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인연의 시작 추억은 세월의 흔적
결혼은 연애의 선물 행복은 지금 이순간
입술아 어서 말을해 나없이 못산다고
나만을 사랑한다고
이렇게 애원할때가 눈앞에 있을때가
따뜻한 봄날인거야
거울아 어서 말을해 내가젤 예쁘다고
내가젤 매력있다고
혹시나 해보지만 역시나 기대만큼
원한말을 들을수 없어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Oh yeh
블링블링
세월아 샘을 내지마 비결이 무어냐고
내나이 안보인다고
그전엔 몰랐지만 앞으로 사는동안
너를 의식 하지 않을래
이 세상사가 다 그래 간절히 원할때는 더디고
마음을 비우니까 어느새 눈처럼 녹아들잖아
오늘은 Party party 한번 뿐인 인생
나를 더 사랑하며 살거야
더 많이많이 행복하고 싶어
이렇게 하루하루 블링블링
오늘도 Party party 청춘은 다시다시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지
행복은 많이많이 사랑도 많이많이
이렇게 오늘도 블링블링
블링블링
블링블링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평생 떠받들고 사는거여
커다란 나무가 꼭 되어줄게
큰그늘아라서 너 쉴 수 있게
파랑새 찾아 떠난 우리네 인생
행복을 곁에 두고 그걸 몰랐구나
미워도 내 인생 나의 사랑이
내 것이 제일인 것을
파랑새 쫓아갔다 피앙세 찾아온나
돌아온 진짜 멋쟁이
바람에 꽃잎이 떨어져요
달빛이 구름에 가리워요
비가 내려요
어둠이 깔려요
당신이 떠나갔던 그 날처럼
옛 사랑이 아련하다 누가 말했나
내 님이 싫어졌다 누가 말했나
시간이 흘러도
세상이 변해도
똑같이 눈물이 흐르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당신은 똑같은 사람
바람에 낙엽이 떨어져요
별빛이 구름에 가리워요
눈이 내려요
어둠이 깔려요
그래도 당신은 똑같은 사람
옛 사랑이 아련하다 누가 말했나
내 님이 싫어졌다 누가 말했나
시간이 흘러도
세상이 변해도
똑같이 눈물이 흐르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당신은 똑같은 사람
시간이 흘러도
세상이 변해도
똑같이 눈물이 흐르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당신은 똑같은 사람
당신은 똑같은 사람 접기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그러게 뭐랬어 속지 말랬지
겉만보고 모른다 했지
돌아보면 남보다 더 못했던 사람
언니 말이 모두 맞잖아
그게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아까운 청춘을 눈물로 보내나
그것 봐라 착한여자 다 필요없다
한번뿐인 내인생 멋지게 사는거야
언니야 언니야 언니 말이 다 맞아
언니 말이 다 맞아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사랑 사랑 사랑꽃 하나 가슴에 피었다
나이가 아닌 나의 마음이 청춘이랍니다
지나간 세월을 붙잡고
잘했네 잘못했네 하면 뭐하나
지나간 사랑을 붙잡고 따진들 뭐하나
가슴이 춤추는 지금이
나에겐 사랑하는 이윤데
나이를 묻고 명함을 묻고
그런들 무엇을 하나
사랑 사랑 사랑꽃 하나 가슴에 피었다
사랑 사랑 사랑꽃 하나 나에게 피었다
나이가 아닌 나의 마음이 청춘이랍니다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살다가 한번은 누구나
넘어져 부딪치고 한숨을 쉬지
내일이 없는것 같아도 아침은 또 온다
열정이 숨쉬는 지금이
나에겐 살아가는 이윤데
나이를 묻고 명함을 묻고
그런들 무엇을 하나
사랑 사랑 사랑꽃 하나 가슴에 피었다
사랑 사랑 사랑꽃 하나 나에게 피었다
나이가 아닌 나의 마음이 청춘이랍니다
나이야가라 나의 마음이 사랑이랍니다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골목길에서 나 그녀하고 눈이 마주칠 땐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을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보면 말을 못하고 늘 안타까웠지
내 가슴 태우는 그녀 그 환한 얼굴이
이렇게 좋아서 나의 모든 마음을
털어놓고 말하려 하는데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가슴이 떨려 가슴이 떨려
사랑한다고 말해버릴까 그냥 돌아설까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나 지금 거울 앞에 앉아서
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표현 못하고 살았던 그세월이 아쉬워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슬픈 영활 보면 눈물이 나
비가내리면은 쓸쓸해
가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아직 나에게는 정열이
아직 나에게는 사랑이
내 맘에 내 몸에 가득 하잖아
예쁜 옷 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화려한 외출을 준비한다
너를 위해 해 줄 것이 하나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었고
네가 없이 사는 법을 알지 못해서
순간순간을 울었다
후회로 가득한 한숨 자락이
시린 바람처럼 가슴 치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붙잡을 마음이야 없었겠냐마는
그때 난 부끄러웠다
떳떳하게 일어나 널 다시 찾아갈
뜨거운 꿈만 꾸었다
둘이 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시린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그리운 마음이 서럽게 흘러넘쳐
너에게 닿을 때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세상을 살아가 보니 인생은 강물이더라
세상을 살아가 보니 인생은 강물이더라
잡으려 하면 잡힐 듯이 가까이에 있지만
어느새 멀리 사라진 신기루 같아라
지나가 버린 그 시간들을
돌이킬 수 없을까
오을 하루가 가네 내 삶의 하루가 가네
아까운 나의 인생아 시간아 멈추어 다오
세상을 살아가 보니 인생은 강물이더라
세상을 살아가 보니 인생은 강물이더라
잡으려 하면 잡힐 듯이 가까이에 있지만
어느새 멀리 사라진 신기루 같아라
지나가 버린 그 시간들을
돌이킬 수 없을까
오을 하루가 가네 내 삶의 하루가 가네
아까운 나의 인생아 시간아 멈추어 다오
시간아 멈추어 다오
힘겨운 세월을 버티고 보니
오늘 같은 날도 있구나
그 설움 어찌 다 말할까
이리 오게 고생 많았네
칠십년 세월
그까짓 게 무슨 대수요
함께 산 건 오천년인데
잊어버리자 다 용서하자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백두산 천지를 먹물 삼아
한 줄 한 줄 적어나가세
여보게 친구여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힘겨운 세월을 버티고 보니
오늘 같은 날도 있구나
그 설움 어찌 다 말할까
이리 오게 고생 많았네
칠십년 세월
그까짓 게 무슨 대수요
함께 산 건 오천년인데
잊어버리자 다 용서하자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한라산 구름을 화폭 삼아
한 점 한 점 찍어나가세
여보게 친구여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붓을 하나 줄 수 있겠나
꽃물이 들었어요
외로웠던 나의 가슴에
빨강 노랑 분홍빛에 곱디 고운 사랑 꽃물이
어서 내게로 오세요
어서 손잡아 주세요 나는 그대 남자에요
하나도 아낌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모두 줄게요~
눈물일랑 주지 말아요
아픔일랑 주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만이 나에게 전부에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꽃물든 나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마세요
그대를 사랑 합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