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라~~~ 라~~~ ~~~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 떠나간 그 내 님을
오늘날 만날 수 있다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돌아서면 무심 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 줄 알았으랴
제석산 붙는 불이 그 내 님의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돌아서면 무심 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 줄 알았으랴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 벗어
한번 두번 다시
나는 상처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바람이 불어오면
이제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워우워 우
워우워 우
거미줄을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사마귀를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꽃들의 사랑을
전하는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워우워 우
워우워 우
워우워 우
워우워 우
하얀 머리 뽑아 달라며 한 개 백 원이라던
그 시절 다 지나가고 이젠 흰 눈만 남았네
그렇게도 힘이 드냐며 나를 위로하시다
어느새 잠들어버린 주름만 남은 내 아버지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당신 있으면 견딜 것 같아
오래오래 날 지키며 그냥 곁에만 있어 주세요
활짝 웃는 모습이 어린애 같아 보여도
아프다 말도 못 하는 사람 이제는 내가 지켜줄게
어린아이로 돌아가 버린 사랑하는 내 아버지
오래오래 날 지키며 그냥 곁에만 있어 주세요
활짝 웃는 모습이 어린애 같아 보여도
아프다 말도 못 하는 사람 이제는 내가 지켜줄게
어린아이로 돌아가 버린 사랑하는 내 아버지
사랑해요 내 아버지
문을 열어 이건 jail lock
갇혀 있지 나는 feel it (I can feel it)
Yeah 나는 또 누군지
말해줘 tell me please
You got me on my knee
난 시들어진 daisy 빛이 보이지 않아
이제 더는 피어날 수 없는 꽃이 되지
빛과는 반대로 어둠은 날 데려가
제발 내게로 you you yeah
구원해 줘 날 you you yeah
아물지 않은 그때 그 상처들이
또 되돌아와 내게로 you woo woo
기나긴 어둠 속에서도 끝이 있을까
길을 잃은 난 loser (loser)
날 구원해 줘 la la la la la la
어둠이 날 또 눌러
어차피 나는 그저 loser loser
(I know it)
여긴 방황의 미로 긴 터널의 문
굳게 잠긴 저 희망의 끝에서
몸부림쳐도 not enough not enough
Yeah 난 길을 잃은 loser loser
(I know it)
Yeah 어느 순간 세상이 날 모른 체해도
가야만 해 그래야 해 결과는 failure
매일 매일 헤매 no way out
두고 가지 마 (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이야
희망은 절망으로 혼돈 속의 tragedy
반복되는 현실들이 날 더 망치지
닫혀버린 eden 멈춰버린 melody
나를 찾아줘 you you yeah
데려가 줘 날 you you yeah
아물지 않은 그때 그 상처들이
또 되돌아와 내게로 you woo woo
기나긴 어둠 속에서도 끝이 있을까
길을 잃은 난 loser (loser)
날 구원해 줘 la la la la la la
어둠이 날 또 눌러
어차피 나는 그저 loser loser
(I know it)
여긴 방황의 미로 긴 터널의 문
굳게 잠긴 저 희망의 끝에서
몸부림쳐도 not enough not enough
Yeah 난 길을 잃은 loser loser
(I know it)
차라리 다 모든 걸 다 없었던 일로
찢긴 내 마음 조각들 이미 소용없지
Yeah every day every night
Need you now
Fallin' down gettin' up
Startin' now
No more in pain
널 향한 외침이 저 하늘에 닿아
Yeah 미로 끝 어쩌면 날 기다린 exit
오히려 나는 질러 go
Yeah yeah
I'm a loser
Yeah I don't care I don't care uh
I'm a loser
길을 잃은 난 loser (loser)
날 구원해 줘 la la la la la la
어둠이 날 또 눌러
두려워 모든 게 다 loser loser
(Not like it)
시든 꽃처럼 잠든 영혼의 외침
나를 깨워줄 빛으로 오기를
이제 그 문을 보여줘 열어줘
Yeah 난 빛을 잃은 loser loser
(Not like it)
내 삶을 그냥 내버려둬
더이상 간섭하지마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나만의 세상으로
난 다시 태어나려 해
다른건 필요하지 않아
음악과 춤이 있다면
난 이대로
내가 하고픈대로
날개를 펴는거야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내가 돼야만 해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인생은
진한 리듬 그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다시 삶을
택한다 해도 후회 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인생은
진한 리듬 그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다시
삶을 택한다 해도
후회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시간이 흘러 갈수록 자꾸만 생각나는 건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요
잊으려 애를 쓸수록 더욱 더 생각나는 건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나의 바보같은 마음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간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 거야 난 기다리겠소
[간주]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간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 거야 난 기다리겠소
난 기다리겠소
uh uo clickb what uh yo come on uh yo uh clickb what uh break it down what Feelin so
alone check the flow and it's on yo dialin up the phone right on this microphone what won't you come back home to me yo we can be one love. come on uh baby you and me
그녀의 이미진 늘 붉은색이죠
그녀는 슬픔 모를 것 같아요
꽃보다 더 고운 그녀의 미소는
세상 사람 물들여 놓아요
모두가 그녈 한번 더 봐요
그댄 빛처럼 환히 빛나죠
그녀 남자친구 나란게 난 행운이예요
하늘 아래에 그녀 오직 한명뿐이죠
그런 그녀가 없어요 날 두고 갔어요
정말 바람처럼 꿈처럼 사라졌어요
그녀의 눈빛은 늘 맑고 깨끗해
always for me 눈물을 감췄죠
그녀와 있으면 난 웃을 일밖에
아무것도 더 바램없어요
언젠가 지난 소문을 들었죠
삶의 무게에 지친 그녀를
내가 정말 바보었어요 왜 몰랐었는지
어쩜 기대어 울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땐 알수가 없었죠
날 위로해주던 그녀 햇살 같은 미소가 눈물이란 걸
