직진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당당하게 활짝 편 어깨
뻔뻔한 태도 당돌하게 남과 다르게
Oh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 가자 못 먹어도 Go
포기란 건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지
모자란 거 많아 보여도 자신감은 국대야
싹 다 내놔 싹 다 내가 먹을 테니까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고 못 먹어도 Go
비틀비틀 걷더라도 멈추지는 않을 테니까
계속 빙글빙글 도는 세상에 날 다 걸어볼게
자 드가자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누가 뭐라 해도 뭐라 해도
난 못 먹어도 Go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가슴깊이 새겨 놓았던 사람
하늘이 맺어준 사람
흐르는 세월 속에
미워도 해보고
사랑도 해본 사람아
아아 살아온 인생길
남모르게 눈물 훔치고
아아 곁에 있어준 사람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
가슴에 흐르는 눈물 때문에
애타게 그댈 불러 봅니다
오늘도 그대 사랑이
내 몸을 적시네
그댈 애타게 불러봅니다
아아 곁에 있으면
슬프지는 않았을테죠
아아 이런 매정한 사람
나를 두고 떠나간 사람
가슴에 흐르는 눈물 때문에
애타게 그댈 그려봅니다
오늘도 사랑 때문에
못 잊을 사람아
그댈 애타게 불러봅니다
가슴에 흐르는 눈물 때문에
애타게 그댈 그려봅니다
오늘도 사랑 때문에
못 잊을 사람아
그댈 애타게 불러봅니다
그댈 애타게 불러봅니다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쓸쓸히 서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죠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외로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 싶어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마른 낙엽 흩어지는 저 워싱톤광장
오고가는 사람 없어 외롭기 한이 없네
돌아올 생각하지 않고 벤죠만 울리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꼭 만나 보고 싶네
서울의 아가씨는 멋쟁이 아가씨
서울의 아가씨는 맘 좋고 슬기로워
서울의 아가씨는 명랑한 아가씨
남산에 꽃이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발걸음 가벼웁게 랄라랄라랄라라
그대와 나란히 손을 잡고 걸어요
서울의 아가씨는 멋쟁이 아가씨
서울의 아가씨는 맘 좋고 슬기로워
서울의 아가씨는 명랑한 아가씨
남산에 꽃이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서울의 아가씨는 명랑한 아가씨
남산에 꽃이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하이힐 소리 높이 랄라랄라랄라라
누구나 반갑게 웃음 꽃을 피워요
서울의 아기씨는 사랑스런 아가씨
서울의 아가씨는 예쁘고 상냥해
서울의 아가씨는 깍쟁이는 아가씨
거리에 불꽃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는 예고없이 내게 다가 왔다가 이제와서 날 떠나요
말도안돼 핑계 어쩌면 잘같다 붙여 뻔뻔하게도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 말을한다면 잡을 나도 아니겠지만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하루가 멀다 나를찾던 사랑은 모두가 연극인란 말이죠
나 없으면 못산다는말 없던걸로 하잔 말이죠.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돌려 왔다가 다시 가면 나처럼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꽃이 필땐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아주 멀리서 바람이 불어 가슴이 시리다
가는 곳마다 당신이 아른거려
눈을 감으면 더욱
또렷 해지는 당신
꽃처럼 웃는 당신의 얼굴
시간이 좀처럼 가질 않아
그리움을 잊으려 난 노래하네
꽃이 필땐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아주 멀리서 바람이 불어 가슴이 시리다
가는 곳마다 당신이 아른거려
눈을 감으면 더욱
또렷 해지는 당신
꽃처럼 웃는 당신의 얼굴
시간이 좀처럼 가질 않아
그리움을 잊으려 난 노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