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사랑에 한 번 빠지고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을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이 불타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2 사랑을 한 번 해보싶어요
매력있는 여자를 만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그녀와 함께 있고싶어요
가슴이 벅차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었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찻~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식어버린 사랑을 타고 있다고
믿은건 나뿐인가요
단풍도 시들면 낙엽 되는걸
모르고 만난걸 누굴 원망해
사랑 안에는 이별이 숨어있고
이별 안에는 보내지 못한
그리움은 눈물이 되어
놓지도 못하게 하네
아아 사랑은 올무였나
나를 또 붙잡네
식어버린 사랑을 타고 있다고
믿은건 나뿐인가요
단풍도 시들면 낙엽 되는걸
모르고 만난걸 누굴 원망해
사랑 안에는 이별이 숨어있고
이별 안에는 보내지 못한
그리움은 눈물이 되어
놓지도 못하게 하네
아아 사랑은 올무였나
나를 또 붙잡네
아아 사랑은 올무였나
나를 또 붙잡네
1*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2*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겁이 없던 나의 어린시절 젊음으로 이겨왔다
그때는 몰랐던 패기들이 서슬퍼런 보이네
남들과 비교하며 한 숨을 쉬는 모자란 내 인생아
잘났다 못 났다 상처를 주는 비겁했던 사람아
숨지마 내 인생아 잘 살아왔다
부끄러울 것 없잖아
나와라 내 인생아 앞으로 가자
뒤 따라 올 나의 이름을 위해
맥없이 참아가며 뒤에서 우는 못 났던 내 인생아
이기고 지는데 목숨을 거는 무지했던 사람아
숨지마 내 인생아 잘 살아왔다
부끄러울 것 없잖아 나와라 내 인생아
앞으로 가자 뒤따라 올 나의 이름을 위해
숨지마 내 인생아 잘 살아왔다
부끄러울 것 없잖아 나와라 내 인생아
앞으로 가자 뒤따라 올 나의 이름을 위해
뒤따라 올 나의 내일을 위해
사랑이 별건가 당신이 보고 싶을때
언제라도 달려가 만날 수 있는게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며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랑
나는 나는 그 사랑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네
오늘도 내일도 부대끼며 살아야지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고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람 나는 나는 그 사람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못가 못가 나는 못가 억울해서 나는 못가
사랑한 그세월이 아까워서 나는 못가
나좋다고 매달리던 그 사람을 뿌리치고
바보처럼 너만 사랑했는데
못가요 못가요 나는 못가요
이제와서 나 싫다고 내가 밉디고
정 떨어지는 소리 하지 마오
떠밀어도 나는 안가
밀쳐내도 나는 안가
못간다 못가 나는 못가
못가 못가 나는 못가 억울해서 나는 못가
사랑한 그세월이 아까워서 나는 못가
나좋다고 매달리던 그 사람을 뿌리치고
바보처럼 너만 사랑했는데
못가요 못가요 나는 못가요
이제와서 나 싫다고 내가 밉디고
정 떨어지는 소리 하지 마오
떠밀어도 나는 안가
밀쳐내도 나는 안가
못간다 못가 나는 못가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해가 없는 하늘 있을까
달이 없는 하늘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바람 없는 들판 있을까
파도 없는 바다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휘몰아치는 바람 속을 머리카락 날리며 떠나야 하는 너를 지금 웃으면서 보내마 기약두고 떠나지만 눈시울이 뜨겁구나 아-아 긴긴날을 그대만을 생각하면서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보내는 이 슬픔도 그리 움도 참고 지내리 휘몰아치는 바람 속을 머리카락날리며 떠나야 하는 너를 지금 웃으면서 보내마.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더 없는 사랑의 아픔에
바들바들 떨고 있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나는 너를 못 잊으니
사랑하지마 사랑하지마
니가 있기에 하루를 살 수 있어
짧았던 시간 땡큐베리마치
물 건너간 거야 물 건너간 거야 하하
우리 사랑 물 건너간 거냐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너를 사랑한 내 마음은
일억번이야 일억번이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내 맘속에 연인으로
눈으로 눈으로
입으로 입으로
사랑의 멜로디 불타는 연가를
살며시 내 가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이 맛이 사랑인가 사랑이 이 맛이던가
너는 응큼한 남자 나를 안고 싶은 남자
안돼 안돼 아직은 안돼
사랑의 물망초
니 마음 사로 잡을 때까지
니가 좋은데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니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저 구름 향기를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 있는 그 곳으로
빨리 가고싶어요
빨리 만나고싶어
오늘은 어떤 멋진 모습
내게 보여주시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나를 기다리겠죠
나도 그렇답니다
오늘은 어떤 예쁜 시간
우리 둘이 보내려나요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저 구름 꽃구름 따라
걸어보네요 뛰어보네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꽃구름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꽃구름
웃기지 마라 사랑이 그렇다
웃기지 마라 인생이 그렇다
잡힐 듯 멀어지고 다가올 듯 애태운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믿지를 마라 사랑이 그렇다
믿지를 마라 인생이 그렇다
안길 듯 뿌리치고 아스라이 멀어진다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손안에든 모래알처럼 쥐면 쥘수록 빠지는구나
내 꿈은 어디로 갔나
삐딱선을 타고 저 만치 가는 얄미운 사람아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그 발길을 이제는 돌려라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사랑은 임시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
낯선사람 님이 되고 정든사람 남이 되는
요지경 세상속의 너와 나
정해진 운명따라 만나고 헤어지는가
사랑한단 한마디로 내맘을 사로잡네
원해도 원치 않아도
인연으로 머물다 가는 사랑은 임시 정거장
인생도 임시정거장 너와 내가 웃고 우는 정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