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를 사랑하나봐 아주 오래전부터 이말 전해주고 싶었어
이 말을 하고 싶었어 오늘도 니 주위를 하루 종일 맴돌고 있어
이런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혹시 니가 알아 줄 수만 있다면
Someday I show you want my mind 항상 내가 있었다고 언제나 너 머물러 지내는 곳에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아무말 못하는 내가 니곁에 있다는 음 그것도 모르는 널 위해
언젠간 나를 보면서 웃어주던 니 모습 떠오를 땐 너무 좋았어
나를 향한 미소가 아니였는데 마치 내 맘 알아주는 것만 같아
Someday I show you want my mind 항상 내가 있었다고 언제나 너 머물러 지내는 곳에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아무말 못하는 내가 니곁에 있다는 음 그것도 모르는 널 위해
(제발 내 미소 그대가 느껴와주면 좋을텐데) 내 사랑이 너에게 부담일까 걱정스러워
(Someday I show you want my mind 항상 내가 있었다고 ) 언제나 너 머물러 지내는 곳에~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아무말 못하는) cry for you to night
내가 니곁에 있다는 그것도 모르는 널 위해 내 맘도 모르는 널 위해
내 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 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제 알 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 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나의 자라나는 마음을
못 본채 꺾어 버릴 수는 없네
미련 남길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
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
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
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
서로의 안녕을 보아요
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 다시 돌아온 계절도
난 한 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 또 한번 영원히
그럼에도 내 사랑은 또 같은 꿈을 꾸고
그럼에도 꾸던 꿈을 미루진 않을래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뿐인거죠
그대 같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 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곁에
그대 있어요
조금씩 하나씩 내마음을 가져가 어느새 내전부 다 흔들어 버린너 한번도 없던 이런 일 내가 왜 이럴까
피하려 해봐도 내마음이 먼저가 어느새 네모습 난 지켜주고 마는걸 웃음뒤에 숨은 너의 슬픔이 나와 닮아설까
떠올려 약해질 때마다 너를 잡아줄 그사람이 나일지 몰라 내게와 나를 변하게 해준 너를 위해
love song love song love song 예
모든걸 다 가능하게 하는 그사람이 내겐 너니까 기다려 줄래 내 사랑이 니 앞에 서는 날까지
날 멈출 사람은 없었어 세상엔 나혼자 였었어 믿지 않았어 듣지 않았어
사랑이란건 널 알기 전에 워우 워어워
모든걸 다 가능하게 하는 그사람이 내겐 너니까 기다려 줄래 내 사랑이 니 앞에 서는 날까지
원하는 전불 갖고 싶어 내 욕심이 널 갈라놔도 기다려줄래 내마음이 니앞에 가는 날 까지
내게 올까요 만나질까요
그댈 잊게 해줄 그런 사람 말예요
그럴리 없죠 있을리 없죠
아직도 내안에 그대가 있으니
나는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매일 난 기다려요 그대 목소리 들려오길
*이건 아니에요 정말 아니에요 왜 우리가 이래야해요
난 믿어요 그대에게 사랑은 아직 나뿐이라고
그래요 우리는 다시 만나야만 해요
내가 갈게요 다시 예전 처럼 그대 날 안아~줘요
그대 없이 난 안돼나봐요
늘 해왔던 일도 손에 잡히질 않죠
소용없어요 누굴 만나도 그대의 얘기만 꺼내게 되네요
난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그대는 어떤가요 지금 나 처럼 힘들겠죠
*반복
날 위해선가요 그대가 떠난 이유가
왜 아직도 나를 몰라요
그대가 없다면 내게 뭐가 소용있어요~ 우
나를 믿어줘요 나를 지켜줘요 그게 나를 위한거에요
이대로 우리 헤어진다면 다신 이런 사랑 못해요
그대도 내게도 또 다른 사랑은 없어요
늦지않아요 다시 예전처럼 그때처럼
그대 날 안아 줘요~
아니 아니 너를 사랑한단 걸 kiss kiss kiss me baby
요리 조리 돌아봐도 너에게 오 어울리는 여자는 나뿐인걸 왜 몰라
oh like a nice kiss girl stroling oh by coming ove baby screamine oh why
너만 보면 자꾸 자꾸 좋은 걸 kiss kiss kiss me baby
하루종일 너를 생각할 때면 오 날 믿어 너밖에 안보여
사과보다 달콤한 목소리로 언제까지 나만 사랑한다고 말해줘
