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 떠나가줘 이젠 날 다 잊어줘
나를 버리고 살아가줘 가져간 내 사랑을 내게 돌려줘
차라리 떠났다면 차라리 죽었다면
어쩔 수 없이 참을텐데 이대론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단 한번 나를 봐주기를 말을 해주기를
예전처럼 단 한번만
그렇게 너를 기다리고 너를 사랑해 왔는데
Break away-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널 떠나 맘 편하게 널 떠나 행복하게
이제 내 안에 너를 버려
널 위해 힘들었던 지난 날은 지웠어
우연히 나를 보더라도 나를 지나쳐줘
너를 잊은 나를 위해(날 위해)
혹시 너 말을 걸어와도 나는 모른체 할 테니
Break away (Break away)
No, I can't wait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갑자기 니가 또 생각나 널 떠난 거란걸 잊고서
내가 널 찾아도 넌 모르는 척
누굴 찾아왔냐고 또 다시 날 돌아서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다신 널 바라보고 살순 없어
break away- No I can't wait-
이젠 날 다 버리고 떠나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처음부터 넌 없었던 사람처럼
break away
나도 모르게 터지고만 웃음
모두가 나를 봐 이런 일 첨이야
무뎌진 입술 투박해진 내 손이 (멈춰있던 내 맘이)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내게로
거리가 온통 내 맘에 꼭 들어
바람도 햇살도 너무나 달콤해
무뎌진 표정 투박해진 말투가 (멈춰있던 내 맘에)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Come on, yeah.. I wanna get you guys on the Boogi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Baby-G! 허우워~, 나르샤! 우우~우~예~
J.A.! 어어우~ 어어~, 미료! Come on, Let`s Go!
아직도 나는 사랑이란 걸 믿었나봐 어리석게
그만큼 사랑에 속았으면 된 거잖아 모르겠니
사랑한다고 나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사랑은 움직이는 거란 copy가
이렇게 내 가슴을 울리게 될 줄이야
믿음은 깨지고 난 산산이 부서지고
하지만 여전히 너를 원해~ (yeah, yeah)
날 만나 너는 너무나 행복하다고 했었는데
You have ever told me so, baby
지금은 나를 떠난 니가 행복 하라고 말하잖아
사랑한다고 나 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하지 못했던 말 할 수 없었던 말
아직 내겐 너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할 수가 없어
너무 쉽게 나를 떠났잖아
워어어어어어우~~ Huh! Yo!! Yeah!!! Come on!!!!
내 모든 사랑도 미움도 추억들도
제발 모두 가져가 버려
그까짓 사랑에 미쳤었던 내가
지금은 너무 후회가 돼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후회가 돼
너만을 바라고 바라고 바랬었던
내 사랑이 무슨 죄가 있니
니가 날 버려도 니가 날 지워도
내겐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왜 하필 날 사랑해 울리니..
멀어지는 나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제 다시 볼 수 없을 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은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 믿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
말하여 줄 수는 없나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 곁에서 잠이 들고 싶어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We were good we were gold
Kind of dream that can't be sold
We were right 'til we weren't
Built a home and watched it burn
Mmm I didn't wanna leave you
I didn't wanna lie
Started to cry but then remembered I
I can buy myself flowers
Write my name in the sand
Talk to myself for hours
Say things you don't understand
I can take myself dancing
And I can hold my own hand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Paint my nails cherry red
Match the roses that you left
No remorse no regret
I forget every word you said
Ooh I didn't wanna leave baby
I didn't wanna fight
Started to cry but then remembered I
I can buy myself flowers
Write my name in sand
Talk to myself for hours yeah
Say things you don't understand
I can take myself dancing yeah
I can hold my own hand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ooh I
I didn't wanna leave you I didn't wanna fight
Started to cry but then remembered I
I can buy myself flowers (Uh huh)
Write my name in the sand (Ooh mmm)
Talk to myself for hours (Yeah)
Say things you don't understand
(Better than you)
I can take myself dancing (Yeah)
I can hold my own hand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eah I can love me better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Uh)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Than you can)
Can love me better I can love me better baby
Can love me better I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Oh
Oh her eyes, her eyes
Make the stars look like they're not shining
Her hair, her hair
Falls perfectly without her trying
She’s so beautiful
And I tell her every day
Yeah I know, I know
When I compliment her
She wont believe me
And its so, its so
Sad to think she don’t see what I see
But every time she asks me do I look okay
I say
When I see your face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Cause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And when you smile,
The whole world stops
and stares for awhile
Caus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her lips her lips
I could kiss them all day if she’d let me
Her laugh, her laugh
She hates but I think its so sexy
She's so beautiful
And I tell her every day
Oh you know, you know, you know
Id never ask you to change
If perfect is what you're searching for
Then just stay the same
So don't even bother asking
If you look okay
You know I say
When I see your face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Cause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And when you smile,
The whole world stops
and stares for awhile
Caus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The way you are
The way you ar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When I see your face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Cause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And when you smile,
The whole world stops
and stares for awhile
Cause girl you're amazing
Just the way you are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갔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모든 것이 무너져있고
발 디딜 곳 하나 보이질 않아
까맣게 드리운 공기가 널 덮어
눈을 뜰 수 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결국 멀리 떠나버렸고
서로 숨어 모두 보이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