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간주)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잘 생각 해봐 내가 힘이 센지
아니면 니가 더 힘이 센지
힘이 센 남편은 전골냄비를 들 테니
자기는 리모컨 들고 티비나 보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음식도 내가 다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잘 생각 해봐 군대 다녀 오면
남자는 각잡는 신이 되지
신이 된 남편은 빨래각을 잡을 테니
여신은 누워서 과일이나 먹으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빨래는 내가 다 할게
사실 나도 알아 넌 내게 과분한 사람인걸
그런 너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게
값비싼 명품백 다이아는 못해줘도
뜨거운 이마음 당신만을 사랑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힘들면 그냥 사먹자
명절날 음식 같이해
당신은 내 사랑이야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구름에 가려 달빛은 점점 사라지고
멀어져가는 그대 뒷모습만 남아
스쳐가는 추억에 한참 멍한 눈으로 보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달빛 그늘에 가려 끝내 가슴이 식어가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한없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바람에 스쳐지난 인연인가요?
아픔만 남겨 놓고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늘 곁에 있을땐
소중한걸 모르나봐요
이젠 알아요 숨쉬는 것보다
그대가 내게 필요하단걸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사랑이란건 사는게 힘들때
무엇보다 힘이 되네요
이젠 알아요 그대가 없다면
내 인생 의미 없다는것을
사랑해 내 인생이 다할때까지
고마워 내 곁에서 머물러줘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나 그대에게 맹세할게요
내 모든 걸 다바쳐 사랑해요
사랑해 눈물나게 그댈 사랑해
미안해 좀더 잘해주지 못해서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지켜드리리
오오 사랑하는 사람아
오오 고마운 내 사람아
평생을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당신의 사진은 왜 꽃인가요
예쁜 꽃인 건가요
젊은 날 꽃다운 날이
문득 그리운가요
당신의 사진은 왜 산인가요
드높은 산인 건가요
청춘의 푸르던 꿈이
문득 생각나나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놓친 것이 너무나 많아
어쩌면 먼 길에 눈물 한 장인가요
아니야 꽃을 보면 웃게 되고
산을 보면 가슴 트이는
남은 날 당신의 예쁜 바램일 거야
꽃처럼 아름답게
산처럼 너그럽게
사는 날 우리의 예쁜 바램일 거야
소중한 꿈일 거야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부모통곡 들리지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올바르게 살라고 그리 가르쳤건만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소귀에 경 읽기냐 못난 놈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 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오~ 뚜뚜르 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뻥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 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쁜 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 하면은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꺼야
어디를 가도 반짝 거릴텐데,
오 ~ 뚜르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안연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오~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꺼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나의 인생 모든 게
순탄하진 않았네
바람처럼 달려온 인생
누구나가 그렇지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라네
아 힘들면 어때 나무 그늘 아래서
술 한잔 기울이면 되는 거지
아 눈물이 난다
지나온 세월 돌이켜보니까
구름도 떠가고 석양이 질 때쯤
날아가는 저 새처럼 나도 훨훨 날고 싶다
사랑하는 당신과
내 인생 이 길을 함께 걷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야
나의 인생 모든 게
순탄하진 않았네
바람처럼 달려온 인생
누구나가 그렇지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라네
아 힘들면 어때 나무 그늘 아래서
술 한잔 기울이면 되는 거지
아 눈물이 난다
지나온 세월 돌이켜보니까
구름도 떠가고 석양이 질 때쯤
날아가는 저 새처럼
나도 훨훨 날고 싶다
사랑하는 당신과 내 인생 이 길을
함께 걷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야
후회하지 않을 거야
살다보니 어느 샌가 황혼 이더라
정도 주고 마음도 주며 살아온 그 세월
꽃잎도 피고 지거늘
우리 인생 돌아 보니 별거 없더라
아 사랑아 지난날들이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가고 싶어라
우리 추억 희미해져도
세월아 멈춰라 내 사랑이여
내 모든걸 다 바치리라
시간아 멈춰라 내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 약속 하리라
눈떠보니 어느 샌가 황혼 이더라
정도 주고 마음도 주며 살아온 그 세월
꽃잎도 피고 지거늘
우리 인생 돌아 보니 별거 없더라
아 사랑아 지난날들이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가고 싶어라
우리 기억 지워진대도
세월아 멈춰라 내 사랑이여
내 모든걸 다 바치리라
시간아 멈춰라 내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 약속 하리라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이 이렇게
아픈줄도 모르고
당신을
사랑했어요
사랑은 날마다
행복한 줄 알았고
사랑은 꿀처럼
달콤한 줄 알았지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아픈 줄
나는 몰랐네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제 나는 알았네
사랑이 뭔지 알았네
이별의 눈물을
흘려보고 나서야
사랑의 진실을
알았네
사랑은 유리잔
깨어질까 두렵고
사랑은 카멜레온
변할까봐 무섭고
나는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제야
나는 알았네
사랑은 봄처럼
따뜻한 줄 알았고
사랑은 별처럼
예쁜줄만 알았지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아픈 줄 나는 몰랐네
아픈 줄 나는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