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리쳐 부르며
한 잔 술에 취한 몸은 집으로 가는데
어두워진 골목 길 돌아서니
외로운 가로등 하나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니
불 꺼진 내 창가엔 달빛 내리고
옛사랑 순이가 보고싶구나
철없던 시절 내 곁을 떠난 그대
사나이 가슴에 추억을 남겨준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 어
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리쳐 부르며
한 잔 술에 취한 몸은 집으로 가는데
어두워진 골목 길 돌아서니
외로운 가로등 하나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니
불 꺼진 내 창가엔 달빛 내리고
옛사랑 순이가 보고싶구나
철없던 시절 내 곁을 떠난 그대
사나이 가슴에 추억을 남겨준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어
그대는 나의 첫사랑이었어
파도 소리 들려오네
아련하게 밀려오네
노랫소리 들려오네
철새들의 노랫소리
섬 너머 노을이
붉게 물들면
기러기떼 울며 가고
두 손에 닿을듯한
별들을 따서
그대에게 드릴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봄이 오면 꽃 피고
여름이면 초록 바다
가을이면 잎새 지고
겨울이면 하얀 나라
수정 같이
해맑은 바람 불어와
들꽃 향기 날리우고
정 들지 못하는
도시를 떠나
그대와 살고 싶어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에
밤이 깊으면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 밤이 새도록
그대와 함께
사랑을 태울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그대는 내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내사랑
그대를 처음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내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인생은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는 내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내사랑
그대를 처음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 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내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인생은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세월따라 가는 인생 어차피 내 몫인 것을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건 착각일 거야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눈물보다 진한 사랑 꼭 너와 하고싶어
가는 세월 탓하면서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누구는 되고 누군 안되고 세상이 어찌 그래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럼 그렇지
더디게 오는 중일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럼 그렇지
세상은 내 편일 거야
세상은 내 편일 거야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누구나 다 젊었다 저문다
꽃이 지고 봄을 알지
그래도 난 편안하다네
온 것처럼 가는 것뿐
꽃 피면 꽃 보고 달 뜨면 달 보고
흘러가듯 사는 거지 뭐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한세상 꽃처럼 피어서 살다가
엄마 보러 가는 거지 뭐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나가는 길
들고 갈 것도 없는데
신경 좀 써주세요
당신의 여자잖아요
한이불 속에서
정을 나누는
당신의
여자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바쁘다 핑계 말고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자구요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신경 좀 써주세요
당신의 여자잖아요
한이불 속에서
정을 나누는
당신의
여자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바쁘다 핑계 말고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자구요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가까이하면 멀어지나요
화를 내면 토라지나요
남도 아닌 당신 사랑을
그렇게도 몰라주나요
신경 좀 써주세요
마음에 불을 꺼줘요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도란도란 웃음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평생토록 사랑 나누며
낯선 타국 바다 건너 열 세 살 어린 네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 해 모짐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대사)
철없는 너를 이국 땅 낯선 곳에 피눈물로 보내놓고
만고 고생 다 시킨 못난 어미를 용서해다오
어린 네가 뼈아프게 번 돈 푼푼이 모아
이 어미 쓰라고 보내주면서
눈물에 얼룩진 편지에다
부모님 오래오래 사시라고
간곡히도 이르더니
강물 같은 세월은 흘러만 가는데
보고 싶은 내 자식은 어이되어 오지를 않네
어제도 오늘도 너 기다리다 병든 몸
지팡이에 온 힘을 다하여 언덕에 올라
아랫마을 정거장에 내리는
그림자를 지켜보고 섰는데
너는 왜 돌아오지 않느냐
강이야 강이야
불효 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 뜻을 이제야 풀려는데
자식 걱정 한평생 그리움 안고 별나라 가셨네
죄 많은 뉘우침을 천만번 굽으소서
무정한 긴긴 세월 가슴이 메입니다
생전에 못 다한 자식의 도리
어머님 영전에서 흐느낍니다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 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 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너무 행복할 테니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사랑도 모르는 나에게 너무나 뜨거운 사랑으로
헤어날 수 없을 만큼 깊이 빠지게 하고
나를 떠나버렸지 나를 울려버렸지 그렇게 상처만 남았지
나하나 끝까지 챙기지 못하고
떠나버린 그 남자 남자 바보같은 그 남자 남자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나
이젠 지난 일이야 이미 끝난 일이야
사랑도 아픔도 모두 모두
자기는 내 마음을 뺏어간 얄미운 남자
자기는 내 마음을 훔쳐간 얄미운 남자
사랑도 모르는 나에게 너무나 뜨거운 사랑으로
헤어날 수 없을 만큼 깊이 빠지게 하고
나를 떠나버렸지 나를 울려버렸지 그렇게 상처만 남았지
나하나 끝까지 챙기지 못하고
나를 속이고 간 그 남자 나를 버리고 간 그 남자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나
이제 지난 일이야 이미 끝난 일이야
사랑도 아픔도 모두 모두 사랑도 아픔도 모두 모두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다시 한번 희망을 품자 대한민국아
다시 한번 우뚝 일어서 보자
너와 나의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디딤돌처럼 꿋꿋이 서보자
지금까지 어떤 시련이 우리를 찾아와도
모두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잖아
다시 한번 힘을 내보자 대한민국아
우리 모두 마음을 뭉쳐보자
우리는 할 수 있어 뭐든지 할 수 있어
너와 내가 마음을 뭉치면
힘을 내라 힘을 내라 힘을 내
대한민국아 이 시련을 딛고 우뚝 서보자
다시 한번 희망을 품자 대한민국아
다시 한번 우뚝 일어서 보자
너와 나의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디딤돌처럼 꿋꿋이 서보자
지금까지 어떤 시련이 우리를 찾아와도
모두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잖아
다시 한번 힘을 내보자 대한민국아
우리 모두 마음을 뭉쳐보자
우리는 할 수 있어 뭐든지 할 수 있어
너와 내가 마음을 뭉치면
힘을 내라 힘을 내라 힘을 내
대한민국아 이 시련을 딛고 우뚝 서보자
이 시련을 딛고 우뚝 서보자
니가 궁금해 너무 궁금해
하루종일 니 이름만 검색해보네
니 흔적을 따라가며 눌러대는 돋보기
보여보여 잘 보여 잘 보여 잘
봐요봐요 날 봐요 날 봐요 날
내 마음이 보이시나요
너라는 알고리즘에 빠져 버린거야
도무지 헤어날 수 없잖아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자세히 자세히 더 자세히 알고싶어요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볼 거야 볼 거야
사랑의 돋보기
니가 궁금해 너무 궁금해
하루종일 니 이름만 검색해보네
니 흔적을 따라가며 눌러대는 돋보기
보여보여 잘 보여 잘 보여 잘
봐요봐요 날 봐요 날 봐요 날
내 마음이 보이시나요
너라는 알고리즘에 빠져 버린거야
도무지 헤어날 수 없잖아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자세히 자세히 더 자세히 알고싶어요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볼 거야 볼 거야
사랑의 돋보기
도기도기도기도기 각도기
내 사랑을 한번 재봐요 각도기
그대를 향한 내 사랑을 보여줄게요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돋보기보기보기보기 돋보기
볼 거야 볼 거야
사랑의
내꺼야 내꺼야
사랑의 돋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