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릴 때였나 우리집에 살던 백구
해마다 봄 가을이면 귀여운 강아지를 낳았지
어느 해에 가을엔가 강아지를 낳다가
가엾은 우리 백구는 앓아 누워 버렸지
나하고 아빠 둘이 백구를 품에 안고
학교 앞에 동물병원에 조심스레 찾아갔었지
무서운 가죽 끈에 입을 꽁꽁 묶인 채
멍하니 나만 빤히 쳐다봐 울음이 터질 것 같았지
하얀 옷의 의사 선생님 큰 주사 놓으시는데
가엾은 우리 백구는 너무 너무 아팠었나봐
주사를 채 다 맞기 전 문 밖으로 달아나
어디 가는 거니 백구는 가는 길도 모르잖아
긴 다리에 새하얀 백구 음음음음음 음음음음
학교 문을 지켜 주시는 할아버지한테 달려가
우리 백구 못 봤느냐고 다급하게 물어 봤더니
웬 하얀 개가 와서 쓰다듬어 달라길래
머리털을 쓸어 줬더니 저리로 가더구나
토끼장이 있는 뒤뜰에 아무 것도 뵈지 않았고
운동장에 노는 아이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줄넘기를 하는 아이 팔방 하는 아이들아
우리 백구 어디 있는지 알면 가르쳐 주렴아
학교 문을 나서려는데 어느 아주머니 한 분이
내 앞을 지나가면서 혼잣말로 하시는 말씀이
웬 하얀 개 한 마리 길을 건너가려다
커다란 차에 치여서 그만 음음음음음
긴 다리에 새하얀 백구 음음음음음 음음음음
백구를 앉고 돌아와 뒷동산을 헤매이다가
빨갛게 피인 맨드라미 꽃 그 곁에 묻어 주었지
그날 밤엔 꿈을 꿨어 눈이 내리는 꿈을
철 이른 흰눈이 뒷산에 소복소복 쌓이는 꿈을
긴 다리에 새 하얀 백구 음음음음음 음음음음
내가 아주 어릴 때에 같이 살던 백구는
나만 보면 괜시리 으르렁 하고 심술을 부렸지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음음음음음 음음음음
별들도 잠 이드는 이 밤 혼자서 바라보는 바다
외로운 춤을 추는 파도 이렇게 서성이고 있네
오늘 밤엔 나의 곁으로 돌아와주오 그대 워--
귀에 익은 낮은 목소리 다시 들려주오
그대는 내 모습을 내 마음을 잊었나
차가운 바람이 내 사랑을 지웠나
모든 게 예전 그대로이고 달라질 이유 없는데 음
내가 그대를 그리는 것은 한여름 밤의 꿈
그대는 내 모습을 내 마음을 잊었나
차가운 바람이 내 사랑을 지웠나
모든 게 예전 그대로이고 달라질 이유 없는데 워--
내가 그대를 그리는 것은 한여름 밤의 꿈
한 여름 밤의 꿈 한 여름 밤의 꿈
별들도 잠~이 드는 이 밤
혼자서 바라보는~~ 바다
외로운 춤을 추는~ 파도
이렇게 서성이고 있네
오늘 밤엔 나의 곁으로
돌아와 주오 그대 워~~~
귀에 익은 낮은 목소리
다시 들려~주오
그대는 내 모습~을
내 마음~을 잊었나~
차가운 바람이
내 사랑을 지웠나
모든게 예전 그대로이고
달라진 이윤 없는데
워~~~
내가 그대를
그리는 것은
한 여름밤~의 꿈
오늘밤엔 나의 곁으로
돌아와 주오 그대 워~~~
귀에 익은 낮은 목소리
다시 들려~주오
그대는 내 모습~을
내 마음~을 잊었나~
차가운 바람이
내 사랑을 지웠나
모든게 예전 그대로이고
달라진 이윤 없는데
워~~~
내가 그대를
그리는 것은
한 여름밤~의 꿈
내가 그대를 그리는 것은
한 여름밤~의 꿈~
한 여름밤~의 꿈~~
한 여름밤~~~의 꿈
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채우고 떠나버렸네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에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오~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끌릴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RAP)
운전을 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 불이 떴어 너에게 나는 go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나도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 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믿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람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타고나길 고집 세고 내성적 성격
중간을 넘지 못했던 성적
늘 짊어졌던 주변인들 걱정
이 험한 세상에 대체 넌
뭘 해서 먹고 살래
수많은 질문의 폭격
학교 폭력의 주범
참지 못했던 주먹과
중3 비 오는 밤 첫 키스의 추억
아름다웠지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
마치 초록빛 6월
반면 첫사랑을 떠올리면 늘 술을 부어
이별의 아픔을 첨 알려주었던
때로는 어젯밤 일처럼 모든 것이 그려져
너무 그리워
살아온 시간 굿바이 그리운 사랑 굿바이
또 다른 세상 어딘가 또 다시 우리 만날까
정신 없이 살았지 하나 둘씩 사라진
많은 사랑과 내 꿈 하나
이뤄내지 못했던 그 모든걸 껴안으며
스무 살이 넘고 나니 보여졌던 모든 것들
나를 훑어보는 이들의 눈이 재수없었지 껍데기뿐
보이는 절반이 전부 사기꾼
무능력 줄이 없는 자들은 쓰레기 취급
머지않아 내 차례가 왔다면 그건 생각만해도 비극
음악이란 꿈을 갖고 신천 거리를 걸어 다니며
걸려있는 간판을 읽어대며 연습했던 랩
그게 훗날 돈이 될 줄은 몰랐네
폭식환자처럼 막했던 사랑
소주한잔처럼 맛있던 방황
그런 스쳐갔던 경험들로 난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죽을 때까지
음악이란 똥을 싸
정신 없이 살았지 하나 둘씩 사라진
많은 사랑과 내 꿈 하나
이뤄내지 못했던 그 모든걸 껴안으며
살아온 시간 굿바이 그리운 사랑 굿바이
또 다른 세상 어딘가 또 다시 우리 만날까
힘이 들 때마다 난 시간을 돌려
내가 제일 열정적이었던 때로
무대도 없던 무대포 시절 뜻대로
안돼도 그냥 했던 그게 너무 행복했던
시커멓게 때가 탄 이불에서도 뜨거웠던 사랑
