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에게 물어봐 넌 꿈을 꾸냐고 사람들이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뭐그리 좋냐고 요즘내가 무슨 꿈꾸냐면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그댄 날 전혀 몰라 준다고 해도
누구라도 이럴까 나에 맘 모든게 새로워 누구라도 이럴까 자그마한 일에도 마음앓이는거 요즘내가 꿈꾸는 꿈이라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그댄 날 전혀 몰라 준다고 해도
어느 날 문든 찾아와 고백하는 꿈 나를 사랑한다고 예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그댄 날 전혀 몰라 준다고 해도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Loving you always in loving you 그댄 날 전혀 몰라 준다고 해도
그게 몇년 동안이 가고 나에 꿈은 환상도 Loving you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을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난난난난
난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너를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뜬금없이 왠 편지냐고 묻진 않을지
메시지 미니 홈피 흔한데 굳이
펜을 드는 건 혹시나 내 맘 다 못 전할까봐
다른 방법으론 역시나 안 될 거 같아
힘겹더라 많이 사랑했던 터라
뭐 하나 하나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더라
그만 널 괴롭혀라 스스로 다짐하고
죽은 듯 기다려도 니가 오는 건 아니더라
* 잘가요 내 사랑 이젠 보내줄게요
기억 추억 모두 잊을게요
지우고 지워서 사랑 한 점도 비워 낼게요
내 맘에서
한 번 단 한번만 널 다시 보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더딘 미련 눈물도 모두 지우련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단 말
하나도 내겐 소용 없더라 다 거짓말
하루 하루 갈수록 초췌해지는 내가 안쓰러
돌아갈 순 없을까 매일을 물어 내게 스스로
애타는 내 맘을 쥐어짜내 소리쳐봤자 네겐 들리지가 않는다
추억의 끝에서야 이별을 깨달은 후에야
내 맘에서 널 보낸다 안녕
* 잘가요 내 사랑 이젠 보내줄게요
기억 추억 모두 잊을게요
지우고 지워서 사랑 한 점도 비워 낼게요
내 맘에서
더 시간이 지나면 너를 잊을 줄 알았는데
다시 또 다시 넌 내 맘속에 찾아와
안돼요 내 사랑
보낼 수가 없네요 그댈 그댈 잊어야 하는데
지우고 지워도 내겐 또 그대 뿐인가봐요
미안해요
우~~~~~우~~~~~후~~~
꺼지는듯 흔들리는 도시의 가로등
가슴에 흐르는 너 나의 슬픔은 한조각 슬픈 노래 소리로
어둠에 흩어져 가네~~~
허공을 가득 메운 눈물같은 네온등
이슬에 뿌려지는 그대의 눈빛이
한조각 어둔 바람 소리로 한없이 깊어만 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 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만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 해주오
나 그대 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속에 뿌려 버리고
가슴을 태운 이둠에 상심 허무한 사연 이어라..
우~~~~~우~~~후~~
어두워진 밤하늘 먼 창밖을 봐요
바람결에 사라지는 그대의 그 뒷모습
우~~사랑 잃은 슬픔은 한없이 흘러만 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 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만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 해주오
나 그대 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속에 뿌려 버리고
가슴을 태운 이둠에 상심 허무한 사연 이어라
허무한 사연 이어라~~~~
재훈)술에 취해서 담배연기 가득해진 내 방에 잠이들죠
잠에서 깨면 다시 눈을 감는 나 인걸요 오늘 만은
제발 눈을 뜨지 말게 해달라 나 기도했죠 그대를
만나 물어볼 말이 있으니까요
유리)늦기전에 그만 돌아가요 내 일처럼 그렇게 말해야
아나요 나를 떠나 미안해할 그대를 내가 아파하도록
바라는건가요
재훈)아직도 나를 모르고 그런 생각하는거면 괜찮아요 나도
이젠 그대가 있는 그 곳에 갈 준비가 다 되어가요
이제 정말 괜찮아요 얼마나 나 행복한지 궁금하죠 혼자
만 남겨 뒀다고 슬픔에 잠겨있을 그대가 더 걱정되요
성수)오늘도 그대에게 줄 선물로 노란 국화를 샀습니다 하얀
겨울엔 어울리지 않겠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그 꽃을 사
야 한다고 했습니다 찬 겨울이 지나 멀지않은 봄이 오면
그땐 노란 국화를 한 아름주고 싶습니다 알아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내가 또 왔다고 화를 내도 난 그
말을 들을수 없어 행복합니다
유리)가끔 그대 다시 생각나도 내게 오지말아요 그냥 잊고
살아요 나를 떠나 미안해할 그대를 나도 알고있어요
정말 괜찮아요
재훈)아직도 나를 모르고 그런 생각하는거면 괜찮아요 나도
이젠 그대가 있는 그 곳에 갈 준비가 다 되어가요
이제 정말 괜찮아요 얼마나 나 행복한지 궁금하죠 혼자
만 남겨 뒀다고 슬픔에 잠겨있을 그대가 더 걱정되요
이제는 또 울지 마요...
