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 길목에 나혼자 서있네
혼자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네 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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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있네
혼자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네 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정말)
매일 그대와 (진짜)
잠이 들고파 (몹시)
매일 그대와 (엄청)
얘기 하고파 (정말)
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나와는 생각이 너무 너무 다른 아버지
난항상 피하려고만 했었지
언제나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아버지
하지만 아버지를 사랑하지요
이넓은 세상을 거친숨 몰아쉬며
그렇게 한 평생 달려오신 아버지
조금은 보수적이지만 정이 많은 아버지
이렇게 나는 당신을 닮았죠
그언젠가 주름진 얼굴 이슬맺힌 눈으로
고향 노래를 크게 부르실때
너무나도 초라하게 지쳐버린 아버지의 그모습에
나는 마음이 아팠답니다
오늘밤도 고향을 그리다가 잠이드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이넓은 세상을 거친숨 몰아쉬며
그렇게 한 평생 달려오신 아버지
조금은 보수적이지만 정이 많은 아버지
이렇게 나는 당신을 닮았죠
그언젠가 주름진 얼굴 이슬맺힌 눈으로
고향 노래를 크게 부르실때
너무나도 초라하게 지쳐버린 아버지의 그모습에
나는 마음이 아팠답니다
오늘밤도 고향을 그리다가 잠이드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그런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 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날들
쌓여가다 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 보니
말할 수 없게 됐나 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 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날들
쌓여가다 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 보니
말할 수 없게 됐나 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난 이상형이 없는데
이상해
그냥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
왜 이래
향수 때문일까
코끝이 반응
옷이 예뻤나
손끝이 그댈
저기요
잠깐만 봐줘요
나도 모르게 봐버렸네요
눈이 자꾸만 가요
혹시 나 본 적 없나요
사랑이 있다면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해
시간이 된다면
오늘 밤 어떨까
난 지금
해야 해야 해야만 해
아무 말이나 어떤 이유가
돼야 돼야 되어야만 해
너를 잠깐 더 볼 수 있게
너를 조금 더 알 수 있게
부디 우리가 될 수 있게
꼭 해야 해야
해야만 돼
네 눈앞에선 나 몸 둘 바를
정신 못 차려 널 본 내 맘은
Coffee, Shopping, Driving
LP, Cooking, Wine 괜찮아?
향수 때문일까
코끝이 반응
옷이 예뻤나
손끝이 그댈
저기요 잠깐 시간 돼요
내게 1분만 빌려줄래요
맘이 자꾸만 가요
이제 나 어떡하나요
사랑이 있다면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해
시간이 된다면
오늘 밤 어떨까
난 지금
해야 해야 해야만 해
아무 말이나 어떤 이유가
돼야 돼야 되어야만 해
어떻게
이 기분을
하면 돼
내가 느끼는 걸 그녀도
한 번쯤 느껴봤으면 해
그냥 걷는데 빛이 나는 널
모른 척 비켜 가면
안될 것만 같아서
난 지금 해야 해야 해야만 해
돼야 돼야 되어야만 해
그랬음 해
난 지금
해야 해야 해야만 해
(Gotta make it We gotta make it)
아무 말이나 어떤 이유가
돼야 돼야 되어야만 해
(Gotta make it We gotta make it)
되어야만 해
너를 잠깐 더 볼 수 있게
너를 조금 더 알 수 있게
부디 우리가 될 수 있게
꼭 해야 해야
해야만 돼 접기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돌고 돌아가는 인생살이 속절도 많지만
아련히 떠오르네 어머니의 18번
차 조심해라 밥 먹어라 그 말씀이 그리워
오늘도 들려오네 어머니의 목소리
흘러 흘러 흘러가버린 세월이 아쉬워
사는 것이 힘들다며 흥얼대신 멜로디
헤이헤이헤이 따디리따라라
헤이헤이헤이 따디리따라라
어머니가 부르신 정든 그 노래
내 사랑 트로트
흘러 흘러 흘러 가버린 세월이 아쉬워
한 잔 술로 달래시며 흥얼대신 멜로디
헤이헤이헤이 따디리따라라
헤이헤이헤이 따디리따라라
어머니가 부르신 정든 그 노래
내사랑 트로트 내 사랑 트로트 내 사랑 트로트
그대의 마음이
변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과
나 바라왔던 그
품 속과 사랑의 평온
그대는
왜 내게 줬나요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될게요
아무런 일도 없던 것처럼
감은 눈을 뜨면 너무 아픈 마음도
담대히 버텨낼 수 있기를
우연의 시작을
믿을 수 있게 되었고 믿었죠
고맙지 않아요
홀로 서 모든 아픔을
견뎌내는 나인데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될게요
아무런 일도 없던 것처럼
감은 눈을 뜨면 너무 아픈 마음도
담대히 버텨낼 수 있기를
