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나 해가 지나 오직 한 마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한 마음
자식 하나 잘 되기를 오직 한 마음
가슴 조여 빌고 비는 오직 한 마음
행여나 잘못 될까 오직 한 마음
몰래 숨어 지켜보는 오직 한 마음
아버지 말씀은 없어도
높으신 그 뜻을 내 잊으리 잊으리
아버지 말씀은 없어도
높으신 그 뜻은 내 잊으리
해가 뜨나 해가 지나 오직 한 마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한 마음
자식 하나 잘 되기를 오직 한 마음
가슴 조여 빌고 비는 오직 한 마음
아버지 말씀은 없어도
높으신 그 뜻을 내 잊으리 잊으리
아버지 말씀은 없어도
높으신 그 뜻은 내 잊으리
해가 뜨나 해가 지나 오직 한 마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한 마음
자식 하나 잘 되기를 오직 한 마음
가슴 조여 빌고 비는 오직 한 마음
오래된 사진 속에 어여쁜 당신의 얼굴
청춘의 달콤했던 꿈들은
모두 과거로만 남아버렸나
아들딸을 키우시느라 버려야만 했던 것들
후회한 점 없으시다는 나밖에 모를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못난 자식 걱정하느라 뭉그러져버린 가슴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티 낼 수 없는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 엄마 젊었을 적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요
나 땜에 변한 것 같아
그래도 온 세상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미안해요 우리 엄마꽃
엄마
엄마 엄마 우리 엄마꽃
어두운 그 길을 어찌 홀로 가나요
새들도 나무들도 슬피 우는 밤
조심 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길 잃으면 안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만나지 못할 사랑은 싫어
이루지 못할 사랑도 싫어
평행선을 달리면서 그렇게 살아가지마
힘이 든다고 포기 할 순 없어요 나는 나니까
나를 위해 달려가는 거야
내 뜻대로 안된다고 화내지 말자
사랑하면 dash dash 좋아하면 dash dash
내 인생에 선택권을 외면하지마
오빠야 무조건 dash dash dash dash
사랑이 시작 된거야~
피우지 못할 사랑은 싫어
영원히 못할 사랑도 싫어
평행선을 달리면서 그렇게 핑계대지마
힘이 든다고 포기 할 순 없어요 나는 나니까
나를 위해 달려가는 거야
내 뜻대로 안된다고 화내지 말자
사랑하면 dash dash 좋아하면 dash dash
내 인생에 선택권을 외면하지마
오빠야 무조건 dash dash dash dash
사랑이 시작 된거야~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간주)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벽돌담 모퉁이에
기대선 포장마차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연히 만나서
다정한 친구되는
포장마차 포장마차
아 흐뭇한 미소
아 따스한 인정
아 아 아 아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 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 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 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남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