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룹에서 멋지게
춤을 추고 유니크한 읊조림을 할 때
세상 모든 요정들이 내게 반해 반해 내게로
달려와 달려와 달려와 이 순간을 함께 즐겨볼까?
진지하게, 조용하게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을 나는 감동시켜.
괜히 허세부리고 솔직하지 못하고 내게 그런 순간 이라고는 없었다.
우린 규모도 최고 스케일도 최고 뭐든지 최고가 아니면 안 돼.
슈퍼주니어는 원래 맨 자만 빠진 이름 하여 힘쎈돌이 슈퍼맨.
열정도 최고 정신력도 최고 누가 우릴 감히 끌어낼 텐가.
슈퍼주니어는 원래 맨 자만 빠진 이름 하여 날쌘돌이 슈퍼맨.
Bum bu bum bum bum bum (x4)
자, 자, 자 다음 누구? (신동)
그러게 왜들 그렇게 뒤를 돌아보나 여기 있는데 나,
도대체 누구를 찾는 거야? 내가 신동!
하늘에 별을 따다 줄까? 세 봐. 한 개 두 개 세 개!
우리는 원래 잃어버린 별을 합쳐 별이 열 세 개!
그렇지만, 나, 우린 외롭지 않아. 우린 SM Family랑 요정들이 있지 않나.
주저하지 마. 애써 외면하지 마. 이미 취해버린 그댄 슈퍼홀릭!
노랠 불러봐. 이젠 춤을 따라 해. 같이 신나게 얼씨구 절씨구.
우린 규모도 최고 스케일도 최고 뭐든지 최고가 아니면 안 돼.
슈퍼주니어는 원래 맨 자만 빠진 이름 하여 힘쎈돌이 슈퍼맨.
열정도 최고 정신력도 최고 누가 우릴 감히 끌어낼 텐가.
슈퍼주니어는 원래 맨 자만 빠진 이름 하여 날쌘돌이 슈퍼맨.
맘이 울적할 때. 노랠 듣고플 때. 기분을 달래줄 뭔가 필요할 때.
우리가 곁에 있어. 있는 힘껏 외쳐봐.
(Super Junior. We Are Super, Super Man)
되게 심심할 때. 인터넷 검색할 때. “슈퍼” 자만 치면 나와.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 언제나 곁에 있어. 소리 질러 외쳐봐.
(Super Junior. We Are Super, Super Man)
거기 아무도 몰라줘도 매일 최선을 다해 간다.
누구다 누구다 누구다 해도 기록이 말해준다.
함께 걷는 길이 비록 험난할지라도
결국 슈퍼주니어. The Last Man Standing!
우린 규모도 최고 스케일도 최고 뭐든지 최고가 아니면 안 돼.
슈퍼주니어는 원래 맨 자만 빠진 이름 하여 힘쎈돌이 슈퍼맨.
열정도 최고 정신력도 최고 누가 우릴 감히 끌어낼 텐가.
슈퍼주니어는 원래 맨 자만 빠진 이름 하여 날쌘돌이 슈퍼맨.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너 뭔데 자꾸 생각나
자존심 상해 애가 타
얼굴이 뜨겁고 가슴은 계속 뛰어
내 몸이 맘대로 안 돼 어지러워
넌 한 줌의 모래 같아
잡힐 듯 잡히지 않아
넌 쉽지 않은 걸 그래서 더 끌려
내 맘이 맘대로 안 돼 어이없어
지금 너를 원하는
내 숨결이 느껴지니
널 바라보고 있어도
missing you
서툰 날 won’t you set me free
Baby 날 터질 것처럼 안아줘
그만 생각해 뭐가 그리 어려워
거짓말처럼 키스해줘 내가 너에게
마지막 사랑인 것처럼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
마지막 밤인 것처럼 love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
내일 따윈 없는 것처럼
Uh I'ma fall in love baby
You gon finna catch me
Uh give you all of this baby
Call me pretty and nasty
Cause we gonna get it
my love you can bet it on
black we gon double
the stack on them whoa!
I be the Bonnie and
you be my Clyde
We ride or die
Xs and Os
시간은 흘러가는데
마음만 급해지지
내 세상은 너 하나만
missing you
서툰 날 won’t you set me free
Baby 날 터질 것처럼 안아줘
그만 생각해 뭐가 그리 어려워
거짓말처럼 키스해줘 내가 너에게
마지막 사랑인 것처럼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
마지막 밤인 것처럼 love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
내일 따윈 없는 것처럼
One two three
새로운 시작이야
절대 뒤돌아보진 않을 거니까
날 너에게 던지면
너는 날 꼭 잡아줘
세상은 우릴 꺾지 못할 테니까
BLACKPINK in your area
Baby 날 터질 것처럼 안아줘
그만 생각해 뭐가 그리 어려워
거짓말처럼 키스해줘 내가 너에게
마지막 사랑인 것처럼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
마지막 밤인 것처럼 love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
내일 따윈 없는 것처럼 love
이 거리는 완전 난리야 사람들 사이는 남이야
함께하는 매 순간이 Like BOOM, BOOM, BOOM, BOOM, BOOM
What up
Hey Girl 영원 같던 찰나 (운명 같은 순간)
나를 한 순간 뚫고가 (번개처럼 이 세계를)
넌 내 이름 불러주며 나에게로 다가와
놀라워 섬광처럼 가득 차 너를 마주한 순간 oh my
편하게 여기 앉아 이제 내 얘기를 들어봐
Oh I don't care 나 멀리멀리 돌아간대도
이렇게 너의 곁에 단 한 남자가 되어줄 테니
메마른 내 입술에 너 스며들어와 나를 깨워 The time's wasting girl
So don't wait, don't wait too long
* 빛나는 것들은 많아, 그 안에 진짜를 봐봐
Call me baby, Call me baby, Call me baby, Call me baby
(You know my name girl)
** 널 향해 커져간 마음아, 너 말곤 그 문을 닫아
(You know I'm here girl)
Call me baby, Call me baby, Call me baby, Call me baby
몇 번이라도 Call me girl
나를 나로 존재하게 해 내 세상은 오직 you’re the one, You’re the one
Girl you’re the one I want
* REPEAT
몇 번이라도 Call me girl
Baby girl 욕심들 속에 날 선
그 어떤 말도 넘어설 그런 믿음을 보여준 너
모두 변해 날 떠나간대도 너는 나만의 lady
내 손을 잡아주는 그거면 돼
* REPEAT
** REPEAT
어둔 미로 속에 갇혔던 Oh 나 (그 어둠 속에서)
날 깨워준 네 목소리 들려와
날 다시 태어나게 해 Yeah!
