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Just dance Just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Just dance Just dance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하늘
그 아래 너와 함께 춤추고 싶어
색색의 옷들과 예쁜 액세서리 oh baby
흐르는 저 음악이 내 맘을 설레게 하지
I feel the disco rhythm in my body
다른 아무것도 생각하진 마
yeah 발자국으로 가득한 무대 위에 올라
자유로운 몸짓 그 사랑스런 느낌
저 따분했던 하루와 일상에서 벗어나 oh tonight
Just you and I 지구를 등지고 떠올라
맘껏 crazy crazy crazy 긴 춤을 춰
말리지 마 지금 내 기분은 feel so high
멀리 멀리 멀리 다 눈부셔
I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Oh baby give me baby give me baby give me more
날 멈추지 마 love this song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Just dance Just dance
Shining like a disco ball
빨간 high heels on the road
Got my eyes on you and you got yours
저 태양이 다시 눈뜰 때까지
넌 평범한데 뭔가 달라 왠지 묘한 구석이 있네
난 가려져 있는 게 보여
우린 모두 이상해 조금씩은 yeah
사람을 가장한 낯선 존재들처럼 oh baby
yeah 놀라지 않아 괜찮아 좀 더 가까이 와
다른 시선 따위 다 잊어버려 우리
늘 복잡한 저세상과 기대에서 벗어나 oh tonight
Just you and I 지구를 등지고 떠올라
맘껏 crazy crazy crazy 긴 춤을 춰
말리지 마 지금 내 기분은 feel so high
멀리 멀리 멀리 다 눈부셔
I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Oh baby give me baby give me baby give me more
날 멈추지 마 love this song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Just dance Just dance
어차피 작은 점일 뿐야 보석 같은 아이야
몇 발짝 멀리 떨어져서 바라보면 돼
우린 dancing on ?re
Just you and I 지구를 등지고 떠올라
맘껏 crazy crazy crazy 긴 춤을 춰
말리지 마 지금 내 기분은 feel so high
멀리 멀리 멀리 다 눈부셔
I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Oh baby give me baby give me baby give me more
날 멈추지 마 love this song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Just dance Just dance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뜨거워져 오네요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온몸이 불타올라
더 이상은 안돼 더 이상은 안돼
기다릴수가 없어요
샤방샤방 샤방내님 샤방샤방
꿀맛같은 언제봐도 보고싶은
세상누구에게 줄수 없는 내님
헤이헤이 어서 돌아와요
헤이헤이 내맘 변하기전에 헤이헤이
어서 내게로 와줘요 워
내마음이 변해 톨아진다면
다시는 볼수없어
헤이헤이 이노래가 끝나기전에
내게로 돌아와줘요 헤에헤이
저먼 바다끝엔
뭐가 있을까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구름위로 올라가면
보일까
천사와
나팔부는 아이들
숲속 어디엔가
귀를 대보면
오직 내게만
작게 들려오는 목소리
꿈을 꾸는 듯이
날아가볼까
저기 높은 곳
아무도 없는 세계
그렇게도 많던 질문과
풀리지 못한 나의
수많은 얘기가
돌아보고 서면
언제부턴가
나도 몰래 잊고 있던
나만의 비밀
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뭔가 잃어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않기를
저 하늘속에 속삭일래
Oh yeah~
까만 밤하늘에
밝게 빛나던
별들 가운데
나 태어난 곳 있을까
나는 지구인과
다른곳에서 내려온거라
믿고 싶기도 했어
그렇게도
많던 질문과
풀리지 못한
나의 수많은 얘기가
돌아보고 서면
언제부턴가
나도 몰래 잊고 있던
나만의 비밀
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뭔가 잃어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않기를
저 하늘속에 속삭일래
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뭔가 잃어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않기를
저 하늘속에 속삭일래
너무나도 좋은
향기와 바람이
나에게로 다가와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가만히 들려오는
작은 속삭임
귀를 기울이고
불러보세요
다시 찾게 될거예요
잊혀진 기억
나 이제 더이상
놓치진 않아
나의 잃어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않기를
저 하늘속에 속삭일래
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뭔가 잃어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않기를
