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학교 앞 정류장을 지나
작은 횡단보돌 건너면
오른쪽 골목이 보이지?
그 길로 쭉 들어가 봐
살짝 젖어있는 길 위로
조금 가벼워진 발걸음
휴일 아침 맑은 공기가
많은 것을 새롭게 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널 따라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가득한 아카시아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하게 흔들리고 있어
어느새 너의 앞엔
작은 비밀의 공원
낡은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다섯을 센 뒤
고개를 들어 눈을 뜰 때
넌 최고의 오후를 만나게 될거야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더 밝게 더 경쾌하게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더 기운차게
하낫! 둘! 셋! 넷! 씩씩하게
아무 걱정 없는 것처럼
둘! 둘! 셋! 넷! 튼튼하게
아주 조금 요란스럽게
어때 기분이 좋아졌지?
한결 맘이 후련해졌지?
여기 숨찬 내가 보이니?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인사 하네요 근심없게
나 아름다운 방식으로
무딘 목소리와
어설픈 자국들
날 화려하게 장식해줘요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웃어 줄래요 사진처럼
수줍은 맘이 다 녹아내리게
무력한 걸음과
혼잡한 TV 속
세상없이 또 울기도 해요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밤새 모아둔 아스라이 쌓인
고운 마음도 다 가져가세요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죠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난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사랑한다고
아무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이젠 날 떠나가줘 이젠 날 다 잊어줘
나를 버리고 살아가줘 가져간 내 사랑을 내게 돌려줘
차라리 떠났다면 차라리 죽었다면
어쩔 수 없이 참을텐데 이대론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단 한번 나를 봐주기를 말을 해주기를
예전처럼 단 한번만
그렇게 너를 기다리고 너를 사랑해 왔는데
Break away-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널 떠나 맘 편하게 널 떠나 행복하게
이제 내 안에 너를 버려
널 위해 힘들었던 지난 날은 지웠어
우연히 나를 보더라도 나를 지나쳐줘
너를 잊은 나를 위해(날 위해)
혹시 너 말을 걸어와도 나는 모른체 할 테니
Break away (Break away)
No, I can't wait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갑자기 니가 또 생각나 널 떠난 거란걸 잊고서
내가 널 찾아도 넌 모르는 척
누굴 찾아왔냐고 또 다시 날 돌아서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다신 널 바라보고 살순 없어
break away- No I can't wait-
이젠 날 다 버리고 떠나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처음부터 넌 없었던 사람처럼
break away
마치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날이야
마치 어제까지 나쁜 꿈을 꾼듯 말이야
길고 슬픈 꿈에서 눈을 떠
햇살 예쁜 아침을 맞을 듯
마음속에 무겁게 가라앉은 상처를 잊은 듯
마치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날이야
마지 어제까지 나쁜 꿈을 꾼듯 말이야
이젠 행복해질 것만 같아
혼잣말 나즈막히 해보네
슬픔이야 안녕
문을 열고 거리로 나설래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
너에게 가는 길이 이렇게 설레이네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래
너와 함께라면 너와 함께라면
어둡고 무겁던 나의 마음이
봄바람에 피어오른 꽃잎처럼 화사해지고
후회 가득 남아 아픈 기억은
무지개 넘어 먼 곳으로 아련하게 잊혀질거야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
너에게 가는 길이 이렇게 설레이네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래
너와 함께라면 너와 함께라면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날이야
마치 어제까지 나쁜 꿈을 꾼 듯 말이야
길고 슬픈 꿈에서 눈을 떠
햇살 예쁜 아침을 맞은 듯
마음속에 무겁게 가라앉은 상처를 잊은 듯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
너에게 가는 길이 이렇게 설레이네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래
너와 함께라면 너와 함께라면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It's a beautiful and shinning day
바람을 닮은 Melody
달콤한 휘파람 소리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파도가 멈추는 이 순간
