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너의 사랑에 향기속에 빠져버렸어
가진것은 없다지만 사랑으로 감싸줄게
진심어린 마음하나 나는 너를사랑해
비오는날 흐린날도 햇살처럼 안아줄게
너의 흔들리는 사랑을 꽃으로 피워줘 다시는 너를 울리지않을거야
나의 여자로 만들거야
내게 언제나 너뿐이야
웃으며 내게 돌아와줘
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너의 사랑에 향기속에 빠져버렸어
곤드레 만드레
나는 지쳐버렸어
나의 심장이 멎기전에 제발 돌아와
내세울꺼 없다지만
니곁에서 있어줄게
변함없는 그림자로 영원히 사랑해
비오는날 흐린날도 햇살처럼 안아줄게
너의 흔들리는 사랑을 꽃으로 피어줘 다시는 너를 울리지않을거야
나의 여자로 만들거야
내게 언제나 너뿐이야
웃으며 내게 돌아와줘
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너의 사랑에 향기속에 빠져버렸어 곤드레 만드레
나는 지쳐버렸어
나의 심장이 멎기전에 제발 돌아와 나의 심장이 멎기전에 제발 돌아와
앞산 노을 질 때까지
호밋자루 벗을 삼아
화전 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 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간주)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 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 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 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 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오늘도 고독한 상상이
구름을 타고 온다
초조한 햇살이 어느 사이
어깨를 두드린다
또 하루 모험이 시작됐다
크게 숨 쉬어보자
내 마음 신호가 꺼지지 않게
조심히 하나 둘 셋
이 작은 불빛이
너에게 와 닿길 바래
이 작은 풀잎이
너와 눈 마주치길 바래
물빛의 하늘
내 마음 수평선
파도의 손등
고래의 날개처럼 하얗게
신기한 그림처럼
Beyond My Dreams
매일 조금씩 닮아간다
나만의 상상속엔
느린 내 걸음도 멈추지 않아
이제 다시 시작한다
이 작은 햇살이
너를 감싸주길 바래
이 작은 웃음이
내 눈물 닦아 주길 바래
노을 바람
물결 인사
눈빛 바다
그대의 상상처럼 푸르게
신비한 풍경처럼
Beyond My Dreams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스쳐지나간건가 뒤돌아보지만
그냥 사람들만 보이는거야
다와가는 집근처에서
괜히 핸드폰만 만지는거야
한번 연락해 볼까 용기내 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아쉬운 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지나치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만 보이는거야
스쳐지나간건가 뒤 돌아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바빠진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어떤 계절이 너를
우연히라도 너를 마주치게 할까
난 이대로 아쉬워하다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리면서 아무말 못하고
그리워만 할까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생각한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기다리고 때론
지나치고 다시 기다리는
꽃이 피는 거리에 보고파라 이밤에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SING IT NA NA NA
노래해 나나나
우리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
때론 꽤 별난 일이 많아
넌 나 같이 못난 놈을 만나
다시 누군갈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아니라면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
나 의식 없이 발길 흐름대로 가던 길
날 화려히 비춰주던 네 빛 한줄기
그 전율이 느껴지는 예쁜 꽃 길
그곳에 너로 인해 설수 있던
ROLY POLY TOY
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오리다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많이 울기도 했지만 웃은 일도 많아
내 머릿속 안에는 추억이 너무 많아
이 또한 지나갈 테니까
이 다음에 만나요 꽃이 피면
1년 365 이 세상 하나뿐인
넌 내 음악의 MOTIVE 날 일깨워주는 은인
네 커다란 꽃밭에 기대어 막 떠오르던 가사 말
아직도 참 생생해 빠담빠담
너란 만개 한 꽃의 색은 100000 개
무한대 거대한 울림 VIVALDI의 사계
아직도 그댄 내 맘에 담을 수 없는 그림
내 눈을 의심하지
YOU ARE MY MAGICAL QUEEN
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오리다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꽃 잎 따다 입을 맞추죠
얼굴은 빨개지고
꽃 길을 깔아 준비를 하죠
그대가 오시는 길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꽃 잎 따다 입을 맞추죠
얼굴은 빨개지고
꽃 길을 깔아 준비를 하죠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 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내 마음 모두 그대 생각 넘칠 때
내 마음 모두 그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 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내 마음 모두 그대 생각 넘칠 때
내 마음 모두 그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 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간주]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내 마음 모두 그대 생각 넘칠 때
내 마음 모두 그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 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 되지 음 알게 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 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 되지 오 알게 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 되지 오 알게 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모두 다 안~겼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 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늦기 전에 (196 9년작)
신중현
늦기전에 늦기전에
빨리 돌아와주오
내마음 모두 그 대생각 넘칠때
내마음 모두 그 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마음도 다시는 찾을수 없어요
늦기전에 늦기전에
빨리 돌아와주오
내마음 모두 그 대생각 넘칠때
내마음 모두 그 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마음도 다시는 찾을수 없어요
늦기전에 늦기전에
<간주중>
늦기전에 늦기전에
빨리 돌아와주오
내마음 모두 그 대생각 넘칠때
내마음 모두 그 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마음도 다시는 찾을수 없어요
늦기전에 늦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