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yes yes, no no, which way to go,
2008 e to the r i c, let's go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너무 쉽게 끝난 사랑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미쳤어 내가 미쳤어 그땐 미쳐 널 잡지 못했어
나를 떠떠떠떠떠 떠나 버버버버버 버려
그 짧은 추억만을 남겨둔채로 날
후회했어 니가 가버린뒤 불행해져 네게 버려진뒤
너를 잃고 싶진않아 줄것이 더 많아 나를 떠나지마라
죽도록 사랑했어 너 하나만을 다시는 볼수없단
미친생각에 눈물만 흐르네 술에 취한밤에
오늘은 잠을 이룰수없어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너무 쉽게 끝난 사랑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미쳤어 내가 미쳤어 그땐 미쳐 널 잡지 못했어
나를 떠떠떠떠떠 떠나 버버버버버 버려
그 짧은 추억만을 남겨둔채로 날
rap)너의 memories 이젠 delete it
매일밤 부르는건 your name 들리니?
몹시 아팠나봐 이젠 시작이란 말조차 난겁나
open up a chapter man i'm afaid of that
전화기를들어 확인해 니 messages,
떠나줬으면 좋겠어, catch me if you can but i'm out of here.
사랑이 벌써 식어버린건지 이제와 왜 난 후회하는건지
떠나간자리 혼자남은 난 이렇게 내 가슴은 무너지고
죽도록 사랑했어 너 하나만을 다시는 볼수없단
미친생각에 눈물만 흐르네 술에 취한밤에
오늘은 잠을 이룰수없어
uh uo clickb what uh yo come on uh yo uh clickb what uh break it down what Feelin so
alone check the flow and it's on yo dialin up the phone right on this microphone what won't you come back home to me yo we can be one love. come on uh baby you and me
그녀의 이미진 늘 붉은색이죠
그녀는 슬픔 모를 것 같아요
꽃보다 더 고운 그녀의 미소는
세상 사람 물들여 놓아요
모두가 그녈 한번 더 봐요
그댄 빛처럼 환히 빛나죠
그녀 남자친구 나란게 난 행운이예요
하늘 아래에 그녀 오직 한명뿐이죠
그런 그녀가 없어요 날 두고 갔어요
정말 바람처럼 꿈처럼 사라졌어요
그녀의 눈빛은 늘 맑고 깨끗해
always for me 눈물을 감췄죠
그녀와 있으면 난 웃을 일밖에
아무것도 더 바램없어요
언젠가 지난 소문을 들었죠
삶의 무게에 지친 그녀를
내가 정말 바보었어요 왜 몰랐었는지
어쩜 기대어 울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땐 알수가 없었죠
날 위로해주던 그녀 햇살 같은 미소가 눈물이란 걸
널 기다리는 동안에 그리움에서 헤매
내 안에 있는 사랑 남긴채 너로인해 이별을 만들어
기다림 속에 눈물을 만들게 한 널 가슴에 묻어줄게
이제 슬픔을 숨긴채 울지마 내게 기대
나 그때 네게 느낀 사랑은 따뜻해 맘 속에 널 가둘게
아픔 잊게 해줄게 엣날에 그리던 그 미소처럼 웃을게
모두가 그녈 한번 더 봐요
그댄 빛처럼 환히 빛나죠
그녀 남자친구 나란게 난 행운이예요
하늘 아래에 그녀 오직 한명뿐이죠
그런 그녀가 없어요 날 두고 갔어요
정말 바람처럼 꿈처럼 사라졌어요
내가 정말 바보었어요 왜 몰랐었는지
어쩜 기대어 울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땐 알수가 없었죠
날 위로해주던 그녀 햇살 같은 미소가 눈물이란 걸
rap.Feelin so alone check the flow and it's on yo dialin up the phone right on this microphone what won't you come back home to me yo we
can be one love. come on uh baby you and me
나의 눈물로 얼룩이 진 얼굴을 소매로 닦고
부서져버린 모든 것이 하루의 경계선을 잃고
나 새로운 아침을 열수 없어,
울먹이며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내다 버려요
알 수 없이 울어대는 내방 시계의 초침과
슬픔 속에 피어난 이 알 수 없는 혼란
이윽고 또 쏟아지는 눈물의 꽃을 달래보아도
막연한 긴 기다림들이 날 기다리고 있죠
당신의 흔적을 찾아 기적을 만들어 내리라
새들은 알고 있을까 그리운 당신의 목소리