바보처럼 니 앞에선 사랑한단 말도 못하지만 뜨겁게 (때로는)
예쁘게 니 품에 안기고 싶어 영원히 오 가까이 와 더 가까이
수줍게 웃는 내 입술을 훔쳐가 너만 주려고 아껴온 (아껴온)
소중한 사랑을 투 유 내 소원이 뭐냐고 누가 물어보면
나는 꼭 니 애인이 되는 거라 말할거야
뭐니 뭐니 아직 내 맘 모르니 kiss kiss kiss me baby
너의 귀가 너무 너무 밝아서 말 안해도 내 맘 알꺼야
사과보다 달콤한 목소리로 언제까지 나만 사랑한다고 말해줘
바보처럼 니 앞에선 사랑한단 말도 못하지만
뜨겁게 (때로는) 예쁘게 니 품에 안기고 싶어 영원히
오 가까이 와 더 가까이 수줍게 웃는 내 입술을 훔쳐가
너만 주려고 아껴온 (아껴온) 소중한 사랑을 투 유
내 소원이 뭐냐고 누가 물어보면
나는 꼭 니 애인이 되는 거라 말할거야
check my sord skills can I get your love huh show me
my chace for the kiss I trust (kiss me)girl strollin on by
cause and I miss you babe
그대 모든걸 다 갖고 싶어 난 아무리 힘들일이 있다해도
언제나 난 널 만나고 부터 난 달라졌지
난 그대만이 나만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래 그러길 바래
오 가까이 와 더 가까이 수줍게 웃는 내 입술을 훔쳐가
너만 주려고 아껴온 (아껴온) 소중한 사랑을 투 유
내 소원이 뭐냐고 누가 물어보면
나는 꼭 니 애인이 되는 거라 말할거야
이렇게 새벽이 올 때 쯤엔
잠이 든 척 귀를 기울여
잠든 줄 알고 떠나는 널 듣곤해
언제나 그랬듯 너 떠나면
니가 보면 아파할까봐
참았던 슬픈 눈물을 흘리곤 해
너의 맑은 눈 속에 남겨진 내모습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다른 헤어짐처럼 혹시 날 잃을까
두려워 눈 감아버렸니...
바보야 왜 이건 몰랐니..
날 떠나갈 때에 너 가져간 내가
아직 네게 널 위한 사랑의
반조차 주지도 못했다는 걸
매일 나를 찾아와
내 곁에 머물다 잠들면 다시 떠나는 너
힘든 그리움으로 혹시 널 따를까
두려워 날 지켜준거니
바보야 왜 이건 몰랐니
날 떠나갈 때에 너 가져간 내가
아직 네게 널 위한 사랑의
반조차 주지도 못했다는 걸
아직 내겐 널 잊을 만큼의
미움이 생기지 않았던 걸
왜 몰랐니
눈이 시뻘개질 때까지 TV를 봤네 (봤네)
아.아.아. 그냥 봤네
TV 속 사람들은 기쁘다 슬프다 말도 잘 해 (잘 해)
아.아.아. 참 잘 해
무슨 드라마든 쇼프로든 코미디든 뭐든 간에 (간에)
아.아.아. 뭐든 간에
일단 하는 동안에는 도대체 만사 걱정이 없는데 (없네)
아.아.아. 만사 걱정이 없는데
왜 자막이 올라가는
그 짧디 짧은 시간 동안에는
하물며 광고에서 광고로 넘어가는
그 없는 거나 다를 바 없는 시간 동안에는
아.아.아. 아.아.아.
결국 나는 눈이 시뻘개질 때까지 TV를 봤네 (봤네)
그냥 봤네
그러고 보면 난 참 웃음이 많어 (많네)
아.아.아. 참 많어
TV 속 사람들의 별스럽지도 않은 농담에도 (농담에)
아.아.아. 이렇게 웃음이 나는데
왜 자막이 올라가는
그 짧디 짧은 시간 동안에는
또 보다보다 더 이상 볼 것도 없어서
채널만 이리 저리 돌리다가 꺼버리고 나면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눈이 시뻘개질 때까지 TV를 봤네 (봤네)
그냥 봤네
TV 속 사람들은 기쁘다 슬프다 말도 잘 해 (잘 해)
참 잘 해
오월 하늘엔 휘파람이 분대요
눈여겨둔 볕에 누우면
팔베개도 스르르르
그 애의 몸짓은 계절을 묘사해요
자꾸만 나풀나풀대는데
단번에 봄인 걸 알았어요
이런 내 마음은
부르지도 못할 노래만 잔뜩 담았네
마땅한 할 일도 갈 곳도 모른 채로
꼭 그렇게 서 있었네
(when I see her smile. oh distant light)
저는요 사랑이 아프지 않았음 해요
기다림은 순진한 속마음
오늘도 거리에 서 있어요
이런 내 마음은
부르지도 못할 노래만 잔뜩 담았네
마땅한 할 일도 갈 곳도 모른 채로
꼭 그렇게 서 있었네
달아나는 빛 초록을 거머쥐고
그 많던 내 모습 기억되리 우
오월의 하늘은
푸르던 날들로 내몰린 젊은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해 본 사람들처럼
꼭 그렇게 웃어줬네
(When I see her smile oh distant light) 접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요.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그렇게 떠나야만 했던 시간속에서
너를 보내기는 정말 싫었어
돌아서는 너의 슬픈 미소 속에
사무친 그리움을 나는 알았어
회기로 향하던 쓸쓸한 플랫폼에서
서성이던 모습 보이지않고
허전한 빈 공간 속을 걷고 있는
너의 모습 생각해 봤어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너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두 눈에 이슬 가득 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네 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너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두 눈에 이슬 가득 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네 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