그 많은 시간 속에서
나란히 서 있던 우리 모습은
다 뭔가요
기억 못 할 거면서
날 지워버릴 거면서
아무렇지 않은 사람 난 못돼요
아프고 원망스러우니까
아무렇지 않게 그대는 가셔요
절대로 돌아보지 말고서
다시는 열지 않으려
옛 시간을 거꾸로
돌려 봐요 마지막일 거예요
숨죽여 울던 어제도
우리 자욱이겠죠
너무나도 아름다워 슬퍼요
아직도 서늘한 바람이 부는 듯해
오늘은 온종일 네 곁에 있을래
창가엔 촉촉한 물방울이 맺혀
온 세상은 흩어져 버린 꿈
알다시피 우린 적당한 온기가 필요하죠
마음이 감기에 걸려도 참아 낼 뿐
가만히 서롤 어루만지듯
큰 위로나 아주 멋진 말 전할 순 없지만
꽃차 한 잔을 내어 줄게요
난 뜨겁게 물을 데우고
따듯한 볕에 곱게 말린
예쁜 꽃잎을 띄울게요
천천히 불며 들어요
사랑한다고 오래 말해주고 싶어
하얀 머그잔에 올린 맘
Take my flower take my flower
Take my flower
그대 하루에 자그맣게 핀
이 순간의 색과 향기를 기억해
서서히 맘이 녹아내리듯
그 슬픔과 오랜 고단함 씻을 순 없지만
꽃차 한 잔을 내어 줄게요
난 뜨겁게 물을 데우고
따듯한 볕에 곱게 말린
예쁜 꽃잎을 띄울게요
천천히 불며 들어요
사랑한다고 오래 말해주고 싶어
하얀 머그잔에 올린 맘
Take my flower take my flower
그 마음이 차가워지면
난 언제나 여기 있어요
이렇게 마주 앉아
잠시 그대 눈에 날 담아줘요
모든 게 변해가도 사랑한다고
오래 말해주고 싶어
하얀 머그잔에 올린 맘
Take my flower take my flower
Uh You wanna feel the vibe
That I'm feeling and loving it and imagining
저기 멀리 Looks like tiny we call it's destiny
지금부터 하나 둘 셋 하면 모여보자
그래 Come over
Yeah Get it on nah Get in on nah
Let's bring back to 90's
내가 원하는 대로
자신 있는 모습 그대로
이제껏 숨겨 왔던 비밀을
네게 모두 말하고 싶어 Baby
Funny how all dreams come true
(My dreams come true)
나를 지켜줄 거야
아껴왔던 작은 사랑도
(You make me feel so good)
Funny how I feel for you
너의 곁에 그려질
꿈결같은 나의 미래도
(You gotta be mine 지금도 미래도)
You make it feel me good
Do you wanna upside down
You make it feel me good
Don't you wanna up and down
I'm in Twilight Zone
처음 느낌인 것처럼
짜릿했던 순간 그대로야 지금 난
마치 약속했던 것 같아
같은 곳 바라볼 때
그때 말하고 싶어
So I'm loving you more than last forever
Hey Yeah
Funny how all dreams come true
(My dreams come true)
나를 지켜줄 거야
아껴왔던 작은 사랑도
(You make it feel so good)
Funny how I feel for you
너의 곁에 그려질
꿈결같은 나의 미래도
(You gotta be mine 지금도 미래도)
(지금도 미래도)
You make it feel me good
Do you wanna upside down
You make it feel me good
Don't you wanna up and down
Come on over
언제나 둘이 함께
네가 있는 나 행복할 거예요
더는 슬픈 노래 듣지 않을 거예요
내 맘을 알겠죠 Woo Woo
Funny how all dreams come true
(My dreams come true)
나를 지켜줄 거야
아껴왔던 작은 사랑도
(You make it feel so good)
Funny how I feel for you
너의 곁에 그려질
꿈결같은 나의 미래도
(You gotta be mine 지금도 미래도)
Dreams come true
구름 같은 당신 품에
날 한번 안아주면
두근대는 내 심장이
녹아내려요
나 당신이 너무 좋아요
나 이제는 참을 수 없죠
그 맘 내가 가질거예요
나 아니면 가질 수 없어
아기자기 내 사랑
자기자기 내 사랑
아기자기 내 사랑
자긴 내 사랑
[출처] 연지후 아기자기 내 사랑(듣기/가사)|작성자 살사리꽃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철이 없어서 몰랐어 그땐
사랑이 뭔지도 몰라서
소중한 건지도 몰라서 그땐
부족한 부분만 보이고
트집만 잡고 싶었나 봐 그땐
바보처럼 그렇게도 좋은 사람
나만 생각해 준 사람
잡아야만 했던 그 사람을 난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울고 있어
울어보고서야
소중한 게 뭔지 아나 봐
이제 와서야
후회하는 내가 바보 같지만
이번 한 번만 돌릴 순 없을까
울어도 울어도 늦었어
후회도 원망도 늦었어 이젠
있을 때 잘할 걸 그랬어
내 곁에 가까이 있을 때 그땐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가진 것 하나 없으면서 그땐
바보처럼 그렇게도 좋은 사람
나만 생각해 준 사람
잡아야만 했던 그 사람을 난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울고 있어
울어 보고서야
소중한 게 뭔지 아나 봐
이제 와서야
후회하는 내가 바보 같지만
이번 한 번만 돌릴 순 없을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렇게 가슴 저미게 널 부르는 나
그땐 바보처럼 왜 말 못 한 건지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울고 있어
울어 보고서야
소중한 게 뭔지 아나 봐
이제 와서야
후회하는 내가 바보 같지만
이번 한 번만 돌릴 순 없을까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 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