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 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가꿔왔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그렇게 떠나야만 했던 시간속에서
너를 보내기는 정말 싫었어
돌아서는 너의 슬픈 미소 속에
사무친 그리움을 나는 알았어
회기로 향하던 쓸쓸한 플랫폼에서
서성이던 모습 보이지않고
허전한 빈 공간 속을 걷고 있는
너의 모습 생각해 봤어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너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두 눈에 이슬 가득 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네 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너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두 눈에 이슬 가득 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네 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Oepuis Tu A Partir
Je Ne Peux Pas Vivre Sont Toi
Je Pense A Toi Chac Jour Est Tu La Nuit
Je Vous Devir Tu Ma Veux Tu Ma Monque Et Mon Amour
혼자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깊은 허전함은 추억이 채울수 없는걸
*언젠간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꺼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 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더 이상 그대에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꺼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에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꺼야
**Repeat
Oawn Lalls To Dusk And Agian
I Find Mysell Needin Whut Was
Souls Of The Late Same Enchained
Baby I'm To Blame..Brought Upon
Rain Of Cursing Pain That Shadows Upon Us
In Thisvein & That It I Couldobtain But
The The Pride Can Never Admit To Shame
Yet I, Deny Can't Seem To Lay
What We Had To Die And Not A Day
Passesme By Cried,
Till Waterfalls Dissipate To Dry,
Flow I Repent And Reminice On
Everything You Meant
Alone At Destinies End
A Path That I Can Never Chance Again
Je T'aime
Can't Help But Wonder Why I Gotta Feel This Pain
Inside Why Do I Linger On To Thoughts
Of Your Love When We're Ova,
When The Mights Get Colder And The Days
Start To Grow Slower Redeline The Love
That We Shared When We Used To Betogether
And I Don't Know When
I'll Never Get To See You Smile Again
When Will I Win Can't Survive Alone
In This World Of Sin
Won't Give In Won't Let It End Mend
This Broken Heart Ache You Started
Tell Me That They'll Be No Partin
Bring Me Back That Love You
Promised.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 길목에 나혼자 서있네
혼자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네 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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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있네
혼자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네 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 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Oh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괜찮아 그 말은 안쓰러운 거짓말
애쓰면서 웃어도 우린 그저 눈물만
Oh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우~~~~~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말할께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우~~~
(힘껏 안아줄께 널 그리고 보낼께
나 또 한번 너를)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한 사랑한단 내 말
My Love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Depuis tu es parti
je ne peux pas vivre sans toi
je pense a toi chaque jour et tout la nuit
je veux devnir tu me veux
tu m'as manque et mon amour
네가 함께 오자 했던 이곳에서
너 없이 나 혼자 이렇게 밤하늘을 보네
별들에게 조용히 지난 우리 얘기를 했지
쏟아지는 별들에게 (별들에게)
별처럼 많은 추억들이 눈가를 적시고
눈물처럼 맑은 밤하늘은
혼자 찾아온 날 슬퍼하고 있는 날 위로 하네
하지만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않네
혼자 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깊은 허전함은
추억이 채울 수 없는 걸
혼자 있어도 기다리지 않아
이미 그댄 나를 지웠을 테니
마지막 이별 그 시간도
그대는 태연했었는걸
언젠간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 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 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더 이상 그대의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 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
Dawn falls to dusk and again
I find myself needin what was
Souls of the fate same enchaned
baby I'm to blame
brought upon rain of cursing pain
that shadows upon us in this vein and
that if I could obtain
but, the pride can never admit to shame
Yet I, deny can't seem to lay
what we had to die
and not a day passes me by cried
till waterfalls dissipate to dry
now I repent and reminisce on
everything you meant
Alone at destinies end a path
that I can never chance again (Je t'aime)
Can't help but wonder why
I gotta feel this pain inside
why do I linger on to thoughts of
your love when we're over
when the nights gets colder
and the days starts to grow slower
redefine the love that we shared
when we used to be together
and I don't know when I'll(when I'll)
ever get to see your smile again (again)
when will I win can't survive alone
in this world of sin
won't give in won't let it end mend
this broken heartache you started
tell me that they'll be no 'parting
bring me back the love you promised
언젠간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 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 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나 이제 그대의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 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