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물어볼게 왜 다시 돌아왔니 내 곁에 떠나갔던 내 곁에
하나만 더 물어볼게 왜 웃고만 서 있니 내 옆에 비어있던 내 옆에
Rap
시간이 지나면 모두 해결되는 일들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우리 일들
너를 미워 미워해 너를 지워 지울래 그런데 네가 왜 예뻐 보이는데 왜왜
너를 너무 사랑해 미안해 한 마디로 충분해 네가 준 이별도 아픔도 깨끗이 잊을 만큼
우리 둘 다시 한 번 시작해 잘못했다는 말도 그만해 네 볼에 떨어진 눈물이 말 대신
내 가슴에 스며들고 있어
Rap
telling me what you telling me girl telling me what you telling me girl
feel so good feel so good yeah feel so right feel so right yeah
잊으려 해봤는데 미워도 했었는데 내 안에 넌 아직도 내안에
한 발은 더 가지마 이젠 날 떠나지마 내 품에 영원토록 내 품에
Rap
내가 원할땐 네가 없었지 그래서 더 네가 미웠지 너 땜에 많이 아팠지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시는 그러지마 딴생각 하지도 마 이제는 우리 절대 헤어지지 말자
너를 너무 사랑해 미안해 한 마디로 충분해 네가 준 이별도 아픔도 깨끗이 잊을 만큼
우리 둘 다시 한 번 시작해 잘못했다는 말도 그만해 네 볼에 떨어진 눈물이 말 대신
내 가슴에 스며들고 있어
(내 상처를 씻어 줄 하늘이 내려주는 빗방울 햇살을 담아서 눈처럼 하얗게 빛나 보여)
오늘만을 기억해 안 좋은 기억은 지워야해 오래 전 그날에 스치듯 만났던 그때처럼
다시 사랑하자
Rap
telling me what you telling me girl telling me what you telling me girl
feel so good feel so good yeah feel so right feel so right yeah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바라보다 눈물이 흐른다 집 앞 골목길에서 널 훔쳐만 본다
내 손에는 너를 위해 준비한 선물 작고 반짝이는 반지...
가슴 아파 거리를 걷는다 멈추고 싶었지만 나는 멈출 수가 없었다
네 옆에는 다른 사람 행복한 얼굴 예쁜 미소 멀리서도 별처럼 빛났다...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고 더 십년이 지나면 사랑했던 너를 잊을 수가 있을까
자신이 없어 난 불행할 것만 같아 너는 웃고 있지만 내 눈엔 눈물이 흘러
가질 수 없어도 갖고 싶어 긴 시간을 되돌려 사랑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파
내 곁에 있을 때 행복했던 모습 한 번 더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이 그리워 소곤소곤 귓가를 간지럽히던 그리운 말
이젠 모두 부질 없는 말인거 알아 어떻게든 다시 한 번 날 받아주겠니...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고 더 십년이 지나면 사랑했던 너를 잊을 수가 있을까
자신이 없어 난 불행할 것만 같아 너는 웃고 있지만 내 눈엔 눈물이 흘러
가질 수 없어도 갖고 싶어 긴 시간을 되돌려 사랑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파
내 곁에 있을 때 행복했던 모습 한 번 더 보고 싶다...
오늘도 그립고 보고 싶고 죽어도 널 사랑해 불꽃처럼 너를 지켜 줄 거야 영원히
난 변하지 않아 시간이 변할 뿐 사랑은 하나니까...
사랑은 하나니까...
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Farewell Farewell
멀어져 가는
Farewell ooh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
수많은 바람 불어온대도
날려 보내진 않을래
잊혀질까 두려워 곁을 맴도는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 주세요
Farewell Farewell
장미 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꽃아 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쳐다볼수 없어
장미 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다시눈맞추고 뒤돌아서서 날 다시 유혹해
어느덧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간주-
장미 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꽃아 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쳐다볼수 없어
장미 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다시눈맞추고 뒤돌아서서 날 다시 유혹해
어느덧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그대 모습은 장미~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Outside the rain begins
And it may never end
So cry no more
On the shore a dream
Will take us out to sea
Forever more
Forever more
Close your eyes ami('Amie' or 'and me' or 'and dream')
And and you can be with me
Neath the waves
Through the caves of hours
Long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Once a story's told
It can't help but grow old
Roses do, lovers too
So cast your seasons to the wind
And hold me dear
Hold me dear
Close the window
Calm the light
And it will be alright
No need to bother now
Let it out
Let it all begin
All's forgotten now
We're all alone
We're all alone
Let it out
Let it all begin
Learn how to pretend, my love.
인생아 고마웠다
사람이 나를 떠나도
세상이 나를 속여도
내 곁에 있어주어서
인생아 고마웠다
사랑이 나를 떠나도
그것은 내 몫이라고
나에게 말해주어서
인생아 나 부탁을 한다
나 두 눈 감는 날에는
잘 살았다고 훌륭했다고
그 말만 해주라
눈물이 많은 삶이어서
고생했다 말해주라
배운 게 많은 삶이어서
아름답다 말해주라
인생아 고마웠다
빈 몸으로 태어나도
많은 걸 채워주고
빈 몸으로 보내주어서
인생아 나 부탁을 한다
나 두 눈 감는 날에는
잘 살았다고 훌륭했다고
그 말만 해주라
눈물이 많은 삶이어서
고생했다 말해주라
배운 게 많은 삶이어서
아름답다 말해주라
인생아 고마웠다
인생아 내 인생아
참 고마웠다
인생아 사랑한다
인생아 사랑한다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여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을
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 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여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을
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 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노을빛 냇물 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나 어릴적 우리 엄마 매일 하신 말
이담에 커서 뭐 될라고 그러니
존경받는 의사 변호사가 되려면
그만 놀고 방에 들어가 공부 좀 해라
마마마 마더 나는 노래하고 싶어요
스티비 원더 비지스 처럼 노래 할래요
마마마 선 너는 못생겨서 안된다
쓸데없는 꿈꾸지 말고 공부나해라
우리 아빠 엄마 몰래 방에 들어와
우리 아들 노래 한곡 들어나 볼까
나 태어나 처음 보는 공개 오디션
너무 기뻐 목이 터져라 노래 불렀죠
마마마 파더 나는 노래하고 싶어요
힘든 세상 밝게 비추는 노래 할래요
마마마 선 너는 키작아서 안된다
엄마 들어오시기전에 잠이나 자라
성적표에 수나 우는 찾을 수 없고
정서가 불안한 아이라는 선생님의 의견
심각해진 우리 엄마 내게 하신말
피아노를 배워 보면은 안정되겠지
마마마 마더 나는 노래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피아노 치며 노래할래요
마마마 파더 나는 춤을 추고 싶어요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할 수 있어요
마마마~ 뮤직 마마마~ 댄스
흰머리에 나이 들어도 노래할래요
마마마~ 뮤직 마마마~ 댄스
세상 모두 하나가 되는 노래할래요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 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오~ 뚜뚜르 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뻥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 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쁜 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 하면은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꺼야
어디를 가도 반짝 거릴텐데,
오 ~ 뚜르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안연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