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 벗어
한번 두번 다시
나는 상처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바람이 불어오면
이제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워우워 우
워우워 우
거미줄을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사마귀를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꽃들의 사랑을
전하는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워우워 우
워우워 우
워우워 우
워우워 우
내 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 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제 알 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 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 지리라 네가 소리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 지리라 네가
약해지지마 헤어져도 우린 이대로 갈 수 없어
커져가는 응어리를 버려야해 떠나가려해
나 하나가 네게 있어 뭐가 그리 중요했니
나처럼 전처럼 그렇게 바라봐
알 수 없는 미래보다 지금이 더 좋아보여
잊어버려 나라는 이름을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찾아주길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come a come some a some some a some
결심했다 너를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some a some so loose I've been abused
absoulutely make you curse I make you
dismiss me dis piss me
이미 마음이 너의 곁을 떠난다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지리라 네가
저 하늘을 바라보는 나날들이 늘어가도 나처럼
전처럼 행복해져야해
내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가줘 너를 잊게
목소리라도 들을 수 없게
다시 부르지마 어떻게 해서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행복하게 살아야해 그 하나면 돼 나에겐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 지리라 네가 소리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 지리라 네가
약해지지마 헤어져도 우린 이대로 갈 수 없어
커져가는 응어리를 버려야해 떠나가려해
나 하나가 네게 있어 뭐가 그리 중요했니
나처럼 전처럼 그렇게 바라봐
알 수 없는 미래보다 지금이 더 좋아보여
잊어버려 나라는 이름을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찾아주길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come a come some a some some a some
결심했다 너를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some a some so loose I've been abused
absoulutely make you curse I make you
dismiss me dis piss me
이미 마음이 너의 곁을 떠난다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지리라 네가
저 하늘을 바라보는 나날들이 늘어가도 나처럼
전처럼 행복해져야해
내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가줘 너를 잊게
목소리라도 들을 수 없게
다시 부르지마 어떻게 해서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행복하게 살아야해 그 하나면 돼 나에겐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채 지나쳐
다시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C’est dr?le, je ne sais pourquoi
참 재밌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Ca me fait toujours penser ? toi
항상 네 생각이 나네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Toujours au m?me endroit
항상 같은 자리에서
Comme si c’?tait hier, j’te vois
마치 어제인 것처럼 네가 보여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Eux voient les lumi?res, les paillettes
그들은 불빛과 반짝임을 보고
La tour eiffel, la Seine, les f?tes
에펠탑, 센 강, 축제들을 보지만
Mais moi quand j’arrive sur cette rue
나는 이 거리에 도착하면
j'pense ? toi qui ne r?ponds plus
대답 없는 너를 떠올리게 돼
M?me si je ne te revois pas
널 다시 볼 수 없더라도
Tu seras toujours une partie de moi
넌 항상 나의 일부일 거야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Les fous rires sur ces marches
이 계단 위에서 미친 듯 웃던 소리가
R?sonnent dans ma m?moire
기억 속에 울려
je les emporte l? o? je pars
어딜 가든 간직할게
Eux voient les lumi?res, les paillettes
그들은 불빛과 반짝임을 보고
La tour eiffel, la Seine, les f?tes
에펠탑, 센 강, 축제들을 보지만
Mais moi quand j’arrive sur cette rue
나는 이 거리에 도착하면
j'pense ? toi qui ne r?ponds plus
대답 없는 너를 떠올리게 돼
Pour moi ce n’est pas juste une ville
내겐 그저 한 도시가 아니야
C’est l’histoire de nos passions juv?niles
우리 젊은 날의 열정의 기록이야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C’est dr?le, je ne sais pourquoi
참 재밌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Ca me fait toujours penser ? toi
항상 네 생각이 나네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Toujours au m?me endroit
항상 같은 자리에서
Comme si c’?tait hier, j’te vois
마치 어제인 것처럼 네가 보여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Eux voient les lumi?res, les paillettes
그들은 불빛과 반짝임을 보고
La tour eiffel, la Seine, les f?tes
에펠탑, 센 강, 축제들을 보지만
Mais moi quand j’arrive sur cette rue
나는 이 거리에 도착하면
j'pense ? toi qui ne r?ponds plus
대답 없는 너를 떠올리게 돼
M?me si je ne te revois pas
널 다시 볼 수 없더라도
Tu seras toujours une partie de moi
넌 항상 나의 일부일 거야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Les fous rires sur ces marches
이 계단 위에서 미친 듯 웃던 소리가
R?sonnent dans ma m?moire
기억 속에 울려
je les emporte l? o? je pars
어딜 가든 간직할게
Eux voient les lumi?res, les paillettes
그들은 불빛과 반짝임을 보고
La tour eiffel, la Seine, les f?tes
에펠탑, 센 강, 축제들을 보지만
Mais moi quand j’arrive sur cette rue
나는 이 거리에 도착하면
j'pense ? toi qui ne r?ponds plus
대답 없는 너를 떠올리게 돼
Pour moi ce n’est pas juste une ville
내겐 그저 한 도시가 아니야
C’est l’histoire de nos passions juv?niles
우리 젊은 날의 열정의 기록이야
Pour plein d'aut' gens, c'est la magie
다른 많은 사람들에겐 마법이고
L'amour, les baguettes, Paris.
사랑이고 바게트겠지, 파리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그대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한 없이 뒤둘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흘러가는 시간 앞에 서면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얼어붙은 마음에
누가 입 맞춰줄까요
봄을 기다린다는 말
그 말의 근거가 될 수 있나요
바삐 오가던 바람
여유 생겨 말하네요
내가 기다린다는 봄
왔으니 이번엔 놓지 말라고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 봄인사를 건네줘요 피울 수 있게 도와줘요
이 마음 저무는 날까지
푸른 낭만을 선물할게 초라한 나를 꺾어가요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 봄인사를 건네줘요 피울 수 있게 도와줘요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 봄인사를 건네줘요 피울 수 있게 도와줘요
이 마음 저무는 날까지
푸른 낭만을 선물할게 초라한 나를 꺾어가요
이 벅찬 봄날이 시들 때
한 번만 나를 돌아봐요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선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어떻게 간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때쯤 울리는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고
하루 산 얘기
회사 얘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 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에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체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했던
얘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 있으면
잠이 와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우리 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 않고
네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나오죠
괜찮은 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되는
것만 같은지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네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 날이 끝까지
마음 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를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 거야
그러니 용설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 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 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주
그대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아마도 우린 끝없이 멀리 돌아만 왔죠
엊그제부터 또 생각이 나서
이제 더는 안될 것 같아 그대에게 말해요
아무런 의미 없는 일상에 들어와줘요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 게 참 많은걸요
익숙해질 즘 그댈 기다리는 게
왠지 마주칠 것만 같아 마음이 떨려요
I'm the one who found your love
그대 안에 내가 번져서
그간에 맘들이 모두 녹아내리면
내가 꿈꿔왔던 것처럼
그렇게 나를 바라봐줘요
혼자서 잠 못 이루고 널 떠올렸던 밤
별들이 반짝이던 그날에 기도했었죠
그대를 다시 다시 볼 수 있다면
어디에 있건 당장이라도 달려갈 텐데
I'm the one who found your love
그대 안에 내가 번져서
그간에 맘들이 모두 녹아내리면
내가 꿈꿔왔던 것처럼
그렇게 나를 바라봐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