가끔은 그대를 궁금해하기도 하죠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힘든 나를 모른 척 하며 떠나간 후로 아직까지 그대는 행복한 건지
제발 떠나지 말아요 말하고 싶었지만 더 많이 힘들까봐 그대가
아무 말도 못한 채로 웃으며 떠나 보내고
오지 않을 그대를 아직 난 기다리고 있어
난 아직 그대를 다잊지 못했나봐요 아니면 조금씩 밉기만해도 될텐데
어딘가에 나를 애태워 찾고 있다고 믿고 있는 내 맘을 알 수 없어
제발 떠나지 말아요 (떠나지 마) 말하고 싶었지만
더 멀리 떠날까봐 그대가
아무말도 못한채로 (나 아무말 못한채로)
우연히라도 보려고 그대 없는 거리에 나 홀로 기다리고 있어
너무나도 (너무나도) 보고싶어
차갑게 날 떠나가던 기억 모두 잊었는지
제발 떠나지 말아요 말하고 싶었지만 (날 떠나지마)
더 많이 힘들까봐 그대가
아무말도 못한채로 웃으며 떠나보내고
오지 않을 그대를 아직 난 기다리고 있어
어쩜 살아가다 보면은
한번은 날 찾을지 몰라
나 그 기대 하나로
오늘도 힘겹게 버틴걸
난 참 기억력도 좋지 않은데
왜 너에 관한건 그 사소한 추억들까지도
생각이 나는지
너를 잊을 순 없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별 앞에서 할수 있는건
좋은 기억이라도 남도록
편히 보내주는 일
혼자 남아도 괜찮아
가도 괜찮아
세상에 제일 자신 있는건
내가 언제나 그래왔듯이
너를 기다리는 일
어쩜 살아가다보면
한번은 날 찾을지 몰라
난 그 기대 하나로
오늘도 힘겹게 버틴걸
부디 하루 빨리 좋은 사람과
행복하길 바래
그래야만 내 마음 속에서
널 보낼 것 같아
너를 잊을 순 없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별 앞에서 할 수 있는건
좋은 기억이라도 남도록
편히 보내주는 일
이젠 멀어져 가지만
잠시 였지만
태어나 처음 잘한 듯한 건
내겐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를 사랑했던 일
서로가 하나씩
이별의 선물을 나눠간 거잖아
난 마음을 준 대신
넌 내게 추억을 준거야
다시 또 나를 살아가게 할꺼야
날 아프게 했지만
울게 했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고마워
눈 감는 그날 내가 가져갈
추억 만들어줘서...
