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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내 님이 최고로다
안아주소 안아주소
안아줘요
동지섣달 저 달님이
무심하오
지성이면 감천이라
꽃이피네
찰떡궁합
우리로다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아리 내 사랑
쓰리쓰리 내 사랑
날두고 떠나면
십리도 못가서
돌아와요
내 사랑 아리쓰리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못넘어간다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내 님이 최고로다
안아주소 안아주소
안아줘요
동지섣달 저 달님이
무심하오
지성이면 감천이라
꽃이피네
찰떡궁합
우리로다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아리 내 사랑
쓰리쓰리 내 사랑
날두고 떠나면
십리도 못가서
돌아와요
내 사랑 아리쓰리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못넘어간다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반복돼 매일 똑같은하루
내겐 뭔가 특별한게 부족한거야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지겨워 매번 똑같은 이별
나는 항상 퇴근길에 걸린것같아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가는 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 담아 가는 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 끝에 한 맺힌 매듭 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 뜻 걸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 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한 조각 구름 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 많은 사연 담아 내 숨은 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 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안개강 건너서 높은 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 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청산에 홀로 우는가
나만의 그대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그대를 보는 게 마치 내겐 꿈같아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내 눈에 그대는
누구보다 아름다워
그대의 입술은 마르지가 않네요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사랑해요 너무나 소중한 당신
이대로 나와 함께 있어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귀한 그대 소중해
나만의 그대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그대를 보는 게 마치 내겐 꿈같아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내 눈에 그대는
누구보다 아름다워
그대의 입술은 마르지가 않네요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사랑해요 너무나 소중한 당신
이대로 나와 함께 있어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귀한 그대 소중해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반복돼 매일 똑같은하루
내겐 뭔가 특별한게 부족한거야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지겨워 매번 똑같은 이별
나는 항상 퇴근길에 걸린것같아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가는 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 담아 가는 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 끝에 한 맺힌 매듭 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 뜻 걸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 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한 조각 구름 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 많은 사연 담아 내 숨은 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 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안개강 건너서 높은 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 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청산에 홀로 우는가
변치 않는 별들을 만나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사랑타고 날아온 닻별들
당신이 내 맘을 설레이게 해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대 당신이 부르는 콧노래 소리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가장 좋은 날 행복해 닻별이 있어
기분 좋은 날
변치 않는 별들을 만나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사랑타고 날아온 닻별들
당신이 내 맘을 설레이게 해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대 당신이 부르는 콧노래 소리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가장 좋은 날 행복해 닻별이 있어
기분 좋은 날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대 당신이 부르는 콧노래 소리
기분이 좋아 너무나 기분이 좋아
가장 좋은 날 행복해 닻별이 있어
기분 좋은 날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