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는건다그런게아니겠니
아티스트여행스케치
작사조병석
작곡조병석
너는 어떻게 살 고 있니
아기 엄마가 되었다면서
밤하늘의 별빛을 닮은
너의 눈빛 수줍던 소녀로 널 기억 하는데~~
그럼 넌 어떻게 지내고 있니
남편은 벌이가 괜찮니
자나 깨나 독신만 고집하던 니가
나보다 먼저 시집 갔을 줄이야
어머나 세상에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 데로만 살수는 없지만
알수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례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지금도 떡볶일 좋아하니
요즘도 가끔씩 생각하니
자율학습시간에 둘이 몰래
나와~사먹다 선생님께 야단 맞던일
아직도 마음은 그대로인데
겉모습이 많이 변했지
하지만 잃어버린 우리 옜 모습은
우리를 닮은 아이들의 몫인걸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
원하는 데로만 살수는 없지만
알수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례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 데로만 살수는 없지만
알수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례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산!다!는!건!다~그!런!거!야!
오!!!!산!다!는!건!다~그!런!거!야!
산!다!는!건!다~그!런!거!야!
오!!!!산!다!는!건!다~그!런!거!야!
산다는건 다그런거야
누구도알수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