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너를 위해 해 줄 것이 하나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었고
네가 없이 사는 법을 알지 못해서
순간순간을 울었다
후회로 가득한 한숨 자락이
시린 바람처럼 가슴 치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붙잡을 마음이야 없었겠냐마는
그때 난 부끄러웠다
떳떳하게 일어나 널 다시 찾아갈
뜨거운 꿈만 꾸었다
둘이 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시린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그리운 마음이 서럽게 흘러넘쳐
너에게 닿을 때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나혼자 산다
그렇게 걱정하지마
이 맛에 산다
누구도 신경쓰지마
내 멋에 산다
함부로 얘기하지마
그래 나 나 내 멋에 이렇게 산다
똑같은 사람은 없잖아
나만의 느낌이 있잖아
질러봐도 돼 미쳐봐도 돼
그렇게 사는거야
사랑에 아파도 봤잖아
사람에 다쳐도 봤잖아
넘어져도 돼 쉬어가면 돼
그런게 인생이야
살짝 삐끗하면 어때
조금 외로우면 어때
눈치 보며 살기보단
혼자가 난 좋아
나혼자 산다
그렇게 걱정하지마
이 맛에 산다
누구도 신경쓰지마
내 멋에 산다
함부로 얘기하지마
그래 나 나 내 멋에 이렇게 산다
사랑에 아파도 봤잖아
사람에 다쳐도 봤잖아
넘어져도 돼 쉬어가면 돼
그런게 인생이야
살짝 삐끗하면 어때
조금 외로우면 어때
눈치 보며 살기보단
혼자가 난 좋아
나혼자 산다
그렇게 걱정하지마
이 맛에 산다
누구도 신경쓰지마
내 멋에 산다
함부로 얘기하지마
그래 나 나 내 멋에 이렇게 산다
그래 나 나 폼나게 나혼자 산다
잘 나간다 잘난체 마라
인생 끝난 것 아닌데
복도 중년 복 운도 중년 운
인생은 후반전이야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
이제는 일어날 때다
중년이면 정열도 없나
마음은 청춘인 것을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인생 후반전
못 나간다 비웃지 마라
인생 끝난 것 아닌데
술도 익은 술 장도 묵은 장
인생도 후반전이야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
이제는 일어날 때다
중년이면 희망도 없나
마음은 청춘인 것을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인생 후반전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
이제는 일어날 때다
중년이면 사랑도 없나
마음은 청춘인 것을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인생 후반전
인생 후반전
인생은 후반전이다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울어도 봤소 웃어도 봤소
산전수전 다 겪어봤소
이왕이라면 남은 내인생
꽃길이면 나는 좋겠소
돈으로도 살수없는 금같은 세월
한번가면 오지 않는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하고픈 일 하고 삽시다
그래그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울어도 봤소 웃어도 봤소
산전수전 다 겪어봤소
이왕이라면 남은 내인생
꽃길이면 나는 좋겠소
돈으로도 살수없는 금같은 세월
한번가면 오지 않는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하고픈 일 하고 삽시다
그래그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돈으로도 살수없는 금같은 세월
한번가면 오지 않는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하고픈 일 하고 삽시다
그래 그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내인생은 내꺼 주인공은 나야 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서울역에서 당신은 왜 가야만 했는지
서울역 플랫폼에 기대 선채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말없이 돌아서는 이내 가슴에 미움이 커져만 간다
가야만 했는지 가야만 했는지 남은 상처는 어떡하라고
떠나는 사람이야 잊으면 그만이지 나 혼자서 어떡 하라고
아아아 서울역아 왜 나를 울리게 하나
사랑할땐 둘이 해놓고 모든짐을 내게 주고 가나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시간은 흐르는 강물 같아서
내 걸음 보다 조금 빨리 흐르고
마음은 아직도 아이 같아서
잔 바람에 넘어집니다
사랑은 오래된 나무 같아서
계절을 따라 옷을 갈아입지만
가끔씩 피어나는 꽃의 향기에
또 하루를 살아 냅니다
오늘아 안녕
내 생에 가장 젊은 나
저 붉은 노을처럼
아름답구나
이젠 안녕
다시는 못 볼 여림아
별처럼 반짝이다
사라져 가라
수줍었던 봄에도
뜨겁던 여름도
한 사람만 사랑했었고
쓸쓸한 가을에도
다시 올 겨울에도
내 영원을 태워 가리라
인생은 혼자 온 여행 같아서
때론 길을 잃고 마음 헤매었지만
빈손을 내밀어 준 그대 때문에
다시 한번 웃게 됩니다
오늘아 안녕
내 생에 가장 젊은 나
저 붉은 노을처럼
아름답구나
이젠 안녕
다시는 못 볼 여림아
별처럼 반짝이다
사라져 가라
수줍었던 봄에도
뜨겁던 여름도
한 사람만 사랑했었고
쓸쓸한 가을에도
다시 올 겨울에도
내 영원을 태워가리라
인생은 혼자 온 여행 같아서
때론 길을 잃고 마음 헤매었지만
빈손을 내밀어 준 그대 때문에
다시 한번 웃게 됩니다
다시 한번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