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더 늦기 전에 효도하란
말이 있어요
알았었는데 알고 있었는데
이제와 어찌합니까
아버지 가시고 나서 어머니 혼자
화장 한번 못하셨지요
집 없는 설움에 이삿짐 싸며
흘리는 눈물을 봤는데
그런데 오늘 그런데 오늘
불쌍한 우리 어머니
늦었을까요 아니겠지요
어머니 울지마세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멍들은 지난날을 잊을 수 있나
모질게 견뎌온 세월
외로운 서러움 가슴에 묻고
흘리는 눈물을 봤는데
그런데 오늘 그런데 오늘
불쌍한 우리 어머니
늦었을까요 아니겠지요
어머니 울지마세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닳고 닳은 인생이라
비웃지 마소
이 한세상 닳지 않고
어찌 살겠소
가느다란 몸뚱이로
태어났지만
굵은 글씨 몇 글자쯤
적고 싶었소
서툰 인생 삐뚤빼뚤
쓰고 지우고
내 목숨이 줄어드는
줄도 모르고
닳아지고 부러지고
반토막 남은
몽당연필 같은 내 인생
그래도 미련이 남아
아직도 흑심이 남아
내 이름 석자는
써놓고 갈라요
닳고 닳은 인생이라
비웃지 마소
이 한세상 닳지 않고
어찌 살겠소
가느다란 몸뚱이로
태어났지만
굵은 글씨 몇 글자쯤
적고 싶었소
서툰 인생 삐뚤빼뚤
쓰고 지우고
내 목숨이 줄어드는
줄도 모르고
닳아지고 부러지고
반토막 남은
몽당연필 같은 내 인생
그래도 미련이 남아
아직도 흑심이 남아
내 이름 석자는
써놓고 갈라요
내 이름 석자는
써놓고 갈라요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내 님이 최고로다
안아주소 안아주소
안아줘요
동지섣달 저 달님이
무심하오
지성이면 감천이라
꽃이피네
찰떡궁합
우리로다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아리 내 사랑
쓰리쓰리 내 사랑
날두고 떠나면
십리도 못가서
돌아와요
내 사랑 아리쓰리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못넘어간다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나만의 그대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그대를 보는 게 마치 내겐 꿈같아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내 눈에 그대는
누구보다 아름다워
그대의 입술은 마르지가 않네요
여전히 예뻐요
변하지 않았어
어쩌면 그렇게 빛이 나나요? 오
내 품에 기대어
두 눈을 감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대만을 소중히 아껴줄게요
내 곁을 떠나지만 말아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사랑해요 너무나 소중한 당신
이대로 나와 함께 있어요 오
조심스레 그대를 안아 줄게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오 귀한 그대
귀한 그대 소중해
변치 않는 별들을 만나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사랑타고 날아온 닻별들
당신이 내 맘을 설레이게 해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대 당신이 부르는 콧노래 소리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가장 좋은 날 행복해 닻별이 있어
기분 좋은 날
변치 않는 별들을 만나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사랑타고 날아온 닻별들
당신이 내 맘을 설레이게 해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대 당신이 부르는 콧노래 소리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가장 좋은 날 행복해 닻별이 있어
기분 좋은 날
기분이 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대 당신이 부르는 콧노래 소리
기분이 좋아 너무나 기분이 좋아
가장 좋은 날 행복해 닻별이 있어
기분 좋은 날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가는 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 담아 가는 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 끝에 한 맺힌 매듭 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 뜻 걸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 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한 조각 구름 따라 떠도는 저 달님아
한 많은 사연 담아 내 숨은 곳 어드메냐
곤룡포 한 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안개강 건너서 높은 뜻 기웠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 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청산에 홀로 우는가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반복돼 매일 똑같은하루
내겐 뭔가 특별한게 부족한거야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지겨워 매번 똑같은 이별
나는 항상 퇴근길에 걸린것같아
필요해 초록불 같은사람
주윌 둘러봐도 나는 너하나 뿐야
더이상은 멈추기 싫어
나를 위한 불빛이 되어줄래
다른 길은 생각 안할게
이제 너만 바라볼게
그댄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다른 남자 모두 빨간불이야
오직 너에게만 초록불이야
우리 사랑 이제 출발할거야
나의 사랑의 신호등이야
지난 일은 모두 빨간불이야
너와 함께라면 초록불이야
영원토록 너와 달려갈거야
내마음을 뺏어간 그대
나의 사랑 모두 가져간 그대
무뚝뚝해도 매력적이야
끌리네 더 끌리네
사랑이란 얄미운 장난
열번 찍어봐도 안되면
백번 천번더 다가가 볼래
