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채우고 떠나버렸네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에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거야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 매일
기다려 오~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내 인생을 내게 돌려줘**
(모든 것을 끝내버리고)
1. 내 인생을 도둑 맞았어 누군가 내게 와서
내 손에 든 걸 모두 내 놓랬어
나만의 꿈을 갖는 것은 더 이상 이젠 내겐
모두 죄일 뿐이라 말했어
너의 꿈을 다 내놔 그대신 찬밥을 줄게
평생 그걸 핥아 먹으면서
행복에 겨운 모습으로
네죄를 사해달라 하늘에다 빌어
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어
나 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어
하지만 바보같이 끄덕이며 깊이깊이깊이
내 몸이 가라앉는 걸 느끼는 수밖에
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
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
내게내게내게 이런 내게 왜...!
2. 네가 내 머릿 속에 들어온걸 알아
조그만 애였을 때부터 하던 말씀
내가 뭐 하나라고 해보려고 하면
너는 이렇게 말했었지
그게 뭐야? 그건 네게 어울리지 않아
그게 뭐야? 도대체 너는 이거밖에 안돼
그게 뭐야? 너같은 애가 할 수 있는 일은
미리미리부터 정해져 있어
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지만
내 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지만
여전히 바보같이 끄덕이며 깊이깊이깊이
내 몸이 가라앉는 걸 느끼는 수 밖에
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
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
내게 내게 내게 이런 내게 왜...!
3.똑같은 되풀이라는 꽃같은 너의 말을
다같은 길을 간다는 애같은 눈속임을
잠자리처럼 믿었어 내자리 잃어버렸어
차라리 다시 첨부터 모조리 끝내버리고
잊는다는 슬픔보다
잊어야 한다는 이유가
내겐 너무도 서글픈 아픔이었네
잊어야 하는 마음을
가을비는 아는 듯이
내게 찾아와 조용히 손짓을 하네
뺨을 스치는 찬 바람도
보고픔에 목이 메어
고개 숙이고
내게 손짓하던 가을비도
할 말 잃어 차가운
눈동자에 줄을 댄다
잊어야 하는 그 이유가
내게는 아픔이었네
내게는 아픔이었네
뺨을 스치는 찬 바람도
보고픔에 목이 메어
고개 숙이고
내게 손짓하던 가을비도
할 말 잃어 차가운
눈동자에 줄을 댄다
잊어야 하는 그 이유가
내게는 아픔이었네
내게는 아픔이었네
랄라라 랄랄라 랄라라
랄랄라 랄라 랄라 Yeah
내 뜨거운 입술이
너의 부드러운 입술에 닿길 원해
내 사랑이 너의 가슴에 전해지도록
아직도 나의 마음을
모르고 있었다면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랄라라 랄랄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어려운 얘기로 너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도 있어
그 흔한 유희로
이 밤을 보낼 수도 있어
하지만 나의 마음을
이제는 네가 알아줬으면 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랄라라 랄랄라
내게 너란 사람은 하나뿐이고
너만 보고 또 보는 나는 바보고
이제는 더는 못 물러요
Your my destiny
이 순간 우리 둘 뿐야 너너너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잠깐이라도 널 안 바라보면
머리에 불이 나버린다니까'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하려던 얘길 어렵게 누르고
'그래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너랑 나눈 날들 마무리했었지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상다리가 부러지고
둘이서 먹다 하나가 쓰러져버려도
나라는 사람을 몰랐던 넌
떠나가다가 돌아서서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차디찬 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간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SOMETIMES IT'S HARD TO BE A WOMAN
GIVING ALL YOUR LOVE TO JUST ONE MAN
YOU'LL HAVE BAD TIMES
AND HE'LL HAVE GOOD TIMES
DO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BUT IF YOU LOVE HIM YOU'LL FORGIVE HIM
EVEN THOUGH HE'S HARD TO UNDERSTAND
AND IF YOU LOVE HIM OH BE PROUD OF HIM
'CAUSE AFTER ALL HE'S JUST A MAN
STAND BY YOUR MAN
GIVE HIM TWO ARMS TO CLING TO
AND SOMETHING WARM TO COME TO
WHEN NIGHTS ARE COLD AND LONELY
STAND BY YOUR MAN,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STAND BY YOUR MAN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무얼 할 수 있나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간 주 중>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해줄수 있나
문득 외롭다 느낄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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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 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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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