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 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제 알 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 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하룻밤 자고나면 괜찮을거라
그 밤이 어느새 천번째 밤이야
니가 떠난 그 날부터 매일밤
나를 위로해 줬던건
언젠가 니가 내게 사준 베개야
한시도 떨어져 살 수가 없을때
서로 같은 베개 위에서라도 꼭
잠들자고 약속했었던
똑같은 베갤 베고서 잠이들면
어디서든 함께있는 거라던
꿈속에서도 헤어지지 말자던
그런 니가 너무 그리워
잠들때까지 전화기를 붙잡고
사랑한다는말 지겹게 나누고
두 베개가 하나되는 그 날을
그리며 행복했던날
이제는 그 베개를 끌어 안고서
눈물을 흘리고 후회를 흘리고
너에게 다 미처 주지못했었던
나의 마음을 또 흘리지
똑같은 베갤 베고서 잠이 들면
어디서든 함께 있는 거라던
꿈속에서도 헤어지지 말자던
그런 니가 너무 그리워
언젠가 잊혀질 날이 올 것 같아서
슬픔도 멈출날 올 것 같아서
외려 두려워
시간이 내 맘까지 앗아갈까
아직도 너만 꿈꾸고 있는 바보
이런 나도 잠들날이 올까봐
똑같은 베갤 베고서 잠이들면
어디서든 함께 있는거라던
꿈속에서도 헤어지지 말자던
그런 니가 너무 그리워
사랑이 눕던 그 곳에 그 자리 위에
영원처럼 이별이 또 누워도
너와 똑같은 추억 하나 가진 난
그래도 너라서 고마워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넌 나를 떠나도 매일 널 바래다 준 습관 눈물로 남아서.....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위해.... (날 위해... 날위해... 날위해... 돌아와)
들어줄 넌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네가 대답해 줄까 하는 미련에....
환상 속에 있어 다가설 수 없는 나에게 너를 보여줘
조금만 다가서도 멀어지는 나의 사랑 나의 꿈
네게 나를 맞춰가고 있다 말하지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이야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다가오는 널 느낄수록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멈춰지는 시간 속에 널 어둠 속에 빛처럼
My love 다가설 수 없는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 속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어둠 속의 빛처럼
네게 나를 맞춰가고 있다 말하지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이야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다가오는 널 느낄수록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멈춰지는 시간 속에 널 어둠 속에 빛처럼
My love 다가설 수 없는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 속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너를 기다리는 나의 아름다웠던 시간속에 널 그리워
My love 사랑하고 싶은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 속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슬픈 나의 사랑을~~
서로를 느껴가면서
조금씩 서로 알아가면서
언젠가는 우리
어쩌면 둘이
I do
친구들 앞에서
우리가 친구 사일
넘어서
둘이 영원히
함께 하기로 했다며
I do
and I I wanna know
나만 이렇게
느낀거냐고
아님 니 마음도
내 마음처럼
영원히 함께 할
꿈을 꾸는지
I do I do 영원히
함께 하겠다는 그 말
I do 너와 있을때마다
조심스럽게 마음속으로
I do I do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꿈을 꾸며
I do
소중한 그 맹세를 할때
니 곁에 내가
나의 곁엔 니가 있기를
손을 잡고
걸어가면서
서로에게
발을 맞춰보면서
영원히 함께
갈 수 있는지 느껴봐
And I I need to know
나만 이렇게 느낀거냐고
아님 너도
내 마음처럼
영원히 함께할
꿈을 꾸는지
I do oh
너와 있을때마다
조심스럽게
나의 마음속으로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Oh baby
baby yes you oh oh
이제 시작한
우리 사랑 uhm
아직은 모든게
이르지만 uhm
그래도 나도 모르게
자꾸 꾸는 꿈
I do woo oh I do
I do oh yeah
그래도 나도 모르게
자꾸 꾸는 꿈
I do woo oh yeah
uhm oh I do~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그림자~~
너보기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면
날아가는 니스에
새들은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우~~ 우~~~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그림자~~
너보기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우~~~ 우~~
모모 모모
모모 우~~~~
나의 눈물로 얼룩이 진 얼굴을 소매로 닦고
부서져버린 모든 것이 하루의 경계선을 잃고
나 새로운 아침을 열수 없어,
울먹이며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내다 버려요
알 수 없이 울어대는 내방 시계의 초침과
슬픔 속에 피어난 이 알 수 없는 혼란
이윽고 또 쏟아지는 눈물의 꽃을 달래보아도
막연한 긴 기다림들이 날 기다리고 있죠
당신의 흔적을 찾아 기적을 만들어 내리라
새들은 알고 있을까 그리운 당신의 목소리
떠나지 않는 메아리 되어 내 맘을 비추는 봄의 빛
이 계절을 흘려보내니 봄이여 내게로 오라
봄이여 아득한 봄이여
두 눈을 감으면 그곳에
사랑을 주었던 그대의
아련한 그 목소리가 들려
고갤 떨궈 떨어뜨린 눈물이 땅에 뒹구네
얼어붙은 달빛조차 제 맘을 녹이지 못해
구름 뒤에 석양 또한 제 감정을 속이려 들 때
새들마저 바람위로 펼치지 않는 날개
비밀을 간직한 채 시간 속을 비행하나
난 이대로 돌아 올 수 없는 여행을 떠나
눈을 감고 뜨니 당신을 느낄 것만 같아
감은 눈으로 쏟아지는 눈물을 날리는 바람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요
봄이여 아득한 봄이여
두 눈을 감으면 그곳에
사랑을 주었던 그대의
아련한 그 목소리가 들려
떠나간 그대여 내게로 오라
날 떠난 따스한 봄이여 내게로 오라
떠나간 당신의 마음을 기다리는
