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간주)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
오늘 뭐해요? 시간 있어요?
나 오늘 시간이 남아요
술 한잔해요 할 말 있어요
털어놔 봐요 받아줄게요
내 눈을 봐요 느껴지나요
그대를 원하고 있어요
천천히 와요 다가와 줘요
오늘은 밤이 길 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게 둘이서 떠나요
이 공간 이 공기 둘이서 느껴요
당신과 나 귀신도 모르게 쉿
당신과 나 귀에다 속삭여
오늘 뭐해요? 시간 있어요?
나 오늘 시간이 남아요
술 한잔해요 할 말 있어요
털어놔 봐요 받아줄게요
보고 있나요 느껴지나요
그대를 원하고 있어요
망설이지 마요 다가와 줘요
오늘은 그대 여자 될래요
아무도 모르게 둘이서 떠나요
이 공간 이 공기 둘이서 느껴요
당신과 나 귀신도 모르게 쉿
당신과 나 귀에다 속삭여
오늘만 지금만
당신을 사랑할래요
아무도 모르게
그대와 사랑할래요
당신과 나 귀신도 모르게 쉿
당신과 나 귀에다 속삭여
당신과 나 당신과 나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나에게로 와 튕기지 말고
나에게로 와 사랑하니까
나에게로 와 뒤돌아 보지마
나와 함께 직진 하는 거야
가짜는 가라 가라 내가 진짜다
당신을 사랑하니까
사랑은 직진 직진 유턴하지마
사랑은 직진 이니까
나에게로 와 튕기지 말고
나에게로 와 사랑하니까
나에게로 와 뒤돌아 보지마
나와 함께 직진 하는 거야
가짜는 가라 가라 내가 진짜다
당신을 사랑하니까
사랑은 직진 직진 유턴하지마
사랑은 직진 이니까
나에게로 와 튕기지 말고
나에게로 와 사랑하니까
나에게로 와 뒤돌아 보지마
나와 함께 직진 하는 거야
나에게로 와 튕기지 말고
나에게로 와 사랑하니까
나에게로 와 뒤돌아 보지마
나와 함께 직진 하는 거야
나와 함께 직진 하는 거야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나
내님은
나를 버리고서
떠나갔지요
두번 다시
안 올 것처럼
달과 별을 두고
맹세한 그 약속
모두 다 저버리고
정만은 두고 가랬더니
그것마저도
모두 갖고 떠나갔지요
하늘마저 무심하게도
궂은 비만 내리는구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 말만을 믿고 있으면
떠난 그 사람
후회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네요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내게 줄 사랑
다시 안고서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온대요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나
정만은 두고 가랬더니
그것마저도
모두 갖고 떠나갔지요
하늘마저 무심하게도
궂은 비만 내리는구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 말만을 믿고 있으면
떠난 그 사람
후회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네요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내게 줄 사랑
다시 안고서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온대요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내게 줄 사랑
다시 안고서
꽃바람 타고 온대요
살랑살랑
꽃바람 타고 온대요
나 나나나나나나
진주를 바라지도 않아
에메랄 반지도 아냐
다이아몬드 반지보다
사랑이 내겐 필요해
조그만 기쁨 하나로
여자는 행복이에요
따뜻한 그대 한마디
내게는 기쁨이에요
당신은 몰라요
여자의 작은 행복을
당신은 몰라요
여자의 작은 소망을
잘살고 못사는건 둘째
내게는 사랑이 첫째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이에요@
조그만 기쁨 하나로
여자는 행복이에요
따뜻한 그대 한마디
내게는 기쁨이에요
당신은 몰라요
여자의 작은 행복을
당신은 몰라요
여자의 작은 소망을
잘살고 못사는건 둘째
내게는 사랑이 첫째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이에요
여자의 마음이에요
여자의 마음이에요@
너 빈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
너 빈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
당신과 내가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소중하죠
Candy처럼 달콤한 당신 눈빛에
샤르르르 내 가슴이 떨려
서로 의지하면서
견딜 수가 있었죠
이젠 당신 없는 하루하루는
상상할 수가 없어
샤르르르 샤르르르 당신의 사랑에
샤르르르 샤르르르 내 마음 녹아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단둘이서 샤르르르르
당신과 내가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하죠
Cream처럼 부드러운 당신 손길에
샤르르르 내 가슴이 떨려
서로 의지하면서
견딜 수가 있었죠
이젠 당신 없는 하루하루는
상상할 수가 없어
샤르르르 샤르르르 당신의 사랑에
샤르르르 샤르르르 내 마음 녹아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단둘이서 샤르르르르
샤르르르 샤르르르 당신의 사랑에
샤르르르 샤르르르 내 마음 녹아요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단둘이서 샤르르르르
안녕하세요
소개할게요
울트라 메가톤급 그녀가 왔어
그이름 바로 슈퍼마마 마마 마마
자다가 엄마! 눈 떠도 엄마!