When I see you when I miss you
I remember the day we were together
When I see you when I miss you
I remember the day we were together
두 눈 꼭 감아 볼래
이쯤에서 내가 널 안아 볼 수 있게
너는 모르길 바래
어색함에 떨려 오던 눈빛 시선도
잠시 스친 미소가 MY LOVE
맘에 안 드니 잊은 거라 믿었니
힘든 이별 긴 시간에 잠시 내맘이 쉬는 거래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그 어떤 말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세상 누구와도 나눌 수가 없어 널 보낸 나인걸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나 그녀 마저 널 대신 사랑할께
마지막 사랑을 약속 해줘 내게 난 그걸로 돼
But still I love you
When I see you when I miss you
I remember the day we were together
When I see you when I miss you
I remember the day we were together
이젠 나에게 말해 My Love
기댈 누군갈 찾아 왔던 거라고
그땐 너무 어렸기에 너의 슬픔도 힘겨웠어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그 어떤 말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세상 누구와도 나눌 수가 없어
널 보낸 나인걸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나 그녀 마저 널 대신 사랑할께
마지막 사랑을 약속 해줘 내게 난 그걸로 돼
But still I love you
아무 약속도 없이 널 우연히 스칠 때마다
모진 말로 그댈 다시 아프게 했던 나 인걸
날 용서해 널 사랑할게 다가질 수 없더라도 행복할께
너의 아픔까지 가진 내 사랑은 더 영원하길
But still I love you
Groove groove
keep on grooving
Don't you stop come on
keep it mooving
The time is now
and I feel alright
I've been waiting
all week
And tonight
is the night
Rock the beat
can you feel the heat
If you want some more
then get off your seat
Groove groove
keep on grooving
Don't you stop
keep on moving
누군가 네게 생겼다는
그 사실을
처음 나 알게 됐을땐
너무도 큰 충격이었어
나보다 대체
더 난게 뭐야
날 버리고 갈만큼
대단한거니
누군지
한번 보고 싶어
그녈 나 몰래
만날때마다
한번도 죄책감
같은 건 없었니
내게 이럴수는 없는거야
정말 나쁜 사람
니가 나가줘
내 맘속에서
나 혼자 널
지워내기가 힘들어
차마 내가 먼저 너를
떠날 순 없으니
Wah wah come on
now everybody
Take a look around
party over here
And then let me see
you bound
What you gonna do huh
just sit around
Get up and move
to the techno sound
What you did it
you can do it
나보다 대체
더 난게 뭐야
날 버리고 갈 만큼
대단한거니
누군지
한번 보고 싶어
그녈 나 몰래
만날때마다
한번도 죄책감
같은 건 없었니
내게 이럴 수는
없는거야
정말 나쁜 사람
니가 나가줘
내 맘속에서 나 혼자
널 지워내기가 힘들어
차마 내가 먼저
너를 떠날 수 없으니
묻고 싶은 얘기가 있어
나를 사랑은 했니
지금 그녀만큼
한때는 나도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면
내곁에 돌아와
주기만 한다면
이젠 정말
잘할것 같은데
너무 멀리갔니
니가 말해줘
나의 앞에서 영원히
널 기다리지도 말라고
나도 깨끗이 널 포기해
버릴 수 있게
나도 깨끗이 널 포기해
버릴 수 있게
왜 내게 말하지 않았죠
그대를 떠난 예전 사람과
참 많이 닮아서 나를 만난거라고
내 모습에 숨겨진 그에게
이끌려 머문거라고
그와 갔던 곳에 갔나요
그곳에서 날 보면서
그와 함께 했었던 시간을
추억했나요
날 사랑하지 말아요 날
사랑하면 안돼요
그대 맘을 믿고 싶어하면
그땐 어떻게
혹시라도 그가 돌아온다면
나는 또 어쩌죠 보낼수 없다면
다 용서 해줄 수 있나요
그녀와 닮은 그대 때문에
나 역시 쉽사리 빠져들게 된걸요
내 가슴 한구석에 그녀에 자리를
비워둔채로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울린일이
맘에 걸려
대신 그대에게 더 잘하고
싶었었나봐
날 사랑하지 말아요 날
사랑하면 안돼요
그대 맘을 믿고 싶어하면
