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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무슨 일이 생겼나요
(흥) 혹시 나 때문인가요
그대 기분, 나의 기분
가슴이 미어지네요
삐죽 튀어나온 입술
그대의 내숭 그저 귀여운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도 내 님 따라 따라 따라 비추거라
등을 돌리는구나, 사필귀정이로다
따신 나의 품에 안기리다
히죽 웃는 그대 미소
내 맘을 붕붕 그저 어여쁜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그대 마음에 달라붙어 버려
무도회장에 있는 듯이 올라가는 흥
하늘에 떠 있는 달은 우리를 밝히네
너무 높이 올라가는 내 마음은 구름
이제 내게 말해줘요 원하는 게 있다면
산이든 바다든 건너버려 난 부릉
달려 네 품 안으로 가 슝
이거야 삶이란 건 취한 채로 꾸는 꿈
풀어 나의 코와 살을 던져 너의 도화살을
나에게로 아침해가 뜨면 밤은 도망가듯
멀어지지 말아 우리는 정답을 알아
불어오는 바람 따라 너에게로 갈 뿐
건너버려 바다 이름 대봐 오대양은
우릴 갈라놓을 수 있을 리가 없어
나는 날아 새가 되어 노래하듯
너무도 자유로이 살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1. 왜 이리 힘들어 산다는게 여자라는 이유 만으로
더 힘든게있어 사랑이야 걷만보고 속은 보질않아
너를위해 나를 버렸어 광대처럼 울고 웃었지
그것이 여자의 삶 인줄 알았어
남자라는 이유 만으로 살아가기 쉬운 이세상
하지만 사랑은 달라
난 다시 울지않을래 사랑도 하지않을래
달면씹고 쓰다고 뱉는 껌보다도 못한세상
참다가 화가 나면은 크게한번 소리치지뭐
그래 그렇게 살다보면은 사랑은 올꺼야
2 왜 이리 힘들어 산다는게 여자라는 이유 만으로
더 힘든게있어 사랑이야 걷만보고 속은 보질않아
아무때나 갖고 놀다가 버려지는 작난감처럼
자존심 마저도 버릴수는 없어
남자라는 이유 만으로 살아가기 쉬운 이세상
하지만 사랑은 달라
난 다시 울지않을래 사랑도 하지않을래
달면씹고 쓰다고 뱉는 껌보다도 못한세상
참다가 화가 나면은 크게한번 소리치지뭐
그래 그렇게 살다보면은 사랑은 올꺼야
그래 그렇게 살다보면은 사랑은 올꺼야 예``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어두운 그 길을 어찌 홀로 가나요
새들도 나무들도 슬피 우는 밤
조심 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 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 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너무 행복할 테니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쿵쿵따 쿵쿵따 짜리라짠
유행가 노래 가사는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
오늘 하루 힘들어도 내일이 있으니 행복하구나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유행가 유행가 서글픈 노래 가슴치며 불러본다
유행가 노래 가사는 사랑과 이별 눈물이구나
그시절 그노래 가슴에 와닿는 당신의 노래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우리한번 불러보자
쿵쿵따 쿵쿵따 짜라짠자
유행가 노래 가사는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
오늘 하루 힘들어도 내일이 있으니 행복하구나
쿵쿵따리 쿵쿵따 신나는 노래 우리한번 불러보자
쿵쿵따리 쿵쿵따 서글픈 노래 가슴치며 불러보자
유행가 노래 가사는 사랑과 이별 눈물이구나
그시절 그노래 가슴에 와닿는 당신의 노래
쿵쿵따리 쿵쿵따 신나는 노래 우리한번 불러보자
쿵쿵따리 쿵쿵따 서글픈 노래 가슴치며 불러보자
유행가 노래 가사는 사랑과 이별 눈물이구나
음정 박자 따로지만 넘치는 인정으로 부르는 노래
넘치는 인정으로 부르는 노래 ~짠짠
tonight
가까이 와봐 내게로 와봐
오늘은 이것저것 생각 말고 잊자
내게 기대봐
인생은 짧아 사랑도 짧아
이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
비라도 흠뻑 속시원히 내렸으면
때로는 지치고 죽을 것 같아도 모든 걸 버리고 일어나
내일은 비소리 리듬에 맞춰서
모든 걸 잊고 오늘밤 우리
다 같이 춤을 춰봐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요 이거다 저거다 돈비줬냐 리듬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나
없다면 그렇다면 쉐케 와이나 모두 같이 댄싱 와이나
여기저기 업어야 돼 오늘밤은 모두 다 같이 한 몸이 되어
헤헤헤 모두 헤헤헤 검은바리 헤헤헤
가까이 와봐 내개로 와봐
오늘은 이것저것 생각말고 잊자
내게 기대 봐
인생은 짧아 사랑도 짧아
이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
비라도 흠뻑 속시원히 내렸으면
때로는 지치고 죽을 것 같아도 모든 걸 버리고 일어나
내일은 비소리 리듬에 맞춰서
모든 걸 잊고 오늘밤 우리
다 같이 춤을 춰봐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음악에 빠져 사랑에 빠져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를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줘요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라사랑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꽃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븐 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면은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거야 어데를 가도 반짝거릴텐데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 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맴돌다 가는 사랑처럼
맴돌다 가는 인생처럼
돌고 도는 쳇바퀴처럼 헤매다
이정표 없는 거리만 떠도네
이제는 잊은 거겠죠
나없이 살고 있겠죠
난 너 없이 살 수 없는데
갈 곳을 잃은 새처럼 외로운 마음 달랠 길 없어
쓸쓸한 이 밤 나홀로 외로이
이정표 없는 거리만 떠도네
맴돌다 가는 사랑처럼
맴돌다 가는 인생처럼
돌고 도는 쳇바퀴처럼 헤매다
이정표 없는 거리만 떠도네
이제는 잊은 거겠죠
나없이 살고 있겠죠
난 너 없이 살 수 없는데
갈 곳을 잃은 새처럼 외로운 마음 달랠 길 없어
쓸쓸한 이 밤 나홀로 외로이
이정표 없는 거리만 떠도네
쓸쓸한 이 밤 나홀로 외로이
이정표 없는 거리만 떠도네
이정표 없는 거리만 떠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