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 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아무 말 못하고 그냥 울기만 했지
힘겨운 이별 앞에 멍하니 서서
그대 처음부터 날 사랑하지 않았네
잠시 내 옆에서 있었을 뿐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 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 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 앞에 더 이상 무릎 꿇지 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 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 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 앞에 더 이상 무릎 꿇지 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그날은 생일이었어
지나고 보니 예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쁜 것만은 아니야
세월의 멋은
흉내낼수 없잖아
멋있게 늙는게
더욱 더 어려워
비오는 그날 저녁
카페에 있었다 예
겨울 초입의 스웨터
창가에 검은 도둑고양이
감당 못하는
서늘한 밤의 고독
그렇게 세월은
가고 있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예@
허리를 굽히면서
술잔을 건네던
아가씨 예
흐트러진 옷 사이로
골이 파인 젖가슴에
눈이 쫓았다
가벼운 신음소리
차가운 얼음으로
식혀야 했다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다 욕심 일뿐
다만 혼자서 살아가는게
두려워서 하는 얘기
얼음의 채워진 꿈들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
혀끝을 감도는
Whisky on the rock
Yeah@
없는게 메리트라네 난
있는게 젊음이라네 난
두 팔을 벌려 세상을 다 껴안고
난 달려갈꺼야
나는 가진게 없어 손해 볼게 없다네 난
정말 괜찮아요 그리 슬프진 않아요
주머니 속에 용기를 꺼내보고
오늘도 웃는다 그래
없는게 메리트라네 난
있는게 젊음이라네 난
두 팔을 벌려 세상을 다 껴안고
난 달려갈꺼야
어제 밤도 생각해봤어
어쩌면 나는 벌써 겁내는거라고
오늘은 나 눈물을 참고 힘을 내야지
포기하기엔 아직은 나의 젊음이 찬란해
없는게 메리트라네 난
있는게 젊음이라네 난
두 팔을 벌려 세상을 다 껴안고
난 달려갈꺼야
난 달려갈꺼야
난 없는게 메리트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끌릴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RAP)
운전을 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 불이 떴어 너에게 나는 go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나도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 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믿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람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내 이름
불러줘요 OK 불러줘요
당신만의 가수가 될게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당신이 부르면 OK
노 노쇼 아니예요 딱 기다려요
지 지금 당장 달려 갈 준비끝났어
훈훈련된 강인하고 섹시한 내가
전국 팔도강산 달려갈께
웃을때 예쁜 울어도 예쁜
뭘해도 두 눈에 꼭 담고 싶은
소녀야 자기야 누나야
내사랑을 확인해봐
내 이름
불러줘요 OK 불러줘요
당신만의 가수가 될게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당신이 부르면 OK
노 노쇼 아니예요 딱 기다려요
지 지금 당장 달려 갈 준비끝났어
훈훈련된 강인하고 섹시한 내가
전국 팔도강산 달려갈께
웃을때 예쁜 울어도 예쁜
뭘해도 두 눈에 꼭 담고 싶은
소녀야 자기야 누나야
내사랑을 확인해봐
내 이름
불러줘요 OK 불러줘요
당신만의 가수가 될게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당신이 부르면 OK
불러줘요 OK 불러줘요
당신만의 가수가 될게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당신이 부르면 OK
