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 없는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어디로 갔을까
사랑하던
슬픈 그대 얼굴
보고 싶어
깊은 사랑 후회 없어
저 타는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속에~
잊어야 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 감아요
소리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
다시 볼수없는 것 알아요
후회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을처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You smoked and you looked at me
넌 담배를 피며 날 쳐다봤어
I hate it when you do
난 네가 그럴 때가 싫더라
I said “no thanks” to you
난 됐다고 말했고
you asked me If I was okay,
넌 괜찮냐 물었지
what If I wasn’t
안 괜찮다면 뭐 어때
Leaving is fine
떠나도 괜찮아
It’s just I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gain
난 그냥 또 다시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데
like every time, like every last time
항상 그랬듯, 항상 그전처럼 말야
You knew that I was no good for you
넌 내가 너에게 좋지 않을 거란 걸 알았어
when we lay down after doing that things you loved
네가 좋아하던 것들을 하고나서 누워있을 때 말야
you knew that I wasn’t better than you
넌 내가 너보다 나은 사람이 아닌 걸 알고 있었어
I hope that I could be seemed really fine with you leaving
네가 떠나도 괜찮아 보일 수 있으면 좋겠어
You stroked me and stared at me
넌 날 쓰다듬고 빤히 보곤 했지
I like it when you do
네가 그럴 때 참 좋았는데
I said “I know you love me too”
난 너도 나 사랑하는 거 안다고 말했고
I asked you,
난 물었어
“If you are the same, what If I quit it”
넌 똑같은데, 내가 그만두면 어쩔 거냐고
Leaving is fine
떠나는 건 괜찮아
It’s just I don’t wanna be falling behind again
난 또 다시 뒤쳐지기 싫은 거야
like every time, like every moment in the end
항상 그랬듯, 모든 마지막 순간처럼 말야
You knew that I was no good for you
넌 내가 너에게 좋지않을 거란 걸 알았어
when we lay down after doing that things you loved
네가 좋아하던 것들을 하고나서 누워있을 때 말야
you knew that I wasn’t better than you
넌 내가 너보다 나은 사람이 아닌 걸 알고 있었어
I hope that I could be seemed really fine with you leaving
네가 떠나도 괜찮아 보일 수 있으면 좋겠어
Suddenly, all the things seem complicated
갑자기 모든 게 복잡해 보였어
you could only fix it but my lips won’t let me tell the truth
오직 너만 고칠 수 있지만, 내 입이 사실을 말하게 두진 않을 거야
tell me how not to get hurted or broken
상처받거나 부숴 지지 않는 방법을 알려줘
even If you can’t afford loving me anymore
네가 날 더이상 사랑할 수 없게 돼도 말야
You knew that I was no good for you
넌 내가 너에게 좋지 않을 거란 걸 알았어
when we lay down after doing that things you loved
네가 좋아하던 것들을 하고나서 누워있을 때 말야
you knew that I wasn’t better than you
넌 내가 너보다 나은 사람이 아닌 걸 알고 있었어
I hope that I could be seemed really fine with you leaving
네가 떠나도 괜찮아 보일 수 있으면 좋겠어
You smoked and you looked at me
넌 담배를 피며 날 쳐다봤어
I hate it when you do
난 네가 그럴 때가 싫더라
작은 초 하나 가만히 밝혀두면
깜빡거리며 따뜻하게
번져오는 밤 어두운 창밖에
소리 없이 눈이 내리면
아무 일 없이 특별해진
이 밤이 다 지나가기 전에
오늘이 어제가 되기 전에
나의 너에게 Merry Christmas to you
작은 내 손을 조용히 품에 안고
살짝 기대어 숨소리만
들려오는 방 안에 다정히
흘러가는 시간 너머로
아무 말 없이 알 것 같은
이 밤이 다 지나가기 전에
오늘이 어제가 되기 전에
나의 너에게 Merry Christmas to you
잠든 아침이 깨기 전에
꿈속에 흰 눈이 올 때쯤에
나의 너에게 Merry Christmas to you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이
비교할 수 없는 설렘
바로 그대 나에겐 그래요
뭐라고 말하려 해도
바라보다가 건넨 평범한 인사
믿을 수 없이 날 바뀌게 한
아직은 나만의 비밀
그대라는 한 사람
그대는 너무 달라요
내가 본 어느 눈빛보다
날 기대하게 해
언젠가 날 너무나 감동시킬것 같은
고백이 있을것 같아
언제부턴가 기다려
그대는 너무 빨라요
날 빠져들게 만든 시간
그댄 날 조급하게 만들었죠
한 걸음만 더 내게 다가와줘
그댄 비밀일 수 없기에
비교할 수 없는 슬픔이
비교할 수 없는 눈물
그대 나를 떠나가는 상상
말없이 떠나가는 널
잡으려 잡으려고 애를 써봐도
멀어만 지는 그대 꿈들이 깨어나도
힘에 겨운 그대라는 한 사람
그대는 너무 달라요
내가 본 어느 눈빛 보다
날 기대하게 해
언젠가 날 너무나 감동시킬것 같은
고백이 있을것 같아
언제부턴가 기다려져
그대는 너무 빨라요
날 빠져들게 만든 시간
그댄 날 조급하게 만들었죠
한 걸음만 더 내게 다가와줘
그댄 비밀일 수 없기에
그대여 그대는 내겐
너무 달라요 이젠 내겐
그대는 내겐 너무 달라요
바람 바람이 불어
쌓여가는 내 나이에
바라본다 너는 누굴까
변한 나의 얼굴
난 연약한 남자요
난 쓸쓸한 남자예요
내 외로운 가슴에
한 편의 시를 써줄
한 권의 책이 되어줄
누군가가 필요해
바람 바람이 불어
남자에게
난 고독한 남자요
난 길 잃은 남자예요
내 외로운 가슴에
한 폭의 그림 그려줄
한 곡의 노래를 불러줄
누군가가 필요해
바람 바람이 불어
남자에게
바람 바람 바람
휘 휘 휘 휘 휘 휘 휘
바람 바람이 불어
그대 나 우리에게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서방님 누굴 기다리시나요
나는요 당신의 우렁각시야
내 사랑을 다 주고픈
그대 품에 안기고픈
당신의 우렁각시
꽃 같은 내 순정을 알아줄 한사람
나 하나만 바라봐줄 사람
아무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애타는 내 마음을 아 야속한 당신
서방님 누굴 기다리시나요
나는요 당신의 우렁각시야
내 사랑을 다 주고픈
그대 품에 안기고픈
당신의 우렁각시
눈 뜨면 당신 생각 눈 감아도 생각
자나 깨나 온통 내 님 생각
손가락 걸고 약속해요 당장
내 님이 되겠다고 아 야속한 당신
서방님 누굴 기다리시나요
나는요 당신의 우렁각시야
내 사랑을 다 주고픈
그대 품에 안기고픈
당신의 우렁각시
당신의 우렁각시
Honey 아직도 고민해?