하루하루 애가 탄 젊은이의 희망
클럽 안에 용기처럼 후회 없이 그냥 들이대던
내 꿈이 그저 꿈으로만 끝나던 말던
빛나던 말던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날개가 달려있겠지
푸른 하늘 위로새처럼 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비행기도 필요없는데
우리오빠처럼 뚱뚱한 사람들은 어떻게 날아다닐까
천사의 마음 갖고 싶어
그렇게 될수 있다면
천사의 노래 들으면서
이 밝은 사랑 간직하리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이곳은 천국이겠지
우리마음속의 욕심도 없어지고
얼마나 화목해질까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눈물은 사라져가고
우린 꿈을 꾸듯 언제나 행복하게
이러저리 날아갈꺼야
천사의 마음 갖고 싶어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천사의 노래 들으면서
이 밝은 사랑 간직하리
세상사람들이 모두가 천사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우린 나비처럼 춤추며 날아가고
별나라도 구경하겠지
세상사람들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우린 다정하게 별나라 이야기를 도란도란 속삭이겠지
천사의 마음 갖고 싶어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천사의 노래 들으면서
이 밝은 사랑 간직하리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일년 삼백 육십 오일동안
우린 멋진 파트너야(파트너)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최고
둘도 없는 파트너야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고)
기다려서(기다려서)
우리가 만난거야
첫눈에 딱 보는 그 순간
너는 이미 나의 파트너
그냥 멀리서 바라만 봐도
두근두근 내 가슴은 뛰네
C0ME ON COME ON
더 이상 어떻게 좋아
일년 삼백 육십 오일동안
우린 멋진 파트너야(파트너)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최고
둘도 없는 파트너야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고)
기다려서(기다려서)
우리가 만난거야
첫눈에 딱 보는 그 순간
너는 이미 나의 파트너
그냥 멀리서 바라만 봐도
두근두근 내 가슴은 뛰네
Let's go (Let's go)
Let's go (Let's go)
더 이상 어떻게 좋아
일년 삼백 육십 오일동안
우린 멋진 파트너야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최고
둘도 없는 파트너야 그대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그래 그래 맞아 볼 때마다 미쳐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너무 좋은 파트너야 그대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그래 나란 사람 버리고 떠나도 널 미워하지 않아
그만 끝내자고 지겨워 졌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이제 다른 사랑 찾아서 간다고 날 밀어내는 너에게
이 말 하나만 부탁하나만 네 뒷모습에 꺼내둘께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 ♪
알아 너란 사람 비좁은 내 맘에 다 담아두긴 넘쳐서
작은 두 손으로 맏아보아도 널 가둬둘 순 없었나봐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시간이 쌓이면 그땐 잊을 수 있겠지
아픈 이별 안고 사는 슬픈 가슴은
널 미워할 수 있겠지
외로워서 보고 싶어도 그리워서 찾고 싶어도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한번쯤 우연같이 만나 두 번은 사랑하지 말자
너를 잃고 나서 죽음처럼 사는 날 보이지는 싫어
마주치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내 가슴이 하는 말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봐봐 나를 봐봐 똑바로 내 두 눈을 봐
거봐 이미 너는 딴 곳을 보고 있어
check it one two three 시계바늘만 쳐다 보는 게
말 안 해도 다른 사람 생긴걸 알아
(Rap)
요즘 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남이 잦더라
이제는 먼저 전화도 걸지 않더라
나랑 있을 때는 하루가 1초라도 넌 내 앞에서 요즘 하늘만 보더라
Oh~ I know your mind 이미 너와 나의 거리
멀어진 그리고 벌어진 남보다 못한 우리 사이
# oh baby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사랑에 슬퍼하고 사랑에 눈물짓는 외톨이
sad sad sad sad sad sad sad tonight 가슴이 아파
Oh no no no no no body knows 맘 몰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night 수 많은 밤을 세우며 나를 달래고 있어
(Rap) 차라리 다른 사람 생겼다고 내가 싫으면 싫다고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줬다면 난 너를 죽도록 미워하진 않았을 텐데
check it one two three 네 말을 되새겨 봐도 이리저리 둘러대는 거짓말이야
# 반복
사랑이 가네 사랑이 떠나네
(한 사람을 그리고 한 사랑을 내게는 익숙했던 모든 것들을)
이 밤이 가면 널 지워야겠지
