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사랑에 미련 갖지 마
운명이 아닌 거야 다른 사랑 찾아올 거야
세상은 말을 하지 힘들 거라고
조용히 남은 인생 쉽게 살라고
세상이 두려워도 이겨낸다면
그 모든 순간들이 예술인 거야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가
인생에 정답이란 없잖아
아무런 고민하지 말고 가
가슴에 맡겨봐
걱정 붙들어 매
지나간 인생에 매달리지 마
일백 번 넘어져도 괜찮아 상관없어
남은 인생이 있잖아
걱정 붙들어 매
떠나간 사랑에 미련 갖지 마
운명이 아닌 거야
다른 사랑 찾아올 거야
사랑이 말을 하지 부질없다고
이별이 다가오면 아플 거라고
아픔을 이겨내고 뒤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들이 추억인 거야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가
인생에 정답이란 없잖아
아무런 고민하지 말고 가
가슴에 맡겨봐
걱정 붙들어 매
지나간 인생에 매달리지 마
일백 번 넘어져도 괜찮아 상관없어
남은 인생이 있잖아
걱정 붙들어 매
떠나간 사랑에 미련 갖지 마
운명이 아닌 거야
다른 사랑 찾아올 거야
인생은 오늘이 처음처럼
사랑은 내일이 엔딩처럼
멋대로 멋지게 사는 거야
걱정 붙들어 매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 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 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그대여 떠나가나요
다시 또 볼 수 없나요
부디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제발 부탁이 있어요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속에 둔 내맘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그래도 떠나 가네요
붙잡을 수는 없겠죠
부디 나에게 사랑했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따듯한 봄날에 햇살처럼
차가운 내 맘을 어루만져 줄 사람
붉게 물든 낙엽 떨어지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
힘들 땐 따듯한 목소리로
언제나 내 맘을 위로해주는 사람
아름답게 물든 꽃잎처럼
가슴에 피어나는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파란 하늘 하얀 구름처럼
언제나 날 보며 환하게 웃는 사람
가물어 메마른 내 가슴에
시원한 단비 뿌려줄 사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힘이 들 때 외로울 때
언제나 네 편이 돼줄게
영원히 빛날 저 태양처럼
항상 난 그 자리에서
영원토록 너를 비춰줄게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아픔까지
말없이 다가와서 감싸 안아준 사람
다시 태어나도 변함없이 오직 넌 나에게
최고의 사랑
1)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웃음이나지
우리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왔다 가는인생 잠시머물다갈 세상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부질 없다는것을
2)
살다보면 알게돼 알고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란 것을
잠시스쳐 가는청춘 훌쩍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가진 것들이 모두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1) 첫 눈에 맘에 든 그 남자
오늘 밤 난 너를 찍었어
뜨거운 미소마저도
다가갈 수 있다면
널 가질 수 있다면
난 너무 행복할 거야
어차피 너와 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일 거야
그 많은 세월을 널 만나려고
이렇게 혼자였나 봐
오늘 밤 너가 마지막
남자이었으면 나는 좋겠어
깊어가는 우리의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2) 어차피 너와 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일 거야
그 많은 세월을 널 만나려고
이렇게 혼자였나 봐
오늘 밤 너가 마지막
남자이었으면 나는 좋겠어
깊어가는 우리의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사랑할래요 사랑할래요
내 마음 사로잡은 당신을
