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는 말아요 함께 했던 날들
눈물이 날 때면 그대 뒤를 돌아보면 돼요
아프지 말아요 쓸쓸한 마음에
힘든 일이 참 많았죠 그대에겐
내가 곁에 있을게요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그땐 미소 짓겠죠 작은 행복까지 모두
외롭고 지칠 때 손잡아 줄게요
슬픔이 짙어질 때면 위로해 줄
그 한 사람이 될게요
그대 부디 울지 말아요
슬퍼 말아요
그대에게 빛이 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폭풍 속에 혼자 남아 헤매도 오
길이 되어 지킬게요 그대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어두운 길을 밝게 비추는
그대의 빛이 될게요
그대와 만나던날 호수가에 꽃무지개 떴지.
그대와 손잡던날 내 가슴에 흥분담아 넣었지.
그러나 이젠 모두가 추억,사랑이란 눈물로서 이야기였네.
만약에 내가 시인이라면 시인이었다면
한줄만 읽어도 눈물이 핑도는 시를썼을거야
하루하루 해가가고 차마 못잊을
나니미~나니미~ 그리운 내 사랑
보고싶은 울고있는 이 마음 전할 길 없네.
가난한 이별이란 남겨놓은게 아무것도 없지
그래도 한구석에 보고싶은 마음만은 있지
고맙던 날에 미웠던바람 호수처럼 깨져버린 슬픈 내사랑
만약에 내가 시인이라면 시인이었다면
한줄만 읽어도 눈물이 핑도는 시를썼을거야
하루하루 해가가고 차마 못잊을
나니미~나니미~ 그리운 내 사랑
보고싶은 울고있는 이 마음 전할 길 없네.
사랑하는 마음 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걸
사랑받는 그 순간 보다 흐뭇한 건 없을 걸
사랑의 눈길 보다 정다운 건 없을 걸
스쳐닿는 그 손끝 보다 짜릿한 건 없을 걸
혼자선 알 수 없는 야릇한 기쁨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보다 신나는 건 없을 걸
밀려오는 그 마음 보다 포근한 건 없을 걸
혼자선 알수 없는 야릇한 행복
억만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보다 신나는 건 없을 걸
스쳐닿는 그 손끝 보다 짜릿한 건 없을 걸
가슴이 찡할까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돌까요 정말로
나는 아직 사랑이란 모르지만
난 나는 믿는 것은 그대뿐
그대 나를 얄밉다고 말만하더니
오늘은 살며시 내 손잡았네 오예
가슴이 찡하네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도네요 정말로
한번쯤은 느껴보는 사랑인데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가슴이 찡할까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돌까요 정말로
나는 아직 사랑이란 모르지만
난 나는 믿는 것은 그대뿐
그대 나를 얄밉다고 말만하더니
오늘은 살며시 내 손잡았네 오예
가슴이 찡하네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도네요 정말로
한번쯤은 느껴보는 사랑인데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는 예고없이 내게 다가 왔다가 이제와서 날 떠나요
말도안돼 핑계 어쩌면 잘같다 붙여 뻔뻔하게도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 말을한다면 잡을 나도 아니겠지만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하루가 멀다 나를찾던 사랑은 모두가 연극인란 말이죠
나 없으면 못산다는말 없던걸로 하잔 말이죠.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돌려 왔다가 다시 가면 나처럼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다시 만들어볼게 우리 이야기
끝나지 않게 아주 기나긴
살갗을 파고 스며드는 상실감은 잠시 묻어둘게
새로 써 내려가 시작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너와 나
네가 날 떠나지 못하게 배경은 출구가 없는 좁은 방 안
아무렇지 않게 네게 키스하고
달콤한 너의 곁을 떠나가질 못해
우린 끝이라는건 없어
이렇게 난 또 (Fiction in Fiction)
잊지 못하고 (Fiction in Fiction)
내 가슴 속에 끝나지 않을 이야길 쓰고 있어
널 붙잡을게 (Fiction in Fiction)
놓지 않을게 (Fiction in Fiction in Fiction)
끝나지 않은 너와
나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도 in Fiction
지금 여긴 행복한 이야기들밖에 없어
너무 행복한 우리 둘만의 이야기가 이렇게
(현실관 다르게)
써 있어 점점 채워지고 있어
너는 나에게로 달려와서 안기고
품 안에 안긴 너를 나는 절대 놓지 못해
우린 끝이라는건 없어
이렇게 난 또 (Fiction in Fiction)
끊지 못하고 (Fiction in Fiction)
내 가슴 속에 끝나지 않을 이야길 쓰고 있어
널 붙잡을게 (Fiction in Fiction)
놓지 않을게 (Fiction in Fiction in Fiction)
끝나지 않은 너와
나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도 in Fiction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지금 너는 내 옆에 있다고 그렇게 믿고 있어 난
(하지만 Fiction)
난 목적을 잃어버린 작가 이 소설의
끝은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 세 글자만
써 내려가 무뎌진 펜 눈물로 얼룩진 낡은 종이 위로
행복할 수도 슬플 수도 없어 이 이야기는
지금 난 너무나도 행복한 생각에 이야기를 쓰지만
