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작사사마천
작곡위종수
조금씩 멀어져가는 그대에 슬픈 눈동자
저녁노을은 아무 말 없이 이별하나 주고 떠났네
말이나 하고 떠나지 붙잡을 나도 아닌데
혼자 남겨질 나를 위해서 그 정도는 해줬어야지
이미 돌아선 그 마음 나도 알고 있었지만
그리움만 가져갈 추억 이제는 내 몫인가요
그래 그까짓 이별 할 수 있어요
떠난 그 사람 나도 필요없어요
스치듯 잠시 아파하다 말 이별 난 할 수 있어요
이미 돌아선 그 마음 나도 알고 있었지만
그리움만 가져갈 추억 이제는 내 몫인가요
그래 그까짓 이별 할 수 있어요
떠난 그 사람 나도 필요없어요
스치듯 잠시 아파하다 말 이별 난 할 수 있어요
스치듯 잠시 아파하다 말 이별 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