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다가와 내곁에 머물면 식어간 몸짓으로 손내밀던 모습이
내 기억 속에서 숨쉬듯 날아와
나에게 사랑한다 말하던 너
눈감아야 널 바라보는 내마음 너는 알것같니
눈 뜨면 아쉬운 이별 자꾸 애만 태우는 꿈속에 널 어떡하나
이젠 눈감아봐도 보이지 않아 꿈속에서도
나 혼자뿐야 이젠 눈감아봐도 보이지 않아 꿈속에서도
어제는 너에게 편지를 주려고 낮부터 너를 찾아
눈 감았던 모습이 초라해 보인건 아침의 따가운 햇살과
손에 쥔 편지 때문야
*내게 그런 핑곌대지마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반복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이쯤에서 돌아가려해 변함없는 이세상
변한건 그저 내마음 다가서면 멀어지고
떠나기엔 가까운 너의 눈빛은 여전히 고운데
*지금까지 널 사랑하며 흘린 내 눈물만큼
너와의 거릴 느끼고 너의 그 모든 마음을 갖기엔
아직도 어린 나를 알고
이토록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되는 건 없는지
사랑에 버려진 세월의 슬픔을 아는지 우~
알수없는 너를 하룻밤 꿈같은 너를
언제고 다시는 찾지 않으리
나만의 기대도 한겨울 바람같은 내맘도
모두다 하룻밤의 꿈 잊혀져 버릴 꿈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봐봐 나를 봐봐 똑바로 내 두 눈을 봐
거봐 이미 너는 딴 곳을 보고 있어
check it one two three 시계바늘만 쳐다 보는 게
말 안 해도 다른 사람 생긴걸 알아
(Rap)
요즘 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남이 잦더라
이제는 먼저 전화도 걸지 않더라
나랑 있을 때는 하루가 1초라도 넌 내 앞에서 요즘 하늘만 보더라
Oh~ I know your mind 이미 너와 나의 거리
멀어진 그리고 벌어진 남보다 못한 우리 사이
# oh baby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사랑에 슬퍼하고 사랑에 눈물짓는 외톨이
sad sad sad sad sad sad sad tonight 가슴이 아파
Oh no no no no no body knows 맘 몰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night 수 많은 밤을 세우며 나를 달래고 있어
(Rap) 차라리 다른 사람 생겼다고 내가 싫으면 싫다고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줬다면 난 너를 죽도록 미워하진 않았을 텐데
check it one two three 네 말을 되새겨 봐도 이리저리 둘러대는 거짓말이야
# 반복
사랑이 가네 사랑이 떠나네
(한 사람을 그리고 한 사랑을 내게는 익숙했던 모든 것들을)
이 밤이 가면 널 지워야겠지
(그래 나 억지로라도 너를 지워야겠지 날 버린 널 생각하면 그래야겠지)
(Gone Gone my love is gone)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을 기다리는 외톨이
sad sad sad sad sad sad sad tonight 꿈 이길 원해
Oh no no no no no body knows 날 몰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night 수 많은 밤을 세우며 눈물 흘리고 있어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도데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 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데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 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 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버린 너
HE DEALS THE CARDS AS A MEDITATION
AND THOSE HE PLAYS NEVER SUSPECT
HE DOESN'T PLAY FOR THE MONEY HE WINS
HE DON'T PLAY FOR RESPECT
HE DEALS THE CARDS TO FIND THE ANSWER
THE SACRED GEOMETRY OF CHANCE
THE HIDDEN LAW OF A PROBABLE OUTCOME
THE NUMBERS LEAD A DANCE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HE MAY PLAY THE JACK OF DIAMONDS
HE MAY LAY THE QUEEN OF SPADES
HE MAY CONCEAL A KING IN HIS HAND
WHILE THE MEMORY OF IT FADES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IF I TOLD HER THAT I LOVED YOU
YOU'D MAYBE THINK THERE'S SOMETHING WRONG
