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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정열의 맘보 댄스로 성인가요계를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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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7-01-30 15:39 조회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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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정열의 맘보 열풍이 가요계를 강타한다!

지난 6,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맘보 스타일의 성인가요 [Mambo Jambo](왕선영 작곡, 이하영 작사)가 관계자의 극찬 속에 공개되며 2007년 성인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Mambo Jambo]는 가요계에서 지금껏 전례를 찾기 힘든 \'정통 맘보\' 리듬의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간 대중 가요 전반에서 라틴 리듬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지만 정통 맘보 곡이 선보여진 예는 극히 드물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성인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신예 가수 아라(Ara) 역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곡을 통해 가요계의 첫 발을 내딛는 25살의 신예 아라는 서울 재즈 아카데미에서 정통 보컬수업을 받은 실력파 싱어!

열정의 리듬과 패기를 갖춘 실력파 싱어 아라는 침체된 성인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젊은 피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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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쿠바(Cuba) 리듬과 신예의 패기가 어우러진
맘보 댄스의 향연!! [Mambo Jambo]!!



지난 5,60년대 전 세계를 풍미했던 정열의 쿠바 리듬, 맘보가 다시 돌아온다!
마침내 베일을 벗은 신인가수 아라의 는 이제껏 가요계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정통 쿠반(Cuban) 맘보를 담아낸 \'맘보 트로트\'곡.

휘몰아치는 타악기와 야성적인 브라스가 선사하는 생동감, 여기에 기성 트로트의 흥겨움도 함께 어우러진 는 라틴 음악에 익숙한 기성세대는 물론, 신세대 가요팬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팝 시장에서도 ‘Lou Vega’ 등의 라틴 뮤지션이 빌보드 차트 1위에 랭크되는 등, 라틴/ 맘보 음악이 신세대들에게도 다시 각광을 받고 있어, 이같은 전망을 한층 밝게 하고 있다.

다부진 외모의 뉴 페이스 ‘아라’는 25살의 패기와 록, 재즈는 물론 트로트의 깊은 맛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는 기량을 과시하며 2007년 성인가요계에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고 있다.

아라의 데뷔 앨범 [Mambo Jambo]는 타이틀곡 이외에도 \'비창\'교향곡을 샘플링한 슬픈 발라드 [비창], 감미로운 보사노바 [카푸치노] 등 개성넘치는 3곡의 트랙이 준비되어 있다.

미디 사운드를 절제하고, 어쿠스틱 악기와 오케스트라의 \'생음악\'을 전면에 부각시킨 왕준기 교수의 과감한 편곡 덕분에 라틴, 보사노바, 소프트록 등 각 수록곡들은 신인가수의 생기를 한껏 머금고 있다.

날이 새도록 그칠 줄 모르는 ‘축제의 정열’이 뜨거운 [Mambo Jambo], 그리고 해맑은 목소리의 [그녀를 사랑한 이유]에서 신선한 젊음을 느꼈다면, 이내 가슴시린 아픔을 호소하는 [비창]과 감미로운 보사노바 [카푸치노]에서 수채화빛 우울함에 빠져들게 된다.

개성넘치는 4곡의 트랙 속에서 자신의 \'사랑\'과 \'희망\', 그리고 \'아픔\'과 \'고뇌\'를 순수하게 표현하는 25살의 청년 \'아라\'의 모습 또한, 이번 앨범의 흥미로운 발견이 될 것이다.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시작한 아라는 향후 라틴댄스 동호회 등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 참신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신예 아라의 활약에 가요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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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소개


1. Mambo Jambo (왕선영 작곡, 이하영 작사)

2007년, 가요계에 ‘맘보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맘보 명곡 의 경쾌한 선율로 시작되는 는 정통 쿠반 (Cuban) 악단의 다이내믹한 리듬과 선율, 그리고 브라스의 야성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정통 맘보댄스 곡으로, 제목 역시 ‘맘보의 원조’ 페레즈 프라도 악단의 동명 히트곡에서 따왔다.
(잠보(Jambo)는 아프리카 토속어로, 반가운 인사말을 의미. )

강렬한 정통 맘보 사운드와 귀에 익숙한 트로트 선율의 절묘한 조화! 그리고 아라의 정열적인 보컬은 지금까지의 성인가요에서 맛보지 못했던 신선한 매력을 전해준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맘보 댄스를 추며 이 밤을 보내자’는 노랫말 역시 라틴 음악 고유의 매력인 ‘뜨거운 축제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 맘보의 상징이자, 곡의 흥을 돋우는 ‘추임새(기합)’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곡의 제작자 왕준기 교수.

2. 비 창 (왕선영 작사/작곡)

앨범의 후속 타이틀곡으로 선보일 예정인 <비창>은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비창’의 선율을 샘플링한 슬픈 발라드 곡. 섬세하고 가슴시린 스트링 선율과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상실감을 담은 노랫말이 한층 애절한 느낌을 전해준다.

[맘보잠보]와는 달리 섬세한 감성을 전하는 아라의 보컬은 마치 뮤지컬의 한 Scene을 보는 듯한 입체감을 선사한다.


3. 그녀를 사랑한 이유 (성지연 작사/왕선영작곡)

경음악의 전성기였던 7,80년대 스타일의 싱그럽고 발랄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눈길을 끄는 소프트 록이다. 아름답고 순수한 연인들의 사랑을 감미롭게 노래하는 아라의 보이스가 곡의 따스한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4. 카푸치노 (왕준기 작곡/ 김경남 작사)

보사노바 명곡인 \'This Masquerade\'가 연상되는 서정적인 선율의 보사노바 트랙. 지나간 사랑을 반추하는 노래의 애틋한 감성이 아라의 갈색 빛 보이스에 실려 한층 아련한 느낌을 전해주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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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프로필



열정과 패기, 실력을 겸비한 25살의 신예가수 아라!

성인가요는 물론 재즈,록, R&B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구사하는 탁월한 가창력과 다부진 외모가 돋보이는 신인 아라는, 이미 데뷔 전부터 관계자들 사이에서 ‘성인가요계의 차세대를 견인할 재목’으로 낙점되었던 기대주였다.

예명인 \'아라\'는 \'아시아(亞)를 누비는(羅) 대형 가수로 성장하겠다\'는 뜻. 다부진 외모만큼이나 넘치는 패기와 정열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적인 재능이 돋보였던 아라는 학창시절은 물론, 군 복무 시절에도 부대 내에서 밴드를 결성할 만큼, ‘못 말리는’ 열정과 끼를 선보였다고 한다.

군 제대 후, 서울 재즈아카데미에서 정통 보컬수업을 교수받은 아라는, 우연히 친구와 함께 찾은 녹음실에서 명지대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작/편곡가인 왕준기 교수를 만나게 된다.

이미 지난 2004년 텔런트 전원주씨의 <해피송>을 제작, 히트시키며 주목받은 바 있는 왕준기 교수와 M2 (Music Maker)팀은 \'아라\'의 탁월한 재능을 발견하고 그를 전격 발탁하기에 이른다.

2년 여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치며 데뷔 앨범을 발매한 아라는 파워 넘치는 가창력과 강렬한 보이스 컬러, 그리고 라틴 댄스를 바탕으로 한 열정적인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2007년 성인가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 명 : 조성배
생 년 월 일 : 1982년 7월 2일 생
학 력 :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재학중
경 력 : 서울 재즈아카데미 보컬학과 수료
좋아하는 가수 : James Ingram, 박상철, 태진아 등
애 창 곡 : Foever More (James In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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