눈부시게 빛나는 Sweet smile
꿈을 꾸듯 다가오는
환상의 Day and night
Sing for this moment 샤랄랄라
Singing my love 샤랄랄라
어린 날 꿈처럼 기억할게
I'll remember again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It's a beautiful and shinning day
손끝에 닿는 Memory
눈가에 내리는 Sunshine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바람이 불어오는 순간
들려오는 새들의 Dream song
춤을 추듯 아지랑이
꽃피는 Sunny day
Sing for this moment 샤랄랄라
Singing my love 샤랄랄라
어린 날 꿈처럼 기억할게
I'll remember again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It's a beautiful and shinning day
바람을 닮은 Melody
달콤한 휘파람 소리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Lalalalalalala
Romantic sunday
Lalalalalalala
All I need is your Love
Woo Woo Woo
삐끗 삐끗 고장 난 내 마음이라
이대로 보낼 순 없어 어쩌자고
흔들 흔들 위태로워 보여도 난
너를 잡아둘 수 밖에 없어 어쩌자고
사랑한다 (그럴 꺼야 넌) 안 한다 (아닐 꺼야 넌)
한다 너만 본다
여기 있어 더 더 부탁 할께 더 더 잘해 줄께 더 더 아직은 못 보내니까
(오~) 난 난 살아야 해 난 난 버텨야 해 난 난 언젠간 멈출 테니까
니가 있어야만 여기가 paradise
억지로 너를 가둬 버린 paradise 오 오
깨어선 갈 수 없는 슬픈 paradise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paradise 오 오 오 오 오~
숨 죽여서 지켜볼 수 밖에 난
그저 그럴 수 밖에 없어 깨질까 봐
나를 본다 (그럴 꺼야 넌) 안 본다 (아닐꺼야 넌)
본다 아파 온다
여기 있어 더 더 부탁 할께 더 더 잘해 줄께 더 더 아직은 못 보내니까
(오~) 난 난 살아야 해 난 난 버텨야 해 난 난 언젠간 멈출 테니까
니 가 있어야만 여기가 paradise
억지로 너를 가둬 버린 paradise 오 오
깨어선 갈 수 없는 슬픈 paradise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paradise 오 오 오 오 오~
Rap> 매일 밤 너로 채웠던 나 그래 익숙해진 몸을 이젠 물로 채울 time
감아 왔던 팔 숨이 가파르던 밤 최고의 paradise 너 없인 hopeless world
조금만 널 더 더 잡아 둘께 더 더 바라 볼께 더 더 심장이 식을 때까지
난 난 살아야 해 난 난 너 없이도 난 난 지금은 니가 필요해
니가 있어야만 여기가 paradise
억지로 너를 가둬 버린 paradise 오 오
깨어선 갈 수 없는 슬픈 paradise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paradise 오 오 오 오 오~
뚜뚜루 뚜뚜뚜
Kissing you baby
뚜뚜루 뚜뚜뚜
Loving you baby
장난스런
너의 키스에 기분이 좋아
귀엽게 새침한 표정 지어도
어느 샌가 나는
숙녀처럼 내 입술은
사근사근 그대 이름 부르죠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 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요
Kissing you oh my love
내일은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의 노랠 불러주며 웃어줘
달콤한 사랑해
기분 좋은 한마디
뚜뚜루 뚜뚜뚜
Kissing you baby
뚜뚜루 뚜뚜뚜
Loving you baby
눈을 감고
너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
내 볼은 핑크빛 물이 들어도
내 마음은 이미 넘어가고
내 가슴엔
두근두근 심장소리 들리죠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 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요
Kissing you oh my love
내일은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의 노랠 불러주며 웃어줘
달콤한
사랑해 기분 좋은 한마디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하늘만큼
언제나 행복하게
환한 웃음 줄게
너만의 소중한
여자친굴 약속해
너는 내 옆에 있고
나의 두 눈에 있고
너의 품안엔 항상 내가 있을게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 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요
Kissing you oh my love
내일은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의 노랠 불러주며 웃어줘
달콤한 사랑해
기분 좋은 한마디
달콤한 사랑해 기분 좋은
사랑해 한마디
마치내 가슴에 노란나비가 들어와 날아다니는 것 같아
이렇게 파란 게 아마 첫사랑인가 봐
환하게 밝은 해가 저 하늘위에 나를 보고 웃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세상이 내겐 너무 달라 보여
(woo) Baby You kiss me like sunday
사랑하는 그대 내게
기분이 난 너무 좋아 하늘 위로 날을 것 같아