I'M NOT A MAN OF TOO MANY FACES
THE MASK I WEAR IS ONE
BUT THOSE WHO SPEAK KNOW NOTHING
AND FIND OUT TO THEIR COST
LIKE THOSE WHO CURSE THEIR LUCK IN TOO MANY PLACES
AND THOSE WHO FEAR ARE LOST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날개가 달려있겠지
푸른 하늘 위로새처럼 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비행기도 필요없는데
우리오빠처럼 뚱뚱한 사람들은 어떻게 날아다닐까
천사의 마음 갖고 싶어
그렇게 될수 있다면
천사의 노래 들으면서
이 밝은 사랑 간직하리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이곳은 천국이겠지
우리마음속의 욕심도 없어지고
얼마나 화목해질까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눈물은 사라져가고
우린 꿈을 꾸듯 언제나 행복하게
이러저리 날아갈꺼야
천사의 마음 갖고 싶어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천사의 노래 들으면서
이 밝은 사랑 간직하리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우린 나비처럼 춤추며 날아가고
별나라도 구경하겠지
세상사람들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우린 다정하게 별나라 이야기를 도란도란 속삭이겠지
천사의 마음 갖고 싶어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천사의 노래 들으면서
이 밝은 사랑 간직하리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울지마 이미 지난일이야
삶의 반칙선위에 점일뿐이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yo 단지 과정일 뿐야
제발 이러지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걸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알잖아요
네가 밟고 걷는 땅이 되고 싶던 난
잠시라도 네입술 따뜻하게 데워준
커피라 되어주고 싶었었던 난
아직도 널 울리고 있을거야 아마도 난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말고 왜
이렇게도 너무 필요한게 많은건지 왜
지금 널 만나고 있지 않아도 널
울리고 있을 내가 나는 왜이리도 싫은건지
나를 많이 알잖아요
그댈 사랑하며 나를 모두 버렸다는걸
혼자 울며 걷는 나를 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마요
hey girl! you please tell me why! no?
you don't have to lie and it hurts me
in side but i want you to know
ha! ha! 그래 어느 하늘아래 안에
작은 내사랑 이젠 나의 사랑한단 말도
의미도 잠시 우리의 힘들었던
지나간 나의 넌(기리 위리)
우리의(기리 위리)
돌릴수 없는 우리
I Know 이제는 돌리지 못할거란걸
You Know 아니 너를 사랑한단걸
오래전 노래처럼 오래 오래 널 간직할래 그래.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은 이래
Remmember I miss you
난 하지만 행복해
이젠 넌 잘 할수 있을테니깐
연습이 힘들었던만큼 다음엔 꼭
나 같은 남자는 피해갈테니
자상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였음 좋겠어
너의 부모님 마음 충분히 만족시켜드리고
편하게 해드릴수 있는
단 한방울의 눈물없이
단 한번의 아픔없이
상처없이 너무 편안한 사랑을 했음 좋겠어
꿈에서라도 싫어요
떠나지 말아요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이대로 행복한걸요 모르겠나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속에서 살게할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갈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건가요
울지마 이미 지난일이야
(버틸수 없을만큼 힘들겠지만)
삶은 반칙선위에 점일뿐이야
(어느때보다도 긴 시간이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일이야
(쉽게 받아 들일수는 없겠지만)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YO!단지 과정일뿐야
If you wanna be my love
I wanna be your star
하루에도 몇번씩 니가 보고싶어
사랑한다고 하나뿐이라고
예쁘게 안아준다면 야야야
모든 것이 달라 질거야 야야야
넌 항상 나에게 말했었지 친구일
뿐이라고
하지만 언제부턴가 넌 조금씩 내게
달라지는걸 느껴
너의 손길에 들어 있는 또 다른
느낌들을
네가 알고 싶은 나의 모든것들을
