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Farewell Farewell
멀어져 가는
Farewell ooh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수많은 바람 불어온대도
날려 보내진 않을래
잊혀질까 두려워 곁을 맴도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 주세요
Farewell Farewell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여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을
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 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여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을
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 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노을빛 냇물 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 있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인생아 고마웠다
사람이 나를 떠나도
세상이 나를 속여도
내 곁에 있어주어서
인생아 고마웠다
사랑이 나를 떠나도
그것은 내 몫이라고
나에게 말해주어서
인생아 나 부탁을 한다
나 두 눈 감는 날에는
잘 살았다고 훌륭했다고
그 말만 해주라
눈물이 많은 삶이어서
고생했다 말해주라
배운 게 많은 삶이어서
아름답다 말해주라
인생아 고마웠다
빈 몸으로 태어나도
많은 걸 채워주고
빈 몸으로 보내주어서
인생아 나 부탁을 한다
나 두 눈 감는 날에는
잘 살았다고 훌륭했다고
그 말만 해주라
눈물이 많은 삶이어서
고생했다 말해주라
배운 게 많은 삶이어서
아름답다 말해주라
인생아 고마웠다
인생아 내 인생아
참 고마웠다
인생아 사랑한다
인생아 사랑한다
그대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한 없이 뒤둘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흘러가는 시간 앞에 서면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 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오~ 뚜뚜르 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뻥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 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쁜 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 하면은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꺼야
어디를 가도 반짝 거릴텐데,
오 ~ 뚜르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안연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
Outside the rain begins
And it may never end
So cry no more
On the shore a dream
Will take us out to sea
Forever more
Forever more
Close your eyes ami('Amie' or 'and me' or 'and dream')
And and you can be with me
Neath the waves
Through the caves of hours
Long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Once a story's told
It can't help but grow old
Roses do, lovers too
So cast your seasons to the wind
And hold me dear
Hold me dear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All's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my love.
장미 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꽃아 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쳐다볼수 없어
장미 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다시눈맞추고 뒤돌아서서 날 다시 유혹해
어느덧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간주-
장미 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꽃아 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쳐다볼수 없어
장미 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다시눈맞추고 뒤돌아서서 날 다시 유혹해
어느덧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그대 모습은 장미~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날 때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Brave Sound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내가 왜 이꼴이 됐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맘 다 타버렸는지
내가 이런 바보 였는지
이거 참 이럴줄은 몰랐어
오늘도 난 지쳐 너만 기다리다
너 때문에 눈물 쏙 뺀 여자들
그 중에 하나가 되기는 싫었어
너를 바라보다 아차 싶었어
다잡았던 내 맘 놓치고 말았어
그런 나를 부르면 Oh My Honey
일분일초만에 니 앞에 있는 나
너무 멋진 멋진 그대
널 바라보면 어질어질해
너무 나쁜 나쁜 그대
다 모르는 척 웃고만 있네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내가 왜 이꼴이 됐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맘 다 타버렸는지
내가 이런 바보 였는지
Rap)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네게는 다 보이겠지
난 유명했어 까칠 도도..이런 내가 변해 너로
인해 고로 나를 도로 돌려놔줘 나를 봐줘 Red Alert
너와 있으면 왜 이럴까 심장이 멎어!
끝이 뻔히 보이는 게임이야
나를 모두 말려 니 말만 나오면
그래도 난 어쩔수가 없잖아
너만 생각하면 입가엔 미소만
하루 하루 고민고민 해봐도
너의 속을 몰라 깜깜한 밤이야
나만 보고 말해줘 Oh My Darling
지겹지도 않니 그 많은 여자들
너무 멋진 멋진 그대
날 바라볼 땐 아찔아찔 해
너무 바쁜 바쁜 그대
하루라도 더 보고 싶은데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내가 왜 이꼴이 됐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맘 다 타버렸는지
내가 이런 바보 였는지
Rap) (R.E.S.P.E.C.T ME~) 내가 널 더 좋아하지만
(Yon don`t be nasty) 미치겠어 나의 마음이
커커커커 커져가네 난 워워워워 워쩌까예~
오로지 그대에게 반했죠
사랑한다고 내게 말해줘 Yo lets go!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그렇게 넌 태어났는지
내 맘을 다 뺏어갔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눈앞에 나타났는지
사랑하게 만들었는지
어쩌다~
아주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우린 서로 알길 원했고 또 닮길 원했지
너무 닮아서 일까 다투지도 않고 둘의 사랑도 커가고
사랑이 커갈수록 시간도 흐르고
각자의 삶에 쫓겨 더 바빠질수록
니가 멀게 느껴져 꼭 떠날 것처럼
What is wrong with me baby talk to me
(Baby) 나만 아는 사랑인지?
(Baby) 나만 모른 이별인지?
(Baby) 내가 아파할까봐 말 못한 거라면
차라리 내게 얘기하지 말아줘
Don''t Know Don''t Know
나만 혼자 이렇게 착각하는걸까
아니란걸 알면서도 걱정하지만
예전과는 너무도 달라진 니 태도
What is wrong with me baby talk to me
(Baby) 나만 아는 사랑인지?
(Baby) 나만 모른 이별인지?
(Baby) 내가 아파할까봐 말 못한 거라면
차라리 내게 얘기하지 말아줘
내게 더 이상 그 무엇도 듣고 싶지 않아
널 몰랐을 때로 되돌려 질까봐
그게 오늘일까 두려워 Yeah~
(Baby) 나만 아는 사랑인지?
(Baby) 나만 모른 이별인지?
(Baby) 내가 아파할까봐 말 못한 거라면
차라리 내게 얘기하지 말아줘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일처럼
점점 넌 떠나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
No 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의
너를 모르는 걸
시간은 너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젠
멀어져가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