저 하늘속에 기도할래
잠깐 누가 시간을 좀 멈춰봐
뭔가 크게 어긋난 걸 난 느껴
애써 어색하게 웃어보다
이젠 그런 내가 안쓰러워
아냐 괜찮다고 말하지만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하찮은 이곳에 홀로 남아
그려본 네 기억은 Blue
사람은 변해
왜 나만 이래
오늘처럼 예쁜 날에
어떻게 이렇게 모든 게 벅차기만 해
Don't know what to do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You know I
Don't know what to do
Don't know what to do
잠깐 왔다 떠난 사람들처럼
그냥 우린 아니었던 거지 뭐
혹시라도 전화가 울릴까 봐
괜한 기댈 하는 내가 미워
자꾸 똑딱 거리는 시계 소리가
유난히 거슬려
꽤나 멀쩡해 보이지만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이런 내 맘 거울에 들킬까 봐
그려본 내 입술은 Blue
혼자가 편해
난 그냥 그래
오늘처럼 예쁜 날에
어떻게 이렇게 모든 게 벅차기만 해
Don't know what to do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You know I
Don't know what to do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아냐 괜찮다고 말하지만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하찮은 이곳에 홀로 남아
그려본 네 기억은 Blue
돈다발이 떨어진다 온 세상이 돈이 구나
너도 한번 만져보고 나도 한번 만져보세
얼쑤
밤 낮 없이 찾아봐도 그 토록 안보이더니
쉴 세 없이 뛰다보니 끝내는 잡히구나
이제야 원도 없이 돈 냄새 맡아보세
여기도 돈 저기 돈 돈 돈 돈
여기도 돈 저기 돈 돈 돈 돈
돈 걱정 사라지네
돈 걱정 사라지네
돈 걱정 사라지네
보석같은 이 사람을 오래오래 갖고 싶어요
내 모든 것 다 잃어도
이 사람만 있으면 되요
아프지 마요 늙지도 마요
나만 위해 사는 사람아
눈 뜨면 마주보는 이 사람이 곁에 있으니
어디라도 좋아 당신이라면
비 맞아도 행복 있는 이대로가 나는 좋아라
아프지 마요 늙지도 마요
나만 위해 사는 사람아
눈 뜨면 마주보는 이 사람이 곁에 있으니
어디라도 좋아 당신이라면
비 맞아도 행복 있는 이대로가 나는 좋아라
알콩달콩 행복의 눈물
강물만큼 쏟고 싶어요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이 길로 갈게 we gata
See above okay
We back on track
이미 백번째 나를 dead it
뜨거운 햇빛처럼 lit it
Samadhi we burn again
네 위를 봐
You can‘t deny
막힘 없지
더 묻지마
Do what you please
거침없게
Don't cross the line
1, 2, 3 set it off
Try and catch up 수평 너머로
높이 용 솟음 쳐
마법같은 purr
이래 저래 해도 넌
‘Bout it ‘bout that, no you not
So what we gonna do?
I see you look at me now
Hands up
Crac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Break the sky let the water fall
손 위로 답을 몰라도
Throw it up what you wanna do?
Hands up
Crac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Break the sky let the water fall
손 위로 답을 몰라도
Throw it up what you wanna do?
이 길로 갈게 we gata
See above okay
We back on track
이미 백번째 나를 dead it
뜨거운 햇빛처럼 lit it
Samadhi we burn again
Provocation ain't nothing new to me
휘둘러 봐 네 녹슨 sword
질투 가득한 admiration
Self affirmation yet still unsure
번쩍 뜨일거야 두 눈이
Me and my girls you dealin’ with
So 아리따운 killin’ 잔인한 willin’
Hands up who the real villain
내 안의 불씨들 won’t let it die
꺼지진 않겠어 I will survive
이래 저래 해도 넌
‘Bout it ‘bout that, no you not
So what we gonna do?
I see you look at me now
Hands up
Crac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Break the sky let the water fall
손 위로 답을 몰라도
Throw it up what you wanna do?
Hands up
Crac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Break the sky let the water fall
손 위로 답을 몰라도
Throw it up what you wanna do?
불타는 마음 다 태워봐
어차피 또 피어날 테니까
이제 다시 거슬러 위로 아래로
다 뒤집어
Let that drum go rum pu pu pum
Hands up
Crac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Brea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Crack the sky open put your hands up
Break the sky open put your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