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 삶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늦깎이 신인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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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7-04-27 15:34 조회5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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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민씨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비록 늦게 출발했지만, 그의 부지런함이 원하는 목거지에
재빨리 도달하게 해 줄 것임을 확신한다.
재능과 열정과 사업을 통해 얻어진 솔루션을 알고 있기에
꼭 좋은 가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걸어도 충분하다...” (작사가 김병걸)
“…세상에 띄우는 나의 음표는 바람이다.
바람은 누군가가 띄우는 절절한 사연이고 노래이다.
꼬집어 어디라고 짚을 수는 없어도 막무가내
달려야 할 외길이다…” (차민/ 앨범 중에서 발췌)
\"...신문에다 내줄까요 방송에다 내줄까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타이틀곡 [사랑의 광고] 중에서)
최근 경쾌한 노랫말의 [사랑의 광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차민은 지난 4월 방송데뷔 첫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말 그대로 성인가요계의 \'뉴 페이스\'이다. 특히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처음 음반 취입을 한 늦깎이 신인가수이기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늦깎이 신인가수
물론, 그 역시 어린 시절부터 화려한 무대를 동경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관동 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그룹 사운드의 리드보컬로서 강원도내 군부대 위문공연과 크고 작은 행사 무대에서 활약했던 시절이 있었단다.
그러나, 젊은 시절, 자신의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으로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에, 이른 나이부터 생업 전선에 뛰어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세월이 지나 가장으로 불혹의 나이를 넘어선 그에게 기회는 우연하게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
\"...우연하게 어떤 가정집을 방문했었는데, 아래층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알고 보니 음반을 제작하는 녹음실이었는데, 정말 무언가에 홀린 듯이 무작정 들어가서 상담을 하게 되었답니다...\"
당시 녹음실에서 우연히 한 원로가수를 만나게 된 그는 긴 시간의 상담 끝에 \'아직 늦지 않았다\'는 희망을 갖고 음반 취입을 결심하게 되었단다.
그리고 지난 해 9월 기념음반 [티내는 여자/ 그이름]에 이어 국내 정상의 작사가 김병걸선생님과 의기투합, 방송 데뷔 첫 앨범인 [사랑의 광고]를 발표하게 된다.
희망찬 노랫말이 인상적인 [사랑의 광고]
가수 차민의 데뷔 앨범은 타이틀곡 [사랑의 광고]를 비롯, 총 4곡의 신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사랑의 광고]는 이상형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외로움에서 벗어난 기쁜 마음을 노랫말에 담은 경쾌한 트로트곡.
사랑을 시작했을 때의 기쁨과 설레임 - 세상이 다 내것 같은 벅찬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시인겸 작사가 김병걸의 재치 넘치는 노랫말이 가수 차민의 탁 트인 보이스에 표현되고 있다.
\"...요즘 우리 중년들이 흔히 감정이 메말랐다고 하죠? 삶이 고되고, 변화가 없기 때문인가, 기쁘다, 슬프다, 사랑한다...이런 감정 표현을 아끼게 되더라고요. 제 노래를 들으시면서, 젊은 시절처럼 누군가를 사랑할때의 설레임이나 기쁨들을 다시금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
타이틀곡 이외에도 그가 태어나고 자란 수원의 상징 \'팔달산\'을 노래한 [팔달산아] 역시 눈길을 끄는 곡. 토속적인 내음 짙은 선율, 그리고 정겨운 민요풍의 노랫말에는 서민들의 삶의 애환 속에 수원 시민들의 마음의 고향 \'팔달산\'의 정취가 가득 담겨있다.
음악과 사랑에 빠진 남자
현재 [사랑의 광고]가 방송가의 호평 속에서 연일 상종가를 기록하면서 가수 차민 역시 가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차민은 늦깎이 신인임에도 독특한 보이스 칼라와 탁월한 감성 표현을 가진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누군가에게 꿈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세상은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은 것 같습니다. 기왕 가수가 된 만큼, 오랜 세월 사람들의 기억에 \'꿈과 사랑\'을 전해준 가수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하는 그의 표정은 흡사 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기쁨과 설레임에 흠뻑 젖어 있었다. 그는 분명, 음악과 사랑에 빠져있었고, 그 행복한 마음은 굳이 말하지 않았음에도 필자의 가슴에 전달되었다.
가수 차민 Profile



늦은 나이에 데뷔한 늦깎이 신인가수이지만,호방한 외모와 시원스러운 가창력을 겸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성인가요계의 뉴 페이스!
