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돼서야 그때야 이해하겠지
잔인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해 못할 눈빛이 안쓰러워요
내 걱정하지 말아요 이제껏 잘해왔으니
오
만나면 언제나 서로가 걱정스러워
이래라저래라 생각이 바뀌길 바래
사랑해서 해대는 많은 말들이
상처로 돌아올 때가
더욱 더 많아지는 걸 몰라
나무라지 마세요
서로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가르치려 말아요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한 사람
아무리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내 맘을 열어 둘게요
그 어떤 목소리도 들어올 수 있도록
더이상 강요하지 않기로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사랑만 해도 모자라
모든 게 불안해 그래서 혼란스러워
언제나 세상은 내 맘과 다르게 가요
그럴 거야 너처럼 나도 그랬어
하지만 시간은 항상
뭐든지 제자리를 찾게 해
걱정하지 마세요
서로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설명하지 말아요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한 사람
아무리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내 맘을 열어 둘게요
그 어떤 목소리도 들어올 수 있도록
더이상 강요하지 않기로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사랑만 해도 모자라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누가봐도 완벽한 오빠의 인생
돈쭐내러 다니는 백마탄기사
브레이크 밟을 일도 없던 내 인생
갑자기 사달이 났네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앞만보고 달리는 남자의 인생
긴 하루 끝자락에 비틀거리는
술 한잔에 내 청춘을 추스려보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
살며시 내 옆으로 몰래 와놓고
사랑을 던지나
다가와 토닥토닥 누나인척 해
날뛰는 이 마음 어쩌라고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당신 내님아
금사빠라 소문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클락션을 눌러주세요
내 인생에 훅 들어온 우리 공주님
왔다가도 가버리는 사랑이지만
오늘은 오빠랑 달려
오늘은 오빠랑 달려
사람이 살다보면 오르막 길도 내리막 길도 있잖아.
가슴 답답하게 고민하지마. 때가 되면 잘 풀릴거야.
사랑을 하다보면 좋은 사람도 싫은 사람도 있잖아.
머리 복잡하게 생각하지마. 때가 되면 꼭 만날거야.
아~하 우리네 쿵짝인생 멋진 영화처럼 잘 살아보자.
인생이 별거있냐! 사랑이 별거있냐! 어차피 한번 사는데~
내 인생 내가 바로 주인공이다. 신나게 살아 볼란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자라작짝 짝! 짝!
이게 바로 내 방식이다. 사나이 가는 길 쿵짝인생 멋지게 살아 볼란다.
아~하 우리네 쿵짝인생 멋진 영화처럼 잘 살아보자.
인생이 별거있냐! 사랑이 별거있냐! 어차피 한번 사는데~
내 인생 내가 바로 주인공이다. 신나게 살아볼란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자라작짝 짝! 짝!
이게 바로 내 방식이다. 사나이 가는 길 쿵짝인생 멋지게 살아 볼란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자라작짝 짝! 짝!
이게 바로 내 방식이다. 사나이 가는 길 쿵짝인생 멋지게 살아 볼란다.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울적하다면 와요
집에 놀러 와요
라면 끓여줄게요
고민 있다면 와요
소주 한잔하며
뭐든지 다 들어줄게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어디 아프면 와요
누나 손은 약손
내가 호 해줄게요
외로울 때면 와요
아무 때나 좋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오오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오오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이쁜 누나랍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
성격 하난 끝내주는
옆집 누나랍니다
다 주고 싶어 모두 주고 싶어
당신 향한 내 마음
나에게 와요 오늘 밤에 와요
내가 안아줄게요
날 보러 와요
날 보러 와요
착한 누나랍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여자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여자랍니다
옆집 누나랍니다
당신을 한 번만
한 번만이라도
만나고 싶어요
세월이 그렇게
흘러갔어도 난 아직
잊지 못해요
철없던 나의
나의 가슴에
당신은 깊은 정을
남겨 놓은채
그렇게 냉정하게
떠나갔어도
당신을
미워하지 않았어요
너무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을
어떻게 잊을 수
있나요
당신을 우연히
우연히 만나면
말하고 싶어요
세월이 그렇게
흘러갔어도 당신을
사랑했다고
철없던 나의
나의 가슴에
당신은 깊은 정을
남겨 놓은채
그렇게 냉정하게
떠나갔어도
당신을
미워하지 않았어요
세월이 가면
그땐 당신도
나를 용서할테니까
세월이 가면
그땐 당신도
나를 용서할테니까
마지막 그 한마디 갈테면 가라 했지만
지금내게 남은건 이별뒤에 다가온 이해못할 자존심에
사랑한 널 잃어야 하는거야
잘못은 내게 있다는 당신의 그 한마디
그래요 철이없어 그때는 몰랐어요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댈 너무나 힘들게 했어~~~
사랑의 노예가 된여자 당신을 소유하려던 여자
이제와 흐느껴우는여자 여자는 바보 바보야~~~
잘못은 내게 있다는 당신의 그 한마디
그래요 철이없어 그때는 몰랐어요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댈 너무나 힘들게 했어~~~
사랑의 노예가 된여자 당신을 소유하려던 여자
이제와 흐느껴우는 여자 여자는 바보 바보야~~~
사랑의 노예가 된여자 당신을 소유하려던 여자
이제와 흐느껴우는 여자 여자는 바보 바보야~~~
나 거울속 나를 봅니다
나 자꾸만 눈물이 나요
그대 있어 난 정말 행복합니다
그 사랑에 자꾸만 눈물납니다
세상이 온통 꽃길입니다
내 인생에 끈을 놓아 버린날
나를 나를 안아준 사람
이 한 목숨 다 하는 그 순간까지
나는 나는 그대만 사랑합니다
세상은 멀고 험해도
내 인생에 길을 밝혀준 등불처럼 소중한 사람
나 옛날을 돌아 봅니다
나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대 있어 이제는 행복합니다
그 사랑에 또 다시 눈물납니다
세상이 온통 천국입니다 누
구하나 기댈곳 없던
나를 나를 안아준 사람
이 한 목숨 다하는 그 순간까지
나는 나는 그대만 사랑합니다
세상은 멀고 험해도
내 인생에 길을 밝혀준 등불처럼 소중한 사람
내 인생에 길을 밝혀준 등불처럼 소중한 사람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저기
세월잡아라 잡아네놈이 내게 해준 것이 무엇 하나 있더냐
뼈 빠지게 고생만 시켰잖아
아직은 할 일이 많고 아직은 갈 길이 먼데가야 할 인생
길이 구만리 같은데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내 청춘 짊어지고 어딜 도망가느냐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저기
세월잡아라 잡아네놈이 내게 해준 것이 무엇 하나 있더냐
뼈 빠지게 고생만 시켰잖아
아직은 할 일이 많고 아직은 갈 길이 먼데가야 할 인생
길이 구만리 같은데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내 청춘 짊어지고 어딜 도망가느냐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
저기 세월잡아라 잡아
내 꽁무늬 쫒아 천천히 따라오너라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 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씌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