이내 사랑이 그대 맘에 쌓이면
어린 새가 되어 주세요
스쳐 가는 그대 향기 느낄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사랑의 꽃가루를 뿌려
그대에게 전해 준다면
사랑 꽃 피어나겠지
사랑할래요 사랑할래요
내 마음 사로잡은 당신을
이내 사랑이 그대 맘에 쌓이면
순한 양이 되어 주세요
스쳐 가는 그대 향기 느낄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사랑의 꽃가루를 뿌려
그대에게 전해 준다면
사랑 꽃 피어나겠지
스쳐 가는 그대 향기 느낄 때마다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사랑의 꽃가루를 뿌려
그대에게 전해 준다면
사랑 꽃 피어나겠지
사랑 꽃 피어나겠지
축하를 하며 하는 건배가
그리도 마냥 달진 않구나
언제쯤 해 뜰 날 올까
힘내라 청춘아
거리에 수많은 저 집들 중
내 것은 하나도 없다 해도
인생은 알 수 없어
한번 더 웃어보자
포기따윈 모르는 나야
힘차게 달린다 Everyday
한번 더 원 Go 투 Go 쓰리 Go
인생이 내 맘 같진 않아도
다시 한번 가보자 Go
주먹을 불끈 쥐고
현실에 울 Go 웃 Go 아프 Go
쉽지 않다 해도
멋진 날을 기다리며
한번 더 웃어 보자
삼세번 찍어보자 청춘아
안되면 되게 하자 젊음아
비 온 뒤 무지개 뜬다
내가 한다면 해
지치려면 멀었다 한참
고생 끝 낙이 온다
캄캄한 이 세상에
언젠가 빛이온다
포기따윈 모르는 나야
힘차게 달린다 Everyday
한번 더 원 Go 투 Go 쓰리 Go
인생이 내 맘 같진 않아도
다시 한번 가보자 Go
주먹을 불끈 쥐고
현실에 울 Go 웃 Go 아프 Go
쉽지 않다 해도
멋진 날이 내게 오길
한번 더 기다린다
다시 또 원 Go 투 Go 쓰리 Go
힘이 든다 해도
멋진 날이 내게 오길
한번 더 기다린다
한번 더 웃어 본다
한번 더 달려보자 Yeah
화려하게 날개를 편
비에 젖은 공작새는
쓸쓸한 여자의 가슴을
물들여
눈물처럼 미운 사람
눈물만큼 나쁜 사람
보낼 수가 없어요
이대로 끝인가요
떠난다면 뒤돌지 말고
안녕이란 그 말도 마세요
이별이란 말 대신
사랑해
처음처럼 그 눈빛처럼
내게 와서 날 안아주세요
공작새의 눈물은
당신을 원해요
눈부시게 날아오른
갈 길 잃은 공작새는
외로운 여자의 가슴을
흔들어
무심하게 떠날 사람
무정하게 가는 사람
잡을 수가 없어요
이대로 끝인가요
떠난다면 뒤돌지 말고
안녕이란 그 말도 마세요
이별이란 말 대신
사랑해
처음처럼 그 눈빛처럼
내게 와서 날 안아주세요
공작새의 눈물은
당신을 원해요
처음처럼 그 눈빛처럼
내게 와서 날 안아주세요
공작새의 눈물은
당신을 원해요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알아봐 준 한 사람
우리가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 속에
만난 건 기적이네요
나를 바라봐 주고
지긋이 또 웃어주고
내 손을 잡고 함께 걸어 주니
세상도 살만 하네요
옷깃만 스쳐 가도 인연입니다
당신과 머문 오늘이 행복입니다
고맙고 너무 소중한
당신은 나의 빛나는 사랑입니다
이미 좋은 날인데
더 바랄 게 있을 까요
달라도 우리 그 모습 그대로
오롯이 안아 줄게요
옷깃만 스쳐 가도 인연입니다
당신과 머문 오늘이 행복입니다
고맙고 너무 소중한
당신은 나의 빛나는 사랑입니다
옷깃만 스쳐 가도 인연입니다
당신과 걷는 이 길이 꽃 길입니다
고맙고 너무 소중한
처음부터 내 운명은 당신입니다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어머나 또 늦었네
가슴이 콩닥콩닥
아침부터 엄마에게 혼날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허둥지둥 돌아보니
내 방에 고래 한 마리
까만 눈이 너무나 귀여워서
칭찬을 해주었더니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나도 춤을 춥니다
어머나 또 까먹었네
가슴이 콩닥콩닥
벌써부터 아빠에게 혼날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내 방에 웬 고래야
허공을 헤엄치네
커다란 그 덩치에도 얌전해
칭찬을 해주었더니
따뜻한 소리 듣고 싶죠
가끔은 부족하더라도
우린 모두 인정받고 싶어 해요
오늘의 나를 사랑해주면
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죠
우린 모두 사랑받고 싶어 해요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 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칭찬을 해주신다면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
나도 춤을 춥니다
칭 차라 라차차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