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슴에
귀를 대보면
나는 정말
행복해져요
날 사랑하는
그대 가슴이
너무 건강히
뛰고 있으니~
따뜻하기까지 한
그대란 사람
언제까지나 내곁에
머물러 줄 수 있나요
You mean
everything
You are
everything to me
그대 짓는 표정이
나를 바꿔요~
You mean everything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속의 주인이죠
나의 그대여
Ooh
ooh~
그대 입술을
바라볼때면
나는 정말
행복해져요
날 사랑한단
그 꿈같은 말을
애타던 내 귀에
속삭여 주었으니~
오~ 부드럽기까지 한
그대란 사람
언제까지나 내곁에
머물러 줄 수 있나요
You mean
everything
You are
everything to me
그대 짓는 표정이
나를 바꿔요~
You mean everything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속의 주인이죠
나의 그대여~~
가끔씩 그대가~
떠나간 걸 그리면
아찔해오는 걸
오 믿어도 되나요
아니 믿고 싶어~~
영원한 걸~
Oh~
oh~~~ to me
그대 짓는 표정이
나를 바꿔요
You mean everything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속의 주인이죠
그대여~~ yeah~
Everything to me
나를 바꿔요 yeah~~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속의 주인
바로 그대여
ooh yeah~ ooh~
비가 내릴까.
저하늘끝에서 아쉬움이
기억을 부르네.
이런날이면 내맘이 서러워 떠나 버린너를.
한번더 생각해.
끝없는 길을 나혼자 걸을건가
추억으로 외롭게 하지마.
가련진 숲속에 알수 없는 미래와 안탓가운 시간이
힘들게 느껴져.
나는 두렵지 않아 더많은 시련도 어차피 내가
선택한길인데
혹시 미련이라도 내게 보일수 잇다면
너의곁으로 난 달려 갈텐데.
오호호 아라라리 랄라
이뤄질수 없는 바램일 뿐이야
오호호 오호호
울고 싶어 하지마 어쩔수가 없는 현실일분이야
나는 두렵지 않아 더많은 시련도 어차피 내가 선
택한길인데 혹시 미련이라도 내게 보일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난달려 갈텐데
오 호호호호 알라리 랄라
이뤄질수 없는 바램일 뿐이야.
오호호호호
울고 싶어하지마
어쩔수가 없는 현실일뿐이야..
내 머릿속에서)
(그녀가 떠나지 않을때)
(이제는 절대 혼자라고)
(느껴지지 않을때)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느낌)
(그것에 묶인 나는)
(약한 바람에도)
(나부끼는 옷깃처럼)
(너의 눈빛 손짓)
(그 모든 것에)
(나는 마구 흔들려)
(니 맘을 두드려)
(그런 날 바라보는)
(너는 어떤지)
우습죠 웬일인지
자꾸 웃음만 나고
들뜨고 설레이고
자꾸 멍해지는걸
한말 또 했던 말
또 해도
즐겁기만한 지금
시간도 순간으로
모두 멈춰진듯 해
1 2
들어와 내 마음속에
2 3
사랑 가득 채워준
3 4
너에게 내 모든걸
다 안겨주고 싶어
you can do turn 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너만을 보게 해
눈 먼것처럼
you can do turn 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하기를
(이제 내게)
(고통은 반으로)
(지루하기만 했던 하루도)
(아무도 이해할수 없는)
(즐거움만으로)
(짜여진 틀없는 행복도)
(끝없는 밤으로)
(내 모습은 이제는)
(빛이 나고)
(사랑이란 말과)
(제일 친하고)
(아주 괴로운)
(외로움은 없어)
(매일 새로운)
(느낌만 다가와)
(다 너를 사랑함으로 허)
조금 더 한번만 더
아쉽기 만한 시간속에
욕심만 더 커져가
하루가 너무 짧아
(하루가 너무 짧아)
(그냥 이대로 영원히)
(갈수만 있다면)
1 2
부드럽고 달콤했던
2 3
그대와의 입맞춤
3 4
꿈을 꾸고 있는 듯한
행복한 이 순간
you can do turn 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너만을 보게 해
눈 먼것처럼
you can do turn 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하기를
(1 2)
(2 3)
(채워줄게)
(너와 함께 이대로)
(영원할수 있다면)
(내 고통은 반으로)
(행복은 저 산으로)
(강으로)
(이제 우리는 더 큰)
(기쁨으로)
(you can do turn around)
(Everybody)
(hands up and down)
(you can do turn around)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하기를@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 잊지 못해
워 워 워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 듯이 막 끌릴 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워 워 워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 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운전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불이 떴어
너에게 난 go 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 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워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잊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 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워 워 워
(Everybody now)
워 워 워 yeah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끌릴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RAP)
운전을 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 불이 떴어 너에게 나는 go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나도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 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믿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람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타고나길 고집 세고 내성적 성격
