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안 웃는 거 맞죠
나에게만 차가운 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에요
관심 없는 듯한 말투 눈빛
하지만 그대 시선을
나는 안보고도 느낄 수 있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 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 봐요
우리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 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 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간주)
애인이 없다는 거 맞죠
혹시 숨겨논 건 아니겠죠
믿어요 그대의 말을
행여 있다해도 양보는 싫어
그대는 그게 맘에 들어
여자 많을 듯한 겉모습에
사실은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그런 남자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 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돼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 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산이 좋다고 물이 좋다고
명당이라 하지 마세요.
돌산에도 돌밭에도
고운 꽃이 피어납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곳저곳 헤매다가
나도 몰래 마음 끌려
정들어 사는 이곳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땅이 좋다고 길이 좋다고
명당이라 하지 마세요.
돌산에도 돌밭에도
예쁜 꽃이 피어납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곳저곳 헤매다가
나도 몰래 마음 끌려
정들어 사는 이곳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희망이 있고 낭만이 있는
이곳이 명당입니다
이곳이 명당입니다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
너 빈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
행여나 날찾아왔다가 못보고 가더라도
옛정에 매이지 말고 말없이 돌아가주오
사랑이란 그런것 생각이야 나겠지만
먼 훗날 그 때는 이 사람도 떠난후 일테니까
행여나 날찾아왔다가 못보고 가더라도
추억에 매이지 말고 말없이 돌아가주오
사랑이란 그런것 생각이야 나겠지만
먼 훗날 그 때는 이 사람도 떠난후 일테니까
그대가 말을 하진 않아도
난 벌써 알고 있어요
그 눈빛 그 몸짓이 나에게
무엇을 말해주는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난 이미 알고 있었죠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난 벌써 알고 있었죠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정말 고마운 사람
정말 따뜻한 사람
끊임없이 내게 사랑으로
이만큼 세워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밤하늘에 달빛 같이
나에게 빛이 된 사람
나에게 빛이 된 사람
유난히 힘이 들던 날 꽃이 되어
별이 되어 내게로 다가온 당신
소리 내어 울고 싶던 날 운명처럼
연인처럼 내게 온 선물
그대 없인 나도 없었고
그대 있어 나도 있네요
꿈을 꾸듯 그대와 걸어갈게요
하늘까지 저 구름까지
참 좋은 날 그 어느 날
우리 만난 날 또 시련이 우릴 막을지라도
우리 밝게 빛날 그 날에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갈게요
우리 그렇게 약속해
그대 없인 숨 쉴 수 없고
그대 있어 내가 사네요
평생토록 그대만 지켜줄게요
해가 되어 저 달이 되어
참 좋은 날 그 어느 날 우리 만난 날
또 시련이 우릴 막을지라도
우리 밝게 빛날 그 날에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갈게요
우리 그렇게 약속해
수많은 계절들이 피고 또 저물어가도
그대만 영원히 내 사랑인 걸요
참 좋은 날 그 멋진 날 눈부신 그날에
가슴 아린 슬픔은 모두 잊어버려요
우리 함께 웃을 수 있게
그대 손 절대 놓치지 않을게요
내가 그댈 지킬게요 참 좋은 날입니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외로울땐 나를 보러오세요
울쩍할땐 나를 보러오세요
깊은밤 잠못들땐 전화를 해요.
괴로움은 멀리 던져버려요.
서러움을 잊고 웃어보아요.
포근히 아픈마음 감싸드리게
가진 것은 없어 마음뿐이야.
거짓없는 마음하나
당신께만 드리겠어요.
아낌없이 드리겠어요.
외로운땐 나를 보러오세요
울쩍할땐 나를 보러오세요.
오오오 언제든지 나를 보러오세요
당신은 나에게
할 말이 없나요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은데
당신에 눈에
한 방울 눈물이
이별에 진실인가요
사랑은 정녕
무엇인가요
가슴 하나 태우면
그만 인가요
이별은 정녕
무엇인가요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인가요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당신에 진실은
무엇인가요
나에겐 오직
당신뿐인데
우리가 나눈
사랑에 기쁨이
이별을 막을 수는 없었나요
사랑은 정녕
무엇인가요
가슴 하나 태우면
그만 인가요
이별은 정녕
무엇인가요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인가요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