(그래 나 억지로라도 너를 지워야겠지 날 버린 널 생각하면 그래야겠지)
(Gone Gone my love is gone)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daridiridara du~
외톨이야 외톨이야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을 기다리는 외톨이
sad sad sad sad sad sad sad tonight 꿈 이길 원해
Oh no no no no no body knows 날 몰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night 수 많은 밤을 세우며 눈물 흘리고 있어
울지마 이미 지난일이야
삶의 반칙선위에 점일뿐이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yo 단지 과정일 뿐야
제발 이러지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걸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알잖아요
네가 밟고 걷는 땅이 되고 싶던 난
잠시라도 네입술 따뜻하게 데워준
커피라 되어주고 싶었었던 난
아직도 널 울리고 있을거야 아마도 난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말고 왜
이렇게도 너무 필요한게 많은건지 왜
지금 널 만나고 있지 않아도 널
울리고 있을 내가 나는 왜이리도 싫은건지
나를 많이 알잖아요
그댈 사랑하며 나를 모두 버렸다는걸
혼자 울며 걷는 나를 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마요
hey girl! you please tell me why! no?
you don't have to lie and it hurts me
in side but i want you to know
ha! ha! 그래 어느 하늘아래 안에
작은 내사랑 이젠 나의 사랑한단 말도
의미도 잠시 우리의 힘들었던
지나간 나의 넌(기리 위리)
우리의(기리 위리)
돌릴수 없는 우리
I Know 이제는 돌리지 못할거란걸
You Know 아니 너를 사랑한단걸
오래전 노래처럼 오래 오래 널 간직할래 그래.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은 이래
Remmember I miss you
난 하지만 행복해
이젠 넌 잘 할수 있을테니깐
연습이 힘들었던만큼 다음엔 꼭
나 같은 남자는 피해갈테니
자상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였음 좋겠어
너의 부모님 마음 충분히 만족시켜드리고
편하게 해드릴수 있는
단 한방울의 눈물없이
단 한번의 아픔없이
상처없이 너무 편안한 사랑을 했음 좋겠어
꿈에서라도 싫어요
떠나지 말아요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이대로 행복한걸요 모르겠나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속에서 살게할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갈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건가요
울지마 이미 지난일이야
(버틸수 없을만큼 힘들겠지만)
삶은 반칙선위에 점일뿐이야
(어느때보다도 긴 시간이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일이야
(쉽게 받아 들일수는 없겠지만)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뿐야
YO!단지 과정일뿐야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HE DEALS THE CARDS AS A MEDITATION
AND THOSE HE PLAYS NEVER SUSPECT
HE DOESN'T PLAY FOR THE MONEY HE WINS
HE DON'T PLAY FOR RESPECT
HE DEALS THE CARDS TO FIND THE ANSWER
THE SACRED GEOMETRY OF CHANCE
THE HIDDEN LAW OF A PROBABLE OUTCOME
THE NUMBERS LEAD A DANCE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HE MAY PLAY THE JACK OF DIAMONDS
HE MAY LAY THE QUEEN OF SPADES
HE MAY CONCEAL A KING IN HIS HAND
WHILE THE MEMORY OF IT FADES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IF I TOLD HER THAT I LOVED YOU
YOU'D MAYBE THINK THERE'S SOMETHING WRONG
I'M NOT A MAN OF TOO MANY FACES
THE MASK I WEAR IS ONE
BUT THOSE WHO SPEAK KNOW NOTHING
AND FIND OUT TO THEIR COST
LIKE THOSE WHO CURSE THEIR LUCK IN TOO MANY PLACES
AND THOSE WHO FEAR ARE LOST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도데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 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데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 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 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버린 너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