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난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난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Hey girl Where you at? (Where you at?)
대체 어디서 뭐 하는지 궁금해
기분이 너무 Bad Bad (So bad)
침대가 허전해 잠이 안 오잖아
재미도 없어 TV show
너 데리고 놀던 Pretty boy
그 고민을 내게 털어놓던
너의 표정이 아직 선명해
소파에 벤 니 향기가 비릿해
내 몸이 자꾸 빠져 깊이 Yeah
미리 알아도 난 이리
멍청하게 행동을 해버린다니까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Now I say I love you
So I love you
Now I say I love you
나 아프더라도 몰라
Now I say I love you
So I love you
Now I say I love you
나 아프더라도 몰라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Now I say I love you
Try Try
말할까 내 불안에 불안을
끊겼다는 Wi-Fi
이젠 안 믿어 Lie Lie
매일 빠져있던 너의 반지같이
허전함 사이사이
그 자리의 기회를
아무에게나 주고 또 Bye Bye
너는 넘 빨리 들렀다 가기 땜에
나는 타이밍 안 맞아 매일 바삐
화를 내야 할지 아니면 그냥 아기처럼
울어버리고서 떼를 써야 할지
I don't know 아예 모르겠어
이러니 내가 노력해도
시간이 없으니 어쩌겠어
할 말이 하나밖에 더 있겠어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Now I say I love you
So I love you
Now I say I love you
나 아프더라도 몰라
Now I say I love you
So I love you
Now I say I love you
나 아프더라도 몰라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Now I say I love you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Oh please
Love me love me love me
I know I'm stupid
어쩔 수 없어 널 보고 싶은걸
Now I say I love you
어디야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오늘 이 시간쯤엔 연락 올 줄 알았어
점심 먹고 나서 널 기다려봐도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똑같아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어디야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잠이 많은 날 오후 끈질기게 찾았어
한 컵 가득 떠서 다 마셔보아도
목구멍에 밥이 잘 안 넘어가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아아 많이 무서웠나요
바스러지는 한 줌 타버린 별 꼭 쥐고
아아 아지랑이 너머에 춤추듯 울렁인 맘
여태 견디면서
나도 키 작을 적엔
넘어지면 모두가 눈물 닦아 줬었는데
달빛 한 줄 아래서
소리 없이 참은 눈물은 말랐네
봐요
피워내고 살아낸 이들을
지어 보인 너의 그 미소가
의미 없지 않잖아
내려놔요
부서지는 열성(列星)의 무게를
요동치는 반야의 시간 속
움켜쥐었던 성한 곳 하나 없는 가슴을
아아 원래 그런가 봐요
사랑하기 위한 삶
살기 위해 한 사랑
아아 함께 한 이 길 끝에
내가 없어도 그댄 밝게 비춰주리
거의 다 왔단 그 말
지나도 멈춰 설 방법을 몰랐었네
봐요
피워내고 살아낸 이들을
지어 보인 너의 그 미소가 의미 없지 않잖아
내려놔요
부서지는 열성(列星)의 무게를
요동치는 반야의 시간 속
움켜쥐었던 성한 곳 하나 없는 가슴을
아아 원래 그런가 봐요
사랑하기 위한 삶
살기 위해 한 사랑
아아 함께 한 이 길 끝에
내가 없어도 그댄 밝게 비춰주리
날아가는 새가, 자유가 부러워