그땐 어떻게
혹시라도 그가 돌아온다면
나는 또 어쩌죠 보낼수 없다면
다시 길들여지는게 다 잊고
시작하는게
상처 될까 원할수록 겁이 나
사랑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아직 안돼요
서로 외로움이 외로움을
키울뿐이죠
그대 안에 내가 그보다 크면
내 속에 그대가 그녈 다
지우면 와줘요
*내게 그런 핑곌대지마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반복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지금 이순간 나에게로 오세요
오늘 밤만은 사랑하고 싶어요
갇혀있던 내 사슬을 망가뜨리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잠시 잠깐이라도 꿈을 꾸는 것처럼
화려했던 꿈속에 빠져들고 싶어요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내마음이 흔들리고 있어요
어떡하나요 막을수가 없는걸
나는 외로운 여자
지금 이순간 나에게로 오세요
오늘 밤만은 사랑하고 싶어요
묶여있던 내 사슬을 풀어버리고
자유롭게 날고 싶어요
잠시잠깐 이라도 꿈을 꾸는 것처럼
활짝 날개를 펴고 날아보고 싶어요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내 마음이 흔들리고 있어요
어떡하나요 막을수가 없는걸
나는 외로운 여자 나는 외로운 여자
처음부터 널 사랑하진 않았지
그저친한 친구처럼 만났을 뿐
*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맘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후에야 느낄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너를 사랑하고 있어
너를 사랑하고 있어
자기야 날 사랑해주면 안 될까?
말처럼 쉽지는 않은 걸 알지만
세게 날 안아주면 안 될까?
오늘따라 세상이 무섭단 말이야
잠깐 인공호흡을 해주라
왠지 숨이 잘 안 쉬어져서 난
날 놓을 거면 과거에 놔주라
네가 있는 시간에서 죽어갈 거야
우리 그냥 결혼하면 안 될까?
돈은 내가 열심히 벌 테니까
이 세상과 내가 눈감는 날
까지만 날 사랑한다 말해주라
내가 너를 사랑해도
네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 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오사카나 오키나와의 바다
내 뮤비들을 찍었던 곳 말이야
같이 가자 약속했었잖아
그 약속이 깨질까 봐 겁이 나
WHUTUF이 결혼한다 하던 날
진짜 처음으로 걔가 부럽더라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너와 영원을 말할 수 있을까?
가족이 되어주라
내 집이 되어주라
나도 날 줄 테니 너도 널 주라
평생의 연인이야
네 말대로 말이야
그래 별과 우주잖아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의 사랑 반을 받아
내 남은 사랑의 반도
내가 채워줄 거야 꼭
내가 너를 사랑해도
네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 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내가 너를 사랑해도
네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 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왼손 들어 오른손 들어
짝짝짝
왼손 들어 오른손 들어
짝짝짝
슬플 땐
박수를 쳐요
오른손 들어 왼손 들어
짝짝짝
오른손 들어 왼손 들어
짝짝짝
사랑의
박수를 쳐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은요
모든게
맘 같지 않아요
아침에는 기쁘다가
저녁에는 슬퍼지네요
이유없는 술잔을 들고서
엄한 소릴 뱉어보지만
돌아오는 메아리로
내 가슴을 찢어놓네요
(그럴땐) 왼손 들어
오른손 들어 짝짝짝
왼손 들어 오른손 들어
짝짝짝
슬플 땐 박수를 쳐요
오른손 들어 왼손 들어
짝짝짝
오른손 들어 왼손 들어
짝짝짝
사랑의 박수를 쳐요
박수 안치는 분이
누구신가?
그 얼굴 좀
보여주세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신나게만 짝짝 쳐줘요
어제도 바보처럼
살았지만
조금도 후회는 안해요
사랑하는
그 사람의 두 손을
꼭 쥘 수 있으니
때론 나쁜 사람이
되어서
딴 사람 행복을 짓밟고
웃으면서 산다 해도
기쁨이 없을 것 같네요
(그럴땐)
왼손 들어 오른손 들어
짝짝짝
왼손 들어 오른손 들어
짝짝짝
슬플땐 박수를 쳐요
오른손 들어 왼손 들어
짝짝짝
오른손 들어 왼손 들어
짝짝짝
사랑의 박수를 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