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사랑 내 사랑을
두 가슴에 담아서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고
맛있게 비비면
세상 모든일이 거짓말처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사랑이 아파 눈물이 나는 날도
세상살이 힘이 들어도
당신과 내가 마음을 기대고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면
잘 풀릴꺼야 세상 모든일이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우리들의 사랑도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수리수리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당신 사랑 내 사랑을
두 가슴에 담아서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고
밤새도록 비비면
세상 모든 일이 거짓말처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는 날도
세상이 아파 몸살이 나도
당신과 내가 마음을 기대고
흔들어 흔들어 비비고 비비면
잘 풀릴꺼야 세상 모든 일이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우리들의 사랑도 잘 풀릴꺼야
수리수리술술 잘 풀릴꺼야
두 손을 잡고 밤새도록 비비고
(수리수리술술)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그 이불솜 베개 다 버리고
우리 이제 서울 가서 살자
그대야가 말한 천 번에 약속은
괜찮으니 서울 가 살자
저 달이 건너가 먼저 비춘다니
우리 무슨 어떤 걱정 있을까요
그댈 원망하진 않아요 이젠
그래서 또 살아보는 세월일껀데
미련 없이 버리고 서울 가 살자
별빛이 뜨고도 해가 있다는
그곳에서 어떤 행복 기다릴까요
그댈 원망하진 않아요 아마
내가 더 원했었던 사랑일테니
그대도 놓지 말아요 오
저 달이 건너가 먼저 비춘다니
우리 무슨 어떤 걱정 있을까요
그댈 원망하진 않아요 이젠
그래서 또 살아보는 세월일껀데
미련없이 버리고 서울 가 살자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스치는 바람처럼
지나쳐가는
사랑에 힘드셨나요
세월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찾으시나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어떻게 하죠
그대 보면 너무 떨려요
사랑의 열매가 열렸나 봐요
어서 빨리 가져가세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고민할 필요 없어요
당신을 위한 사람
거기 저기도 아니에요
운명 같은 사랑
여기요 여기 있어요
그대 찾는 사람
하나뿐인 사람
여기 있어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진심 어린 사랑
하나뿐인 사랑
여기 있어요
희미한 불빛 아래
마주 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 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 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간주)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났나요
넝쿨째 들어온 당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은 마법사
때로는 울게 하는 소설가
달덩이처럼 커져만 가는 우리네 사랑
복덩이 덩이 덩이야 복덩이 덩이 덩이야
행복아 터져라 뚝딱 사랑아 터져라 뚝딱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강산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진다
못 오는 임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산이 좋다고 물이 좋다고
명당이라 하지 마세요.
돌산에도 돌밭에도
고운 꽃이 피어납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곳저곳 헤매다가
나도 몰래 마음 끌려
정들어 사는 이곳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땅이 좋다고 길이 좋다고
명당이라 하지 마세요.
돌산에도 돌밭에도
예쁜 꽃이 피어납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곳저곳 헤매다가
나도 몰래 마음 끌려
정들어 사는 이곳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희망이 있고 낭만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이곳이 명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