E-X-O Listen!
Say my name (Louder)
혼란스러운 공간 속 날 이끌어줄 빛이 되고 놓치지 않아준 너라면 (What up)
널 안고 변치 않을게 널 안고 나를 떠나버린 사람들과 마주해
Never don't mind about a thing
내 가슴속 그 거대한 공백에 널 더해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Whoo- Babe)
빛이 돼준 오직 한 사람 바로 너
Girl you're the one I want
(You're the one I want)
* REPEAT
(I’ll be your baby yeah- Ho!)
나를 나로 존재하게 해 (You know I’m here girl)
내 세상은 오직 you’re the one, You’re the one
Girl you’re the one I want
(You’re the one that I want)
어느날 그대 내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러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 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
뚜뚜뚜루 뚜뚯 뚜루뚜뚜뚜뚜뚜뚜뚜
뚜뚜루뚜뚜뚯 뚜루뚜뚜뚜루뚜뚯
사랑 다 줄 것처럼 해놓고
아무 말도 없는 너
내 마음을 흔들어 놨으면
제대로 말을 해야지
가끔은 눈치 없이 말해도
한번에 아는 사람
사랑이 떠나고 칭얼대도
후회는 늦을 뿐야
사랑을 톡 하고 놓아도
어디다 놓은지도 몰라
너 아직도 몰라주니
딱 보면 알아야지 (척하면 척)
그래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두번씩도 아니고
나의 모든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냥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번이라도 알아주오
사랑에 정답은 없어도
내 답은 알아줘요
(척이야)
척하면 척이라고 말해도
눈치도 없는 네 말
사랑이 떠나고 후회해도
돌아오지는 않아
사랑을 톡 하고 놓아도
어디다 놓은지도 몰라
너 아직도 몰라주니
딱 보면 알아야지 (척하면 척)
그래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두번씩도 아니고
나의 모든 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냥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번이라도 알아주오
사랑에 정답은 없어도
내 답은 알아줘요
갈대 같은 여자 마음에
바람을 불지 말아줘요
흔들리는 내 맘
당신만은 알아주오
(척하면 척)
그래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두번씩도 아니고
나의 모든 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냥 척하면 척하고 알아야지
한번이라도 알아주오
사랑에 정답은 없어도
내 답은 알아줘요
(척이야)
누구에겐 좋은 사람
또 누구에겐 나쁜 사람
그래그래 다들 뭐 그렇잖아
안 그래도 힘든 세상
Oh 나쁜 놈들 투성이야
왜 그래 왜 그래
왜 험한 말 나오게 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 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날 벗어날 수 없게
자꾸 막아서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또 달아날 수 없게
자꾸 잡아채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뻔뻔하게 살아갈래 오케이 오케이
오지랖은 사양할게 인생은 내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오케이 빛나는 날을 위해
갈대밭에 바람이 지나가면
몸을 부벼 속삭이는 갈대야
노을은 부끄러워 바다 속에 숨고
애꿎은 하늘만 불타네
그림같은 순천만
아름다운 인연으로
예쁘게 사랑할래
멋지게 사랑할래
영화속에 주인공처럼
산마루에 안긴 달
둥지를 튼 철새
내사랑 순천만 사랑
갈대밭에 빗방울 떨어지면
사각사각 속삭이는 갈대야
바람은 비에 젖어 파도 속에 숨고
자욱한 안개가 흐르네
그림같은 순천만
아름다운 인연으로
예쁘게 사랑할래
멋지게 사랑할래
영화 속에 주인공처럼
산마루에 안긴달
둥지를 튼 철새
내 사랑 순천만 사랑
산마루에 안긴달
둥지를 튼 철새
내 사랑 순천만 사랑
어제 걷던 거리를
오늘 다시 걷더라도
어제 만난 사람을
오늘 다시 만나더라도
어제 겪은 슬픔이
오늘 다시 찾아오더라도
가슴 뭉클, 뭉클하게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식은 커피를 마시거나
딱딱하게 굳은 찬밥을 먹을 때
살아온 일이 초라하거나
살아갈 일이 쓸쓸히 느껴질 때
진부한 사랑에 빠졌거나
그보다 더 진부한 이별이 왔을 때
가슴 더욱 뭉클하게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아침에 눈 떠
밤에 눈 감을 때까지
바람에 꽃 피어
바람에 낙엽 질 때까지
마지막 눈발 흩날릴 때
마지막 숨결 멈출 때까지
살아 있어 살아 있을 때
살아 있다면 가슴 뭉클하게
가슴 더욱 더욱 뭉클하게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살아 있다면 뭉클하게
가슴 터지게 살아야 한다
살아 있다면 뭉클하게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