중간을 넘지 못했던 성적
늘 짊어졌던 주변인들 걱정
이 험한 세상에 대체 넌
뭘 해서 먹고 살래
수많은 질문의 폭격
학교 폭력의 주범
참지 못했던 주먹과
중3 비 오는 밤 첫 키스의 추억
아름다웠지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
마치 초록빛 6월
반면 첫사랑을 떠올리면 늘 술을 부어
이별의 아픔을 첨 알려주었던
때로는 어젯밤 일처럼 모든 것이 그려져
너무 그리워
살아온 시간 굿바이 그리운 사랑 굿바이
또 다른 세상 어딘가 또 다시 우리 만날까
정신 없이 살았지 하나 둘씩 사라진
많은 사랑과 내 꿈 하나
이뤄내지 못했던 그 모든걸 껴안으며
스무 살이 넘고 나니 보여졌던 모든 것들
나를 훑어보는 이들의 눈이 재수없었지 껍데기뿐
보이는 절반이 전부 사기꾼
무능력 줄이 없는 자들은 쓰레기 취급
머지않아 내 차례가 왔다면 그건 생각만해도 비극
음악이란 꿈을 갖고 신천 거리를 걸어 다니며
걸려있는 간판을 읽어대며 연습했던 랩
그게 훗날 돈이 될 줄은 몰랐네
폭식환자처럼 막했던 사랑
소주한잔처럼 맛있던 방황
그런 스쳐갔던 경험들로 난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죽을 때까지
음악이란 똥을 싸
정신 없이 살았지 하나 둘씩 사라진
많은 사랑과 내 꿈 하나
이뤄내지 못했던 그 모든걸 껴안으며
살아온 시간 굿바이 그리운 사랑 굿바이
또 다른 세상 어딘가 또 다시 우리 만날까
힘이 들 때마다 난 시간을 돌려
내가 제일 열정적이었던 때로
무대도 없던 무대포 시절 뜻대로
안돼도 그냥 했던 그게 너무 행복했던
시커멓게 때가 탄 이불에서도 뜨거웠던 사랑
하루하루 애가 탄 젊은이의 희망
클럽 안에 용기처럼 후회 없이 그냥 들이대던
내 꿈이 그저 꿈으로만 끝나던 말던
빛나던 말던
사랑은 그렇게 잊고 사는것
말할 수 없는게 너무도 많았어
너무도 많은말에 우리는 지쳐 지쳐 지쳐
하늘을 볼 수 없이 너무도 부끄러워
나-나나 찾고싶어 나-나나 가고싶어
헤어나지 못할 사람들속에 묻혀
우리도 그렇게 잊고 사는것
하늘을 볼 수 없이 모두가 지쳐 지쳐 지쳐
오늘도 어제처럼 동녘에 해는 떠도
나-나나 찾고싶어 나-나나 가고싶어
나-나나 보고싶어 나-나나 끝이없는
나-나나 내꿈들을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 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오늘따라 유난히 힘이 드나요
사는 게 어려운가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금방 지나갈 거니까요
돈 때문에 머리가 복잡한가요
뜻대로 되지 않나요
그깟 걱정도 언젠가 지나간대요
툭툭 모두 다 털어버려요
인생이 다 거기서 거긴 거죠
그렇게 걱정 말아요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와요
모두 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언젠가 쨍하고 해 뜰 날이 와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힘이 들 땐 술 한잔하면 어때요
사는 게 별거 있나요
한잔하면 유난히 보고 싶겠죠
함께 울고 웃던 친구가
나만 빼고 모두 다 잘 살아 보여
너무나 부러운가요
하지만 다 힘들었던 사연은 있죠
그리 부러워하지 말아요
인생이 다 거기서 거긴 거죠
그렇게 걱정 말아요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와요
모두 다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언젠가 쨍하고 해 뜰 날이 와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언젠가 쨍하고 해 뜰 날이 와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모두 다 힘을 내세요
항상 난 생각이 나 너에게 기대였던 게
너는 아무 말 없이 나를 안고 있었고
그 땐 난 몰랐지만 넌 홀로 힘겨워하던
그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
아주 오랜 후에야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 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음을
꿈 속에선 보이나 봐 꿈이니까 만나나 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 속에만 있는가 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에
아름다운 너로 꿈 속에선 보이나 봐
아주 오랜 후에야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나를 안고 있지만 너도 힘겨워 했지
항상 나에게 웃으며 넌 다가왔지만
나에게 항상 넌 기대고 싶었단 걸 몰랐기에
꿈속에선 보이나 봐 (꿈에서 보이나 봐)
꿈이니까 만나나 봐 (그래서 만나나 봐)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 꿈 속에만 있는가 봐
힘겨워 했었던 날이 시간이 흘러간 후에
아름다운 너로 꿈 속에선 보이나 봐
나에게 넌 그런가 봐 (나에겐 그런가 봐)
잊혀질 수가 없나 봐 (잊을 수가 없나 봐)
사랑해서 사랑을 해서 그럴 수가 없나 봐
시간으로 시간으로 잊혀져 가는 거지만
아름다운 너로 꿈 속에선 보이나 봐
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넝쿨장미 그늘속에도
젊음이 넘쳐 흐르네
산도 좋고 물도 좋아라
떠나는 여행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 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 숲사이 바람이 불어
한낮의 더위를 씻고
밤이 오면 모닥불 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 숲사이 바람이 불어
한낮의 더위를 씻고
밤이 오면 모닥불 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네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을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꺼야
난난난난
난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너를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기를 바래
난 나를
보낼께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