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린
정말 끝난거야
니가 다시
확인시켜줬지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마지막 자존심까지
무너졌어
나를 만나기전
헤어졌단
예전의
그녀에게서
너를 떠나달란
말을 듣게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
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 거야
술취해 또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며칠이 지났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뿐야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
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거야
술취해 또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며칠이 지났어
널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뿐야
눈을들어 바라보곤 그냥 가긴 왠지 섭섭했나
가다몰래 뒤돌아본 나의 그대는
물끄러미 바라보는 내 모습을 등질순 없었나
가다몰래 뒤돌아본 나의 그대는
두눈속에 부서지는 햇살이 유난히 부신건
그건 왜-왜
눈을들어 바라보곤 그냥 가긴 왠지 섭섭했나
저만치서 돌아오는 나의 그대는
물끄러미 바라보는 내 모습을 등질순 없었나
저만치서 돌아오는 나의 그대는
어차피 숨길수 없는 입가에 가득한 웃음
그건 왜-왜
나의 그대는 나의 그대는
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 모습이 내게 얘기하지
참았던 웃음 터져버린 나의 그대는
그런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항상 알고 있지
참았던 웃음 터져버린 나의 그대는
내 어깨에 안겨오는 그리움 가득한 그대
그건 왜-왜
음악같지 않은 음악을 이젠
모두다 집어치워 버려야해
우리가 너희들 모두의 귀를
확실하게 바꿔줄께 기다려
하하 참으로 놀라와 진짜인 우리가 돌아와
조금씩 너희가 있는곳에 이제 서서히 올라가
거기갔자 거기있어봤자
진짜를 보여줄게 우리가 거기닿자마자
세상이상 너무나도 괴상
너희가 최고라니 그건 너무환상
우리는 타이거 너무 차원의 차이가
너무 나는 바로 우리 What! 드렁큰 타이거
내 마음에 가득차 있는 나만의 슬픔 두뺨에 타고
흐르는 내 눈물의 의미
너는 알고 있니 그렇게 그렇게 힘들고
지쳐 외로워도 너희들을 위해 진정한
힙합을 위해 너희들을 위해 나는 꿋꿋히
버텨나가 그렇게 이겨나가 한발한발 조금더 용기를 내
영원한 힙합을 위해서 나는 DJ샤인, 영원한 시인
(Number 1 korea)
눈을 감아 들어봐 워
온몸으로 느껴진 전율
주는대로 받아먹는건
이쯤에서 그만 두어야해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Come back home See me tapping your boo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You and you W-A-C-K who?
Come back home See me tapping your boo
Yo!
하나같이 꼭두각시 모두 같은 줄에 매달려서
춤을추는 슬픈 삐에로
이대로 그냥 갈 순 없어 슬픈 미래로
술취한 호랑이 두마리 We be coming from ghetto
진실만 말하는 거리의 시인들
하지만 너의 편견에 빠진 우리 아이들
인생의 아픔 기쁨 모두다 들어봐야해
가식으로 엉킨 세상 풀어줘야해
나는 랩퍼 랩퍼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고
살아왔던 얘기들을 나는 랩으로
너희들에게 얘기하려해 이젠 날 지켜주는건
진정한 힙합의 무대
그리고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날 반겨주는
사람과 사람들 이제부터 마이크로폰에
나의 영혼을 나의 열정을 남김없이 쏟으리 그리고
진정한 랩퍼가 되리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All the players in the house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All my Croen-sipping god Put your hands up In
taxicated Tiger dropping tapics Hypnotize in illogical melodic sonic Boom up your optic
Sippin gim without a topic Unber the disco light rooked it Itain’t roqotical illusion
It’s only logic
갑자기 나타나
반짝하고 빛나다가
사라져 버리는 그런 이들과 비교하지마
우리에게와
내앞으로와
힙합을 사랑한다면 다같이 취해봐
눈을 감아 들어봐 워 온몸으로 느껴진 전율
주는대로 받아먹는건 이쯤에서 그만 두어야해
음악같지 않은 음악을 이젠
모두다 집어치워 버려야해
우리가 너희들 모두의 귀를
확실하게 바꿔줄께 기다려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 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끝없이 별빛이 내리던 밤
기분 좋은 바람이
두 빰을 스치고
새벽 바다 한곳을 보는
아름다운 너와 나
그림을 그려갔어
모래 위 떨린 손끝으로
날 향해 웃어주는 입술
끝 모양과 저 달보다
사랑스러운 두 눈을 가진 네가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내 마음이
녹아내려 언제나
나 하날 위해 준비된
선물 같아 널 안으면
잠들지 않는 바다 위를
너와 함께 걷는 거 같아
하늘 아래 너와 나
남은 내 모든 날을 너에게
다 줘도 안 아까워
이제서야 내가
사랑에 눈을 뜬 건 가봐
경험하지 못했고
믿기지 않는 일만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
5월에 피는 봄꽃 처럼
내 사랑도 피어나
부는 바람에 살며시 실어 보내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내 마음이
녹아내려 언제나
나 하날 위해 준비된
선물 같아 널 안으면
잠들지 않는 바다 위를
너와 함께 걷는 거 같아
하늘 아래 너와 나
설레는 지금이
꿈이 아닌 걸 알잖아
난 더 바랄 게 없어
먼 훗날 내 생애
아주 작은 소리로
귓가에 말할 거야
내 곁에 머물러줘서
마음 다해 고맙다고
어떤 말로도 표현 못 할
내 인생의 전부였다고
이 순간 너를 꼭 안고
고백할게 언제나
우리 모든 날들과
별빛 아래 우리 그림자
제일로 특별하다고
길고 긴 겨울 끝을 지나
너의 앞에 서있는 지금
선명한 목소리로
널 사랑한다고
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