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
길 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
길 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
길 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난난난 사랑이 숑~
포로가 되었어 아 아하아~ 아하~
왜 그런지 몰라요
사랑하고 있어요
콩닥콩닥 뛰었어 가슴팍이 아파 아파요
너무너무 멋져요
내 앞에 선 그대 모습 콩닥콩닥 뛰었어
내 가슴에 사랑이 숑~
난난 나나난~ 포로가 되었어
어~ 사랑을 주셨어요
가슴이 찌잉하도록 아하아~
사랑을 주셨어요
가슴이 메어지도록 (사랑이 숑)
포로가 되었어 난난난
사랑이 숑~ 포로가 되었어
아 아하아~ 아하~
왜 이런지 몰라요
사랑하고 싶어요 알콩달콩 살고파
애교 한번 살짜기 부렸네
너무너무 좋기에 내 모든 것 주었더니
알콩달콩 살고파
내 가슴에 사랑이 숑~ ... 펼쳐보기
잊지는 말아요 함께 했던 날들
눈물이 날 때면 그대 뒤를 돌아보면 돼요
아프지 말아요 쓸쓸한 마음에
힘든 일이 참 많았죠 그대에겐
내가 곁에 있을게요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그땐 미소 짓겠죠 작은 행복까지 모두
외롭고 지칠 때 손잡아 줄게요
슬픔이 짙어질 때면 위로해 줄
그 한 사람이 될게요
그대 부디 울지 말아요
슬퍼 말아요
그대에게 빛이 될게요
언젠가 우리 시간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땐 웃을 수 있죠 나 약속할게요
폭풍 속에 혼자 남아 헤매도 오
길이 되어 지킬게요 그대
그댈 위해 노래할게요
잊지 말아요
그댈 위해 약속할게요
어두운 길을 밝게 비추는
그대의 빛이 될게요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지나간 일들을 두고 후회하지 마
다가올 내일을 위해 숨을 고르고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안되는 게 어딨어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언젠가는 돌아보며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오늘이 기다리잖아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될 때까지 끝까지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말리지 마 붙잡지 마 포기하지 마
일어나 달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넘어져도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이기자 이기자 넘어져도 괜찮아
나를 이길거야 끝까지 난 일어설 거야
내가 맡겨놓은 소금도 아닌데
종일 짠지 싱거운지
왜 간만 보는지
어디 감히 줄자를 꺼내요
내 맘 긴지 짧은지
굳이 대봐야 아나요
난 누구보다 멋진 여자
사랑에 척하면 척인 여자
함부로 넘볼 생각 마요
신사답게 고급지게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이것봐요 그댄 포크도 아닌데
자꾸 자꾸 요리조리
찔러만 보는지
깜빡이는 켜고 들어와요
내 맘 놀래지 않게
남자답게 말이에요
어쩌다가 그댈 만나서
당당한 모습 온데간데 없고
아껴뒀던 내 맘을 뺏어간 그대
자나깨나 그대만 보여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나를 다 가진듯 행동하지 마요
자꾸 그럴거라면 떠나주세요
간만보다 이리저리 재다
상처 줄거라면 내 몸에 손대지마
어쩌다가 그댈 만나서
당당한 모습 온데간데 없고
아껴뒀던 내 맘을 뺏어간 그대
자나깨나 그대만 보여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아직도 날 몰라 까르보나라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 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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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오~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꺼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차디찬 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간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그대여 떠나가나요
다시 또 볼 수 없나요
부디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제발 부탁이 있어요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속에 둔 내맘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그래도 떠나 가네요
붙잡을 수는 없겠죠
부디 나에게 사랑했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우우~우우~사랑아 우우~우우~사랑아
가자~사랑아
이넓은세상 저하늘아래 하나뿐인 그대여
내사랑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원한다면
땅끝이라도 하늘끝이라도 나는 나는 나는 따라갈꺼야
남쪽도 좋아 서쪽도 좋아.. 동서 남북 어디라도 좋아
당신이 원하면 당신이원하면~
나는 나는 따라갈꺼야 사랑아~
사랑아가자 내사랑아 가자 너가고싶은데로
사랑아가자 내사랑아 가자 발길가는데로
당신이가는곳 그 어디라도 나는 나는 나는 따라갈꺼야
*우우~우우~사랑아~ 우우~우우~사랑아~
가자~사랑아~
이넓은세상 저하늘아래 하나뿐인 그대여~
내사랑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원한다면
땅끝이라도 하늘끝이라도 나는 나는 나는 따라갈꺼야
오늘도 좋아 내일도 좋아 지금 바로 떠나도좋아
당신이원하면 당신이원하면 나는나는 따라갈거야
사랑아가자 내사랑아 가자 너가고싶은데로
사랑아가자 내사랑아 가자 발길가는데로
당신이가는곳 그 어디라도 나는 나는 나는 따라갈꺼야
물어보지 않고 따라갈거야~~
사랑아~사랑아~~가자~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간주)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
내 마음을 사로잡는 그대
쌈바춤을 추고있는 그대
화려한 불빛 음악에 젖어
사랑에 취해버린 그대
사랑 사랑한다고
좋아 좋아한다고
눈빛 하나로 몸짓 하나로
내 마음 사로잡는 밤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간주)
사랑 사랑한다고
좋아 좋아한다고
젖은 머리결 젖은 눈동자
내 마음 사로잡는 밤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그댈 만나러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요
나의 맘 속에 푸른 하늘 새하얀 구름
아득히 일렁이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댈 만나고 오는 길도 꽃길입니다
세상이 내 것 같아요
깊은 밤하늘 반짝이는 저 별들처럼
내 맘도 눈부시네요
그대도 그런가요
나를 사랑하나요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싶지 않아요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사뿐히 사뿐히 다가오세요
살며시 살며시 녹아드네요
사랑이 사랑이 내게 왔어요
누구도 부럽지 않아
금은보화가 없어도
나는 금수저랍니다
나는 금수저랍니다
그대가 나의 금수저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세상이 다 빠르게 돌아가지만
내 시계는 죽었나 돌질 않네
짹깍짹각 시계의 초침 소리는
분명히 잘 들리는데
정신없이 쉴 새 없이
일 했다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점심시간도 멀었다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사장부장과장님 다 퇴근하세요
눈치보여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하루종일 내 업무 끝내놨지만
니들은 뭐했니 야근하네
깨톡깨톡 여친은 연락오는데
아무도 퇴근을 안해
정신없이 쉴 새도 없이
일 했다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오늘은 야근이란다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사장부장과장님 다 퇴근하세요
눈치보여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이럴수가 어쩌면 좋아
계획 없던
회식 회식 오늘 한다네
회식회식회식회식 너무싫어요
1차2차3차 너무 싫어요
회식하면 출근시간 늦춰주세요
힘들잖아요
퇴근퇴근퇴근퇴근 하고 싶어요
야근야근야근 너무 싫어요
칼퇴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내 시간들이 소중 하니까
칼퇴근 너무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