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주먹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따위 생각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 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 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가는
이 청춘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빙고!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당신 사랑 내 사랑을
두 가슴에 담아서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고
맛있게 비비면
세상 모든일이 거짓말처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사랑이 아파 눈물이 나는 날도
세상살이 힘이 들어도
당신과 내가 마음을 기대고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면
잘 풀릴꺼야 세상 모든일이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우리들의 사랑도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수리수리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당신 사랑 내 사랑을
두 가슴에 담아서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고
밤새도록 비비면
세상 모든 일이 거짓말처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는 날도
세상이 아파 몸살이 나도
당신과 내가 마음을 기대고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면
잘 풀릴꺼야 세상 모든 일이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우리들의 사랑도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두 손을 잡고 밤새도록 비비고
(수리수리술술)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 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친구들이 내게
니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대
나도 왠지 그런
느낌은 가지고 있었지만
혹시 아님 어쩌나
괜히 혼자 바보같이
그럼 어쩌나
그런 걱정에 어떻게
해야 할 줄 모르고 있었어
너를 볼 때 마다
니 마음을 읽으려 애를 써봐도
매번 볼 때 마다
난 다른 느낌을 받어
도무지 모르겠어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날 바라보기만 할래
내 눈을 바라봐
나에게 다가오라고 하잖아
계속 망설이다간
다른 용기있는 애가 먼저 다가와
날 데려가고 나면
얼마나 후회 할려고 그래
너를 볼 때 마다
오 오오오
내 마음을 보이려 애를 써봐도
매번 볼 때 마다
넌 왜 내 맘을 모르니
아직도 모르겠니 우 우우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이 바보
Uh Uh Come On Boy
언제까지 그렇게 바보같이 굴래
도대체 날 데려 갈래 말래
이렇게 널 기다리다간
내가 먼저 지쳐서
널 포기하겠어
그러니 던져봐
자신있게 너의 고백을 나에게
내가 여기서 이렇게
싸인을 주는데 뭐가 두려운거니
Uh 내 앞으로 다가와서
멋지게 고백해
용기를 내봐 어서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나는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워 어어우 워 어어
Hey Yeah 이 바보
오 오오오 워 우워우 Uh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려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잊지는 말아요 함께 했던 날들
눈물이 날 때면 그대 뒤를 돌아보면 돼요
아프지 말아요 쓸쓸한 마음에
힘든 일이 참 많았죠 그대에겐
내가 곁에 있을게요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그땐 미소 짓겠죠 작은 행복까지 모두
외롭고 지칠 때 손잡아 줄게요
슬픔이 짙어질 때면 위로해 줄
그 한 사람이 될게요
그대 부디 울지 말아요
슬퍼 말아요
그대에게 빛이 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폭풍 속에 혼자 남아 헤매도 오
길이 되어 지킬게요 그대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어두운 길을 밝게 비추는
그대의 빛이 될게요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히 생각 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랑
어느 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날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어느 날
만났던 사랑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Hey boy
Make’ em whistle like
a missile bomb bomb
Every time I show up
blow up (uh)
Make’ em whistle like
a missile bomb bomb
Every time I show up
blow up (uh)
넌 너무 아름다워
널 잊을 수가 없어
그 눈빛이 아직 나를
이렇게 설레게 해 boom boom
24 365
오직 너와 같이 하고파
낮에도 이 밤에도
이렇게 너를 원해 ooh ooh
모든 남자들이 날 매일 check out
대부분이 날 가질 수 있다 착각
절대 많은 걸 원치
않아 맘을 원해 난
넌 심장을 도려내 보여봐
아주 씩씩하게 때론 chic chic 하게
So hot so hot 내가
어쩔 줄 모르게 해
나지막이 불러줘
내 귓가에 도는 휘파람처럼
이대로 지나치지 마요
너도 나처럼 날 잊을 수가
없다면 WHOA
널 향한 이 마음은 Fire
내 심장이 빠르게 뛰잖아
점점 가까이 들리잖아
휘파람
UH 휘 파람 파람 파람
(can you hear that)
휘 파라파라 파라 밤
휘파람
UH 휘 파람 파람 파람
(can you hear that)
휘 파라파라 파라 밤
Hold up
아무 말 하지 마
Just whistle to my heart
그 소리가 지금 나를
이렇게 설레게 해
boom boom
생각은 지루해
느낌이 shhh!
Every day all day
내 곁에만 있어줘 zoom zoom
Uh 언제나 난 stylin’
도도하지만 네 앞에선 darlin’
뜨거워지잖아 like a desert island
너 알아갈수록 울려대는 마음속
그만 내빼 넘어와라
내게 boy 이젠 checkmate
게임은 내가 win (uh-huh)
난 널 택해 안아줘 더
세게 누가 널 가로
채 가기 전에 내가 (uh)
이대로 지나치지 마요
너도 나처럼 날
잊을 수가 없다면 WHOA
널 향한 이 마음은 Fire
내 심장이 빠르게 뛰잖아
점점 가까이 들리잖아
휘파람
UH 휘 파람 파람 파람
(can you hear that)
휘 파라파라 파라 밤
휘파람
UH 휘 파람 파람 파람
(can you hear that)
휘 파라파라 파라 밤
This beat got me feelin’ like
바람처럼 스쳐가는
흔한 인연이 아니길
많은 말은 필요 없어
지금 너의 곁에
나를 데려가 줘 ohh
Make’ em whistle like a
missile bomb bomb
Every time I show up blow up (uh)
Make’ em whistle like a
missile bomb bomb
Every time I show up blow up (uh)
발걸음을 세며
비좁고 울먹인 벽들을 지나
핸들을 잡으면 멍울진 마음에
지금 어딜 걷고 있는지
아니 어딜 가려고 했던가요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볼걸
하루 끝에 서서
닫힌 문을 열 때
Home sweet home
새로운 사람들
어느새 나를 반겨주어
낯선 침대로 때로는 몸을 뉘어 가며
빈 마음을 달래 보려고
아니 어떤 품을 그리워하나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볼걸
하루 끝에 서서
닫힌 문을 열 때
Home sweet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