부르면 3초 안에 달려가는 나
절대로 지치지가 않아 않아 않아
무슨일이 생기면
달려간다
오 나는 슈퍼마마
오 나는 슈퍼마마
우리 아들, 딸
엄마를 부르면
언제든 날아가
내가 간다
오 나는 슈퍼마마
오 나는 슈퍼마마
우리 가족의
슈퍼히어로
모두를 지킨다
바로 내가
무슨일이든
말만하세요
요리도 하고 청소도 끝내주는
이 구역 해결사는 나야 나야 나야
안아줘 엄마 밥해줘 여보
Coffee 한 잔 간절한Mama의 일상
할 일이 끊이지가 않아 않아 않아
무슨일이 생기면
달려간다
오 나는 슈퍼마마
오 나는 슈퍼마마
우리 아들, 딸
엄마를 부르면
언제든 날아가
내가 간다
오 나는 슈퍼마마
오 나는 슈퍼마마
우리 가족의
슈퍼히어로
모두를 지킨다
바로 내가
출동!
오, 나는 슈퍼마마
내 삶은 아침 Drama
사실은 말야
엄마는 말야
연약한 여자야 아하 아하
오 나도 슈퍼마마
오 너도 슈퍼마마
누구든 말야
언제든 말야
난 달려갈꺼야 슈퍼 마마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보이나요 보이시나요
이런 나의 사랑을
보면 볼수록 떨려오는
이런 나의 마음을
모르나요 모르시나요
이런 나의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설레는
애달픈 나의 마음을
맘마미아 내 사랑이야
그토록 찾던 사랑이야
보고 있어도 보고픈
꽃처럼 고운 그대여
맘마미아 내 사랑이야
이제야 찾아온 사람
이 세상 오직 단 한 사람
꿈처럼 멋진 그대여
보이나요 보이시나요
이런 나의 사랑을
보면 볼수록 떨려오는
이런 나의 마음을
모르나요 모르시나요
이런 나의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설레는
애달픈 나의 마음을
맘마미아 내 사랑이야
그토록 찾던 사랑이야
보고 있어도 보고픈
꽃처럼 고운 그대여
맘마미아 내 사랑이야
이제야 찾아온 사람
이 세상 오직 단 한 사람
꿈처럼 멋진 그대여
맘마미아 내 사랑이야
그토록 찾던 사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픈
꽃처럼 고운 그대여
맘마미아 내 사랑이야
이제야 찾아온 사람
이 세상 오직 단 한 사람
꿈처럼 멋진 그대여
꿈처럼 멋진 그대여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서울대전대구부산찍고 서울대전대구부산찍고
내님은 어디에 있나 서울에 있나
대전에 있나 대구에 있나 부산에 있나
나 홀로 남겨두고 어디로 갔나
봄이 오면 돌아온다던 그 사람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그리움에 눈물이 맺혀 어느새 글썽
그 님을 만나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찾아봤지만
아무데도 간 곳이 없더라 헛수고더라
나는 그만 주저앉아 울고 말았네
계성해주청준평양찍고 계성해주청준평양찍고
내 님은 어디에 있나 계성에 있나
해주에 있나 청준에 있나 평양에 있나
남북이 가로막혀 갈 수가 없네
봄이 되면 찾아온다던 그 사람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그리움에 눈물이 맺혀 어느새 글썽
그 님을 찾으러 계성 해주 청준 평양 가고싶지만
아무데도 갈수가 없더라 원통하구나
나는 그만 주저앉아 울고 말았네
그 님을 만나러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찾아봤지만 아무데도 간 곳이 없더라 헛수고더라
나는 그만 주저앉아 울고 말았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세월도 인생도 왔다가는 거야
아등바등 살 필요 없어
사랑에 배신당한 당신이라도
걱정 마라 지나갈 테니
아아아 아아 외로워 마라
당신 곁에 붙어 있을게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내 마음에 불을 붙여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사랑도 우정도 왔다가는 거야
허전하면 채우면 되지
꽃피는 봄이 가고 추운 겨울 와도
걱정 마라 지나갈 테니
아아아 아아 힘겨워 마라
당신 곁에 붙어 있을게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내 마음에 불을 붙여라
붙어라 (딱) 붙어라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
딱 딱 딱 딱 딱 붙어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