마지막인 것처럼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금도끼로 찍어 은도끼로 찍어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난 될 때까지 찍어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금도끼로 찍어 은도끼로 찍어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난 될 때까지 찍어
사랑도 인생도 내가 만들어 갈래
후회없도록 미련없도록 하나뿐인 내인생
아름다운 내사랑 반짝이는 내 인생이여
금도끼로 찍어 은도끼로 찍어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난 될 때까지 찍어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운명이 나를 안고 살았나
내가 운명을 안고 살았나
굽이 굽이 살아온 자욱마다 가시밭길 서러운 내 인생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 아
사랑은 다시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어머니)
사랑은 다시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당신은 나의 배터리
얼짱이 아니라도 좋아요 몸짱이 아니라도 좋아요
나만을 위해줄 당신이 바로 내겐 짱이랍니다
한번 더 나를 안아주세요 가슴이 터지도록 안아주세요
사랑의 약발이 떨어졌나봐 당신이 필요해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당신은 나의 배터리
내겐 당신만이 전부예요 당신이 너무 좋아 완전 좋아요
하나뿐인 내 사랑 둘도 없는 내 사랑 당신이 짱이랍니다
사랑을 가득 넣어 주세요 가슴에 넘치도록 넣어주세요
사랑의 약발이 떨어졌나봐 나 지금 외로워요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당신은 나의 배터리
아무리 힘든 날에도 당신만 있다면
힘들지 않아 나는 슬프지 않아 당신 곁이라면
내겐 당신만이 전부예요 당신이 너무 좋아 완전 좋아요
하나뿐인 내 사랑 둘도 없는 내 사랑 당신이 짱이랍니다
당신이 짱이랍니다 당신이 짱이랍니다
해가 없는 하늘 있을까
달이 없는 하늘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바람 없는 들판 있을까
파도 없는 바다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나
내님은
나를 버리고서
떠나갔지요
두번 다시
안 올 것처럼
달과 별을 두고
맹세한 그 약속
모두 다 저버리고
정만은 두고 가랬더니
그것마저도
모두 갖고 떠나갔지요
하늘마저 무심하게도
궂은 비만 내리는구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 말만을 믿고 있으면
떠난 그 사람
후회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네요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내게 줄 사랑
다시 안고서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온대요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나
정만은 두고 가랬더니
그것마저도
모두 갖고 떠나갔지요
하늘마저 무심하게도
궂은 비만 내리는구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 말만을 믿고 있으면
떠난 그 사람
후회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네요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내게 줄 사랑
다시 안고서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온대요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내게 줄 사랑
다시 안고서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꽃바람 타고 온대요
나 나나나나나나
돌아가고 싶어요 철없던 그때 그대로
내 이쁜 모습을 다시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그래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수 있다면
아무것도 난 필요치 않아
너 하나만 사랑해 사랑했어 오랜세월을
가슴에 묻어둔 채 돌아갈 수 없는 세월이
왜 이토록 미워지는지
언제였나 그때가 멀고도 먼 옛날에
사랑했던 모습은 아직까지도 내 가슴에 있는데
그래서 다시 사랑이 시작될 수 있다면
아무것도 난 필요치 않아
너 하나만 사랑해 사랑했어 오랜세월을
가슴에 묻어둔 채 돌아갈 수 없는 세월이
왜 이토록 미워지는지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세상사 스무고개 길
좋은 날만 있을까
이왕이라면 웃으며 살자
말처럼 쉽지 않아도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져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의 앞날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을
그게 바로 인생인 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 내봐야 소용 없잖아
가지고 갈 것 하나 없는데
인생사 구비 구비 길
힘든 날만 있을까
마음하나를 내려 놓는게
말처럼 쉽지 않아도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져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의 앞날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을
그게 바로 인생인 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 내봐야 소용 없잖아
가지고 갈 것 하나 없는데
일소일소 일노일노
얼굴마다 쓰여져
감출수가 없는데
한치의 앞날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을
그게 바로 인생인 것을
웃다가도 한세상이고
울다가도 한세상인데
욕심 내봐야 소용 없잖아
가지고 갈 것 하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