나의 맘은 캄캄한 밤하늘에 별 만큼이나 힘겹죠
당신의 집 앞에 펼쳐진 떨어지는 벚꽃은 아직 아름다운가요
가로등에 걸쳐진 저 시간을 잡아 끌어내어
주머니 속에 주워 담고 기다림으로 하루를 보내죠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요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요
언젠가 기억할 수 없는 밤이 거리위에 쌓이고
쓸쓸함이 바람결에 묻어오면 기다리는 마음만이 외로이 남았네
사람들이 흘러가는 거리엔 외로움이 어느새 머물고
지나치는 눈길마다 기다림이 스쳐가는 뒷모습만 바라보았네
우~음악만이 거리 위를 메우고
우~네온속에 쓸쓸히 서있네
낯설은 타인들의 거리 아쉬운 우리들의 밤
모두가 표정 없이 밀려가는 모습 거리엔 네온만 남아
아쉬운 우리들의 밤 낯설은 타인들의 거리
거리는 어느새 어둠속에 묻히고 현란한 불빛만 남아
낯설은 타인들의 거리 아쉬운 우리들의 밤
모두가 표정 없이 밀려가는 모습 거리엔 네온만 남아
아쉬운 우리들의 밤 낯설은 타인들의 거리
거리는 어느새 어둠속에 묻히고 현란한 불빛만 남아
낯설은 타인들의 거리 거리
아쉬운 우리들의 밤
낯설은 타인들의 거리
아쉬운 우리들의 밤
묻지않을께 네가 떠나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해볼께 혼자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오늘을 기다렸어.
이런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밤을
난 기다려왔어.
불을 켤 필요없어.
아무말도 필요없어.
그대에 모든걸 내게 맡긴채 그대
눈을 감고있어.
*아슬아슬 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 품에 들어오게.
이마음과 이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밤 그대를 유혹할래
망설일 필요없어.난 준비가 돼 있어.
그댄 나의 이 마음을 이미 오래전에 빼앗아갔어.
**하늘하늘 하게 촉촉하게
그대 가슴 속에 젖어오게...
그대향한 그리움에 목이 마른 이 가슴에
그대 사랑에 비를 내리게.
*,** oh boy...
-RAP- 말을해봐 보여줘봐
가지고있는 너의모든걸 내게줘봐
이밤이 다가기전에 내일이 없는사람들인것 같이
gonna love you domn not make you
frown cuz wit me"uh" you wear the crown
lovin & rovin once agail it's
heaven together girl
그렇게 말 하지 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해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
난 바보니깐 괜찮아
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
내 걱정 하지 마
못났대도 할 수 없어
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데도
기꺼이 날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 걸로도 감사해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
언제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법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Tiger is in the preg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낯이 익지도 않았지만 같이 마치
달콤한 연인같이 하나되는 우릴봤지
너를 원해, 이말 전해,
나를 너무도 원하는 너만의 눈빛이
내눈에 정말
너무 훤해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 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수도 있어 이제는 마음의
눈을 감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그래 나는 너무나 행복해
Scent of your presence was true essence
of your beauty Comp-lexion luminescent
be like blinding twenty twenty From the git go
couldn´t let go You had my hearty mad
looney tooney From the full moon to the
crescent Reminiscing about your booty Feeling
blue indeed like the time You didn´t
do me When I´m alone I´m in a love
Jones Baby boo I´m truly yours
Like honey dip from Gothem You let me
in for a pleasure Voulez-vous couchez avec
moi? Now you drop your draws, uh!
나는 널 원해, 사랑해 허니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기억해 나는 너의
모든걸 나만이 느끼는 사랑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Tiger is in the preg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낯이 익지도 않았지만 같이 마치
달콤한 연인같이 하나되는 우릴봤지
너를 원해, 이말 전해, 나를 너무도 원하는
너만의 눈빛이 내눈에 정말 너무 훤해
이젠 눈감겨 저 달도 나를 반겨
내품에 안겨 너를 맡겨
그리고 말해보아 터질 것 같은 충동을 느껴
이게 오아 또 아 나를 도와
지금의 나는 너무 좋아
사랑하는 허니, 그거 아니?
내 마음 아니? 너만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는걸 너는 아니?
무엇이 그렇게 다 내 모습
어디가 네 맘에 그렇게
나 모두가 맘에 안드나?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수도 있어
이제는 마음으 눈을 감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그래 나는 너무나 만족해*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Tiger is in the preg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드렁큰,드렁큰,드렁큰 타이거 드렁큰,드렁큰,드렁큰 타이거
나는 널 원해, 사랑해 허니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기억해 나는 너의
모든걸 나만이 느끼는 사랑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Tiger is in the preg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