널 기다리는 동안에 그리움에서 헤매
내 안에 있는 사랑 남긴채 너로인해 이별을 만들어
기다림 속에 눈물을 만들게 한 널 가슴에 묻어줄게
이제 슬픔을 숨긴채 울지마 내게 기대
나 그때 네게 느낀 사랑은 따뜻해 맘 속에 널 가둘게
아픔 잊게 해줄게 엣날에 그리던 그 미소처럼 웃을게
모두가 그녈 한번 더 봐요
그댄 빛처럼 환히 빛나죠
그녀 남자친구 나란게 난 행운이예요
하늘 아래에 그녀 오직 한명뿐이죠
그런 그녀가 없어요 날 두고 갔어요
정말 바람처럼 꿈처럼 사라졌어요
내가 정말 바보었어요 왜 몰랐었는지
어쩜 기대어 울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땐 알수가 없었죠
날 위로해주던 그녀 햇살 같은 미소가 눈물이란 걸
rap.Feelin so alone check the flow and it's on yo dialin up the phone right on this microphone what won't you come back home to me yo we
can be one love. come on uh baby you and me
어려서 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어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끊여 먹었던 라면
그러자 라면이 너무 지겨웠어
맛있는 것좀 먹자고 대들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 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자장면 하나에 너무나 행복해었고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지않아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 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중학교 1학년 때
도시락 까먹을 때
다같이 학교 모여 도시락 뚜껑을 열었는데
부잣집 아들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 뭐냐며 나에게 뭐라고 했어
창피했어 그만 눈물이 났어
그러자 그 녀석은 내가 운다며 놀려댔어
참을수 없어서 얼굴로 날라간 내 주먹에
일터에 계신 어머님은 또 다시 학교에
불려 오셨어
아니 또 끌려 오셨어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거라며 비셨어
그 녀석 어머니께 고개를 숙여 비셨어
우리 어머니가 비셨어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 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아버님 없이 마친네 우리는 해냈어
맛있는 조그만한 식당을 하나 갖게 됬어
그리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니 눈가엔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 이름에 앞 글자를 따서
식당 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사람들은 떠날 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되었고
저녘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 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이 잠들어 버리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나 한번도 말은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셔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 토록~~~~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난 한참 세상 살았는 줄만 알았는데
아직 열다섯이고
난 항상 예쁜 딸로 머물고 싶었지만
이미 미운 털이 박혔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알고픈 일들 정말 많지만
엄만 또 늘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내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지
공부해라 그게 중요한 건 나도 알아
성실해라 나도 애쓰고 있잖아요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나의 삶을 살게 해줘!
왜 엄만 내 마음도 모른 채
매일 똑같은 잔소리로 또 자꾸만 보채?
난 지금 차가운 새장 속에
갇혀 살아갈 새처럼 답답해
원망하려는 말만 계속해
제발 나를 내버려두라고!
왜 애처럼 보냐고?
내 얘길 들어보라고!
나도 마음이 많이 아퍼
힘들어하고 있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난 엄마의 눈엔 그저
철없는 딸인 거냐고?
나를 혼자 있게 놔둬!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라 라랄 라라 라랄라
엄마, 나를 좀 믿어줘요!
어려운 말이 아닌
따스한 손을 내밀어줘요!
날 걱정해주는 엄마의 말들이
무겁게 느껴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게
무섭게 느껴져
왜 몰래 눈물을 훔쳐요?
조용히 가슴을 쳐요?
엄마의 걱정보다
난 더 잘 해낼 수 있어요!
그 무엇을 해내든 언제나
난 엄마의 딸로
다 버텨내고 살아갈 테니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 게
내 꿈이란 거!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바로 내 꿈이란 거!
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넌 내곁에 있어 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이젠 너를 위해 내가 모든걸 해주고 싶어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파란 하늘 꿈처럼
변함없는 친구같은 너의 마음을 언제까지 영원히
rap) 아침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
며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거
야
지난 여름 바닷가에 담긴 너와의 작은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
지
너와 나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해 두눈을 감고 파란 하늘을 봐 우리 함께 그린 예쁜 세상
을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 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넌 내곁에 있어 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해
너와 함께하며 지내온 날들 그속에 간직한 우리의 사랑을 언제까지
나
너를 사랑해 너의 모든것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아침 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
며)
너를 사랑해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 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
거야)
너의 모든것을
(지난 여름 바닷 가에 담긴 너와의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지나
(언제까지 너와 나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