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차트
방송현황 검색
매체별 차트
지역별 차트
작품자 차트

엔터테인먼트

앨범리뷰

자전거 탄 풍경, 日서 베스트 앨범 내고 공연도 준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9-06 12:01 조회373회 댓글0건

본문

자전거 탄 풍경이 일본 진출의 페달을 밟았다.
 
남성 3인조 포크 그룹인 자전거 탄 풍경(이하 자탄풍)은 최근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메모리스\'를 내놓고 올 11월 단독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또 올 연말 발표할 3집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한다는 포부를 털어놨다.
 
자탄풍의 일본 진출에 발동이 걸린 것은 현재 일본 후지TV에서 매주 월요일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동경만경\'에 이들의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면서.
 
일본의 인기 스타 나카마 유키에가 재일교포 3세인 여주인공 역할을 맡고 있는 이 드라마에는 자탄풍의 \'너를 떠나가며\' \'또다른 사랑이 찾아와도\'등 4곡의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드라마가 한국 영화 \'클래식\'과 줄거리 및 설정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 자탄풍은 영화 \'클래식\'에 삽입됐던 노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빅 히트로 스타덤에 오른 전력을 갖고 있다.
 
지난달 29일 일본 쓰시마에서 한국과 일본의 포크 음악인들이 함께 참여한 \'친구 음악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자탄풍은 \"일본에서의 \'한류 열풍\'이 뜨겁지만, 결국 그 \'열풍\' 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으려면 음악적인 완성도가 최선\"이라는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페이스

실력파 이진의 애절한 발라드 '검은 눈동자'

뒤늦게 가수의 꿈 이룬 수현의 데뷔곡 ‘이제 다시는’

박영희의 가을 엘레지 ‘그대가 곁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