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내사랑
그대를 처음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내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인생은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는 내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내사랑
그대를 처음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 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내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인생은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신경 좀 써주세요
당신의 여자잖아요
한이불 속에서
정을 나누는
당신의
여자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바쁘다 핑계 말고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자구요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신경 좀 써주세요
당신의 여자잖아요
한이불 속에서
정을 나누는
당신의
여자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바쁘다 핑계 말고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자구요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파도 소리 들려오네
아련하게 밀려오네
노랫소리 들려오네
철새들의 노랫소리
섬 너머 노을이
붉게 물들면
기러기떼 울며 가고
두 손에 닿을듯한
별들을 따서
그대에게 드릴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봄이 오면 꽃 피고
여름이면 초록 바다
가을이면 잎새 지고
겨울이면 하얀 나라
수정 같이
해맑은 바람 불어와
들꽃 향기 날리우고
정 들지 못하는
도시를 떠나
그대와 살고 싶어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에
밤이 깊으면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 밤이 새도록
그대와 함께
사랑을 태울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리쳐 부르며
한 잔 술에 취한 몸은 집으로 가는데
어두워진 골목 길 돌아서니
외로운 가로등 하나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니
불 꺼진 내 창가엔 달빛 내리고
옛사랑 순이가 보고싶구나
철없던 시절 내 곁을 떠난 그대
사나이 가슴에 추억을 남겨준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 어
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리쳐 부르며
한 잔 술에 취한 몸은 집으로 가는데
어두워진 골목 길 돌아서니
외로운 가로등 하나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니
불 꺼진 내 창가엔 달빛 내리고
옛사랑 순이가 보고싶구나
철없던 시절 내 곁을 떠난 그대
사나이 가슴에 추억을 남겨준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어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어
세월따라 가는 인생 어차피 내 몫인 것을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건 착각일 거야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눈물보다 진한 사랑 꼭 너와 하고싶어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세상은 내 편일 거야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네온이 춤을 추는 서울의 밤거리
그 님의 손을 잡고 행복에 젖어 거닐던 거리
그 님은 떠나가고 나 혼자 외로운데
어디서 들려오는 사랑의 속삭임이 내 맘을 울리네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떨쳐버린 서울의 밤이여
(간주)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 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떨쳐버린 서울의 밤이여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떨쳐버린 서울의 밤이여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뜨거워져 오네요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온몸이 불타올라
더 이상은 안돼 더 이상은 안돼
기다릴수가 없어요
샤방샤방 샤방내님 샤방샤방
꿀맛같은 언제봐도 보고싶은
세상누구에게 줄수 없는 내님
헤이헤이 어서 돌아와요
헤이헤이 내맘 변하기전에 헤이헤이
어서 내게로 와줘요 워
내마음이 변해 톨아진다면
다시는 볼수없어
헤이헤이 이노래가 끝나기전에
내게로 돌아와줘요 헤에헤이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동녁하늘 먼동이트면
은빛 파도 출렁이고
갈매기날고 고래는 춤추며
푸른 바다 나래를 편다
떠나자 바다로 볼거리 먹거리
즐기며 오늘은 내일의 꿈을꾼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전설의 바다 낭만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바다로 볼거리 먹거리
즐기며 오늘은 내일의 꿈을꾼다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꿈꾸는 바다 희망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하늘이 내린 천혜의 비경
꿈꾸는 바다 희망의 바다에
황금빛 노을 곱게 물든다
떠나보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 푸른 바다로
떠나자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