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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평생 떠받들고 사는거여
커다란 나무가 꼭 되어줄게
큰그늘아라서 너 쉴 수 있게
파랑새 찾아 떠난 우리네 인생
행복을 곁에 두고 그걸 몰랐구나
미워도 내 인생 나의 사랑이
내 것이 제일인 것을
파랑새 쫓아갔다 피앙세 찾아온나
돌아온 진짜 멋쟁이
빛나는 꿈을 안고 세상 위에 나섰건만
늦은 퇴근 차창에 기대어
피곤한 눈 감아본다
오늘을 산다는 것
고달프고 외로운 일
힘들어도 힘들다 못 하고
무얼 위해 달려가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인생은 그런 거지
세상을 산다는 것
두렵고도 설레는 일
알 수 없는 내일의 끝에는
무엇이 날 기다리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사는 게 힘겨워도
그래도 살아야지
이런 나를 믿고 기다린
내 사람이 있으니까
사는 게 그런 거지
그래서 사는 거지
다시 살게 하는 힘이 되더라
사랑은 그런 거지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골목길에서 나 그녀하고 눈이 마주칠 땐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을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을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왜 태어났냐고 내 탓만 하던 울 아버지
없는 살림에 찌들려 원망하던 어머니
그 넋두리에 서러워 남몰래 울었네
내 팔자야 내 팔자야 한이 가슴을 치네
내 팔자야 내 팔자야 언제쯤 웃으려나
마중물 채우려 애쓰지 마라
자식 하나 바라보며 버텨왔던 나다
이제는 웃으련다. 울고 웃는 내 팔자
한 바가지 내 눈물 마중물 사랑
내 팔자야 내 팔자야 한이 가슴을 치네
내 팔자야 내 팔자야 언제쯤 웃으려나
마중물 채우려 애쓰지 마라
자식 하나 바라보며 버텨왔던 나다
이제는 웃으련다. 울고 웃는 내 팔자
한 바가지 내 눈물 마중물 사랑
한 바가지 내 눈물 마중물 사랑
사랑이 사랑이 이런 건가요
왜 나를 이토록 힘들게 해요
싫으면 그냥 말없이 내 곁을 떠나면 되지
왜 왜 날 아프게 해요
당신을 만난 후로 나는 없었어
그 사랑에 너무 깊이 빠져 버렸어
아무리 헤여 나려고 아무리 헤여
나려고 노력해도 소용없었어
그놈에 정이 무언지 도대체 지울 수 없는
나는 나는 사랑의 바보
사랑이 사랑이 이런 건가요
왜 나를 이토록 힘들게 해요 싫으면
그냥 말없이 내 곁을 떠나면 되지
왜 왜 날 아프게 해요
당신을 만난 후로 나는 없었어
그 사랑에 너무 깊이 빠져 버렸어
아무리 헤여 나려고 아무리 헤여 나려고
노력해도 소용없었어
그놈에 정이 무언지 도대체 지울 수 없는
나는 나는 사랑의 바보
놈에 정이 무언지 도대체 지울 수 없는
나는 나는 사랑의 바보
살다보니 어느 샌가 황혼 이더라
정도 주고 마음도 주며 살아온 그 세월
꽃잎도 피고 지거늘
우리 인생 돌아 보니 별거 없더라
아 사랑아 지난날들이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가고 싶어라
우리 추억 희미해져도
세월아 멈춰라 내 사랑이여
내 모든걸 다 바치리라
시간아 멈춰라 내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 약속 하리라
눈떠보니 어느 샌가 황혼 이더라
정도 주고 마음도 주며 살아온 그 세월
꽃잎도 피고 지거늘
우리 인생 돌아 보니 별거 없더라
아 사랑아 지난날들이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가고 싶어라
우리 기억 지워진대도
세월아 멈춰라 내 사랑이여
내 모든걸 다 바치리라
시간아 멈춰라 내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 약속 하리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흥해라 내인생 모두 흥해라
핑크빛 인생 또한번 찾아올 거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동서남북 모두 흥해라
흥바람타고 내일은 해가 뜬다
힘드시나요 요즘같은 날
사는맛도 안나시겠죠
계절은 돌고 돌아오는데
찬겨울만 있는것같아
그래도 주저하지 마세요
봄날은 돌아올테니
다시한번 힘을 냅시다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흥해라 내인생 모두 흥해라
핑크빛 인생 또한번 찾아올 거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동서남북 모두 흥해라
흥바람타고 내일은 해가 뜬다
힘드시나요 요즘같은 날
웃을일도 없으시겠죠
거짓말같은 하루하루에
미소를 잃지맙시다
그래도 주저하지 마세요
봄날은 돌아올테니
다시한번 힘을 냅시다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흥해라 내인생 모두 흥해라
핑크빛 인생 또한번 찾아올 거야
흥해라 흥해라 모두 흥해라
동서남북 모두 흥해라
흥바람타고 내일은 해가 뜬다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친구 들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즐거운노래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푸른잔디에 밝은태양과 시원한바람
바람도 친구 태양도 친구
사랑의동산 즐거워라 무지개 처럼
아름다운 꿈노래 부르며 모두 쌍쌍히
달콤한 사랑을 즐겁게 노래 부르네...
오라 오라 오라 내친구 들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즐거운 노래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아롱진 옷자락에
서글픈 사연 안고
내 마음은 울면서도
겉으로는 웃으며
사랑도 못했어요
이름 없는 꽃이라서
가는 정 오는 정에
상처만 깊어간다
가는 정 오는 정에
상처만 커가는데
사랑해선 안될 사람
내가 왜 몰랐던가
그 누가 알아주리
내 마음을 알아주리
바람아 불지마라
슬픔만 쌓여간다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언니 말이 다 맞아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