당신만 있다면 나는 OK
네가 참 궁금해 그건 너도 마찬가지
이거면 충분해 쫓고 쫓는 이런 놀이
참을 수 없는 이끌림과 호기심
묘한 너와 나 두고 보면 알겠지
Woo 눈동자 아래로
Woo 감추고 있는 거
Woo yeah It's so bad It's good
난 그 맘을 좀 봐야겠어
Narcissistic, my god I love it
서로를 비춘 밤
아름다운 까만 눈빛 더 빠져 깊이
(넌 내게로 난 네게로)
숨 참고 love dive
Woo lalalalalalala
Woo 어서 와서 love dive
Woo oh perfect sacrifice yeah
숨 참고 love dive
마음은 이렇게 알다가도 모르지
사랑이라는 건 한순간에 필 테니
직접 들어와 두 눈으로 확인해
내 맘 가장 깊은 데로 오면 돼
Woo 망설일 시간은
Woo 3초면 되는 걸
Woo yeah It's so bad It's good
원하면 감히 뛰어들어
Narcissistic, my god I love it
서로를 비춘 밤
아름다운 까만 눈빛 더 빠져 깊이
(넌 내게로 난 네게로)
숨 참고 love dive
Woo lalalalalalala
Woo 어서 와서 love dive
Woo oh perfect sacrifice yeah
숨 참고 love dive
숨 참고 love dive
숨 참고 love dive
숨 참고 love dive
숨 참고 love dive
Woo lalalalalalala
Woo 어서 와서 love dive
Woo oh perfect sacrifice yeah
숨 참고 love dive 접기
꽃피는 봄이 오면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노래하는 제비처럼
언덕에 올라보면 지저귀는 즐거운 노랫소리
꽃이 피는 봄을 알리네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바람이 분다 꽃이 진다
이제는 널 지워본다
사랑했었던 그 날들을
이젠 잊고싶다 잊고싶다
안개속에 눈물처럼
흩어져가는 너의 눈빛
점점 더 깊어진 상처를
건드리고있어 아플텐데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나
끝없이 나를 미워했던 너
사랑이란게 사랑이란게
상처뿐인데 아픈건데
그 아픈 상처가 날 울려도
그 아픔이 나를 저며와도
내안에 잠든 너의 기억은
사랑이었다
눈부신 날에 넌 떠났다
다시는 널 볼 수 없었다
손끝에 남긴 너의 눈물
다시 만져본다 또 아플텐데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나
끝없이 나를 미워했던 너
사랑이란게 사랑이란게
상처뿐인데 아픈건데
그 아픈 상처가 날 울려도
그 아픔이 나를 저며와도
내안에 잠든 너의 기억은
사랑이었다
그 아픈 상처가 날 울려도
그 아픔이 나를 저며와도
내안에 잠든 너의 기억은
사랑이었다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처럼 늙어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에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사랑할 땐 언제고 이별 웬 말이냐
서로가 좋아해서 사랑해놓고
이별이라니 웬 말이냐
차곡차곡 쌓인 정이 그 얼만데
세월 지나면 달력 넘기듯
그럴 수 있나
십 리도 못 가 괴로워할 걸
어찌 그러나 가슴 아파 울 거면서
사랑할 땐 언제고 이별 웬 말이냐
영원히 가자면서 약속해놓고
이별이라니 웬 말이냐
차곡차곡 쌓인 정이 그 얼만데
술에 취해서 뱉는 말처럼
그럴 수 있나
십 리도 못 가 괴로워할 걸
어찌 그러나 가슴 아파 울 거면서
십 리도 못 가 괴로워할 걸
어찌 그러나 가슴 아파 울 거면서
빗소리가 들리네 차안에 빗소리
사랑했던 그때 그날 그 순간처럼 들리네
추억들이 들리네 차안에 빗소리
나즈막히 속삭여주던 그 목소리도 들리네
비오는 날이면 단둘이 만났지 촉촉이 젖도록
우린 사랑을 했어 나를 울린 사랑이
나만 아는 사랑이 흔들리는 나의 두 눈에
여울처럼 흘러내리네
빗소리가 들리네 차안에 빗소리
우울하게 물안개낀 내 가슴속을 울리네
비오는 날이면 단둘이 만났지 촉촉이 젖도록
우린 사랑을 했어 나를 울린 사랑이
나만 아는 사랑이 흔들리는 나의 두 눈에
여울처럼 흘러내리네
흔들리는 나의 두 눈에 여울처럼 흘러내리네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It's disco time
baby
It's a
clear night
How y all feel
tonight
Alright
let's get it on
Wit some new
wave trance
If you're ready to
groove
Let me hear you
say yeah
Yeah yeah
one two three go!