우린 꿈에서라도 달아나고 싶었던 거야
Na
날 수 있던 거야
Na
아지랑일 넘어서
달궈진 숨으로
그대의 마음은 아침햇살 같은 걸
언제나 나의 창가에서 와서 나를 비추네
어둔 나의 방을 환하게 하네
나의 그 마음은 아침이슬 같은 걸
언제나 그대의 햇살에 내 맘을 녹이네
아침이 가면 사라질지라도
지금 그대 사랑 안에 있으면 난 우울하지 않아요
아침이 다시 내 창가에 다가와 내 맘 비출텐데
영원히 그대 사랑안에서 내 맘이 머무르도록
그대 내 창을 비춰주오 다가오는 아침에도
지금 그대 사랑안에 있으면 난 우울하지 않아요
아침이 다시 내 창가에 다가와 내 맘 비출텐데
영원히 그대 사랑 안에서 내 맘이 머무르도록
그대 내 창을 비춰주오 다가오는 아침에도
영원히 사랑이 감싸는 그런 햇살로
워 나의 창을 비춰주오
어디야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오늘 이 시간쯤엔 연락 올 줄 알았어
점심 먹고 나서 널 기다려봐도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똑같아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어디야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잠이 많은 날 오후 끈질기게 찾았어
한 컵 가득 떠서 다 마셔보아도
목구멍에 밥이 잘 안 넘어가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나들이 갈까 날씨가 그렇잖아
자꾸 듣고 싶어 네 목소리가 좋아
별다를 거 없지만
이대로의 나는 네가 그런 걸
그대의 마음은 아침햇살 같은 걸
언제나 나의 창가에서 와서 나를 비추네
어둔 나의 방을 환하게 하네
나의 그 마음은 아침이슬 같은 걸
언제나 그대의 햇살에 내 맘을 녹이네
아침이 가면 사라질지라도
지금 그대 사랑 안에 있으면 난 우울하지 않아요
아침이 다시 내 창가에 다가와 내 맘 비출텐데
영원히 그대 사랑안에서 내 맘이 머무르도록
그대 내 창을 비춰주오 다가오는 아침에도
지금 그대 사랑안에 있으면 난 우울하지 않아요
아침이 다시 내 창가에 다가와 내 맘 비출텐데
영원히 그대 사랑 안에서 내 맘이 머무르도록
그대 내 창을 비춰주오 다가오는 아침에도
영원히 사랑이 감싸는 그런 햇살로
워 나의 창을 비춰주오
아아 많이 무서웠나요
바스러지는 한 줌 타버린 별 꼭 쥐고
아아 아지랑이 너머에 춤추듯 울렁인 맘
여태 견디면서
나도 키 작을 적엔
넘어지면 모두가 눈물 닦아 줬었는데
달빛 한 줄 아래서
소리 없이 참은 눈물은 말랐네
봐요
피워내고 살아낸 이들을
지어 보인 너의 그 미소가
의미 없지 않잖아
내려놔요
부서지는 열성(列星)의 무게를
요동치는 반야의 시간 속
움켜쥐었던 성한 곳 하나 없는 가슴을
아아 원래 그런가 봐요
사랑하기 위한 삶
살기 위해 한 사랑
아아 함께 한 이 길 끝에
내가 없어도 그댄 밝게 비춰주리
거의 다 왔단 그 말
지나도 멈춰 설 방법을 몰랐었네
봐요
피워내고 살아낸 이들을
지어 보인 너의 그 미소가 의미 없지 않잖아
내려놔요
부서지는 열성(列星)의 무게를
요동치는 반야의 시간 속
움켜쥐었던 성한 곳 하나 없는 가슴을
아아 원래 그런가 봐요
사랑하기 위한 삶
살기 위해 한 사랑
아아 함께 한 이 길 끝에
내가 없어도 그댄 밝게 비춰주리
날아가는 새가, 자유가 부러워
우린 꿈에서라도 달아나고 싶었던 거야
Na
날 수 있던 거야
Na
아지랑일 넘어서
달궈진 숨으로
눈을 뜨고 다시 걷는다.
너를 찾기 위해 너는 빛이기에
네가 있어 내가 있었다.
나는 눈 먼 채로 멈춰 있었다.
뼛속까지 시린 냉정의 시간들
빛을 잃은 세상에 쉴 곳은 너밖에 없었다.
사랑이라 말하고 싶다.
언제나 나에겐 천국이었던 너니까
사랑이라 외치고 싶다.
오직 하나니까 오직 너이니까
바보같이 눈물이 난다.
고맙단 말조차 미안해 눈물이 난다.
손을 건네 만져도 본다.
혹 꿈이 아닐까 사라질까봐
아픔까지 혼자만 삼킨 너라서
자꾸 바라보면 미칠 듯이 가슴이 울린다.
사랑이라 말하고 싶다.
부족한 날 위해 모든 걸 바친 너니까
사랑이라 외치고 싶다.
내 온 힘을 다해
저 하늘 위에 닿을 때 까지
두 손을 모은다. 네가 울지 않도록
너를 위해 다시 걷는다. 이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나 미치도록 외치고 싶다.