모든게 바램일 뿐이라고 여전히
난 행복한걸 (Fiction in Fiction in Fiction)
우리 함께인걸 (Fiction in Fiction in Fiction)
이제 시작인걸 (Fiction in Fiction in Fiction)
끝은 없는걸 (Fiction in Fiction in Fiction)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보다는
바달 볼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밤 그 별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메가 살고 있는 곳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속을
날으는 우리
두 사람
신경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 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번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위에
지어진 마법
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지
인생이 재미없다면
지난일은 모두다
잊어버려요
기회는 한번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둘이 함께~~
인생은 한번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초록 바다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속을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둘이 함께~~
정말 좋아해
너무 달지 않은 라떼
비 갠 거리로 가볍게 나서는 산책
몇 번이나 본 로맨틱 코메디 또 보기
정말 좋아해
차가운 녹차맛 아이스크림
문득 떠나는 하루짜리 짧은 여행
햇살 좋은 날 무심코 들어선 미술관
(그리고 너의 곁)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여전히 널 좋아해 (uh)
여전히 널 좋아해 (뭘)
여전히 널 좋아해 (uh)
정말 미안해
너를 지켜주지 못해 끝까지 널 사랑해주지도 못해
참 미안해 내 맘 나도 모르겠어
이제 끝난건데 대체 왜 아직도 내 가슴
이 안에 너가 가득한데
하지만 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안돼
널 피하네 그게 진심은 아닌데 널 피하네
미안해 그래 나 아직 너를 좋아해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한참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나봐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 생각나)
니가 알던 나는 여전히 여기 있나봐
(너의 목소리 날 흔들어 놓나봐)
자꾸만 코 끝이 찡해 오네 너를 기다리나봐
(아마도 그때부터 계속해 너가 돌아오길 기다리나봐)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웃기만 했었는데)
기억하니 (두려울 게 없었는데)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랄게 (멋진 길을 걷기를)
여전히 널 좋아해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가도 아직 난 너를 못 잊어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네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못하네)
(간주)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네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 했던 거니
나른했던 그 늦은 밤
반짝 눈을 뜬 건
단 한 번의 kiss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now I am
니 손에 핀 한 송이야
깨어나버린 my neuron
어떡하지 나 이런
건 정말 첨이야
시선 따윈 알게 뭐니
수군대는 쟨 또 뭐니
넌 내가 선택한 우주
안아줄래 would you
니 안에 숨게
좋을까 뭘까 좋을까 넌
fake한 걸까 넌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네게 잡힌 내 손 예뻐 eh eh
널 부를 땐 입술이 예뻐 eh eh
you're the magic oh
you're the wonderland
자꾸 너를 부르다
잠들었던
별이 쏟아지던
아름다운 그 ah ah ah
I love you
it's the love
그저 꿈이었던
너의 환상들을
내게 말해줘 ah ah ah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했던 거니
나른해지는 오늘 밤
난 다시 피어나
oh 나랑만 Kiss
처음 만난 그날의 장면
참 나답지 않던 그 떨림
무표정히 서 있던 날 잊은 듯
맘 설레게 했던 예쁜 웃음
봄날처럼 포근한 눈빛
언 내 맘을 녹였던가 봐
두 눈에 씌워진 콩깍지처럼
너의 모든 순간이 예뻐 보여
그대가 내게 준 설렘이죠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매일의 새로운 면도
어느새 익숙한 면도
사랑스럽게만 보이는 맘
당신과도 나누고 싶은 이 맘
“펑” 하고 터질 것 같은 기분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믿을 수 없어
매일같이 행복해져
둘만의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사랑이란 봄꽃잎이
걸음마다 휘날리지
함께할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