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어 내 곁엔 너마저(내마음 속에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 (나를 버리고 떠났어)
아무도 없어 내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기억도)
그냥 여기 남겨두기로 해 내 마음을
이젠 모두 괜찮아 꿈이라고 생각해
아침이 와도 잠은 여전히 내 목을 조르겠지
rap:너를 만나기 전엔 그래
언제나 그렇듯 내 곁엔 아무도 없었어
뻐 뻔히 알면서 아프게 하면서
너 편 편 편한대로 내게 들어와서
머릴 뒤집어 놓고 내뱉는 너 이제는
제풀에 지겨워 지쳐 쓰러져
자꾸만자꾸만 그런 말로 꿈에서 꾸며낸 눈물들로
내 눈을 속이긴 제발 그만해둬!
언제나 그높은 회색빌딩 속에
달리듯 지나가 버린 날들은
이제는 떠나고싶은 나의 하루하루
창밖에 쏟아지는 햇살 따라
어두운 내 작은 방을 나서면
기차에 설레이는 내 마음을 싣고
하늘에 흘러가는 사랑은 나의 가슴 속에 담을까
거리마다 가득 피어나는 추억들을 담을까
오랜만에 불러보는 그 옛날의 노래는
나를 스쳐가는 바람을 따라
난 그저 다시 돌아 길을 가네
아무도 없는 작은 마을을
라라라라 날 부르는 너의 세상 향해
라라라라 날 부르는 널 향한 여행을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
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 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손 흔드는 사람들 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삼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 곳의 생활들이 낯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 하기 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 날 그대 편질 받는다면
며칠 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 손에 꼭 쥔
그대 사진 위로
삼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 곳의 생활들이 낯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 하기 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 날 그대 편질 받는다면
며칠 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 손에 꼭 쥔
그대 사진 위로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 손에 꼭 쥔
그대 사진 위로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세상을 살다 보니 별꼴을 다 보네요
별일이 다 있네요 나한테 왜 그래요
내 일에 참견 말고 잔소리 하지 마요
내 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걱정 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세상을 살다 보니 별꼴을 다 보네요
별일이 다 있네요 나한테 왜 그래요
내 일에 참견 말고 잔소리 하지 마요
내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내 갈길 내가 알고 알아서 내가가요
내 걱정하지 말고 댁이나 잘하세요
너를 만난 그날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
이 세상 모든 것이 달라져 버렸어
너를 만난 순간부터 모든 것이 변했어
나의 모든 것이 바뀌어버렸어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이 세상이 달라진 건 1도 없는데
썸타는 내 마음이 달라져 버렸어
싫은 것도 좋아지고 미운 것도 예뻐지고
메마른 내 가슴에 사랑꽃이 피었네
Change Change 네가 있어 너무 좋아
Change Change 네가 있어 찐 좋아
너를 만난 그날부터 모든 것이 아름다워
사랑하는 바로 네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이 세상이 달라진 건 1도 없는데
썸타는 내 마음이 달라져 버렸어
싫은 것도 좋아지고 미운 것도 예뻐지고
메마른 내 가슴에 사랑꽃이 피었네
Change Change 네가 있어 너무 좋아
Change Change 네가 있어 찐 좋아
너를 만난 그날부터 모든 것이 아름다워
사랑하는 바로 네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Change
지나가다가 내 생각 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 있다는데
내 곁에 누가 있기에 못 찾아 가요
미안해요 당신 정말 행복해야 해요
오다가다가 내 생각 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있다는데
이제는 나를 잊어요 잊어야 해요
그래 줘요 당신 정말 그래야만 해요
그날은 생일이었어
지나고 보니 예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쁜 것만은 아니야
세월의 멋은
흉내낼수 없잖아
멋있게 늙는게
더욱 더 어려워
비오는 그날 저녁
카페에 있었다 예
겨울 초입의 스웨터
창가에 검은 도둑고양이
감당 못하는
서늘한 밤의 고독
그렇게 세월은
가고 있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예@
허리를 굽히면서
술잔을 건네던
아가씨 예
흐트러진 옷 사이로
골이 파인 젖가슴에
눈이 쫓았다
가벼운 신음소리
차가운 얼음으로
식혀야 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날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너버릴 꺼야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을께
이젠 날 이해해줘 내 잘못을 인정 할테니
그렇게 말을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되 내가 못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겉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난 자꾸만 화가나 참으려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떠나버릴거야
빛나는 꿈을 안고 세상 위에 나섰건만
늦은 퇴근 차창에 기대어
피곤한 눈 감아본다
오늘을 산다는 것
고달프고 외로운 일
힘들어도 힘들다 못 하고
무얼 위해 달려가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인생은 그런 거지
세상을 산다는 것
두렵고도 설레는 일
알 수 없는 내일의 끝에는
무엇이 날 기다리나
사는 게 그런 거지
맘대로 되진 않아
어떤 날은 무너졌다가
어떤 날은 웃었다가
사는 게 그런 거지
쉬운 게 하나 없어
세상살이란 게 그런 거더라
사는 게 힘겨워도
그래도 살아야지
이런 나를 믿고 기다린
내 사람이 있으니까
사는 게 그런 거지
그래서 사는 거지
다시 살게 하는 힘이 되더라
사랑은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