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떠나 가나봐 난 눈물이 나와
견딜 수 없는 슬픔이 나에게 다가와
널 사랑 했나봐 난 너무나 아파
어쩌면 너를 이대로 보내야 하나봐
그대 나를 잊어줘 환상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나 자신에게 미안해질뿐
꿈에서라도 볼 수 있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너는 점점 멀어져 갈뿐
난 널 붙드며 그렇게 흩어지는 걸 안녕
난 참아야ㅕ했지 넌 변함 없으니.
어디로 흘러가는지 이렇게 영원히
날 위한 꿈인지 만날 순 없는지
얼마나 많은 모습을 보내야 하는지
그대 나를 잊어줘 환상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나 자신에게 미안해질뿐
꿈에서라도 볼 수 있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너는 점점 멀어져 갈뿐
난 널 붙들며 그렇게 흩어지는걸
안녕 이젠 가버려
그대 나를 잊어줘 환상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나 자신에게 미안해질뿐
꿈에서라도 볼 수 있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너는 점점 멀어져 갈뿐
날 잊어줘 그대 나를 잊어줘~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앞에 서 있는데
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 마
웃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 할 거야
사랑한다고
넌 누굴 위해 웃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앞에 서 있는데
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 마
항상 곁에 있다 생각하지 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 할 거야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 할 거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꿈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꿈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이럴수가 너 언제까지 나만을 사랑하겠다고 말하던 오 그대가 내가
아닌 또 다른 사랑에 빠진걸 왜 고백해
chorus) 하지만 그런 네가 이제는 필요없어 예전의 나의 모습 기대
하지마
chorus) 나만을 사랑한단 그말을 믿었는데 모든게 거짓이었어 그래
알게 되었어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와 그때의 잘못을 후회한다고 해
도 이제는 언젠가 또 다시 내곁을 떠날 수 있을 너일테니까 다른 누
굴 기대할 수 밖에...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 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 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 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 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이젠 너의 환한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지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쉽게 잊지는 마
너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슬픈 이별이
우리의 운명이라 해도 널 사랑할거야
아냐 네가 원한 그 자리에 내가 서 있을께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이젠 혼자 걸어 가야 할 낯익은 거리도
내겐 이겨내기 힘든 슬픔이야
잘가 그래 노력해 볼께
글쎄 잘 될진 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술만 취하면
자꾸 널 찾는 내 못된 습관이
널더욱 멀어지게 해도 날 더욱 비참하게 해도
너무 맘이 아픈걸 너무 보고 싶은걸
천번의 달이 드고 지면
혹시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말라고 그만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꺼야
셀수없이 되돌아 보고 내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놓을수 없는걸 할수없는걸
이것밖에안되서 니가 날 떠났음에도
해가 또 뜨고 진다해도
눈뜨면 매일같은 오늘
너무 맘이 아픈걸 너무 보고싶은걸
천번의 달이뜨고 지면
혹시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 말라고 그만 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꺼야
셀수없이 되돌아 보고 내 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놓을수 없는걸 할 수 없는걸
이것밖에 안되서 니가 날 떠났다해도
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 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빈털털일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웃음 꺼릴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에 문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 처럼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다
늘 기억 땜에 살고 추억에 울어도
늘 너를 잊었다고 거짓말을 해도
숨을 삼키듯 맘을 삼키고 그저 웃으며 손을 흔든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여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 마디
고개 떨구며 사랑앞에 난 또 서 있다
사랑해 널 사랑해 ~
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가고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가도~
