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작사김지평
작곡김영광
그대와 만나던날 호수가에 꽃무지개 떴지.
그대와 손잡던날 내 가슴에 흥분담아 넣었지.
그러나 이젠 모두가 추억,사랑이란 눈물로서 이야기였네.
만약에 내가 시인이라면 시인이었다면
한줄만 읽어도 눈물이 핑도는 시를썼을거야
하루하루 해가가고 차마 못잊을
나니미~나니미~ 그리운 내 사랑
보고싶은 울고있는 이 마음 전할 길 없네.
가난한 이별이란 남겨놓은게 아무것도 없지
그래도 한구석에 보고싶은 마음만은 있지
고맙던 날에 미웠던바람 호수처럼 깨져버린 슬픈 내사랑
만약에 내가 시인이라면 시인이었다면
한줄만 읽어도 눈물이 핑도는 시를썼을거야
하루하루 해가가고 차마 못잊을
나니미~나니미~ 그리운 내 사랑
보고싶은 울고있는 이 마음 전할 길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