다시 태어나도록 다시 살아가도록
삶의 끝에서 빛이 된 건
오직 너다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 했나요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 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아주 가끔 고갤 들어
하늘을 봐
텅 빈 거릴
홀로 서성인 난 늘 혼자
어둠이 내려 갈 곳을 잃어
희미해진 기억들
이젠 잊으려고 해
난 다시 꿈 꿔 하늘을 걸어서
너에게 다가가 네게 기대
나를 안아줘 워
닫혀 버린 맘을 열고
하늘을 봐
가슴 속에 너를 담아두고
눈을 감아
어둠이 내려 갈 곳을 잃어
희미해진 기억들
이젠 잊으려고 해
난 다시 꿈 꿔 하늘을 걸어서
너에게 다가가 네게 기대
나를 안아줘 워
차가워진 내 가슴 가득히
그댄 비처럼 내 맘속에 왔어
알 수 없는 건
손 닿을듯한 꿈속에서도
두 눈을 감으면 니가 보여
니가 보여
멀어져 가버린 흩어진 기억에
희미해진 뒷모습
이젠 잊으려고 해
난 다시 꿈꿔 하늘을 걸어서
너에게 다가가 네게 기대
나를 안아줘 내 안에 들어온
소중한 너 너를 사랑해
아픈 사람 같아 보인 다네요
그냥 웃음으로 얼버무리죠
그대 없이 아무렇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 거죠 많이 사랑했는데
마지못해 잠을 청하고
가끔 알 수 없는 눈물이 나죠
그댄 이런 나를 싫어할 텐데
미안해요 씩씩하게 살지 못해서
많이 참아보지만 이젠 아니란 것도 알지만
그래도 참 보고 싶네요
잊혀지겠죠 괜찮아지겠죠
난 여기 있어도 시간은 흐를 테니까
사랑했던 맘도 헤어진 일도
못다 한 얘기도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오고
미루다가 지쳐 식탁에 앉죠
이런 내 모습이 나도 싫은데
어떡해요 내 맘처럼 안되는 걸요
많이 참아보지만 이젠 아니란 것도 알지만
그래도 참 보고 싶네요
잊혀지겠죠 괜찮아지겠죠
난 여기 있어도 시간은 흐를 테니까
사랑했던 맘도 헤어진 일도
못다 한 얘기도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그댈 기억해내고 다시 지워내고
바보 같은 나는 이래요 사랑이죠
잘 지내는 거죠 믿고 있을 게요
지나간 사랑에 힘들게 맘 쓰진 마요
혹시 그대 닮은 사람을 봐도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처음 만난 그날의 장면
참 나답지 않던 그 떨림
무표정히 서 있던 날 잊은 듯
맘 설레게 했던 예쁜 웃음
봄날처럼 포근한 눈빛
언 내 맘을 녹였던가 봐
두 눈에 씌워진 콩깍지처럼
너의 모든 순간이 예뻐 보여
그대가 내게 준 설렘이죠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매일의 새로운 면도
어느새 익숙한 면도
사랑스럽게만 보이는 맘
당신과도 나누고 싶은 이 맘
“펑” 하고 터질 것 같은 기분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믿을 수 없어
매일같이 행복해져
둘만의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사랑이란 봄꽃잎이
걸음마다 휘날리지
함께할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아름다운 사랑 노래도
언젠가는 잊혀지겠죠
문득 그대 생각이 나면
몰래 꺼내 들어요
그대 하루는 어떤가요
그대도 내 맘 같은가요
어디선가 들려오네요 그땐
잠시 길을 멈추고
조용히 눈감으면
아른거리는 그 목소리
서툴렀던 그때 그 맘을 엮어서
불러보는 푸른 밤 노래
기다렸던 밤이 온다면
사랑 노래 불러 볼게요
고단했던 맘은 놓고서 그대
이 노래에 기대요
조용히 눈 감으면
아른거리는 그 목소리
서툴렀던 그때 그 맘을 엮어서
불러보는 푸른 밤 이 노래
하염없이 서글퍼지면
까만 밤에 창을 열어요
언제라도 그댄
반짝여야 해요 함께 보던 별빛처럼
길어진 외로움이 밤을 채워도
영영 닿을 수 없다 해도
서로를 달래주던
다정했던 그 웃음소리
돌아보면 좋았던 마음만 남아서
불러보는 푸른 밤 이 노래
언제가는 잊혀질 노래
아름다운 사랑 노래도
언젠가는 잊혀지겠죠
문득 그대 생각이 나면
몰래 꺼내 들어요
그대 하루는 어떤가요
그대도 내 맘 같은가요
어디선가 들려오네요 그땐
잠시 길을 멈추고
조용히 눈감으면
아른거리는 그 목소리
서툴렀던 그때 그 맘을 엮어서
불러보는 푸른 밤 노래
기다렸던 밤이 온다면
사랑 노래 불러 볼게요
고단했던 맘은 놓고서 그대
이 노래에 기대요
조용히 눈 감으면
아른거리는 그 목소리
서툴렀던 그때 그 맘을 엮어서
불러보는 푸른 밤 이 노래
하염없이 서글퍼지면
까만 밤에 창을 열어요
언제라도 그댄
반짝여야 해요 함께 보던 별빛처럼
길어진 외로움이 밤을 채워도
영영 닿을 수 없다 해도
서로를 달래주던
다정했던 그 웃음소리
돌아보면 좋았던 마음만 남아서
불러보는 푸른 밤 이 노래
언제가는 잊혀질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