모른 척 해도 날 잊는 대도 사랑은 다시 또 온다
사랑은 다시 또 온다
내게 올까요 만나질까요
그댈 잊게 해줄 그런 사람 말예요
그럴리 없죠 있을리 없죠
아직도 내안에 그대가 있으니
나는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매일 난 기다려요 그대 목소리 들려오길
*이건 아니에요 정말 아니에요 왜 우리가 이래야해요
난 믿어요 그대에게 사랑은 아직 나뿐이라고
그래요 우리는 다시 만나야만 해요
내가 갈게요 다시 예전 처럼 그대 날 안아~줘요
그대 없이 난 안돼나봐요
늘 해왔던 일도 손에 잡히질 않죠
소용없어요 누굴 만나도 그대의 얘기만 꺼내게 되네요
난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그대는 어떤가요 지금 나 처럼 힘들겠죠
*반복
날 위해선가요 그대가 떠난 이유가
왜 아직도 나를 몰라요
그대가 없다면 내게 뭐가 소용있어요~ 우
나를 믿어줘요 나를 지켜줘요 그게 나를 위한거에요
이대로 우리 헤어진다면 다신 이런 사랑 못해요
그대도 내게도 또 다른 사랑은 없어요
늦지않아요 다시 예전처럼 그때처럼
그대 날 안아 줘요~
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 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빈털털일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웃음 꺼릴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에 문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 처럼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다
늘 기억 땜에 살고 추억에 울어도
늘 너를 잊었다고 거짓말을 해도
숨을 삼키듯 맘을 삼키고 그저 웃으며 손을 흔든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여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 마디
고개 떨구며 사랑앞에 난 또 서 있다
사랑해 널 사랑해 ~
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가고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가도~
모른 척 해도 날 잊는 대도 사랑은 다시 또 온다
사랑은 다시 또 온다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 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 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 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 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이젠 너의 환한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지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쉽게 잊지는 마
너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슬픈 이별이
우리의 운명이라 해도 널 사랑할거야
아냐 네가 원한 그 자리에 내가 서 있을께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이젠 혼자 걸어 가야 할 낯익은 거리도
내겐 이겨내기 힘든 슬픔이야
내게 올까요 만나질까요
그댈 잊게 해줄 그런 사람 말예요
그럴리 없죠 있을리 없죠
아직도 내안에 그대가 있으니
나는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매일 난 기다려요 그대 목소리 들려오길
*이건 아니에요 정말 아니에요 왜 우리가 이래야해요
난 믿어요 그대에게 사랑은 아직 나뿐이라고
그래요 우리는 다시 만나야만 해요
내가 갈게요 다시 예전 처럼 그대 날 안아~줘요
그대 없이 난 안돼나봐요
늘 해왔던 일도 손에 잡히질 않죠
소용없어요 누굴 만나도 그대의 얘기만 꺼내게 되네요
난 겁이 나요 이게 우리 끝일까봐
그대는 어떤가요 지금 나 처럼 힘들겠죠
*반복
날 위해선가요 그대가 떠난 이유가
왜 아직도 나를 몰라요
그대가 없다면 내게 뭐가 소용있어요~ 우
나를 믿어줘요 나를 지켜줘요 그게 나를 위한거에요
이대로 우리 헤어진다면 다신 이런 사랑 못해요
그대도 내게도 또 다른 사랑은 없어요
늦지않아요 다시 예전처럼 그때처럼
그대 날 안아 줘요~
잘가 그래 노력해 볼께
글쎄 잘 될진 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술만 취하면
자꾸 널 찾는 내 못된 습관이
널더욱 멀어지게 해도 날 더욱 비참하게 해도
너무 맘이 아픈걸 너무 보고 싶은걸
천번의 달이 드고 지면
혹시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말라고 그만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꺼야
셀수없이 되돌아 보고 내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놓을수 없는걸 할수없는걸
이것밖에안되서 니가 날 떠났음에도
해가 또 뜨고 진다해도
눈뜨면 매일같은 오늘
너무 맘이 아픈걸 너무 보고싶은걸
천번의 달이뜨고 지면
혹시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 말라고 그만 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꺼야
셀수없이 되돌아 보고 내 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놓을수 없는걸 할 수 없는걸
이것밖에 안되서 니가 날 떠났다해도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을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난난난난
난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너를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을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난난난난
난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너를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