다 네게 보여줄께
If you wanna be my love
I wanna be your star
하루에도 몇번씩 니가 보고 싶어
아무도 몰래 내게 다가올래
어색하지 않게 말야 야야야
If you wanna be my love
I wanna be your star
모른척 새침 떼는 나를 이해해줘
사랑한다고 하나뿐이라고
예쁘게 안아준다면 야야야
모든 것이 달라 질거야 야야야
혹시 넌 알고 있는건지 나의
두근거림을
이 세상 하나뿐인 너만을 사랑할께
이 세상 끝날까지
If you wanna be my love
I wanna be your star
하루에도 몇번씩 니가 보고 싶어
아무도 몰래 내게 다가올래
어색하지 않게 말야 야야야
If you wanna be my love
I wanna be your star
모른척 새침 떼는 나를 이해해줘
사랑한다고 하나뿐이라고
예쁘게 안아준다면 야야야
너와함께 나 부드럽게 웃는
법을 배웠고
너와함께 나 다정히 속삭이는
법도 알아
너와함께 나 포근히 감싸 안는
법도 알고
너를 위해서 모든것을 바꿔
옛날의 나를 잊겠어 좀 더
좋은여자 되겠어
너와 함께하는 어디든
내겐 가장 편한 곳이 됐어
If you wanna be my love
I wanna be your star
모른척 새침 떼는 나를 이해해줘
사랑한다고 하나뿐이라고
예쁘게 안아준다면 야야야
모든 것이 달라 질거야 야야야
그래 나란 사람 버리고 떠나도 널 미워하지 않아
그만 끝내자고 지겨워 졌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이제 다른 사랑 찾아서 간다고 날 밀어내는 너에게
이 말 하나만 부탁하나만 네 뒷모습에 꺼내둘께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 ♪
알아 너란 사람 비좁은 내 맘에 다 담아두긴 넘쳐서
작은 두 손으로 맏아보아도 널 가둬둘 순 없었나봐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시간이 쌓이면 그땐 잊을 수 있겠지
아픈 이별 안고 사는 슬픈 가슴은
널 미워할 수 있겠지
외로워서 보고 싶어도 그리워서 찾고 싶어도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마주치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내 가슴이 하는 말
열린 공간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일년 삼백 육십 오일동안
우린 멋진 파트너야(파트너)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최고
둘도 없는 파트너야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고)
기다려서(기다려서)
우리가 만난거야
첫눈에 딱 보는 그 순간
너는 이미 나의 파트너
그냥 멀리서 바라만 봐도
두근두근 내 가슴은 뛰네
C0ME ON COME ON
더 이상 어떻게 좋아
일년 삼백 육십 오일동안
우린 멋진 파트너야(파트너)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최고
둘도 없는 파트너야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고)
기다려서(기다려서)
우리가 만난거야
첫눈에 딱 보는 그 순간
너는 이미 나의 파트너
그냥 멀리서 바라만 봐도
두근두근 내 가슴은 뛰네
Let's go (Let's go)
Let's go (Let's go)
더 이상 어떻게 좋아
일년 삼백 육십 오일동안
우린 멋진 파트너야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최고
둘도 없는 파트너야 그대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먼 훗날 웃으며 만나자는 약속따윈 말아
이제는 친구로 지내자는 거짓말도 싫어
네가 나를 떠난다면 모두 끝인걸 알고 있어
처음부터 영원한 사랑이란 네게 없던거야
날 위해 행복을 빌겠다고 얘기하는 네가
나에게 커다란 슬픔만을 주고 가는거야
너를 보는 내 두눈에 눈물이 흘러내린대도
돌아선 네마음을 되돌릴 수 없어
너무나 그리워 그리워 울고만 싶어
네 모습 지우려 지우려 해도
영원히 너만은 믿을 수가 없어
네게로 달려가 달려가 만나고 싶어
죽도록 너만을 너만을 원해
아직은 네 곁을 떠날 수 없어
넌 날 떠났지 내게 영원하자 했었지 uh!
언제부턴가 너는 멀어져 갔고
saw myself cryin baby as you go thought
you was wit me damn it just hit me
떠나가던 너의 모습 이젠 잊지
now let me be alone like a lonely jipssy
돌아오지 않은 널 나는 잊지
네가 왜 내 곁을 떠났는지 묻고 싶지 않아
니가 날 사랑했었는지 생각하기 싫어
지금까지 내 사랑이 물거품이 되어 사라졌어
이대로 끝이란게 믿을 수가 없어
너무나 그리워 그리워 울고만 싶어
네 모습 지우려 지우려 해도
영원히 너만을 믿을 수가 없어
네게로 달려가 달려가 만나고 싶어
죽도록 너만을 너만을 원해
아직은 네 곁을 떠날 수 없어
네게로 달려가 달려가 만나고 싶어
죽도록 너만을 너만을 원해
아직은 너만을 사랑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