떠나지 않는 메아리 되어 내 맘을 비추는 봄의 빛
이 계절을 흘려보내니 봄이여 내게로 오라
봄이여 아득한 봄이여
두 눈을 감으면 그곳에
사랑을 주었던 그대의
아련한 그 목소리가 들려
고갤 떨궈 떨어뜨린 눈물이 땅에 뒹구네
얼어붙은 달빛조차 제 맘을 녹이지 못해
구름 뒤에 석양 또한 제 감정을 속이려 들 때
새들마저 바람위로 펼치지 않는 날개
비밀을 간직한 채 시간 속을 비행하나
난 이대로 돌아 올 수 없는 여행을 떠나
눈을 감고 뜨니 당신을 느낄 것만 같아
감은 눈으로 쏟아지는 눈물을 날리는 바람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요
봄이여 아득한 봄이여
두 눈을 감으면 그곳에
사랑을 주었던 그대의
아련한 그 목소리가 들려
떠나간 그대여 내게로 오라
날 떠난 따스한 봄이여 내게로 오라
떠나간 당신의 마음을 기다리는
나의 맘은 캄캄한 밤하늘에 별 만큼이나 힘겹죠
당신의 집 앞에 펼쳐진 떨어지는 벚꽃은 아직 아름다운가요
가로등에 걸쳐진 저 시간을 잡아 끌어내어
주머니 속에 주워 담고 기다림으로 하루를 보내죠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요
감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두렵지만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마음속으로 셋을 세죠
하나 둘 셋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요
난 알고 있어 나의 사랑은 그대 위한 사랑이었음을 이제 다시 그대를 볼 수 없어도
소중한 사랑 내 마음속에 나를 울렸었던 그대의 슬픈 미소까지도
난 알고 있어 나의 사랑은 그대만의 사랑이였음을 단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그대 곁에 머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대를 보면 난 행복하겠지 그 어느날 어느 순간 그대 나를 기억한다면
나의 사랑 그대 곁에 언제까지나
가끔은 그대 미워했었고 그 만남을 후회도 했었지 모를꺼야
내게 남겨진 아픔 얼마나 울어야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그 모든 것은 사랑이었을 뿐 그어느날 어느 순간 나를 기억해 준다면
그대사랑 나의 곁에 언제까지나 그대 나를 사랑하고 후회없이 날 떠나 가여도
그대사랑 나의 곁에 언제까지나 기억해줘 나의 사랑 그대만을 위한 사랑
나의 생이 끝나는 날까지 그날에도 그대 기억 할꺼야 또 다른 삶에 태어나도
난 너의 이름 부르겠어 워~우
봄이 와 꽃을 피우고
여름이 와 기억이 녹아 내려도
난 원래 사계절이
어울리지 않아 차가운
아이잖아
모진 성격은 살을 에는
겨울 시린 바람 알만큼 알잖아
내겐 냉정이 다인걸
겨울바다 같은 심장인걸
배를 띄워 다가오면 알겠지
내가 섬이 아닌 빙산인걸
난 초점을 잃었지 서리 낀
Verse1)
아버지 듣고 있습니까? 오늘은
또 어디에서 그 무거운 돌덩이를 지고 있습니까
계단을 한참 오르고 또 올라도 천원이야
무릎이 흔들거려 아파와도 천원이야
자식이 먹다 남은것들로 밥을 싸고
뭐 필요한거는 없냐? 되려 말을 하죠
한 겨울 조그맣고 추운 가게에서
웅크린채 이를 떨며 바보같이 손님을 맞네 계속..
그런 당신이 나는 창피했었고
장사꾼의 자식인 난 억울했었죠
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했던건
감옥의 차디찬 눈물을 선물 했던것
남들은 다 포기해도 부모는 절대 포기못해
아들아 지금의 시련을 딛고 기도해
일어나! 넌 더 큰 세상을 만나야해
적어도 나처럼 초라하게 살지는 말아야해
Hook)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인생의 훼방꾼 말이 안 통하네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모두가 손가락질하며 나를 욕할때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뒤에서 모든걸 짊어지고 기도한게
아버지의 맘 이제야 알것같애
아버지의 맘 그맘을 알것같애
Verse2)
자식이 바쁠까봐 전화도 맘대로 못걸고
가끔가다 먼저 걸면 몇마디 하다 끝난다
어머니 병원비 얘기를 왜 못해
자식한테 손 벌리는게 그게 괴롭대
명절에는 온가족이 모여 빚얘기
내 덕분에 다들 빚쟁이가 된 뒷얘기
별을 보고 소원을 빌며 속삭였는데
어느새 아버진 내 등을 토닥여주네
스케쥴을 매니져보다 더 잘알고
티비에 나가면 동네는 난리가 나죠
되지도 않는 랩을 헐떡이며 다 따라하죠
왜? 이제는 절대 걱정 안한다라고...