성명 : 차민 (본명 : 강상구)
출생지 : 경기도 수원시
취미 : 여행 (고적답사)
약력
2006년 9월 1집 [티내는 여자/ 그 이름/ 몽땅] 발표
2007년 4월 2집 [사랑의 광고] (김병걸 작사, 이충재 작곡) 발표
가수 차민
H.P : 011-9005-1165
Fax. : (02) 2606-2251
E-mail : ksk1165@naver.com
비록 늦게 출발했지만, 그의 부지런함이 원하는 목거지에
재빨리 도달하게 해 줄 것임을 확신한다.
재능과 열정과 사업을 통해 얻어진 솔루션을 알고 있기에
꼭 좋은 가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걸어도 충분하다...” (작사가 김병걸)
“…세상에 띄우는 나의 음표는 바람이다.
바람은 누군가가 띄우는 절절한 사연이고 노래이다.
꼬집어 어디라고 짚을 수는 없어도 막무가내
달려야 할 외길이다…” (차민/ 앨범 중에서 발췌)
\"...신문에다 내줄까요 방송에다 내줄까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타이틀곡 [사랑의 광고] 중에서)
최근 경쾌한 노랫말의 [사랑의 광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차민은 지난 4월 방송데뷔 첫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말 그대로 성인가요계의 \'뉴 페이스\'이다. 특히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처음 음반 취입을 한 늦깎이 신인가수이기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늦깎이 신인가수
물론, 그 역시 어린 시절부터 화려한 무대를 동경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관동 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그룹 사운드의 리드보컬로서 강원도내 군부대 위문공연과 크고 작은 행사 무대에서 활약했던 시절이 있었단다.
세월이 지나 가장으로 불혹의 나이를 넘어선 그에게 기회는 우연하게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
\"...우연하게 어떤 가정집을 방문했었는데, 아래층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알고 보니 음반을 제작하는 녹음실이었는데, 정말 무언가에 홀린 듯이 무작정 들어가서 상담을 하게 되었답니다...\"
당시 녹음실에서 우연히 한 원로가수를 만나게 된 그는 긴 시간의 상담 끝에 \'아직 늦지 않았다\'는 희망을 갖고 음반 취입을 결심하게 되었단다.
그리고 지난 해 9월 기념음반 [티내는 여자/ 그이름]에 이어 국내 정상의 작사가 김병걸선생님과 의기투합, 방송 데뷔 첫 앨범인 [사랑의 광고]를 발표하게 된다.
희망찬 노랫말이 인상적인 [사랑의 광고]
타이틀곡 [사랑의 광고]는 이상형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외로움에서 벗어난 기쁜 마음을 노랫말에 담은 경쾌한 트로트곡.
사랑을 시작했을 때의 기쁨과 설레임 - 세상이 다 내것 같은 벅찬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시인겸 작사가 김병걸의 재치 넘치는 노랫말이 가수 차민의 탁 트인 보이스에 표현되고 있다.
\"...요즘 우리 중년들이 흔히 감정이 메말랐다고 하죠? 삶이 고되고, 변화가 없기 때문인가, 기쁘다, 슬프다, 사랑한다...이런 감정 표현을 아끼게 되더라고요. 제 노래를 들으시면서, 젊은 시절처럼 누군가를 사랑할때의 설레임이나 기쁨들을 다시금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
타이틀곡 이외에도 그가 태어나고 자란 수원의 상징 \'팔달산\'을 노래한 [팔달산아] 역시 눈길을 끄는 곡. 토속적인 내음 짙은 선율, 그리고 정겨운 민요풍의 노랫말에는 서민들의 삶의 애환 속에 수원 시민들의 마음의 고향 \'팔달산\'의 정취가 가득 담겨있다.
음악과 사랑에 빠진 남자
가수 차민은 늦깎이 신인임에도 독특한 보이스 칼라와 탁월한 감성 표현을 가진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누군가에게 꿈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세상은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은 것 같습니다. 기왕 가수가 된 만큼, 오랜 세월 사람들의 기억에 \'꿈과 사랑\'을 전해준 가수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하는 그의 표정은 흡사 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기쁨과 설레임에 흠뻑 젖어 있었다. 그는 분명, 음악과 사랑에 빠져있었고, 그 행복한 마음은 굳이 말하지 않았음에도 필자의 가슴에 전달되었다.
가수 차민 Profile
늦은 나이에 데뷔한 늦깎이 신인가수이지만,호방한 외모와 시원스러운 가창력을 겸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성인가요계의 뉴 페이스!
성명 : 차민 (본명 : 강상구)
출생지 : 경기도 수원시
취미 : 여행 (고적답사)
약력
2006년 9월 1집 [티내는 여자/ 그 이름/ 몽땅] 발표
2007년 4월 2집 [사랑의 광고] (김병걸 작사, 이충재 작곡) 발표
가수 차민
H.P : 011-9005-1165
Fax. : (02) 2606-2251
E-mail : ksk11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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