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사로잡는 그대
쌈바춤을 추고있는 그대
화려한 불빛 음악에 젖어
사랑에 취해버린 그대
사랑 사랑한다고
좋아 좋아한다고
눈빛 하나로 몸짓 하나로
내 마음 사로잡는 밤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간주)
사랑 사랑한다고
좋아 좋아한다고
젖은 머리결 젖은 눈동자
내 마음 사로잡는 밤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큰 소리로 울면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진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적 있지만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벌거벗은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자랑할건 없어도 부끄럽기도 않아
한때 철없던 시절 방황한적 있지만
소주 한잔 마시고 사내답게 잊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미련같은건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첫차 타며 박 터지게 하루를 열고
빈 도시 불빛 아래 꿈 하나 들고
식은 커피 한 모금 숨을 고르고
오늘도 이름 없이 살아 나간다
속 터지고 박 터지는 세상살이
호기롭게 웃어나 보자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막차 타며 박 터지게 하루를 닫고
꺼진 가로등 아래 꿈 내려놓고
아이 사진 지갑 속에 꼭 품은 채로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 나간다
속 터지고 박 터지는 세상살이
호기롭게 웃어나 보자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속 터지는 세상아 비켜라 비켜
박 터지게 살아왔다
지금이다 대박 터진다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가도 아직 난 너를 못 잊어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네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못하네)
(간주)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네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 꺼야
인생이란 게 살다가보니
내 뜻대로 되는 게 없었고
이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인생이란 게 살다가보니
이렇게 별일 아니었는데
이 세상이란 게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이유라는 걸
세월 지나 인생길 뒤돌아보니
못 해본 게 너무도 많아서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날 위해 사는 게
그렇게 큰 욕심은 아닌데
시간 흘러 그때는 말할게
많이 웃고 울었다
고생했다 내 인생아
인생이란 게 살다가보니
이렇게 별일 아니었는데
이 세상이란 게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이유라는 걸
세월 지나 인생길 뒤돌아보니
못 해본 게 너무도 많아서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날 위해 사는 게
그렇게 큰 욕심은 아닌데
시간 흘러 그때는 말할게
많이 웃고 울었다
고생했다 내 인생아
고생했다 내 인생아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술을 마시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빗속을 헤매는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
바보 처럼
가슴만 치네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의 침묵이
무얼 말하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의 눈물이
얼마나 뜨거운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
바보 처럼
가슴만 치네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왜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좋은 날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맛있는 거 먹을 때 떠오르는 그 사람
만약에 그대가 없었더라면
난 어떻게 살았을까
그대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눈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내 눈앞에 없으면 걱정되는 한 사람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준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대가 있어서 참 고마워요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첫눈에 반해버렸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기마저 취해버려
정신 못 차리겠지
일분일초 아까운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면
초대박 초대박
내 맘에 초대합니다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첫눈에 반해버렸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공기마저 취해버려
정신 못 차리겠지
일분일초 아까운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면
초대박 초대박
내 맘에 초대합니다
굿초이스 굿초이스 굿초이스야
선택은 자유 책임은 필수
굿초이스 굿초이스 내 사랑을
확실히 전부 보여줄게요
보여줄게요 굿초이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원픽이야 원픽
내 원픽이야
내 눈에는 오로지
당신만 보여
원픽이야 원픽
내 사랑이야
내 마음속 저장
찜 찜 찜해버렸어
예고도 없이 내 마음에 딱
찾아온 당신
왜 이제서야 나타난 거야
기다렸잖아
노크도 없이 내 마음에 쏙
들어온 당신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만점
아 느낌이 와요
아주 좋은 느낌이 와요
원픽이야 원픽
내 원픽이야
내 눈에는 오로지
당신만 보여
원픽이야 원픽
내 사랑이야
내 마음속 저장
찜 찜 찜해버렸어
(원픽 원픽 원픽이야 원픽 원픽 원픽이야)
예고도 없이 내 마음에 딱
찾아온 당신
왜 이제서야 나타난 거야
기다렸잖아
노크도 없이 내 마음에 쏙
들어온 당신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만점
난 당신을 위한
비타민이 되어줄게요
원픽이야 원픽
내 원픽이야
내 눈에는 오로지
당신만 보여
원픽이야 원픽
내 사랑이야
내 마음속 저장
찜 찜 찜해버렸어
찜 찜 찜해버렸어
배가 들어온다
배 들어온다
인천 앞바다에 배가 들어온다
님도 돌아오고 돈도 들어온다
살다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쥐구멍에 볕 들고 고목나무 꽃 핀다
무시하지 말고 깔보지도 말아라
산다는 게 그런 거다
오르막길 내리막길
열 번을 넘어져도 한번은 대박이 난다
봐라 들어온다
배 들어온다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