그래 넌 조심스럽게
sugar, spice 가려보는데
존중해 그 appetite
오묘한 이 텐션
나도 싫지 않아
any time, no limits
주고 싶어
something something original
날 선택하길 잠시 기다렸지
특별한 내가 될게
손이 가 손이 가게
내게 중독될 텐데
까다로운 너도
Girl I’m your candy
기가 막힌 chemistry
어른스러운 시나몬,
좀 웃기는 민트 뭘 더 원해
Got me feeling like
pop rocks, strawberry, bubble gum
주머니 속 향기 넘치면
All I want is you my love, candy
넌 기분 좋아질 텐데
Tell me what you’re waiting for
혼자 있는 캄캄한 상자 속
조금씩 난 금이 가버리지
그런 생각들 퇴색되는 flavor
넌 알아?
I say 투명하고 단순하고 싶어
너에게만 나를 맞춰가고 싶어
I’ll give you something original
넌 복잡한 사람인 걸 아니까
뭐가 널 웃게 하니
그게 나였으면 해
우울해하지 마 babe,
one wish 네가 열어줘
Girl I’m your candy
기가 막힌 chemistry
어른스러운 시나몬,
좀 웃기는 민트 뭘 더 원해
Got me feeling like
pop rocks, strawberry, bubble gum
주머니 속 향기 넘치면
All I want is you my love, candy
넌 기분 좋아질 텐데
Tell me what you’re waiting for
받아줄래 invitation
네 손은 다가와 있어
그 체온을 느껴
살짝 녹을 정도만
Girl I’m your candy
조마조마한 시간
Don’t you let me down
난 너 아닌 다른 선택이란 없잖아
Girl I can’t wait anymore
네 옆에 내가 있게
Girl I’m your candy
기가 막힌 chemistry
어른스러운 시나몬,
좀 웃기는 민트 뭘 더 원해
Got me feeling like
pop rocks, strawberry, bubble gum
주머니 속 향기 넘치면
All I want is you my love, candy
넌 기분 좋아질 텐데
Tell me what you’re waiting for
꽃물이 들었어요
외로웠던 나의 가슴에
빨강 노랑 분홍빛에 곱디 고운 사랑 꽃물이
어서 내게로 오세요
어서 손잡아 주세요 나는 그대 남자에요
하나도 아낌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모두 줄게요~
눈물일랑 주지 말아요
아픔일랑 주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만이 나에게 전부에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꽃물든 나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마세요
그대를 사랑 합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당신 곁에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당신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일진 몰라도
나 당신 위해 불태우리라
너무 늦었다는 걸 모두 끝났다는 걸
용서 하기 어렵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만 나의 못난 사랑을
용서 할 순 없나요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 이라 해도
나 당신 위해 춤을 추리라
당신 곁에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당신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일진 몰라도
나 당신 위해 불태우리라
너무 늦었다는 걸 모두 끝났다는 걸
용서 하기 어렵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만 나의 못난 사랑을
용서 할 순 없나요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 이라 해도
나 당신 위해 춤을 추리라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 이라 해도
나 당신 위해 춤을 추리라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1.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면 백번 천 번도 찍을 수 있어
내 옆에 당신만 있어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랑이란 나무도 인생이란 나무도 행복이란 믿음의 나무도
멋있게 키워서 내 품에 안고가 당신 품에 안겨 주고 싶어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2.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면 백번 천 번도 찍을 수 있어
내 옆에 당신만 있어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랑이란 나무도 인생이란 나무도 행복이란 믿음의 나무도
멋있게 키워서 내 품에 안고가 당신 품에 안겨 주고 싶어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어디야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오늘 이 시간쯤엔 연락 올 줄 알았어
점심 먹고 나서 널 기다려봐도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똑같아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어디야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잠이 많은 날 오후 끈질기게 찾았어
한 컵 가득 떠서 다 마셔보아도
목구멍에 밥이 잘 안 넘어가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소리없이 나를 애태우나
바라만 보아도
스며들듯한
그 모습이 나는 좋아
이 사람이
마지막 남자겠지
믿고 싶은 여자
여자 마음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도 애만 태우나
당신이 뭐길래
당신이 뭐길래
보고싶어 흐느껴 우나
홀로 있는 밤이
너무나 싫어
외로워서 난 정말 싫어
사랑뒤에 남는건
눈물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설레일까
당신이 뭐길래
당신이 뭐길래
내 마음을 흔들어놓나
이 사람이
마지막 남자겠지
믿고 싶은 여자
여자 마음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도 애만 태우나
이렇게도 애만 태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