워~~ 워~~ 워~~~~~~~
워~~ 워~~ 워~~~~~~~
나를 포기했어
너만 사랑했어
그것만으로도
부족했었나
바보같은 내게 내게
이럴수 있어~~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눈물로써 맹세했는데
다 필요없어
너의 행복찾아
나를 떠난다면
이제와서 나는
어떡하라고
다시 생각해봐
내게 이러면 안돼~~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붙잡고 싶어~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Get down and
find yo cutie
Jump around and
shake yo booty
이해못해
너의 그런 의미
Why me
진정 나를 사랑했니
Heart breakin
love rackin
너에게 모든걸 맡긴
now you packin
왜 착한
나를 자꾸 울려
Don't wanna
let's you go~
사랑하면 뭐해
정은 줘서 뭘해
순정바쳐
고작 눈물뿐인데
사랑한게 죄야
너를 원망않겠어~~
나 떠나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할께요
단 내 사랑은
잊지 말아줘~
워~~ 워~~ 워~~~~~~~
워~~ 워~~ 워~~~~~~~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버린 너
갸날픈 네 모습에 할 말을 잊었던 것 같아
이젠 언제까지나 숨죽여 널 지키고 바라보려해
내가 여기 서 있는 이유
하루에 한순간조차 너의 존재를 잊지못해
반쪽이 되어버렸지 남겨진 채 부서지는 내 마음
모두 잠든후에 사랑할거야 아무도 모르게 마음으로
모두 잠든후에 기억하는 건 많아도
내 놓쳐버린 순간들엔 한숨뿐
내가 여기 서 있는 이유
하루에 한순간조차 너의 존재를 잊지못해
반쪽이 되어버렸지 남겨진 채 부서지는 내 마음
모두 잠든후에 사랑할거야 아무도 모르게 마음으로
모두 잠든후에 기억하는 건 많아도
모두 잠든후에 사랑할거야 오 오
모두 잠든후에 사랑할거야 오~
어떻게 난 해야해 니가 떠난다고 말하면
난 혼자 남겨지는게 더 두려울텐데
이유를 말해준다면 조금 편할 것 같아
아주 작은 손짓 조차도 내겐 소중한
너를 잊을 수 없는 슬픈 기억속으로
보내 잠못 이루겠지
# YOU 비가 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 채로
서있는 날 생각해 봤니
혼자 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 들던 자리엔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들거야
모두가 말했었어 둘이 잘어울린다고
그럴땐 니가 내품에 기대어 왔지
눈을 감으면 꿈속에서 널만나
긴밤을 지내다 널 아침이 되면 난 잠에서 깨어
다시 보내고 난후 아파 눈물 흘리겠지
*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히 생각 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랑
어느 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날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어느 날
만났던 사랑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참 많이 힘든가요 괜히 눈물도 나시나요
시계추 같은 하루 무슨 낙에 사시나요
오 힘겨운 고생 끝에 웃을 날 온다는데
오 다 잘 될 거야 살아내느라 애쓴 그대
살아가다 보면 또 지나가고 지나면
이것도 추억인데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그래 사는 거야
천금을 준다 해도 살 수 없는 게 지금이야
행복이 거저 오나 아픈 날도 있어야지
오 세월에 늙어지면 추억에 산다는데
오 내 생애 봄날 그때가 바로 오늘이야
살아가다 보면 또 지나가고 지나면
이것도 추억인데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그래 사는 거야
(라라라라 라 라라라라 사는 게 그런 거죠)
그대 걱정 마요 견디다 보면
내일은 좋은 날 올 테니까
찬 겨울 지나면 꽃 피는 봄이 오고
웃을 날 올 거야
에헤라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
다시 사는 거야
사랑했었던 어떤 이가 떠나간적 있겠죠
모든게 내 탓이란 생각이 든적 있겠죠
나 그래서 잡지 못했죠 오
이런 아픔쯤은 모두 잊을수 있을거라
다른 사랑이 찾아 올거라 생각했었죠
왜 그런데 잊질 못하죠 오~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믿음이란 열쇠로 사랑의 상잘 열어
사랑이란 기도를 전하는 전화를 걸어
내 맘이 널 찾지 못해도 오~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돌아가 그때로 내 삶에 단 한번 기도했던 대로
이렇게 외치면 사랑비가 내려와~
(너의 사랑이 나의 눈에 내리면)
(내 앞에 네가 서 있고 내 귀에 내리면)
(네가 다시 사랑을 속삭이고)
(널 사랑해 내 품에 안으면 또 다시 행복해지면)
(해가 비추는 그 길을 따라)
(같이 또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우리가 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