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초대형 신인 Ivy(아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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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5-07-19 17:42 조회7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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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家 엔터테인먼트의 초특급 프로젝트 제 1탄!!!
지난 4년간 李家에서 극비리에 준비해 온 무서운 신인가수?
IVY가 7월 19일 침묵을 깬다.
지난해 12월 말 미국의 빌보드지가 아시아 음반시장에서 공격적이며 창조적인 프로모션으로 최고의 기획사라고 극찬한 이가 엔터테인먼트의 야심찬 프로젝트 제 1탄.
탁월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춤 솜씨를 겸비한 준비된 신인으로서, 이미 6개월 전부터 방송가에는 IVY의 소문들이 관심 집중되고 있던 신인가수 아이비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7월 19일에 발매될 IVY의 데뷔 앨범은 소문만큼이나 많은 심여를 기울여 제작된 작품이다.
대표적으로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Bobby Kim, 조영수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음반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고, 완벽한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녹음기간만 자그마치 1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보다 나은 음질을 선보이기 위해, 믹싱 및 마스터링 작업은 미국 현지에서 Destiny Child, Brandy, Monica의 앨범을 도맡았던 Dexter Simmons가 했다. 이 앨범을 통해 발라드, 댄스, 힙합, 레게, 재즈 등 장르를 초월한 그녀의 파워 넘치는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알리야(Aaliyah),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넬리(Nelly), 퍼프 대디(Puff Daddy), 백스트릿 보이즈(Backstreet Boys) 등 그밖의 수 많은 톱 스타들의 안무를 전수해 준 파티마 라빈슨(Fatima Robinson)이 국내에서는 ‘비’에 이어 두 번째로 IVY를 지휘하였습니다. 파티마가 미국 최고의 팝 여가수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에게 전수한 골반 춤뿐만 아니라, IVY만의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안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능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다.
총 제작비 15억원, 그리고 영화 \'아나콘다2\'를 통해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해진 재미교포 배우 \'칼 윤\'이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영상을 담기 위해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해외 올 로케로 지난 한 달 동안 미국 할리우드의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LA근교에서 촬영을 가졌다. 메가폰은 \'조피디의 친구여\' 와 \'비의 It\'s raining\'으로 유명한 장재혁 감독이 잡았고, 의상부분은 영화 \"Eyes Wide Shut\"에서 의상부분을 담당했던 Marit Allen과 Nancy Thompson이 맡는 등 호화 진용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4년간 李家에서 극비리에 준비해 온 무서운 신인가수?
IVY가 7월 19일 침묵을 깬다.
지난해 12월 말 미국의 빌보드지가 아시아 음반시장에서 공격적이며 창조적인 프로모션으로 최고의 기획사라고 극찬한 이가 엔터테인먼트의 야심찬 프로젝트 제 1탄.
탁월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춤 솜씨를 겸비한 준비된 신인으로서, 이미 6개월 전부터 방송가에는 IVY의 소문들이 관심 집중되고 있던 신인가수 아이비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7월 19일에 발매될 IVY의 데뷔 앨범은 소문만큼이나 많은 심여를 기울여 제작된 작품이다.
대표적으로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Bobby Kim, 조영수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음반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고, 완벽한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녹음기간만 자그마치 1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보다 나은 음질을 선보이기 위해, 믹싱 및 마스터링 작업은 미국 현지에서 Destiny Child, Brandy, Monica의 앨범을 도맡았던 Dexter Simmons가 했다. 이 앨범을 통해 발라드, 댄스, 힙합, 레게, 재즈 등 장르를 초월한 그녀의 파워 넘치는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알리야(Aaliyah),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넬리(Nelly), 퍼프 대디(Puff Daddy), 백스트릿 보이즈(Backstreet Boys) 등 그밖의 수 많은 톱 스타들의 안무를 전수해 준 파티마 라빈슨(Fatima Robinson)이 국내에서는 ‘비’에 이어 두 번째로 IVY를 지휘하였습니다. 파티마가 미국 최고의 팝 여가수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에게 전수한 골반 춤뿐만 아니라, IVY만의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안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능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다.
총 제작비 15억원, 그리고 영화 \'아나콘다2\'를 통해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해진 재미교포 배우 \'칼 윤\'이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영상을 담기 위해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해외 올 로케로 지난 한 달 동안 미국 할리우드의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LA근교에서 촬영을 가졌다. 메가폰은 \'조피디의 친구여\' 와 \'비의 It\'s raining\'으로 유명한 장재혁 감독이 잡았고, 의상부분은 영화 \"Eyes Wide Shut\"에서 의상부분을 담당했던 Marit Allen과 Nancy Thompson이 맡는 등 호화 진용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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