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그녀와의 비밀 많은 친구에게
자랑스레 얘기하고 헌신적인 사랑
예쁜 선물 뒤엔 은근한 기대를 하지
기다리는 사람 생각않고 전화하기로 한 약속도
무심코 까먹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이별에도
너를 위해라고 하고 좋은 매너보다
군림하는 것이 남성적이라고 하지
그녀 생활에는 간섭하고 자기 행동은 남자라는
한마디로 용납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리는 서로 이렇게 아쉬워 하는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잊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나나나나--- 나나나나---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여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 어린 금오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화랑도의 추억이 새롭구나
푸른 강물 흐르건만 종소리는 끝이 없네
화려한 천년 사직 간 곳을 더듬으며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워라
대궐 뒤에 숲 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맛소리 귓 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어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이 쏠려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월요일은 원래 사랑하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사랑하는 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사랑하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사랑하고
금요일은 금쪽같은 사랑을 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월요일은 원래 사랑하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사랑하는 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사랑하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사랑하고
금요일은 금쪽같은 사랑을 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사랑만 하고 가도 아쉬운 인생
티격태격 해서 무엇해
토요일은 토닥토닥 사랑하고
일요일은 일찌감치 사랑하고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세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You call it love They are things i need to say
About the way I feel when your arms are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Words I'd heard that sound so fine
Meaningless each time Till you came and found me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secretly inside of me
You call it love All the wishes in my mind
Soard into the sky Were reflected in my own eyes
You say it's love Variations on a theme
Love was just a dream Memories of past sighs
See your love is always round me Everywhere in the air
New sensations now surround me Oceanwide deep inside
You call it love All my days pass close to you
Grey skies turn to blue And the sunshines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It's a phrase that people say
Each and everyday Real love is hard to find though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from your touch secretly
You call it love Now I know it's so much more
Being close to you
Makes this feeling new that you call love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것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느끼는 감정 사랑이라고 불러요
당신의 팔이 나를 감쌀 때 그대를 알기 전엔 듣기엔
좋은 말이었지만 내겐 아무 의미 없었지
발 밑의 땅은 어지럽게 돌고 내 가슴은 조용한 불길로 타올랐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소망은 피어오르고 눈동자에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그대를 알기 전엔 한숨뿐이었지
지금은 그대 사랑 속에 머물고 깊은 바다 속처럼 포근한 사랑에
사랑이라고 불러요 내 모든 생을 당신에게 드려요
희뿌옇던 하늘도 푸르게 빛나고 햇살이 따스하게 비치네
사랑이라고 불러요 수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사용하는 언어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발견하기 어렵지
사랑이라고 불러요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I'm hurting baby I'm broken down
I need your loving loving
I need it now
When I'm without you
I'm something weak
You got me begging begging
I'm on my knees
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
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
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
Ooh baby 'Cause I really
Don't care where you are
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
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
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
Yeah you show me good loving
Make it alright
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My broken pieces
You put them up
Don't leave me hanging hanging
Come get me some
When I'm without ya
So insecure
You are the one thing one thing
I'm living for
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
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
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
Ooh baby cause a bullet
Don't care where you are
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
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
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
Yeah you show me good loving
Make it alright
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Yeah I want that red velvet
I want that sugar sweet
Don't let nobody touch it
Unless that somebody is me
I gotta be a man
There ain't no other way
Cause girl you're hotter than
Southern california bay
I don't wanna play no games
I don't gotta be afraid
Don't give all that shy sh t
No make up on that's my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
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
Yeah you show me good loving
Make it alright
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
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
Yeah you show me good loving
Make it alright
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
Sugar
Yes please
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Down on me down on me
구름에 가려 달빛은 점점 사라지고
멀어져가는 그대 뒷모습만 남아
스쳐가는 추억에 한참 멍한 눈으로 보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달빛 그늘에 가려 끝내 가슴이 식어가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한없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바람에 스쳐지난 인연인가요?
아픔만 남겨 놓고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잘 생각 해봐 내가 힘이 센지
아니면 니가 더 힘이 센지
힘이 센 남편은 전골냄비를 들 테니
자기는 리모컨 들고 티비나 보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음식도 내가 다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잘 생각 해봐 군대 다녀 오면
남자는 각잡는 신이 되지
신이 된 남편은 빨래각을 잡을 테니
여신은 누워서 과일이나 먹으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빨래는 내가 다 할게
사실 나도 알아 넌 내게 과분한 사람인걸
그런 너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게
값비싼 명품백 다이아는 못해줘도
뜨거운 이마음 당신만을 사랑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힘들면 그냥 사먹자
명절날 음식 같이해
당신은 내 사랑이야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늘 곁에 있을땐
소중한걸 모르나봐요
이젠 알아요 숨쉬는 것보다
그대가 내게 필요하단걸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사는게 힘들때
무엇보다 힘이 되네요
이젠 알아요 그대가 없다면
내 인생 의미 없다는것을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나 그대에게 맹세할게요
내 모든 걸 다바쳐 사랑해요
사랑해 눈물나게 그댈 사랑해
미안해 좀더 잘해주지 못해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지켜드리리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평생을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