Baby you touch me like friday
사랑하는 그댈 위해
서두르진 않을 께 너만을 위해서라면
아침에 전화해 널 사랑해 라고 말 하는 나 정말 신기해
이렇게 하얀 게 아마첫사랑인가 봐
환하게 밝은 달이 저 구름위에 나를 보고 미소 짓는 것 같아
이런 세상이 내겐 너무 달라 보여
(woo) Baby You kiss me like sunday
사랑하는 그대 내게
기분이 난 너무 좋아 하늘 위로 날을 것 같아
Baby you touch me like friday
사랑하는 그댈 위해
서두르진 않을 께 너만을 위해서라면
(woo) Baby You kiss me like sunday ~
사랑하는 그대 내게 ~
기분이 난 너무 좋아 하늘 위로 날을 것 같아
Baby you touch me like friday ~
사랑하는 그댈 위해 ~
조금 느리기는 해도 답답하긴 해도
힘이 든다 해도 돌아가더라도
서두르진 않을 께 너만을 위해서라면
intro) yes yes, no no, which way to go,
2008 e to the r i c, let's go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너무 쉽게 끝난 사랑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미쳤어 내가 미쳤어 그땐 미쳐 널 잡지 못했어
나를 떠떠떠떠떠 떠나 버버버버버 버려
그 짧은 추억만을 남겨둔채로 날
후회했어 니가 가버린뒤 불행해져 네게 버려진뒤
너를 잃고 싶진않아 줄것이 더 많아 나를 떠나지마라
죽도록 사랑했어 너 하나만을 다시는 볼수없단
미친생각에 눈물만 흐르네 술에 취한밤에
오늘은 잠을 이룰수없어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너무 쉽게 끝난 사랑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미쳤어 내가 미쳤어 그땐 미쳐 널 잡지 못했어
나를 떠떠떠떠떠 떠나 버버버버버 버려
그 짧은 추억만을 남겨둔채로 날
rap)너의 memories 이젠 delete it
매일밤 부르는건 your name 들리니?
몹시 아팠나봐 이젠 시작이란 말조차 난겁나
open up a chapter man i'm afaid of that
전화기를들어 확인해 니 messages,
떠나줬으면 좋겠어, catch me if you can but i'm out of here.
사랑이 벌써 식어버린건지 이제와 왜 난 후회하는건지
떠나간자리 혼자남은 난 이렇게 내 가슴은 무너지고
죽도록 사랑했어 너 하나만을 다시는 볼수없단
미친생각에 눈물만 흐르네 술에 취한밤에
오늘은 잠을 이룰수없어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 지리라 네가 소리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 지리라 네가
약해지지마 헤어져도 우린 이대로 갈 수 없어
커져가는 응어리를 버려야해 떠나가려해
나 하나가 네게 있어 뭐가 그리 중요했니
나처럼 전처럼 그렇게 바라봐
알 수 없는 미래보다 지금이 더 좋아보여
잊어버려 나라는 이름을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찾아주길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come a come some a some some a some
결심했다 너를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some a some so loose I've been abused
absoulutely make you curse I make you
dismiss me dis piss me
이미 마음이 너의 곁을 떠난다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지리라 네가
저 하늘을 바라보는 나날들이 늘어가도 나처럼
전처럼 행복해져야해
내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가줘 너를 잊게
목소리라도 들을 수 없게
다시 부르지마 어떻게 해서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행복하게 살아야해 그 하나면 돼 나에겐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다시 널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모든 아픔까지 가져가 네게 익숙해져
버린 나였기에 너를 사랑 할 수가 없어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나서
너에게 부담이 되었다면 그만 잊어줄께 떠날 건 어차피 나였을 테니
까 슬픈 음악이 흘러나올 때마다 난 눈물이 나올것 같아 나 이젠
널 잊은 줄 알는데 술에 취해 아무리 울어봐도 더욱 더 생각나는
건 이루지 못한 나의 사랑때문일거야 이제는 혼자 남겨진 내가 낯설
고 어색하긴 하지만 모두 끝나버린 사랑이었기에 너를 떠나 보낼수
있어 또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아 난 너의 사랑을 받았으니 그만 잊
어줄꼐 (이젠 보내줄게) 떠날건 어차피 나였을테니
늘 함께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밖을 보다
비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늘 잠 못들어
뒤척이다가
비내리는 소리에 끌려
난 그대로
집을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아름다운 기억도
모두다
난 난 난 눈물로
널 지워버릴께
이제는 다 지워버릴께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