새벽녘에 눈을 떠 바라본 아들사진
오늘도 무사히!를 조용히 발음하지
도시락을 챙겨 이제 일터로 나가신다
멀리에 있어도 우린 가족! 하나입니다
Hook) 반복
Hook)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인생의 훼방꾼 말이 안 통하네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모두가 손가락질하며 나를 욕할때
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
뒤에서 모든걸 짊어지고 기도한게
아버지의 맘 이제야 알것같애
아버지의 맘 그맘을 알것같애
Hook2)
내가 사랑하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손에 잡혀지는 안타까운 주름때문에
뒤돌아 서글프게 목이 메어 울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x2
하루가 가는 소릴 들어
너없는 세상 속에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서러움
한날도 한시도
못살 것 같더니
그저 이렇게
그리워하며 살아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 속엔
네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네 말투 네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곁엔
네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 걸 사랑인 걸
지워봐도 사랑인 걸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살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 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 보다 잠들어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속엔
네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네 말투 네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곁엔
네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 걸 사랑인 걸
지워봐도 사랑인 걸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살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 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 보다 잠들어
잠결에 흐르던 눈물이
곧 말라가듯
조금씩 흐려지겠지
uh 손 내밀면 닿을 듯
아직은 눈에
선한 네 얼굴
사랑해 사랑해
잊으면 안돼 yeah
너만 보고 너만 알고
너만 위해 살았던 난
마음 둘 곳을 몰라
하루가 일년 같아
아무것도 아무일도
아무말도 못하는 난
그래도 사랑을 믿어
그래도 사랑을 믿어
오늘도 사랑을
믿어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날으는 그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져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ㆍ
도착하면 마지막 전화 한 번만
기운 찬 목소리로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 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R&B)ㆍ
다른 눈의 사람들 속에서
외로워 져도 서러워도 나를 찾지마(R&B)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떠나가 돌아오지마~)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ㆍ
모르게 바라보았어
(마지막 니 모습)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나 잊기를 원해~ 원해 원해 원~~~해)
오랜만에 전화도 목소리도 그리웠나봐
애써 참아왔던 내 눈물이 새잖아
너만 모르던 간절했던
사랑도 바램도 숨긴 채
그래야만 버려야만 하는건지
안녕이라는 말도
쉽게 눈물 감춰 꺼내고 알아도 차라리 나
모른채로 하니까 후회된다는 말도
천 번 만 번을 더 삼키고
나 들킬까봐 너 울까봐 운다
좋아하던 그 곳도 그 어디도 이제는 못가
내가 알아왔던 그 모든게 너잖아
니가 미칠듯 생각날까
기억도 추억도 묻은 채
그래야만 피해야만 하는건지
안녕이라는 말도
쉽게 눈물 감춰 꺼내고 알아도 차라리 난
모른채로 하니까 후회된다는 말도
천 번 만 번을 더 삼키고
나 들킬까봐 너 울까봐 운다
멀리서 봐 그대가 나를 볼까봐
뒤 돌아 뛰어봐도
다시는 돌아갈 순 없어
예 돌아오라는 말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하고
사랑은 왜 그리 늘
이별 앞에 약한지 마지막으로 안녕
부디 행복해야 한다고
다 끝날까봐 못 볼까봐
안녕이라는 말도 쉽게 눈물 감춰 꺼내고
알아도 차라리 난 모른채로 하니까
믿게된다는 말도 천 번 만 번을 더 삼키고
나 들킬까봐 너 울까봐 운다
하루가 가는 소릴 들어
너없는 세상 속에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서러움
한날도 한시도
못살 것 같더니
그저 이렇게
그리워하며 살아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 속엔
네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네 말투 네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곁엔
네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 걸 사랑인 걸
지워봐도 사랑인 걸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살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 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 보다 잠들어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속엔
네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네 말투 네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곁엔
네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 걸 사랑인 걸
지워봐도 사랑인 걸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살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 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 보다 잠들어
잠결에 흐르던 눈물이
곧 말라가듯
조금씩 흐려지겠지
uh 손 내밀면 닿을 듯
아직은 눈에
선한 네 얼굴
사랑해 사랑해
잊으면 안돼 yeah
너만 보고 너만 알고
너만 위해 살았던 난
마음 둘 곳을 몰라
하루가 일년 같아
아무것도 아무일도
아무말도 못하는 난
그래도 사랑을 믿어
그래도 사랑을 믿어
오늘도 사랑을
믿어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n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ridge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fade out,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꾸며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We can reach the other side
If we hold one to the passion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Getting closer day by day on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Bridge
만들고 싶진 않아 세상이 바라는 걸 우리만의 미랠 만들거야
작지만 소중한 꿈을 위해 fade out, baby
내곁에 있어줘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